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 이렇게 쓸쓸한날에는 더 간절히 생각나는 사람, 우리 어머니입니다.
어릴때부터 몸이 약한 탓으로 약을 입에 달고있었기에 저에게는 약만 보면
헛구역질을 하는 습관이 있었습니다.(지금은 약먹기 참 좋아하지만...)하여 어머니가
약을 물에 풀어서 그물에 밥을 말아 제입에 한술,엄마입에 한술…하며 눈물과 함께
먹여주고 당신도 드시던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또 저한테 뭘먹이든지 버릇처럼 첫
입은 꼭 당신이 맛보셨었습니다. 그러면 나쁜 병균들이 다 첫입떼먹은 사람한테 간
다나요...ㅎㅎ 그때는 그 평범한 말속에 숨겨진너무 위대한 어머니의 희생적인
사랑을 미처 알지 못했었습니다.
일본온후에도 2년동안이나 집으로 가보지 못했지만 어머니는 한결같이 바
쁘면 못올수도 있는거지하면서 언제 편하면 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정
작 당신 수술받은후에 한달음에 달려간저를보셨을때에는 <다음에 너 보구싶음 또
수술받아야 겠다.>라고 어린애투정에가까운 어조로 울먹이셨습니다.
근데 이렇게 자애롭고 깜찍하신? 어머니한테 전 맨날 후회할짓만 합니다.
생일 챙겨드리지 못한것도 후회되고... 수술받아서 아무것도 못드시는 당신앞에서
당신이 제일 좋아하시는 감을 냠냠 씹어먹은것도 후회되고... 병원밥 맛없다고
말씀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밖이 춥다는 핑게로 맛있는 반찬사드리지 못한것도 후
회되고...
어머니... 제가 덜렁대는 너무 부족한 딸이여서 미안합니다. 하지만 그거
아세요? 전 어머니가 제 어머니인것이 너무 행복하고 자랑스럽다는것을...
이상 ---작은 행복---이였습니다.
어릴때부터 몸이 약한 탓으로 약을 입에 달고있었기에 저에게는 약만 보면
헛구역질을 하는 습관이 있었습니다.(지금은 약먹기 참 좋아하지만...)하여 어머니가
약을 물에 풀어서 그물에 밥을 말아 제입에 한술,엄마입에 한술…하며 눈물과 함께
먹여주고 당신도 드시던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또 저한테 뭘먹이든지 버릇처럼 첫
입은 꼭 당신이 맛보셨었습니다. 그러면 나쁜 병균들이 다 첫입떼먹은 사람한테 간
다나요...ㅎㅎ 그때는 그 평범한 말속에 숨겨진너무 위대한 어머니의 희생적인
사랑을 미처 알지 못했었습니다.
일본온후에도 2년동안이나 집으로 가보지 못했지만 어머니는 한결같이 바
쁘면 못올수도 있는거지하면서 언제 편하면 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정
작 당신 수술받은후에 한달음에 달려간저를보셨을때에는 <다음에 너 보구싶음 또
수술받아야 겠다.>라고 어린애투정에가까운 어조로 울먹이셨습니다.
근데 이렇게 자애롭고 깜찍하신? 어머니한테 전 맨날 후회할짓만 합니다.
생일 챙겨드리지 못한것도 후회되고... 수술받아서 아무것도 못드시는 당신앞에서
당신이 제일 좋아하시는 감을 냠냠 씹어먹은것도 후회되고... 병원밥 맛없다고
말씀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밖이 춥다는 핑게로 맛있는 반찬사드리지 못한것도 후
회되고...
어머니... 제가 덜렁대는 너무 부족한 딸이여서 미안합니다. 하지만 그거
아세요? 전 어머니가 제 어머니인것이 너무 행복하고 자랑스럽다는것을...
이상 ---작은 행복---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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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어머니한테 효도잘하세요 .....이세상에서 제일제일 위대한분이시니깐........엄마아빠가 그리워나네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이재 셈 드는지 어머니가 무척 보고싶어요.이제래도 후회없이 하루하루를 살아봅시다.
작은행복님의 글을 읽고나니 넘 집에가고싶어지네.......나는 온지 4년이 넘도록 한번도 못갔는데...........
