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절 보고 피와 뼈를 가르라고 한다면...
전에 쉼터 모임에서 한 선배하고 한 말씀 있었습니다.저 쓰고픈 글 있어도 감히 쓸 엄두도 못낸다고...
이번 아마 반일데모인지...그 영향에서 제가 쓴 글이 아주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쓴글에 담긴걸 껍질을 밝아 굳이 피와 뼈를 가르라고 한다면 여기서 밝히고..
절 리플에 사망시켜주신다면...함께 묘지도 만들어 주고...<<기념비>> 세워도 괜찮습니다.
다만 뒤에 걸어오는 사람한테 여운을 남길수있다면 더 이상 고마운게 없습니다.
저,일본온지 한달입니다.그래서 주제넘은 글 못올리고..다만 한달동안 본것만 올렸습니다...
아직 걸음마도 탈줄 모르는 애숭이거든요...그런 애숭이 절 드러내라고...리플단걸 봤습니다.
일본이 좋아요?많이 묻는 물음인데요..아마 제가 쓴 글 보고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일본...드러난 모든것이 화려해요...
앞에서 몇분 하신 말씀 옳아요...이 화려함이 얼마나 더럽고 치사한지...
다국에서 5천년 문화가...잠간사이에 도적맞히고....도적질한 소국은 그 화려함으로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그 작은 공간에서 살아가는 피끓는 사람들...아마 그 치욕에 몸살이하고 있죠?
너두 <<도적놈>>되라....
력대로 소국은 <<도적놈>>이였습니다.
전에는 아주 야만적인 도적을 시도했고...지금은 아주 간교한 도적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정치에 문맹이고..그저 가장 기본을 알고 살아가는 연약한 여자입니다..그저 요 도리는 압니다.
제일 간단한 실례...
전에 책본것이 아주 인상깊었어요.
소국은 자체로 진짜 창조해낸것이 적습니다.
간단한 우산놓고 보면..그 기원은 영국인줄 압니다.건데 그때 사용한 우산은 아주 길고 크고 사용하기 불편합니다.소국에선 그 원리를 알고...재 창조해낸것이 홀로 사용하기 편리하고..가볍고 접을수 있는 수시로 지닐수있는 소비품이였습니다.
그리고 컴퓨터..그 기원도 영국인줄 아는데...지금..소국에선 얇고..소형화...다양한 공능...이렇게 가공제작하거든요...
제가 쓴 글에 자전거로 풍파를 일으킨줄 압니다.
내가..뭐 다국이요..소국이요...비기며..다국을 먹칠하는게 아닙니다..
5천년 문화가 도적맞힌건...피면못한 사실이고..지나간 이야기입니다.
건데..그렇다고 분개하고...성낸다고 ...달라질것이 뭔가요?
누군가 내가 강요한다고 얘기하는데...그저 제 나름대로..체험기에 제 기분을 올리는글입니다.
내가 넘 잘나서 뻔뻔스레 머리를 쳐들려는것이 아니라..
왔으니깐...좀더 많은 분들 알고싶고....사귀고 싶고..사유를 공유하고 함께 노력하고 싶고..
너두 <<도적놈>>되라..
이게 일본온 목적입니다.
신상품을 도적질 하고 활용화시킨다면...그것이 우리가 빼앗긴 5천년 문화를 되찾아가는 길이아닐까?
그럼 무엇을 도적질해야할까?또 적질 한물건을 되찾아간다고...그저 그대로 두고..아니면 소부분에만 적용한다면 그것도 실패가 아닐까?
그래서 보여준게 자전거문제 입니다.
모든것이 있는게 중요한게 아니고...존재하는걸 전면적으로 보급을 진행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쓴 글에서 모두들 소국이 찬미해서 쓴걸로 오해하는데..
아니..그 생각없어요..내가 본걸...도적질한걸 밝혀서 보여주고싶었을 따름인데...
다국에서 wto가입과 더불어 해외의 첨단기술이 지금 대대적으로 들어오고있습니다.
건데 왜 내가 왔을까?의문스럽죠?
