한사람이 157엔 준다면 중국에서 무엇을 할수 있을까?광천수 몇병 살수 있을까?
..................................................................................................................................................
친구 련정에게:
련정아,우선 쉼터란 이 공간에서 널 앍게된것이 넘 기뻐...
그리고 선두에서 누가 뭐라던 알차게 살아가는 니 모습이 넘 이쁘다...
그저...넘 박약한 내 힘에 긴 한숨이 나오는구나...
그날,쉼터모임에서 가느냐...아니면 안가느냐..모순중에서...내가 갈수 있었던 이유라면..
나,쉼터라는 이 사이트가 운영하는 취지와..방침 알고싶었고...이 쉼터를 열심히 가꾸어가는 선배님들과...회원님들의 착한 마음 알고싶었다...
기대보다..넘 어엿한 모습이 보기좋았고...그것을 보았길래...그어떠한 눈치도 없이 체험기에..내가 하고싶은 이야기를 속시원히 할수있었던것 같다..
...................................................................................................................................................
이번 축구기금회 둘러싸고 의론분기가 좀 있는줄 압니다..
한면으로 사랑의 마음을 합쳐서 불쌍한 아이들한테 따뜻한 손길 내미는것이 축구기금회를 모으는것보다 더 바람직하다고..
또 한면으로는 우리 연변의 자랑...축구를 살리자..이 주제...
................................................................................................................................................... 축구에 대한 내 개인적 견해...
축구를 사랑하는 고향인민들에게:
축구라는 이 두단어가 어떤 사람들 앞에선 오락이란 그 겉에 드러난 간단한 모습일지는 모르지만...
저,간단한 소감을 얘기하려고 합니다.
경제학적으로 놓고보면...축구는 매체고 홍보역할을 합니다.축구를 중심으로 정신과 사상이 흘러넘치고..그것이 경지에 이를때면 방방곳곳에서 시선이 모이고...따라서 발전하는것이 스포츠 뿐만아니라...정치,경제,교육...
아마 이렇게 말하면 이해하기 어려운 분들 많습니다..
우에서 말하신분과 같이 기금한 돈이면 불쌍한 애들이 일년 학비가 해결되는데..이렇게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우리 연변이 가장 휘황했던 력사의 한페지를 돌아보면 어딘가 보이는데가 있으리라생각됩니다..
넘 오래전 기억이여서 띄염띄염 생각나는대로 글 올립니다.
우리 연변축구 가장 휘황한 력사는 최은택 교수님 이끌었던 그해였습니다..
그해 전국 4등에 들가면서 우리 민족이 전국을 향해,세계를 향해 얼굴을 내밀었고 그에따라 경제교류,대외무역,합작이 가장 발랄하게 진행된줄 압니다...따라서 우리 고향인민들 환한 웃음로...전국을 향해,세계를 향해 웃었고...
아세요?그때,한차례 축구시합에서 연변체육장에 4만명 고향인민들 참석해서 지지해주었고,성원해주었으며 그렇게 들어온 현금이 전부 불쌍한 아이들 사랑나누기 모임에 전부 기금되였습니다..생각해보세요?한 사람 50원씩 4만명 축구팬들속에서 들어온돈이 전부 불쌍한 아이들 손에 들어갔다고 생각될때,그력량이 얼마나 큽니까?
민족을 위해 하는 일이는 고립적으로 분리되지 않았습니다..유기적으로 결합되고 련계되여서 하나각 성장되고 활발하면 잇닿아 연약한 분야도 함께 진보하고 성장합니다...
.................................................................................................................................................
전에 축구기금회를 둘러싸고 두패로 나뉘여진 플보고 쓴 글이고..시간없어..올리지 못했어요..
방금와서 모든것이 서투르고..그래서 몸과 마음이 움직이지 못해서 많이 안타깝네요.
전에부터 알아왔던 쉼터..그저 그 모임에 대한 이해를 하려고..갔던걸음에..생각밖으로 가져온 수확이 컸고..많은것을 느꼈어요.
그날,함께 모인 저녁 음식엔 2300엔 가량 썼어도...의연엔 157엔 했어요...
