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요일이다. 날씨도 별로 흐리프릿한게 그리 좋은 느낌은 아니다,
별다른 생각없이 테레비를 켜니 치바뉴스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일전에 [제2회KUIS컵국제친선축구대회가 칸다외국어대학에서 펼쳐졌습니다,,.,,,]
아나운스의 해설과 함께 화면에서는 낯익은 운동복의 활약하는 모습들이 흘러나왔다.
문득 뇌리를 스쳐지나가는 무엇이 있었다. 일주일전의 지금 우린 무엇을 했던가고,,
전번 5월21,22일, KUIS국제스포츠교류회의 주최로 칸다외국어대학운동장에서 축구교류회가 열렸다.
전부 열여섯팀의 세계16개국적의 참가라고하니 [쬐꼼한 월드컵]이라해도 그리 과언은 아닐상싶다.
우리 치바대학 조선족학우회는 치바대학대표로 참가하게되였다. 두날에 걸쳐 진행된 겜이 우리에게 그리 중
요한것이 아니엿다. 뭐 발뺌하느라 그러는것도 아니고. 보태 말한다면 우리는 말등을 면한 14등성적이였지만,(
이러루한 단락은 쓱 스쳐지나고 아래가 중요함)
여기서 일단 내가 말하고싶은것은 우리의 조선족학우회의 활동경과를 돌이켜보며 나름대의 느낌을 적고 싶
었다는 그것이다.
학우회의 명의로 참가했지만 성원들에게 그무슨 강제적인 그무엇을 요구했던것이 아니다. 오히려 출전비며
운동복장비를 갖추느라고, 그리고 점심식사며, 이틀이나되는 출전때문에 끼친 알바에 영향등, 두루 고려하면
사실 좀 피를 뽑은 느낌이다 그것도 상당한 량으로 말이다.
아무런 보수도 없이 이틀씩이나 고생하는 여자애들이 있었다. 남성들은 나름대로 일단 모두다 한두번씩은 장
내에서 달아다닐 기회를 가졌지만 녀자애들은 무료봉사로 물을 사오고 점심을 해서 날라오며, 짐을 지켜주는
등등,, 그러면서도 우리의 매 하나의 겜을 함께 즐거워하고 안타까워 하며,,,
이미 회사인이 된 OB들은 또 나름대로 우리들을 배려하여 경제적인 원조가 있었다. 얼마 내라면 얼마라고 서
슴없었고,,,
이틀간의 경기를 마치고 저녁에 파티가 있었다. 술상에서 건배가 있은뒤에야 모두들 차츰 감개무량의 말이
흘러나왔다. 이틀씩이나 밤새우며 알바하며 그래도 경기에는 빠짐없이 참가하느라니 하루 3시간밖에 못잤다
는이며, 저녁에 알바떄문에 운동복바람에 달려갔단 얘기며. 그래도 한결같이 담소하며 쓰라린 경험이였다는
내색은 전혀 없이 말이다.
외국에서의 학생모임이란건 느껴보면 나름대로 고락도 있다는 느낌이 이번 활동을 통한 가장큰 취득이랄가.
류학생이란 그 특수한 자체는 학생과 사회인의 중간체가 아닐가 싶다. 매일의 학습과 알바는 그러한 의미에
서 더없는 중요한 존재로 되는것이다. 그러면서도 어떠한 활동이 있으면 자기나름대로 판단하고 참가하며 일
단 참가한다면 또 성숙된 사회인의로서의 도량으로 조직자의 일체 지휘에 복종해주는것이다. 사실 난 그들이
고마웠다. 물론 그들도 그들나름대로 조직자로서의 나를 펴가하고 있으리라 믿지만.
나는 정치를 좋하해서인지 항상 구호를 좋하한다. 이번 활동을 통하여 난 그들의 정신을 [일본의류학생정신]
이라고는 못할망정 [치바대학조선족정신]쯤은 명명하고싶은 마음이다.그 [정신]의 뒤에는 열심히 살고 열심
히 공부하는 우리 류학생들의 이미지가 받쳐주고있지 않나보다. 비록 하나같이 퍼질건 퍼지고 나올건 나오고
또 콤퓨터 모니터의 시달림에 흐리멍텅한 눈길의 모습이였지만 운동장에서의 그들은 하나깥아 어색함없이
어였하고 씩씩한 느낌이였다. 역시 AC밀라노의 달걀팀은 장할시고,, 나는 자랑하고싶다.
별다른 생각없이 테레비를 켜니 치바뉴스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일전에 [제2회KUIS컵국제친선축구대회가 칸다외국어대학에서 펼쳐졌습니다,,.,,,]
아나운스의 해설과 함께 화면에서는 낯익은 운동복의 활약하는 모습들이 흘러나왔다.
문득 뇌리를 스쳐지나가는 무엇이 있었다. 일주일전의 지금 우린 무엇을 했던가고,,
전번 5월21,22일, KUIS국제스포츠교류회의 주최로 칸다외국어대학운동장에서 축구교류회가 열렸다.