속담에...범을 잡으려면 범의 굴에 들가라는 말이있습니다..
<<도적놈>>되려면 <<도적놈>>한테서 간교함을 배워야하지 않을까요?
소국은 모든것이 작습니다...
나라땅도,인구도...상품도...생김생김이 넘 작습니다...
넘 작아서 똘똘 다스려지는게 아니죠?
그 작은 머리속에 수많은 간교함...총명과 재능이 숨어있습니다..
저...욕심이 많아요...그래서...도적질하고싶어요...
그리고 님들도 온걸음이니깐 많이 도적질하세요..
도적질하는게 책하나..필들고 도적질하는게 아니죠?
하루하루 살아가며 눈에 띄우는게 모든것이 편리구나,묘하구나..생각될때면..그것이 바로 도적질해갈 물건입니다..
도적놈눈에 돈,가치가 되는 금은보화가 보이고..그것을 도적질하기위해...수단과 방법을 생각하죠?
좌우간 타인의 걸...욕심나서 훔치려는것이 도적놈이죠...
건데 간교한 <<도적놈>>되세요...넘 요란을 피우면 <<치안관리>>에 소국에서 모두 <<농짝>>에 숨겨둡니다.
문단에서 전에 김문학문장이 아주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난,기회없어 한번도 본적없는데...
올때...전에 출판사에서 사업하셨던 선배하고 제가 일본에서 김문학문장에 언론이 대단하다고하니깐..
그분이 말씀이...<<한국아,쌍놈이되라>>그글이 자신이 쓰고 싶은 글이고..자기가 하고 싶었던 얘기라고..
그분의 말씀이 진보하려면 우선 자신의 얼굴을 보라고..이렇게 얘기합데다..모든걸 덮어감추지 말고..본질을 드러내고 뚫고 들어가야..진보한다고...
여기에 관해 저...아무말도 못하겠습니다..저..모르니깐..
그분이 쓴 글<<오또끼는 환멸을 모른다>>청년잡지사에 발행되였습니다.
오기전 저..수십번 읽어보았고...또..가져오려던것이..잊고..
한 조선족 유학생의 사적인데...제목보면 아마 그 내용을 알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또끼는 환멸을 모릅니다.수십번 번저져도 일어나는것이 오또끼형상이고...
저...오또끼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오또끼같은 친구들 많이 사귀고싶거든요..
조선족들 바라바라 흩어져요..
아니면 서로 물고뜯어요..
재작년에...쉼터처럼 작은 우리 울타리가 있었고..
모여앉아...민족,리상..유학 많이 론했는데...
그리고 국내에서 홍보도 하고...같이 뛰여다녔는데...
아주 작은 소수민족이란..그 시선이 바늘처럼 찌르더군요..
성공한 기업인,교육인,한분한분 모시고..이야기도 듣는데..
그분들..특강하다가 재삼 권하는 말씀이 <<너,사회를 함부로 대하지 말라>>
그리고 살면서 주위를 자주 살피라...
무엇인가 의문나는데 많았는데...지접적으로 드러못내고...저녁에 조용히 까페에서 얘기나누자고...
어떤 분들은...여기에 이러저런게 있다고 얼부무리거나...아예 말머리를 돌리고...
모든게 궁금하지 않아요..
그 궁금증을 하루하루 살아보니깐...시야에 들어오거든요...
또 리플에 얻어맞을 소릴 했는지 모르겠지만..
장난 아닌글에 담당치못할 플 보고...
서운해요...그리고..<<부탁인데 개고기 잡숫지 마세요>>이글 쓰고 님들 단 플보고...나도 울고웃었습니다..
나두 무슨 정신에 썼는지...그저 직업병이 발작했죠....미안,...그래서 수정을 <<애완동물에 대한 재인식>>이라고...님들,부디 성내지 마세요...
그리고...플에 사망될 만단한 준비는 하고 있으니깐,어쩌면 아주 오래동안 체험기하고 작별할지도 모르니깐...그저 그동안...아껴주신 많은 님들 고맙고...사랑해요...님들의 체험기도 아주 예쁘게 지켜볼게요.
안녕.