내가 할수있는만큼 의연하고..돌아가려다가...그때까지 쉼터란 이해가 넘 부족하고,그저 유학왔으니깐,먼저 온 분들 삶이 궁금했어요.여지껏 오락으로 장난으로만 알아왔던 쉼터였거든요.
한번의 만남....그때 그 만남에서 저는요,많은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 만났거든요...또 그분들 살아가는 이미지 넘 아름다웠어요...
157엔 혹시,가지않있더라면 그것이 내가 할수있는 마지막 일일지 모르지만..
또쉼터에 내 글도 자리를 점하지 못했고...<망탕 필 날리는 스타일은 아니니깐...>
내가 갔길래..가서 다정한 친구 련정도 만났고...고마운 선배님..참다운 이야기도 들었고..
2300엔, 우선 서로의 신임과 사랑을 바꾸었어요..예쁜 친구사랑속에서 삶의 추구가 더 강렬해지고...생의 욕구도 굴함없이 이어나가며...나누는 마음에...주고받는 정이 좋아,지금은 아니더라도...언제가 주는 삶을 갈망했고...또 노력중이거든요...157에 조금조금 보탬을 하면서...나 혼자만 잘 사는 삶이 아니고 같이 진보하는 삶이 되도록 노력하는 삶의 방향....참 아름다운거죠?
157엔,참 보잘것없는거죠?
정말...이 돈 중국가면 광천수 몇병 더살수 있을까요?매 선수들한테 한병씩은 드릴수 있는거죠?
우리 축구 건아들,늦지 않는걸음에...드리는 광천수 시원히 마시고...힘내기를..
그리고...국내에 있는 우리 열광적인 축구팬들...우리 가슴에 터져나오는 목소리 함께 담아...소리높이 응원해주었으면...
여유로운 오늘,이시간...보잘것없는 필체건만...말못하면...잠들것같지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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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련정에게:
련정아,우선 쉼터란 이 공간에서 널 앍게된것이 넘 기뻐...
그리고 선두에서 누가 뭐라던 알차게 살아가는 니 모습이 넘 이쁘다...
그저...넘 박약한 내 힘에 긴 한숨이 나오는구나...
그날,쉼터모임에서 가느냐...아니면 안가느냐..모순중에서...내가 갈수 있었던 이유라면..
나,쉼터라는 이 사이트가 운영하는 취지와..방침 알고싶었고...이 쉼터를 열심히 가꾸어가는 선배님들과...회원님들의 착한 마음 알고싶었다...
기대보다..넘 어엿한 모습이 보기좋았고...그것을 보았길래...그어떠한 눈치도 없이 체험기에..내가 하고싶은 이야기를 속시원히 할수있었던것 같다..
...................................................................................................................................................
이번 축구기금회 둘러싸고 의론분기가 좀 있는줄 압니다..
한면으로 사랑의 마음을 합쳐서 불쌍한 아이들한테 따뜻한 손길 내미는것이 축구기금회를 모으는것보다 더 바람직하다고..
또 한면으로는 우리 연변의 자랑...축구를 살리자..이 주제...
................................................................................................................................................... 축구에 대한 내 개인적 견해...
축구를 사랑하는 고향인민들에게:
축구라는 이 두단어가 어떤 사람들 앞에선 오락이란 그 겉에 드러난 간단한 모습일지는 모르지만...
저,간단한 소감을 얘기하려고 합니다.
경제학적으로 놓고보면...축구는 매체고 홍보역할을 합니다.축구를 중심으로 정신과 사상이 흘러넘치고..그것이 경지에 이를때면 방방곳곳에서 시선이 모이고...따라서 발전하는것이 스포츠 뿐만아니라...정치,경제,교육...
아마 이렇게 말하면 이해하기 어려운 분들 많습니다..
우에서 말하신분과 같이 기금한 돈이면 불쌍한 애들이 일년 학비가 해결되는데..이렇게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우리 연변이 가장 휘황했던 력사의 한페지를 돌아보면 어딘가 보이는데가 있으리라생각됩니다..
넘 오래전 기억이여서 띄염띄염 생각나는대로 글 올립니다.
우리 연변축구 가장 휘황한 력사는 최은택 교수님 이끌었던 그해였습니다..