전부 열여섯팀의 세계16개국적의 참가라고하니 [쬐꼼한 월드컵]이라해도 그리 과언은 아닐상싶다.
우리 치바대학 조선족학우회는 치바대학대표로 참가하게되였다. 두날에 걸쳐 진행된 겜이 우리에게 그리 중
요한것이 아니엿다. 뭐 발뺌하느라 그러는것도 아니고. 보태 말한다면 우리는 말등을 면한 14등성적이였지만,(
이러루한 단락은 쓱 스쳐지나고 아래가 중요함)
여기서 일단 내가 말하고싶은것은 우리의 조선족학우회의 활동경과를 돌이켜보며 나름대의 느낌을 적고 싶
었다는 그것이다.
학우회의 명의로 참가했지만 성원들에게 그무슨 강제적인 그무엇을 요구했던것이 아니다. 오히려 출전비며
운동복장비를 갖추느라고, 그리고 점심식사며, 이틀이나되는 출전때문에 끼친 알바에 영향등, 두루 고려하면
사실 좀 피를 뽑은 느낌이다 그것도 상당한 량으로 말이다.
아무런 보수도 없이 이틀씩이나 고생하는 여자애들이 있었다. 남성들은 나름대로 일단 모두다 한두번씩은 장
내에서 달아다닐 기회를 가졌지만 녀자애들은 무료봉사로 물을 사오고 점심을 해서 날라오며, 짐을 지켜주는
등등,, 그러면서도 우리의 매 하나의 겜을 함께 즐거워하고 안타까워 하며,,,
이미 회사인이 된 OB들은 또 나름대로 우리들을 배려하여 경제적인 원조가 있었다. 얼마 내라면 얼마라고 서
슴없었고,,,
이틀간의 경기를 마치고 저녁에 파티가 있었다. 술상에서 건배가 있은뒤에야 모두들 차츰 감개무량의 말이
흘러나왔다. 이틀씩이나 밤새우며 알바하며 그래도 경기에는 빠짐없이 참가하느라니 하루 3시간밖에 못잤다
는이며, 저녁에 알바떄문에 운동복바람에 달려갔단 얘기며. 그래도 한결같이 담소하며 쓰라린 경험이였다는
내색은 전혀 없이 말이다.
외국에서의 학생모임이란건 느껴보면 나름대로 고락도 있다는 느낌이 이번 활동을 통한 가장큰 취득이랄가.
류학생이란 그 특수한 자체는 학생과 사회인의 중간체가 아닐가 싶다. 매일의 학습과 알바는 그러한 의미에
서 더없는 중요한 존재로 되는것이다. 그러면서도 어떠한 활동이 있으면 자기나름대로 판단하고 참가하며 일
단 참가한다면 또 성숙된 사회인의로서의 도량으로 조직자의 일체 지휘에 복종해주는것이다. 사실 난 그들이
고마웠다. 물론 그들도 그들나름대로 조직자로서의 나를 펴가하고 있으리라 믿지만.
나는 정치를 좋하해서인지 항상 구호를 좋하한다. 이번 활동을 통하여 난 그들의 정신을 [일본의류학생정신]
이라고는 못할망정 [치바대학조선족정신]쯤은 명명하고싶은 마음이다.그 [정신]의 뒤에는 열심히 살고 열심
히 공부하는 우리 류학생들의 이미지가 받쳐주고있지 않나보다. 비록 하나같이 퍼질건 퍼지고 나올건 나오고
또 콤퓨터 모니터의 시달림에 흐리멍텅한 눈길의 모습이였지만 운동장에서의 그들은 하나깥아 어색함없이
어였하고 씩씩한 느낌이였다. 역시 AC밀라노의 달걀팀은 장할시고,, 나는 자랑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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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좋은글 잘복감더...
이후에도 계속 부탁...
이후에도 계속 부탁...
ㅎㅎㅎ 일본에느 조선족이 많아 좋겠덩
전 새벽부터 그 경기를 밨는데여.
아주 아슬아슬한 경기라서 시간이 가는 줄두 모르구 밨어여.
AC미란이 전반전에 3점 땃을 때, 이젠 끝이구나 하구 생각했는데
후반전에 리버플이 동점꼴을 넣었을 때, 온몸에 소름이 끼치던데여
근데 웃기는게 리버플의 선수들중 영국사람이 별루 없고 거의 외국선수들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거죠. UN군이나 비슷한 셈이죠 ㅋㅋㅋㅋㅋ
아주 아슬아슬한 경기라서 시간이 가는 줄두 모르구 밨어여.
AC미란이 전반전에 3점 땃을 때, 이젠 끝이구나 하구 생각했는데
후반전에 리버플이 동점꼴을 넣었을 때, 온몸에 소름이 끼치던데여
근데 웃기는게 리버플의 선수들중 영국사람이 별루 없고 거의 외국선수들로 이루어져 있었다 그거죠. UN군이나 비슷한 셈이죠 ㅋㅋㅋㅋㅋ
웃집은 내용읽지 않구 풀달앗구먼......ㅋㅋ

리버플과의 이스탄불결승전에서 어이없게...그러나 길이길이 남을 명승부를 남겻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