---------라브,라키,해피여인
전에 쉼터 모임에서 한 선배하고 한 말씀 있었습니다.저 쓰고픈 글 있어도 감히 쓸 엄두도 못낸다고...
이번 아마 반일데모인지...그 영향에서 제가 쓴 글이 아주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쓴글에 담긴걸 껍질을 밝아 굳이 피와 뼈를 가르라고 한다면 여기서 밝히고..
절 리플에 사망시켜주신다면...함께 묘지도 만들어 주고...<<기념비>> 세워도 괜찮습니다.
다만 뒤에 걸어오는 사람한테 여운을 남길수있다면 더 이상 고마운게 없습니다.
저,일본온지 한달입니다.그래서 주제넘은 글 못올리고..다만 한달동안 본것만 올렸습니다...
아직 걸음마도 탈줄 모르는 애숭이거든요...그런 애숭이 절 드러내라고...리플단걸 봤습니다.
일본이 좋아요?많이 묻는 물음인데요..아마 제가 쓴 글 보고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일본...드러난 모든것이 화려해요...
앞에서 몇분 하신 말씀 옳아요...이 화려함이 얼마나 더럽고 치사한지...
다국에서 5천년 문화가...잠간사이에 도적맞히고....도적질한 소국은 그 화려함으로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그 작은 공간에서 살아가는 피끓는 사람들...아마 그 치욕에 몸살이하고 있죠?
너두 <<도적놈>>되라....
력대로 소국은 <<도적놈>>이였습니다.
전에는 아주 야만적인 도적을 시도했고...지금은 아주 간교한 도적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정치에 문맹이고..그저 가장 기본을 알고 살아가는 연약한 여자입니다..그저 요 도리는 압니다.
제일 간단한 실례...
전에 책본것이 아주 인상깊었어요.
소국은 자체로 진짜 창조해낸것이 적습니다.
간단한 우산놓고 보면..그 기원은 영국인줄 압니다.건데 그때 사용한 우산은 아주 길고 크고 사용하기 불편합니다.소국에선 그 원리를 알고...재 창조해낸것이 홀로 사용하기 편리하고..가볍고 접을수 있는 수시로 지닐수있는 소비품이였습니다.
그리고 컴퓨터..그 기원도 영국인줄 아는데...지금..소국에선 얇고..소형화...다양한 공능...이렇게 가공제작하거든요...
제가 쓴 글에 자전거로 풍파를 일으킨줄 압니다.
내가..뭐 다국이요..소국이요...비기며..다국을 먹칠하는게 아닙니다..
5천년 문화가 도적맞힌건...피면못한 사실이고..지나간 이야기입니다.
건데..그렇다고 분개하고...성낸다고 ...달라질것이 뭔가요?
누군가 내가 강요한다고 얘기하는데...그저 제 나름대로..체험기에 제 기분을 올리는글입니다.
내가 넘 잘나서 뻔뻔스레 머리를 쳐들려는것이 아니라..
왔으니깐...좀더 많은 분들 알고싶고....사귀고 싶고..사유를 공유하고 함께 노력하고 싶고..
너두 <<도적놈>>되라..
이게 일본온 목적입니다.
신상품을 도적질 하고 활용화시킨다면...그것이 우리가 빼앗긴 5천년 문화를 되찾아가는 길이아닐까?
그럼 무엇을 도적질해야할까?또 적질 한물건을 되찾아간다고...그저 그대로 두고..아니면 소부분에만 적용한다면 그것도 실패가 아닐까?
그래서 보여준게 자전거문제 입니다.
모든것이 있는게 중요한게 아니고...존재하는걸 전면적으로 보급을 진행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쓴 글에서 모두들 소국이 찬미해서 쓴걸로 오해하는데..
아니..그 생각없어요..내가 본걸...도적질한걸 밝혀서 보여주고싶었을 따름인데...
다국에서 wto가입과 더불어 해외의 첨단기술이 지금 대대적으로 들어오고있습니다.
건데 왜 내가 왔을까?의문스럽죠?
속담에...범을 잡으려면 범의 굴에 들가라는 말이있습니다..