그해 전국 4등에 들가면서 우리 민족이 전국을 향해,세계를 향해 얼굴을 내밀었고 그에따라 경제교류,대외무역,합작이 가장 발랄하게 진행된줄 압니다...따라서 우리 고향인민들 환한 웃음로...전국을 향해,세계를 향해 웃었고...
아세요?그때,한차례 축구시합에서 연변체육장에 4만명 고향인민들 참석해서 지지해주었고,성원해주었으며 그렇게 들어온 현금이 전부 불쌍한 아이들 사랑나누기 모임에 전부 기금되였습니다..생각해보세요?한 사람 50원씩 4만명 축구팬들속에서 들어온돈이 전부 불쌍한 아이들 손에 들어갔다고 생각될때,그력량이 얼마나 큽니까?
민족을 위해 하는 일이는 고립적으로 분리되지 않았습니다..유기적으로 결합되고 련계되여서 하나각 성장되고 활발하면 잇닿아 연약한 분야도 함께 진보하고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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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축구기금회를 둘러싸고 두패로 나뉘여진 플보고 쓴 글이고..시간없어..올리지 못했어요..
방금와서 모든것이 서투르고..그래서 몸과 마음이 움직이지 못해서 많이 안타깝네요.
전에부터 알아왔던 쉼터..그저 그 모임에 대한 이해를 하려고..갔던걸음에..생각밖으로 가져온 수확이 컸고..많은것을 느꼈어요.
그날,함께 모인 저녁 음식엔 2300엔 가량 썼어도...의연엔 157엔 했어요...
내가 할수있는만큼 의연하고..돌아가려다가...그때까지 쉼터란 이해가 넘 부족하고,그저 유학왔으니깐,먼저 온 분들 삶이 궁금했어요.여지껏 오락으로 장난으로만 알아왔던 쉼터였거든요.
한번의 만남....그때 그 만남에서 저는요,많은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 만났거든요...또 그분들 살아가는 이미지 넘 아름다웠어요...
157엔 혹시,가지않있더라면 그것이 내가 할수있는 마지막 일일지 모르지만..
또쉼터에 내 글도 자리를 점하지 못했고...<망탕 필 날리는 스타일은 아니니깐...>
내가 갔길래..가서 다정한 친구 련정도 만났고...고마운 선배님..참다운 이야기도 들었고..
2300엔, 우선 서로의 신임과 사랑을 바꾸었어요..예쁜 친구사랑속에서 삶의 추구가 더 강렬해지고...생의 욕구도 굴함없이 이어나가며...나누는 마음에...주고받는 정이 좋아,지금은 아니더라도...언제가 주는 삶을 갈망했고...또 노력중이거든요...157에 조금조금 보탬을 하면서...나 혼자만 잘 사는 삶이 아니고 같이 진보하는 삶이 되도록 노력하는 삶의 방향....참 아름다운거죠?
157엔,참 보잘것없는거죠?
정말...이 돈 중국가면 광천수 몇병 더살수 있을까요?매 선수들한테 한병씩은 드릴수 있는거죠?
우리 축구 건아들,늦지 않는걸음에...드리는 광천수 시원히 마시고...힘내기를..
그리고...국내에 있는 우리 열광적인 축구팬들...우리 가슴에 터져나오는 목소리 함께 담아...소리높이 응원해주었으면...
여유로운 오늘,이시간...보잘것없는 필체건만...말못하면...잠들것같지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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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이때까지 짠쭈를 못해서 영 안됐습니다 내 이다음 학생생활을 끝마치면 짠주랑 하겠습니다
울프맨님:
아마 그것이 아주 진한 인상주었나봐..
동물좋아해서..개고기 잡숫지말라고..캬캬..
그래도 그런 진한 인상으로 이찌고한테 관심 모으는 사람많아서...아껴주는 사람많아서..항상 감격스럽군요...
세계명작보고 제가 울음투성이 된 소설...비참한 세계...레미제라불이거든요..
주인공 쟝바르쟝 그사람 인생이...넘 짙은 인상을 주었어요..
아마 그것이 아주 진한 인상주었나봐..
동물좋아해서..개고기 잡숫지말라고..캬캬..
그래도 그런 진한 인상으로 이찌고한테 관심 모으는 사람많아서...아껴주는 사람많아서..항상 감격스럽군요...
세계명작보고 제가 울음투성이 된 소설...비참한 세계...레미제라불이거든요..
