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일본

일본체험수기 · #241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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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woo · 2005-06-09 14:58:07 · 조회 672
일본에 와서 인젠 4년째루 돌진한다........하 빠르다
올적엔 그저 빨리 부모곁을 멀리 떠나기 싶어서의  선택이였지만 뒤돌아설수 없는 선택이기도 했다.
일본와서 이제서야 조금을 일본을 요해한것 싶다.

나는 일본에 겟시데 천당이 아니라 생각한다.
일본와서 곰망까지는 천당기분에 있던게 기억난다,,ㅎㅎ
자유스럽고 돈만있으므사 천당이 되겠지,,,,,,,
결국 알바 공부 ,,,,,,,,,
매일 매일 그것땜에 뛰여다녀야 했구
별로 천당기분이 아니였다.

그럿다하여 지옥이라 하기엔 너무한것같다.
여기서 어드마이 노력하므 어드마이는 보답을 받았다.
공부좀하므 장학금두나오구 ,,,,
알바를 열심히 하므 돈두 조금 모다지구 ,,,,,,,

탈이 있다는게 신체 조곰상한거 하구 여친과 자꾸 갈라지는게,,,,,,,
일본오기전에는 일년에 제일 큰병이 감기든게
이기를 온게 위란게 나빠지지 여기저기 통새나지
차에 치우지,,,이빨이 아프지(이건 일본탓이 아닌가?ㅎㅎ )
아무튼 보로보로다.
글구 어쩐지 여친과 오래못간다.
아마 각자의 알바와 데이트가 문제라고 보는데
일본에서  헤매는 이상 쇼가나이 ㅎㅎ 기라끄니 이꼬우유 ㅎㅎ

모두 일본 탓이라하기엔 좀 미안하나 쇼가나이
나는 이렇게 생ㅇ각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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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changxi · 2005-06-09 15:41:22
일본간지 꽤 오래 되었네요..
열심히 살면 그만큼 희열이 있다는 그런 얘긴것 같은데,,,

저도 하루빨리 결정을 내려야겠다고 생각되구요,,
일본유학길 선택하든 아님 걍 상해에서 지금처럼 지내든,,
이제 한 달간의 시간 더 가져보고...(모종의 이유)
확실한 결정 내려야겠죠?
김석호 · 2005-06-09 20:02:28
일본서 고생 안한 사람 잇으믄 나와보래유 
다 바쁘구 지겹구 글쵸 
꿈 · 2005-06-10 09:15:08
김석호 말이 맞아요.일본에서 고생하지 않은 사람 없어요.
근데 그게 다 인생에서의 좋은 경험이 되거든요.
그러니가 누구 탓하지 말고 님이 선택한 길을 열심히 걸어가세요.
화이팅!
맨땅에빠디 · 2005-06-11 06:46:27
일본이느 영원히 천당이 될것 같지 못하다는......
허춘영 · 2005-06-11 08:45:06
ㅎㅎ.
힘내세요~
いちご · 2005-06-11 18:29:15
고생은 온 사람마다 다 같이 하고..또 그렇게 향하는 길이거든요...
살면서 이순간도...힘들게 걸어가고..앞서가고 있는데..
뒤지지 마세요..
저,늦은걸음이지만..앞선 선배님하고 항상 도전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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