<<도적놈>>되려면 <<도적놈>>한테서 간교함을 배워야하지 않을까요?
소국은 모든것이 작습니다...
나라땅도,인구도...상품도...생김생김이 넘 작습니다...
넘 작아서 똘똘 다스려지는게 아니죠?
그 작은 머리속에 수많은 간교함...총명과 재능이 숨어있습니다..
저...욕심이 많아요...그래서...도적질하고싶어요...
그리고 님들도 온걸음이니깐 많이 도적질하세요..
도적질하는게 책하나..필들고 도적질하는게 아니죠?
하루하루 살아가며 눈에 띄우는게 모든것이 편리구나,묘하구나..생각될때면..그것이 바로 도적질해갈 물건입니다..
도적놈눈에 돈,가치가 되는 금은보화가 보이고..그것을 도적질하기위해...수단과 방법을 생각하죠?
좌우간 타인의 걸...욕심나서 훔치려는것이 도적놈이죠...
건데 간교한 <<도적놈>>되세요...넘 요란을 피우면 <<치안관리>>에 소국에서 모두 <<농짝>>에 숨겨둡니다.
문단에서 전에 김문학문장이 아주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난,기회없어 한번도 본적없는데...
올때...전에 출판사에서 사업하셨던 선배하고 제가 일본에서 김문학문장에 언론이 대단하다고하니깐..
그분이 말씀이...<<한국아,쌍놈이되라>>그글이 자신이 쓰고 싶은 글이고..자기가 하고 싶었던 얘기라고..
그분의 말씀이 진보하려면 우선 자신의 얼굴을 보라고..이렇게 얘기합데다..모든걸 덮어감추지 말고..본질을 드러내고 뚫고 들어가야..진보한다고...
여기에 관해 저...아무말도 못하겠습니다..저..모르니깐..
그분이 쓴 글<<오또끼는 환멸을 모른다>>청년잡지사에 발행되였습니다.
오기전 저..수십번 읽어보았고...또..가져오려던것이..잊고..
한 조선족 유학생의 사적인데...제목보면 아마 그 내용을 알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또끼는 환멸을 모릅니다.수십번 번저져도 일어나는것이 오또끼형상이고...
저...오또끼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오또끼같은 친구들 많이 사귀고싶거든요..
조선족들 바라바라 흩어져요..
아니면 서로 물고뜯어요..
재작년에...쉼터처럼 작은 우리 울타리가 있었고..
모여앉아...민족,리상..유학 많이 론했는데...
그리고 국내에서 홍보도 하고...같이 뛰여다녔는데...
아주 작은 소수민족이란..그 시선이 바늘처럼 찌르더군요..
성공한 기업인,교육인,한분한분 모시고..이야기도 듣는데..
그분들..특강하다가 재삼 권하는 말씀이 <<너,사회를 함부로 대하지 말라>>
그리고 살면서 주위를 자주 살피라...
무엇인가 의문나는데 많았는데...지접적으로 드러못내고...저녁에 조용히 까페에서 얘기나누자고...
어떤 분들은...여기에 이러저런게 있다고 얼부무리거나...아예 말머리를 돌리고...
모든게 궁금하지 않아요..
그 궁금증을 하루하루 살아보니깐...시야에 들어오거든요...
또 리플에 얻어맞을 소릴 했는지 모르겠지만..
장난 아닌글에 담당치못할 플 보고...
서운해요...그리고..<<부탁인데 개고기 잡숫지 마세요>>이글 쓰고 님들 단 플보고...나도 울고웃었습니다..
나두 무슨 정신에 썼는지...그저 직업병이 발작했죠....미안,...그래서 수정을 <<애완동물에 대한 재인식>>이라고...님들,부디 성내지 마세요...
그리고...플에 사망될 만단한 준비는 하고 있으니깐,어쩌면 아주 오래동안 체험기하고 작별할지도 모르니깐...그저 그동안...아껴주신 많은 님들 고맙고...사랑해요...님들의 체험기도 아주 예쁘게 지켜볼게요.
안녕.
---------라브,라키,해피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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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以群分,物以類聚.....
