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엄마들 많이 힘들지 아느세요???
전 작년가을에 중국들어가서 출산을 했거든요..... 중국이다보니제왕절개로 출산을 했어요..... 우리 아기 백날 이튿날에 다시 일본으로 들어와서 2주정도 쉬였다가 일을 시작했어요............처음엔 괜찮았는데... 요즘은 학교 까지 시작해서 정말로 많이 피곤해요.......... 피곤한건 다들 같으겠지만........그래도 체력적으로 이전보다 많이 못한거 같아요.... 좀만 움직이거나,,,층계를 좀 오르거나하면 벌써 맥이 쫚풀리고 그래요.............
다른 아기 엄마들도 그러세요???
전 작년가을에 중국들어가서 출산을 했거든요..... 중국이다보니제왕절개로 출산을 했어요..... 우리 아기 백날 이튿날에 다시 일본으로 들어와서 2주정도 쉬였다가 일을 시작했어요............처음엔 괜찮았는데... 요즘은 학교 까지 시작해서 정말로 많이 피곤해요.......... 피곤한건 다들 같으겠지만........그래도 체력적으로 이전보다 많이 못한거 같아요.... 좀만 움직이거나,,,층계를 좀 오르거나하면 벌써 맥이 쫚풀리고 그래요.............
다른 아기 엄마들도 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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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amway (安利)영양품드세요.힘이날거예요.
저도 출산하기전,출산한후도 계속 먹고있어요.
돈도 중요하지만 자기 몸을 아끼세요............
저도 출산하기전,출산한후도 계속 먹고있어요.
돈도 중요하지만 자기 몸을 아끼세요............
엄마들 확실히 영 위대함다....
중국에 아이를 두고 온것은 가슴아프지 않아요? 나도 금년가을에 중국에 가서 해산살 예정인데 아이를 중국에 두고올것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마음이 아파나거든요. ...우리가 왜 이렇게까지 해야하는지?
위대한 엄마 여러분 힘내세요! 내 안해도 요번달에는 4달된 애기데리고 일본에 옵니다 !
힘들어도 한가정이 같이 사는게 제일 중요하다 봅니다! 씩씩하게 살아갑시다!!빨리 내아들 안아보고싶다 ㅎㅎ
힘들어도 한가정이 같이 사는게 제일 중요하다 봅니다! 씩씩하게 살아갑시다!!빨리 내아들 안아보고싶다 ㅎㅎ
여자는 약해도 엄마는 강하다잖아요...아기를 위해서 힘내세요..
그럴러면 자신의 몸부터 추켜세우고 건강을 챙기는게 제일이겠죠?
꼭 힘내세요~
그럴러면 자신의 몸부터 추켜세우고 건강을 챙기는게 제일이겠죠?
꼭 힘내세요~
전 일본에서 순산해서 잘모르겟는데,의학상에서 보면 몸이 완전이 회복하는데는 일년이 걸림니다,그러니 너무 무리 하지마십시오,저두 지금 일하려하는데 힘든일하자니 좀 자신이없슴다,집에서두 그러지 말라하구요,간단한 콘비니 낮에 일 4시간좌우 하려구 하는중임다,,,,학교다니며 일하는건 좀 힘들거라구 봅니다,근데,수면만은 꼭제대로 보장하십시오,그러구 하루빨리 몸건강회복되시기를,,,
정멀정말로 감사해요..... 읽고나니 힘이 나는것같아요......
하얀 구름님 중국에서 해산해서 아기를 중국에 두고 오신다고요? 정말로 큰마음 먹고 가세요....... 나도 그렇게 가기전부터 큰마음먹고 간다고 생각해두... 병원에 입원해있을때부터 눈물을 많이 흘려서 시력도 많이 떨어졌어요............ 특별이 오기몇일전부턴 잘자고있는 아기 보고 눈물을 흘리고..... 이젠 보려도 못본다고 생각하니...정말 잠도 안올지경이예요..... 오히려 일본에 와서 일이랑 시작하니 몸도 마음도 피곤해서 정말로 밤낮으로 생각할 시간도 없더군요...................잘된건지..뭔지...
