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부족함을 알았을 때, 깊은 고민에 빠지고 말았다. 내가 가야할 길,
내가 있어야 할 위치, 내가 해야 할 행동 ... 다시한번 자세히 조용히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시간은 안온함 속에서 흘러가고 , 나의
생각은 그 속에서 격렬하게 회전하고 있다. 나의 삶의 의의에 대하여,
존재의 이유에 대하여... 그리고 나의 영혼 깊은 곳의 희망에 대하여,
조용히 나는 소리가 없는 영화를 보듯이 고요히 지켜보고 있었다....
자신을 반성하는 사람은 성장한다고 한다. 하지만 반성할게 너무나 많은
자신... 그만큼 아직도 많은 성장이 필요함을 의미하는 것일가? 아직도
나에게는 가야할 길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가? 그 길은 얼마나 멀며,
아직도 얼마나 가야 하는 걸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타나는 의문의 해양속에서 즐겁게 헤엄친다.
세월이 흘러 먼 훗날 언젠가는 해답을 얻게 될거고, 다시금 되돌아 볼 때
그때는 감개무량하리라.
조용함속에서 스쳐지나는 고민의 시간, 흔적없이, 소리없이 나의 마음속에
그윽한 향기만을 남기고 사라졌다... 그리고 새롭게 힘을 내고 일어나
길을 떠나는 나의 모습이 보인다....
2005년 5월 14일
일본에서.
내가 있어야 할 위치, 내가 해야 할 행동 ... 다시한번 자세히 조용히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시간은 안온함 속에서 흘러가고 , 나의
생각은 그 속에서 격렬하게 회전하고 있다. 나의 삶의 의의에 대하여,
존재의 이유에 대하여... 그리고 나의 영혼 깊은 곳의 희망에 대하여,
조용히 나는 소리가 없는 영화를 보듯이 고요히 지켜보고 있었다....
자신을 반성하는 사람은 성장한다고 한다. 하지만 반성할게 너무나 많은
자신... 그만큼 아직도 많은 성장이 필요함을 의미하는 것일가? 아직도
나에게는 가야할 길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가? 그 길은 얼마나 멀며,
아직도 얼마나 가야 하는 걸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타나는 의문의 해양속에서 즐겁게 헤엄친다.
세월이 흘러 먼 훗날 언젠가는 해답을 얻게 될거고, 다시금 되돌아 볼 때
그때는 감개무량하리라.
조용함속에서 스쳐지나는 고민의 시간, 흔적없이, 소리없이 나의 마음속에
그윽한 향기만을 남기고 사라졌다... 그리고 새롭게 힘을 내고 일어나
길을 떠나는 나의 모습이 보인다....
2005년 5월 14일
일본에서.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멋진 사람으로 되세염.ㅎㅎㅎ
글재간 와늘 죽이는구만.....
수필가 수준이요.
글의 예술성은 상당히 높은 수준이요.
다만 사상성이 그리 깊은 내용은 아니구만...하여튼 글 잘 썼소.
수필가 수준이요.
글의 예술성은 상당히 높은 수준이요.
다만 사상성이 그리 깊은 내용은 아니구만...하여튼 글 잘 썼소.
비유법에다가 렬거법에다가 대구법에다가 반문법에다가 등등
소학교때 어문공부 잘했구마....
소학교때 어문공부 잘했구마....
오래간만입니다...
아직 젊어서 반성할것두 많습니다...ㅎㅎㅎ
나처럼~
아직 젊어서 반성할것두 많습니다...ㅎㅎㅎ
나처럼~
저는 자신의 부족함을 알았을때 제일 기뻐요.
고칠수있는 기회가 있으니 말이예요.
十全十美가 없듯이 사람도 항상 자신을 다듬어가는 속에서 다른 부족함을 느끼게 되기 마련이니 님이 말하시는 그길은 끝이 없다고 저는 생각해요.
결과보다 과정을 타노시마나꺄^_^* 힘내세여^_^v
고칠수있는 기회가 있으니 말이예요.
十全十美가 없듯이 사람도 항상 자신을 다듬어가는 속에서 다른 부족함을 느끼게 되기 마련이니 님이 말하시는 그길은 끝이 없다고 저는 생각해요.
결과보다 과정을 타노시마나꺄^_^* 힘내세여^_^v
열심히 사세요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반성할줄 아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합니다 ...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반성할줄 아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합니다 ...
배상봉...? 이 이름 이전에 울 학교 데게 멋지게 생긴
선배님의 이름과 한가지네....
혹시 한 사람인가..?
선배님의 이름과 한가지네....
혹시 한 사람인가..?
오랜만에 글 올렷네요,지금까지 쭈--욱 님 글을 봣지만 리플은 처음입니다, 시간의 흐림이 참 빠르고 해놓은 일은 별루 눈에 확 띄우는게 없구 해야할 일두 넘 많구 하구 싶은것두 수두룩 ----- 다시 태여난다면 아니 다시 태여낫으면 하는 마음도 가져본적 잇엇는데... 반성할께 넘 많아서 ,,,,
저두 자신의 부족함과 한계를 느낄때가 많아요.
그때마다 또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게 되구요.
이렇게 많은 부족함이 있음에도 그토록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말로다 형용할수 없죠. 우리는 부족한 존재지만 하나님안에서 부족함이 없도록 해줌을 믿어요.
그때마다 또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게 되구요.
이렇게 많은 부족함이 있음에도 그토록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말로다 형용할수 없죠. 우리는 부족한 존재지만 하나님안에서 부족함이 없도록 해줌을 믿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