문장은 될수록 중심사상을 에워싸고 쓰면 보기도 헐쿠...간결하고 좋을텐데.......
이말 나왓다...저말나왓다....좀 헛갈리는데.........?? 물론 이건 개인의 읽은 소감이니...
그리고 좀 처절하고 비참한 각오가 보인데...??
그리고 간다니 섭섭하오....그러나 댁이 선택한 이상...더 말은 안하겟고...
한마디로 잘가고 잘사십소...
이말 나왓다...저말나왓다....좀 헛갈리는데.........?? 물론 이건 개인의 읽은 소감이니...
그리고 좀 처절하고 비참한 각오가 보인데...??
그리고 간다니 섭섭하오....그러나 댁이 선택한 이상...더 말은 안하겟고...
한마디로 잘가고 잘사십소...
이찌고님 ...님 혹시 조선족들한테 반감은 느끼는건 아니신지??? ...
님 글 읽어보면 웬지 그런 느낌이 드는건 나혼자 뿐일까요 ?
님 글 읽어보면 웬지 그런 느낌이 드는건 나혼자 뿐일까요 ?
훌륭한 자질을 갖추었다는 기준이 무엇인지요?
그리고 그 기준은 누가 정하는지?
그리고 저도 태생이님과 같은 느낌이 드는걸 어쩔수 없네요......
님이 마에무끼한 자세로 인생을 똑바로 사는데 누군들 반대하겠어요?
자신이 쓴 글 한번 다시 읽어보셨으면....
이찌고님이 나쁜 분이라는 생각은 한번도 가진적 없으니깐,
그것만 알았으면 하구요.
그리고 그 기준은 누가 정하는지?
그리고 저도 태생이님과 같은 느낌이 드는걸 어쩔수 없네요......
님이 마에무끼한 자세로 인생을 똑바로 사는데 누군들 반대하겠어요?
자신이 쓴 글 한번 다시 읽어보셨으면....
이찌고님이 나쁜 분이라는 생각은 한번도 가진적 없으니깐,
그것만 알았으면 하구요.
난 일본체험수기에 와서 보통 글보구 리플 안다는데 제글은 좀 어찌날할가?
행방이 없달가?이게 욕하는말이 아니오..
제네 선배인지 그분두 그렇구 제두 그렇구 누가 뭐 반일데모 그런거는 신경두 안쓰우,,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그러나 제생각하나가 모든사람의 생각과 다를때 왜 자기결점이 뭔가는 생각안하구 다른사람들이 자기한테 편견이 잇다그ㅜ 생각하우?
그리구 글수준으 더 높이구 오는게 좋다구 생각하우,,,
뭘 말하려는지 몰겟소..
내가 말하는거는 제한테 편견이나 욕할려는게 아니라 앞으로 그냥 쉼터에 와서 자기만 자기만이라구 생각말구 다른사람들의 글두 보구 지식으 더 높엿으믄 하는바램이요..
선배로서 이상으로서 앞으로 더 좋은글 쓰기를...
행방이 없달가?이게 욕하는말이 아니오..
제네 선배인지 그분두 그렇구 제두 그렇구 누가 뭐 반일데모 그런거는 신경두 안쓰우,,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그러나 제생각하나가 모든사람의 생각과 다를때 왜 자기결점이 뭔가는 생각안하구 다른사람들이 자기한테 편견이 잇다그ㅜ 생각하우?
그리구 글수준으 더 높이구 오는게 좋다구 생각하우,,,
뭘 말하려는지 몰겟소..
내가 말하는거는 제한테 편견이나 욕할려는게 아니라 앞으로 그냥 쉼터에 와서 자기만 자기만이라구 생각말구 다른사람들의 글두 보구 지식으 더 높엿으믄 하는바램이요..
선배로서 이상으로서 앞으로 더 좋은글 쓰기를...
잘 썻소....ㅎㅎㅎ
선생에 대한 글을 재미있게 본 사람입니다.
다른 글들은 너무 길고 뭐가 뭔지 몰라서 포기했지만...