초약님...........정말많이 기대되시죠? 정말 행복한날이 이제곧 오네요... 우리아기 아빠도 아직 아기 얼굴도 못봤는데..................
근데요..... 아기를 데리고 오면아내는 일 안다닐 생각이세요?? 저도 정말 데리고 올까싶어서 많이 생각했는데요..... 현실적이 못한것같구.... 식구들이 다 말리잖아요............돈이 너무 많이 든다고 그러시겠죠..................
요즘들어,,,,,,,일본에 온 목적이 뭔가를 모를때가 많아요...........
하얀 구름님 중국에서 해산해서 아기를 중국에 두고 오신다고요? 정말로 큰마음 먹고 가세요....... 나도 그렇게 가기전부터 큰마음먹고 간다고 생각해두... 병원에 입원해있을때부터 눈물을 많이 흘려서 시력도 많이 떨어졌어요............ 특별이 오기몇일전부턴 잘자고있는 아기 보고 눈물을 흘리고..... 이젠 보려도 못본다고 생각하니...정말 잠도 안올지경이예요..... 오히려 일본에 와서 일이랑 시작하니 몸도 마음도 피곤해서 정말로 밤낮으로 생각할 시간도 없더군요...................잘된건지..뭔지...
초약님...........정말많이 기대되시죠? 정말 행복한날이 이제곧 오네요... 우리아기 아빠도 아직 아기 얼굴도 못봤는데..................
근데요..... 아기를 데리고 오면아내는 일 안다닐 생각이세요?? 저도 정말 데리고 올까싶어서 많이 생각했는데요..... 현실적이 못한것같구.... 식구들이 다 말리잖아요............돈이 너무 많이 든다고 그러시겠죠..................
요즘들어,,,,,,,일본에 온 목적이 뭔가를 모를때가 많아요...........
전 일본에 온지 거의 7개월이 됩니다. 올때 가족비자로 왔는데 아기를 데리고 왔거든요.
우리 아긴 인젠 2돐 8개월입니다. 저의 생각엔 아무리 힘들어도 아기는 엄마곁에 있는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글쎄 님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우리 아긴 인젠 2돐 8개월입니다. 저의 생각엔 아무리 힘들어도 아기는 엄마곁에 있는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글쎄 님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애가 있은후 전 체력보다 기억력이 못해지는것 같던데.
무엇이나 인차 잊어버리게 되는것.
무엇이나 인차 잊어버리게 되는것.
애기엄마말 동감 ,저두 기억력이 확실이 못해진감듬다,,,,그리구 진우님은 돈떄문에 걱정하지만 전그렇게 안생각함다,,,전 일본에서 애낳아서 중국데려다 두면 돈만이 드는줄알면서두 남편에게 애가태여나는 순간의 기쁨을 향수하게하기위해 여기서 낳앗음다,결국 몸조리두 못하구요,도중에 시어머니 잠간왓다갓기에 돈쓰구,중국가서 애기두구 오는데 돈쓰구,40만 날렷슴다,글쎄 정 돈때문에 고민한다면 올때 애기 비디오 가득들구오세요,
애는 그래도 엄마 옆에 두면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애를 중국에 따로 두어도 더 특별히 돈을 많이 버는것도 아닌것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전 옆에 두었죠. 애가 있으므로 하여 부부간이 그래도 가족에 대한 애착감이 더 가지게 되고요.
애 엄마는 애기의 하늘이고 전부인거 아시죠?애를 위해서도 건강하고 예쁘게 씩씩하게 살아가요
애기 엄마 홧팅... 힘내세요... 애기가 엄마하구 부르는것을 생각하면 맥이 나겟는데...

그리고 애 낳아서 처음반년은 그냥 식은땀만 빠질빠질 낫다는 기억이 잇어요
내 생각에는 님은 지금 애낳은지 4달쯤밖에 안되니 돈버는것도 중요하지만
신체를 더욱 돌보는게 중요한것같애요.무리하게 넘 힘들정도로 일은 하지 않는게 좋다
구 생각해요.자기절로 자기를 아끼세요...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체력도 꽤 회복될거라
고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