시아와세님>> 엄마아빠 그리울땐 서슴없이 전화하세요.먼곳에서 유일하게 잘해드릴수있
는건 그방법뿐이잖아요ㅠㅠ...
에릭러브님>>어머니가 보고싶어질땐 셈이드는게 아니라 힘들때라든데... 힘내세요.
용사님>> 이제 집가시면 4년동안 못해드린거 다 해드리고 오세요.ㅎㅎ
는건 그방법뿐이잖아요ㅠㅠ...
에릭러브님>>어머니가 보고싶어질땐 셈이드는게 아니라 힘들때라든데... 힘내세요.
용사님>> 이제 집가시면 4년동안 못해드린거 다 해드리고 오세요.ㅎㅎ
다 같은 마음입니다 멀리 떨어져 있으면 생각나는거는 어머니에게 못해주었던일 잘못했던 일만 생각나느겁니다 . 지금은 못해주어도 부모에대한 효도의 마음만 잊지않으면 됩니다 앞으로 꼭 해줄날이 있겠지무 저는 부모님들한테 작은행복님보다 더 못해줬으꾸마
감동받게하는 글이군요. 세상 위대하신 어머니...
어머니는 사랑이 하두 많아서 잔소리로 표현한다던 말이 생각남더...
우리어머니두 신체 편치 않으신데...
어머니 꼭 몸조심하쇼...
어머니는 사랑이 하두 많아서 잔소리로 표현한다던 말이 생각남더...
우리어머니두 신체 편치 않으신데...
어머니 꼭 몸조심하쇼...
xkim님>>성격이 시원시원할거 같네요.ㅎㅎ 앞으로 잘하깁소.ㅋㅋ
앤디님>>어머님께서 빨리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앤디님>>어머님께서 빨리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에그ㅡㅡㅡ정말 덜렁거렷구머이....
근데 이런거 글로 표현한다는게 다 갠챈침....다 잇찌....
근데 이런거 글로 표현한다는게 다 갠챈침....다 잇찌....
나이키님은 자유게시판에서 짤룩이님을 한껏 약올려놓구
인젠 여기와서 쌀갬두?ㅎㅎ
빨리가서 대범하게 사과합소. 덻!!
인젠 여기와서 쌀갬두?ㅎㅎ
빨리가서 대범하게 사과합소. 덻!!
짤루기를 약올렷다구? 내가 그랫남?
괜찮아 괜찮아...집가 맞아주지....봵 !!
괜찮아 괜찮아...집가 맞아주지....봵 !!
작은행복님 이런 글을 쓴다는 자체가 효도입니다.
이제 남아있는 시간에라도 최선을 다해서 효도해보세요.
한번 효도로 열번 섭섭했었던것을 다 잊으실껍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항상 변치않으니깐요............노력해보세요
이제 남아있는 시간에라도 최선을 다해서 효도해보세요.
한번 효도로 열번 섭섭했었던것을 다 잊으실껍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항상 변치않으니깐요............노력해보세요
바다옆그녀님>>많이 응원해주세요...ㅎㅎ
눈물이 핑 도네요...좋을글 보고 갑니다
나도 눈물이 찔끔....
감동되네요.
부모님은 언제나 위대하시죠.그렇죠.
이제까지는 부모님 애만 태우게 하였지만 이제부터는 효도해야지.
부모님은 언제나 위대하시죠.그렇죠.
이제까지는 부모님 애만 태우게 하였지만 이제부터는 효도해야지.
있을때 잘해...후회하지 말고....
당신은 훌륭하심니다......
T.T 증말 그렇네요 나두 효도해야지!!!
초연님>>플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가혜야님>>쪼끔은 재밌게 쓸라고 노력했는데... 행복하세요.
전주림님>>같이 효도합시다.
맨땅에 빠디님>>잘 알겠습니다. 선배님.
킹님>>타인을 칭찬할줄 아는 당신은 더 훌륭하십니다.ㅎㅎ
고장수님>>ㅎㅎ 행복하세요.
가혜야님>>쪼끔은 재밌게 쓸라고 노력했는데... 행복하세요.
전주림님>>같이 효도합시다.
맨땅에 빠디님>>잘 알겠습니다. 선배님.
킹님>>타인을 칭찬할줄 아는 당신은 더 훌륭하십니다.ㅎㅎ
고장수님>>ㅎㅎ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