글을 읽으며 느낀건데,
이찌고님은 큰 꿈을 가지고 일본에 온것 같습니다.
꿈은 현실로되는거니깐, 몇년후면 떳떳한 명의가 되겠죠.
또 이찌고 님은 사고하기 좋아하고 열정도 높습니다.
어려운 일본생활에서도 자신의 그런 웃점들을 잃지않기 바랍니다.
이찌고 님은 아직 어린만큼 고쳐야할 부분도 있는데
선배로서 귀에거슬리는 말 몇마디...
1.문장은 자기 중심으로 쓰면 않됩니다.
여기 쓰는 문장은 쉼터가족 모두가 보게됩니다.
문장쓸때 내 기분도 중요하지만,읽는 독자들의 느낌도 배려해야 합니다.
기분이 나가는대로 일기식으로 쓸게 아니라,
제목을 둘러싸고 독자가 설득될만한 이야기를 써야합니다.
2.단락을 나눕니다.
매 단락마다 하나의 내용만 쓰는게 원칙입니다.
이렇게 하면 이찌고님이 말하려는 뜻이 잘 전달됩니다.
그리고 글을 쓰기전 글의 구성도 생각해야 합니다.
위 두개 기본상식은 사실 많은 이들이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은 우리 교육의 문제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소학교때부터 문장의 단락을 나누고,단락대의를 쓰는것을 배웠지,
왜 단락으로 나뉘여 졌는지,단락대의가 글 전체를 내용을 리해하는데 어떤 도움을
주는지는 배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찌고님은 나중에 논문 발표도 많이 할테지,
지금부터 문장쓰는법을 조금씩 고치는 것이 좋을듯...
3.타인의 의견을 들읍니다.
님이 쓴 문장마다 중심사상이 불명하다는 리플이 있는데,
그런 의견들을 허심히 듣고 고친다면,
더 큰 발전이 있을겁니다.
세상에 나보다 잘난 놈 없고,못난 놈도 없습니다.
4.참고 않해도 되는 것인데
불교에 <중도>사상이 있는데,
모든게 적당한게 좋다고 말합니다.
열정도 적당한게 좋습니다.
불이 너무 세면 인차 꺼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지나친 열정은 가장 중요한 부분을 가려서,놓치게 합니다.
힘들때 처음가진 꿈을 생각하며 성공하세요.^^
다른 글들은 너무 길고 뭐가 뭔지 몰라서 포기했지만...
글을 읽으며 느낀건데,
이찌고님은 큰 꿈을 가지고 일본에 온것 같습니다.
꿈은 현실로되는거니깐, 몇년후면 떳떳한 명의가 되겠죠.
또 이찌고 님은 사고하기 좋아하고 열정도 높습니다.
어려운 일본생활에서도 자신의 그런 웃점들을 잃지않기 바랍니다.
이찌고 님은 아직 어린만큼 고쳐야할 부분도 있는데
선배로서 귀에거슬리는 말 몇마디...
1.문장은 자기 중심으로 쓰면 않됩니다.
여기 쓰는 문장은 쉼터가족 모두가 보게됩니다.
문장쓸때 내 기분도 중요하지만,읽는 독자들의 느낌도 배려해야 합니다.
기분이 나가는대로 일기식으로 쓸게 아니라,
제목을 둘러싸고 독자가 설득될만한 이야기를 써야합니다.
2.단락을 나눕니다.
매 단락마다 하나의 내용만 쓰는게 원칙입니다.
이렇게 하면 이찌고님이 말하려는 뜻이 잘 전달됩니다.
그리고 글을 쓰기전 글의 구성도 생각해야 합니다.
위 두개 기본상식은 사실 많은 이들이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은 우리 교육의 문제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소학교때부터 문장의 단락을 나누고,단락대의를 쓰는것을 배웠지,
왜 단락으로 나뉘여 졌는지,단락대의가 글 전체를 내용을 리해하는데 어떤 도움을
주는지는 배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찌고님은 나중에 논문 발표도 많이 할테지,
지금부터 문장쓰는법을 조금씩 고치는 것이 좋을듯...
3.타인의 의견을 들읍니다.