주인공 쟝바르쟝 그사람 인생이...넘 짙은 인상을 주었어요..
씨킴님:..
좋아요...꼬옥 실천해야죠...
학교에서 공부 잘배우고..축적한 지식과 재능으로 꼬옥 한몫담당하셔야 하죠.
이찌꼬 홧팅불러줄게요..
좋아요...꼬옥 실천해야죠...
학교에서 공부 잘배우고..축적한 지식과 재능으로 꼬옥 한몫담당하셔야 하죠.
이찌꼬 홧팅불러줄게요..
ㅎㅎㅎ이제 잘 잘수있슴당?
이긍 근뎅~확실히 단락나누기를 좀 하기숑
그래야 주제사상이 뿔떡뿔떡 팅게 나옴다
아자 아자 홧팅~
이긍 근뎅~확실히 단락나누기를 좀 하기숑
그래야 주제사상이 뿔떡뿔떡 팅게 나옴다
아자 아자 홧팅~
첫째 연변축구 가장 휘황한 력사는 1965년도에 전국 일등할때이고 그때는 국가팀에도 선수가 3,4명 있었고....
둘째 (한 사람 50원씩 4만명 축구팬들속에서 ・・・)연변에서 표값이 평균 50원 한적 없구
그기서 자기돈 주구 산 사람은 얼마나 될가75%??? 그리구 그돈 불쌍한 아이들 손에
갔을 가능성 극히 적죠....
둘째 (한 사람 50원씩 4만명 축구팬들속에서 ・・・)연변에서 표값이 평균 50원 한적 없구
그기서 자기돈 주구 산 사람은 얼마나 될가75%??? 그리구 그돈 불쌍한 아이들 손에
갔을 가능성 극히 적죠....
하냥아,글 아직도 부족점 있어..
하긴 넘 지쳐서 쓴 즉시로 올리고...철자도 이것저것 틀린것도 많고...
암튼 감사히 본 사람한테..항상..기쁘다야...
피곤해,참 피곤해요..캬캬..
그 1965년 그 력사 알고있죠...
저는 민족의 발전은 분리된게 아니라고...개혁개방이래 우리 연변 이미지가 확실하게 보여주었을때가 바로...그번 축구에서 파문을 일으켰다고 느끼는데요...
축구가 숨쉬고 있을때 홍보가 제일 잘 되고....보는 시선이 가깝네요..
뭐나,큰거하나 적게하나 그것보다...하려는 소행 갸륵하지 않으세요?
우리가 여기서 모으면 하늘을 꿰겠어요...
다만 해외에서 관심보인다면...내지에서도 더 기운도 차리고...또 그렇게 가져오는 이미지 보기 좋지 않으세요?
불쌍한 아이손에 들어가지 않았다,정녕 관심보이지 않았다고 얘기하면...우리 축구건아들 넘 억울해 하겠네요....우리의 정신은 어느 한분야에서 삐죽 모가선게 아니라...여럿이 뭉치는거라고 생각해요...뭉치는 길이 아주 피곤하겠지만..그 과정이 성장하는 과정이 아닐가요?
하긴 넘 지쳐서 쓴 즉시로 올리고...철자도 이것저것 틀린것도 많고...
암튼 감사히 본 사람한테..항상..기쁘다야...
피곤해,참 피곤해요..캬캬..
그 1965년 그 력사 알고있죠...
저는 민족의 발전은 분리된게 아니라고...개혁개방이래 우리 연변 이미지가 확실하게 보여주었을때가 바로...그번 축구에서 파문을 일으켰다고 느끼는데요...
축구가 숨쉬고 있을때 홍보가 제일 잘 되고....보는 시선이 가깝네요..
뭐나,큰거하나 적게하나 그것보다...하려는 소행 갸륵하지 않으세요?
우리가 여기서 모으면 하늘을 꿰겠어요...
다만 해외에서 관심보인다면...내지에서도 더 기운도 차리고...또 그렇게 가져오는 이미지 보기 좋지 않으세요?
