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과 함께

일본체험수기 · #24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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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왔어요 · 2005-05-20 19:23:22 · 조회 669
  세월이 흐르고 환경이 바뀌면 사람은 변하는건가 봅니다. 저도 많이 변했습니다. 머리도 많이 빠지고 성격도 많이 바뀌였습니다. 인생의 목적도 많이 변했습니다.
  
   어렸을때 품고 있던 크나큰 포부도 저도모르는 사이에 자취를 감춰버렸습니다. 매일 매일 같은 하루가 중복되고 있습니다. 연애하던 시절에는 매일마다 있던 사랑의 희열도 지금은 아득히 먼 그 옛날의 몽롱한 추억으로 되여버렸습니다. 그렇게 좋던 첫사랑의 연인도 지금은 사흘이 멀다하게 아웅다웅하는 아낙네로 변했습니다. 그렇게 친하던 친구를 만나도 친절한 감을 느껴보지 못합니다. ….

  이것이 현실속에 존재하는 인생의 진면모이고 떠 이러한 인생이 나의 후반생에 걸어야 할 길이라면 나는 나 자신이 너무나도 초라해 보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또 내 자신의 선택에 의한 결과이기때문에 나는 이러한 결과에 대해 그어떤 평가도 할수 없다고 봅니다.
  
  또 내가 걸어야 할 인생의 갈림길에 도착한것 같습니다. 장래에 오늘날의 선택에 대해 후회 없도록 깊이 생각해야 하나 봅니다.

  나는 외롭게 허무한 인생을 걷고 있습니다. 미로의 저쪽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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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나이키 · 2005-05-20 19:34:46
유유한 문장이군요...

아이디 개성잇슴다...
용사 · 2005-05-20 19:42:23
나무잎이 피고 지는것은 자연의 법칙이요,사람이 늙어가는것은 인생의 법칙이라,젊을때는 젊음의 멋,늙으면 늙으막의 재미가 있거늘,늙어간다 한탄하지 말고 일생을 폼나게 살아봅시다!
xkim · 2005-05-20 20:12:56
자기생각은 허무한 인생길을 걷는다고 생각하지만 남들은 님이 충실하고 참다운 인생길을 걷는다고 생각할겁니다 자기한데 압력을 주지말고 지구가 두리뭉실한것처럼 두리뭉실하게 살아가는게 좋을상십습니다 조금은 자아만족하면서 사는것도 행복하게 사는길이라고 봅니다
웃는 꽃 · 2005-05-20 21:37:40
미래가 더 아름답기를~
여@_@니 · 2005-05-20 23:07:16
희망 은 기쁨 의 씨앗이고 ,,,,,,

절망 은 불행 의 씨앗이로다 ....... (여니 )
いちご · 2005-05-21 01:36:22
일본의 할머니는 원기가 있어요...공장에서 함께 일하는 60대 할미들이 넘 씩씩하게 일하면서 하는 얘기였어요..젊은이 못지 않게 살아가는 그 모습에서...지쳐가는 자신을 바로잡습니다...전번 올린글이 어른신님들 시야에는 현실을 멀리하는 <<아이>>의 장난적인 글이였다면....아이보다 배꼽보다 크다는 그런 꿈을...언제나..그런 꿈이 있기에 살아갈수있는 삶의 용기였다고 봅니다...항상 꿈을 가진 자신을 자맥질 하는 아기와 함께 성장한다면 그 생활도 보람차고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맨땅에빠디 · 2005-05-22 02:29:56
ㅎㅎㅎ 수평이 잇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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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처음으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강명주2005-05-27 21:486685
世界がもし100人村だったら&#35501;んでイルカ2005-05-27 21:0560710
내가 xxx를 죽이고싶어서 죽인것이 아니다혁이2005-05-27 07:3014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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就職生活小魚&#20799;2005-05-22 00:5914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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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んだって???こらっっ!おい!うったえてやるぜぇ、、 .파.비.용.2005-05-21 02:4882622
길거리 고양이와 친해졌다.イルカ2005-05-20 21:5766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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