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사랑하는 친구가 있다. 참으로 마음이 고운 좋은 친구였었다,
하지만 대졸과 함께 뿔뿔히 갈라져 있다가 그친구는 가정이 어려워 힘들었던 한국결혼을 선택했구 난 회사생활하다가 일본유학을 선택했다..그사이 우린 거의 연락이 없었다.
전번날 꿈에 그친구가 나타났다..많이 힘들어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보였다. 아무래도 이상하다고 생각되에 오랜만에 전화해보았다. 말투가 달라져 목소리 확인을 좀 했어야 적응되였다.ㅎㅎㅎ
한국에 시집가서 6년, 가난한 남자한테 시집가서 참으로 고생많았었단다.그렇게 3년간 고생해서 공장을 세웠다. 작은 규모로 부터 시작햇던 공장이 열심히 일한 보람으로 3년째되니 규모도 커졌고 이젠 관리가 점점 어려워진다고 한탄하였다.. 다름사람한테 맡기는건 마음이 놓이지 않고 그렇다고 혼자 다 맡아할려니 힘이 부쳐서 참 사는게 왜 이리도 힘드냐?이다..
그러면서 내 상황을 물어보았다. 영으로 일본유학 시작해서 다시 영으로 일본유학이 끝마쳐졌다고(물론 경제상황) 알려주었다. 지금은 회사생활을 시작하고 있는 첫단계라고 알려주었다..
중국에 언제 돌아오느야 앞으로의 타산은 어떻게 하고 사느냐고 그친구가 안달아했다.
천천히 지내면서 봐야지하는 내 대답에 그 친구가 펄쩍 뛴다..
\"너 나이 얼마인데 그런 태평소리를 하니? 인생이 얼마인데? 우리보다 어린 애들이 지금 벌서 크게 벌이고 사는데도 너 그렇게 살아도 괜찮아? \'
\"나이가 뭔 상관이냐? 우리보다 어린애들이 우리보다 더 잘사는거 당연한 일이지, 시대가 자꾸 발전하잖아..난 중년에 가서 환한 미소를 짓고 사는 그런 삶을 생각하고 잇어.. 지금의 생활을 즐기면서 살면 되는거다. 급할건 하나도 없어\"
\"넌 많이 변했어, 내가 알고있는 넌 그런애가 아니였잖아. 진취심이 강하고 뭐나 두려움없이 잘 해나가는 너였기에 내가 전에 얼마나 부러워했는데 네가 왜 그렇게 변했어??\" 친구의 놀라는 표정을 상상해본다..ㅎㅎㅎ
....
친구가 너무 바삐 보내는지라 긴 통화를 할순 없었다. 참 만나서 많은 얘기를 하고싶었는데 마음은 안타깝기만 하다.. 내가 변했는지? 아니면 친구가 변했는지? 아무튼 변해진 상대방을 보면서 그냥 웃음만 나왔다..
지금 공장관리에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뭔가 조언을 주고 싶었지만 내가 말할수 있는것은 내가 생각하고 잇는것과 책에서 본것외에 실지로 도움이 될만한 조언은 없었다..경영을 전공하였다하지만 경험이 없으니 가치가 될만한 얘기가 나올수 없겠지, 안타까웠다..
전에 \"RICH DAD&POOR DAD\"의 저자가 추천한 책 \"E-MYTH\"를 조금 읽어본적 있다. 경엉컨설팅을 20여간 경영하면서 저자가 총결해낸 놀라온 통계수자, 그것은 중소기업의 95%가 5년안에 판산되고 만다는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자기가 즐기는 분야나 잘하는 분야에서 가계를 시작하지만 시작해보면 그것이 기술적이 문제만이 아니라는것을 인식하게 된다는것이다. 경영전략, 관리, 케팅등등...
한 기업을 키우는것, 아이를 키우는것과 다를바 없지 않은거 아닌지? 급해서 될일만이 아닌거 같다.
친구의 땀으로 일떠세운 공장이 안정하게 커지기를 바라지만, 내 힘이 친구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여주었으면 좋으련만...무경험의 무능력함을 느끼면서,,
나이 들어가면서 뭔가 다름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여야 하지 않을까 많이 생각해보게 된다..
하지만 대졸과 함께 뿔뿔히 갈라져 있다가 그친구는 가정이 어려워 힘들었던 한국결혼을 선택했구 난 회사생활하다가 일본유학을 선택했다..그사이 우린 거의 연락이 없었다.
전번날 꿈에 그친구가 나타났다..많이 힘들어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보였다. 아무래도 이상하다고 생각되에 오랜만에 전화해보았다. 말투가 달라져 목소리 확인을 좀 했어야 적응되였다.ㅎㅎㅎ
한국에 시집가서 6년, 가난한 남자한테 시집가서 참으로 고생많았었단다.그렇게 3년간 고생해서 공장을 세웠다. 작은 규모로 부터 시작햇던 공장이 열심히 일한 보람으로 3년째되니 규모도 커졌고 이젠 관리가 점점 어려워진다고 한탄하였다.. 다름사람한테 맡기는건 마음이 놓이지 않고 그렇다고 혼자 다 맡아할려니 힘이 부쳐서 참 사는게 왜 이리도 힘드냐?이다..