불쌍한 아이손에 들어가지 않았다,정녕 관심보이지 않았다고 얘기하면...우리 축구건아들 넘 억울해 하겠네요....우리의 정신은 어느 한분야에서 삐죽 모가선게 아니라...여럿이 뭉치는거라고 생각해요...뭉치는 길이 아주 피곤하겠지만..그 과정이 성장하는 과정이 아닐가요?
연변축구의 희망과 앞날으 위해서 건배합시다
빠디님,확실하게 건베합시다...또 화려한 력사의 이미지를 남기기 위하여...
좀 띄여쓰지 , 눈이 아물아물해서 겨우 밨네,
추천하나 하구 갈께, 선물이다 ㅋㅋㅋ
추천하나 하구 갈께, 선물이다 ㅋㅋㅋ
나도 곤난한 학생위해 학습용구랑 제공하는 회 있으면
기금하고싶은데 알려주세요.
기금하고싶은데 알려주세요.
바다언니,그래 알았어...담번 주의해 글쓸게..
이르카님,연변 테비 사랑나누기에 열선 전화해요...부지런히...
이르카님,연변 테비 사랑나누기에 열선 전화해요...부지런히...
이찌고 님의 견애높은 의견 참 잘밧어요...^^보는눈이 틀리네요...ㅎㅎ
157엔...적은 돈입니다...중국돈으로 10원쯤 되겟죠??
내가쓰기에는 너무나 적은 돈이지만....다른사람에게 사랑의 손길이 된다면...
이돈은 157엔이 아닌...사랑이 담긴 100배에 가치가 생기게 되겟죠...
우리 민족 유일안 조선족 축구를 위해서 이만한 돈 부제하기는 너무나 쉬울거 같아요...
각사람 마음 가짐에 따라서 ...헌신에 손길에 따라서 우리민족 축구가 또다시 빛을 볼수
가있을거 같아요...우리모두 우리민족 축구를 적극 응원합시다...
이찌고님 글 참 좋아요..추천합니다^^
157엔...적은 돈입니다...중국돈으로 10원쯤 되겟죠??
내가쓰기에는 너무나 적은 돈이지만....다른사람에게 사랑의 손길이 된다면...
이돈은 157엔이 아닌...사랑이 담긴 100배에 가치가 생기게 되겟죠...
우리 민족 유일안 조선족 축구를 위해서 이만한 돈 부제하기는 너무나 쉬울거 같아요...
각사람 마음 가짐에 따라서 ...헌신에 손길에 따라서 우리민족 축구가 또다시 빛을 볼수
가있을거 같아요...우리모두 우리민족 축구를 적극 응원합시다...
이찌고님 글 참 좋아요..추천합니다^^
팔팔오빠,아주 말씀잘했어요...
그럼 오빠도 한몫 하는거죠? 꼬옥해요...
그리고..함께 두드리며 응원도 하고...
추천 고마워요...
그럼 오빠도 한몫 하는거죠? 꼬옥해요...
그리고..함께 두드리며 응원도 하고...
추천 고마워요...
저를 팔팔오빠라 하는거예요??
제가 언제부터 팔팔오빠가 된거예요??
어리둥절하네...응원은 꼭해드릴게요^^화이띵...^^
제가 언제부터 팔팔오빠가 된거예요??
어리둥절하네...응원은 꼭해드릴게요^^화이띵...^^
평강온달님,아..실례했네요..
글쎄..팔팔오빠가 내글 본다며..건데..플은 안 올리고...대신 추천은 꼭 해주겠다고 해서..
아닌가요?그래두 봐주셔서 고마워요...
쪽지 보내줘요..혹시 년상이면...온달 오빠로 불러주게...
글쎄..팔팔오빠가 내글 본다며..건데..플은 안 올리고...대신 추천은 꼭 해주겠다고 해서..
아닌가요?그래두 봐주셔서 고마워요...
쪽지 보내줘요..혹시 년상이면...온달 오빠로 불러주게...
님 정말 착한 분같애요..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맘이 넘 따뜻하고 환상많고 동물좋아하는 이찌고님은 문장을 좀 보기 헐하게 썻으면.ㅎㅎㅎ
그리고 댁이 강아지를 그렇게 좋아한다니.........
한번 세계명작 프란더스의 개란 소설책을 읽어보십시오........
어릴적에 보고 몇번 울음투성이 됏는지 모릅니다.....ㅎㅎ
정말 감동적인 소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