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미래와 아기의 미래,어느것이 더 중요할가요?
나는 박사2학년생인데,아기가 생긴바람에 정말로 좋은 장학금도 포기하고 1년 휴학하고 있어요,정말로 아기를 자기 손으로 키우고싶지만 그럴려면 아기를 중국에 두고올수밖에 없거든요.
취직하여 아기를 옆에 두어 자기절로 키우는것이 좋을가요?아니면 아기를 부모님한테 맡기고 자기 공부를 계속하는것이 좋을가요?
마지막 결정은 자기절로 짓지않으면 안되겠지만 여러분들의 의견도 듣고싶으니 잘 부탁드립니다!!!
나는 박사2학년생인데,아기가 생긴바람에 정말로 좋은 장학금도 포기하고 1년 휴학하고 있어요,정말로 아기를 자기 손으로 키우고싶지만 그럴려면 아기를 중국에 두고올수밖에 없거든요.
취직하여 아기를 옆에 두어 자기절로 키우는것이 좋을가요?아니면 아기를 부모님한테 맡기고 자기 공부를 계속하는것이 좋을가요?
마지막 결정은 자기절로 짓지않으면 안되겠지만 여러분들의 의견도 듣고싶으니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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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공부는 적당히 하면 되지 그렇게 정신없이 해서 뭐하려 그러시우.
공부 많이 했다고 해서 대단한 인물이 되는것도 아닌데.
빌 겟츠 는 공부는 많이 못했어두 위대한 인물이잖아요.
제 자식을 자기절로 안키우고 누가 키워주길 바라시우.
그애 자기 자식 맞소.
공부 많이 했다고 해서 대단한 인물이 되는것도 아닌데.
빌 겟츠 는 공부는 많이 못했어두 위대한 인물이잖아요.
제 자식을 자기절로 안키우고 누가 키워주길 바라시우.
그애 자기 자식 맞소.
아기가 생긴 후에는 아기 미래가 더 중요하지..
지가 잘되므 아이두 잘될거 아임꺄
먼저 지가 잘되여야지,,,,,,,,,,,,,
먼저 지가 잘되여야지,,,,,,,,,,,,,
우선 당신이 부모가 당신을 어떻게 키웠는가 물어보세요.
또 당신이 성장과정에 어떤 힘들것이 있었는가 되새겨보세요..
그다음에 자신이 현명한 결정이 중요함니다..
또 당신이 성장과정에 어떤 힘들것이 있었는가 되새겨보세요..
그다음에 자신이 현명한 결정이 중요함니다..
인생의 진정한 삼이 뭔가,생각해보라,
경험이 아직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요. 다른 분들 말에 의하면 애기의 일생은 영살부터 3살사이에 결정된다고 합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정말 김치쪼각만 먹어두요
애기랑 같이 나누는게 가족아닌가 싶습니다.
젤 중요한 시기에 부모는 희생도 있겠지요?
애기랑 같이 나누는게 가족아닌가 싶습니다.
젤 중요한 시기에 부모는 희생도 있겠지요?
박사를 하고 아이를 다시 데려다 키웁소 아이도 이다음 박사학위를 탄 어머니로해서 자호감을 느낄겁니다
저녘 자기전에 마음을 평온하게 하고 자기의 잠재의식에 대답을 부탁하여보세요..
그렇게 며칠 조용한 마음으로 기도드려보는겁니다. 그럼 그 답이 꿈속에 나타날겁니다.
어쩌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것 같아 추천해봅니다. 좋은 꿈 꾸세요. ^^,
그렇게 며칠 조용한 마음으로 기도드려보는겁니다. 그럼 그 답이 꿈속에 나타날겁니다.
어쩌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것 같아 추천해봅니다. 좋은 꿈 꾸세요. ^^,
아무리 힘들더라도 아기는 자기손으로 키우는것이 좋을상 싶은데요...
힘들겟지만 노력하세요....화이팅...
힘들겟지만 노력하세요....화이팅...
이런 결정두 못내림둥? 박사님...ㅋㅋ
조언을 준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박사보다 더 위대한게 어머니 랍니다...
빠디 멋찌다*****
아이가 있으면..훌륭한 어머니가 되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국내에서 회사다니며..회사에서 하는일이...어쩌면 심리상담선생인가?
우울증에 걸린 아이들 넘 많이 보고..항상 우려했거든요..
사람 성격 한번 죽으면..다시 살리기 정말 힘듭니다..
국내에서 회사다니며..회사에서 하는일이...어쩌면 심리상담선생인가?
우울증에 걸린 아이들 넘 많이 보고..항상 우려했거든요..
사람 성격 한번 죽으면..다시 살리기 정말 힘듭니다..
내 사랑 내곁에란 노래를 항상 즐겨 듣고 있어요,중국속담에 백년 도를 닦아야 함께 배 타는 연분이 생긴다고 했어요,아기가 님을 어머니로 삼고 이 세상에 태여나는거 얼마나 감사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요,우리 아들이 재롱을 피우며 마마,마마하며 불러줄때 아기가 너무 건강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 보며 하느님께 감격합니다,곁에 엄마가 있어 행복하고 곁에 아기가 있어 행복한거 다시 말하면 함께 살아간다는거 이런 행복은 배로 늘어 나는 행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요,우리 아들이 재롱을 피우며 마마,마마하며 불러줄때 아기가 너무 건강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 보며 하느님께 감격합니다,곁에 엄마가 있어 행복하고 곁에 아기가 있어 행복한거 다시 말하면 함께 살아간다는거 이런 행복은 배로 늘어 나는 행복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기의 미래이자 나의 미래하면 성립되는듯싶습니다. ...
저라면 아기의 미래를 택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