그러면서 내 상황을 물어보았다. 영으로 일본유학 시작해서 다시 영으로 일본유학이 끝마쳐졌다고(물론 경제상황) 알려주었다. 지금은 회사생활을 시작하고 있는 첫단계라고 알려주었다..
중국에 언제 돌아오느야 앞으로의 타산은 어떻게 하고 사느냐고 그친구가 안달아했다.
천천히 지내면서 봐야지하는 내 대답에 그 친구가 펄쩍 뛴다..
\"너 나이 얼마인데 그런 태평소리를 하니? 인생이 얼마인데? 우리보다 어린 애들이 지금 벌서 크게 벌이고 사는데도 너 그렇게 살아도 괜찮아? \'
\"나이가 뭔 상관이냐? 우리보다 어린애들이 우리보다 더 잘사는거 당연한 일이지, 시대가 자꾸 발전하잖아..난 중년에 가서 환한 미소를 짓고 사는 그런 삶을 생각하고 잇어.. 지금의 생활을 즐기면서 살면 되는거다. 급할건 하나도 없어\"
\"넌 많이 변했어, 내가 알고있는 넌 그런애가 아니였잖아. 진취심이 강하고 뭐나 두려움없이 잘 해나가는 너였기에 내가 전에 얼마나 부러워했는데 네가 왜 그렇게 변했어??\" 친구의 놀라는 표정을 상상해본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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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너무 바삐 보내는지라 긴 통화를 할순 없었다. 참 만나서 많은 얘기를 하고싶었는데 마음은 안타깝기만 하다.. 내가 변했는지? 아니면 친구가 변했는지? 아무튼 변해진 상대방을 보면서 그냥 웃음만 나왔다..
지금 공장관리에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뭔가 조언을 주고 싶었지만 내가 말할수 있는것은 내가 생각하고 잇는것과 책에서 본것외에 실지로 도움이 될만한 조언은 없었다..경영을 전공하였다하지만 경험이 없으니 가치가 될만한 얘기가 나올수 없겠지, 안타까웠다..
전에 \"RICH DAD&POOR DAD\"의 저자가 추천한 책 \"E-MYTH\"를 조금 읽어본적 있다. 경엉컨설팅을 20여간 경영하면서 저자가 총결해낸 놀라온 통계수자, 그것은 중소기업의 95%가 5년안에 판산되고 만다는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자기가 즐기는 분야나 잘하는 분야에서 가계를 시작하지만 시작해보면 그것이 기술적이 문제만이 아니라는것을 인식하게 된다는것이다. 경영전략, 관리, 케팅등등...
한 기업을 키우는것, 아이를 키우는것과 다를바 없지 않은거 아닌지? 급해서 될일만이 아닌거 같다.
친구의 땀으로 일떠세운 공장이 안정하게 커지기를 바라지만, 내 힘이 친구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여주었으면 좋으련만...무경험의 무능력함을 느끼면서,,
나이 들어가면서 뭔가 다름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여야 하지 않을까 많이 생각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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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플 고맙구요, 님이라면 경험 좀 있겠죠?
직원들이 일을 제대로 잘 안하는가 봐요..사람을 쓰는것이 참 어렵다네요..
서로의 신임이 필요하다고도 생각되구, 회사가 좀 커지면 관리도 체계적으로 잡혀야
하는데 지금 그 단계인가봐요..
근데 본인이 여유를 가지고 냉정한 판단을 내려야 하는데, 여유가 없나봐요. 바빠서,,
그녀에게 여유가 생기게끔 일이 절로 풀려나갔으면 좋겠는데..
친구가 되게 그러워지네요..^^.
직원들이 일을 제대로 잘 안하는가 봐요..사람을 쓰는것이 참 어렵다네요..
서로의 신임이 필요하다고도 생각되구, 회사가 좀 커지면 관리도 체계적으로 잡혀야
하는데 지금 그 단계인가봐요..
근데 본인이 여유를 가지고 냉정한 판단을 내려야 하는데, 여유가 없나봐요. 바빠서,,
그녀에게 여유가 생기게끔 일이 절로 풀려나갔으면 좋겠는데..
친구가 되게 그러워지네요..^^.
마음 따스한 분이네요...
언제 어디서라도 변함없는 우정의 진미속에서...생활은 생기가 감돌건만...
마음과...아이디어...모두다..모으면...정말..태산을 움직일수있는 무궁한 힘을 탄생하건만..
경영에서 어디까지 신임이 중요하고..그 신임을 받으려고만 말고..줄주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언제 어디서라도 변함없는 우정의 진미속에서...생활은 생기가 감돌건만...
마음과...아이디어...모두다..모으면...정말..태산을 움직일수있는 무궁한 힘을 탄생하건만..
경영에서 어디까지 신임이 중요하고..그 신임을 받으려고만 말고..줄주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한계가 있는거죠? 그리고 본인도 힘들어서 나중에
앓아누울꺼구요. 먼저 좋은 직원과 인재들을 찾으면 어떨까요?
돈은 사장이 버는게 아니라 직원들이 벌어다 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