님이 쓴 문장마다 중심사상이 불명하다는 리플이 있는데,
그런 의견들을 허심히 듣고 고친다면,
더 큰 발전이 있을겁니다.
세상에 나보다 잘난 놈 없고,못난 놈도 없습니다.
4.참고 않해도 되는 것인데
불교에 <중도>사상이 있는데,
모든게 적당한게 좋다고 말합니다.
열정도 적당한게 좋습니다.
불이 너무 세면 인차 꺼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지나친 열정은 가장 중요한 부분을 가려서,놓치게 합니다.
힘들때 처음가진 꿈을 생각하며 성공하세요.^^
いちご`님의 글을 잘 읽어보았습니다. 심정도 리해합니다만
왜 마지막 부분에 \'바라바라\'가 씌여져 있는지 모르겠군요!
왜 마지막 부분에 \'바라바라\'가 씌여져 있는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아령님 존경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세상에 절대적으로 나쁘고 절대적으로 좋은것이 어디 있나요?
제생각엔 이찌고 님이
본인 의도 전달 방식에 엄중한 문제가 존재하네요~
세상에 피와 뼈를 가르는 그렇게 절대적이고 극단적인
말씀을 생활에 사용하면 되게 마니 피곤할텐데~
쉼터는 쉬면서 스트레스 줄이고 쉬면서 감동받는곳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제생각엔 이찌고 님이
본인 의도 전달 방식에 엄중한 문제가 존재하네요~
세상에 피와 뼈를 가르는 그렇게 절대적이고 극단적인
말씀을 생활에 사용하면 되게 마니 피곤할텐데~
쉼터는 쉬면서 스트레스 줄이고 쉬면서 감동받는곳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이찌고님은 참 문장쓰기 즐기는 분인것같은데요.
악플이든 무슨 플이든 반응이 많은것은 문장의 힘입니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른것처럼 문장도 쓰는 사람에 따라 풍격이 다르지요.
남의 말에 너무 신경쓰지말고 자기의 개성을 잃지맙시다.
문장은 누구나 읽을줄두 평가할줄두 알지만
써라면 못쓰는 사람이 많지요.
자기의 관점과 견해가 없고 사상과 령감이 없기에…
예로부터 뾰족한 돌은 정에 맞기 쉽다는 말이 있잖아요.
이찌고님은 남과 다른 독특한 견해를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너도 도적놈이 되라 , 이것이 일본온 목적입니다>
이말 정말 마음에 들어요.
그럼 다음편 기대할게요.
악플이든 무슨 플이든 반응이 많은것은 문장의 힘입니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른것처럼 문장도 쓰는 사람에 따라 풍격이 다르지요.
남의 말에 너무 신경쓰지말고 자기의 개성을 잃지맙시다.
문장은 누구나 읽을줄두 평가할줄두 알지만
써라면 못쓰는 사람이 많지요.
자기의 관점과 견해가 없고 사상과 령감이 없기에…
예로부터 뾰족한 돌은 정에 맞기 쉽다는 말이 있잖아요.
이찌고님은 남과 다른 독특한 견해를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너도 도적놈이 되라 , 이것이 일본온 목적입니다>
이말 정말 마음에 들어요.
그럼 다음편 기대할게요.
다시 생각해보니 ~ 저두 의도를 제대로 못표달 했네요
사실 저두 이찌고 님에게 탄복합니다.
박식하고, 또 어떤의지가 엿보이는 분이라서요 다만
표현 방식에 관한 건의를 드리고 싶었더랬습니다. ~ 죄송합니다.
사실 저두 이찌고 님에게 탄복합니다.
박식하고, 또 어떤의지가 엿보이는 분이라서요 다만
표현 방식에 관한 건의를 드리고 싶었더랬습니다. ~ 죄송합니다.
솔잎님:
안녕하세요?그렇게 관심해주시고 지지해주셔서 넘 고마워요.
마지막 말씀에 쉼터에 보는 눈이 많아요.
한장한장 전해오는 쪽지가 넘 감명스럽거든요...
모두 좋은 분이거든요..
안녕하세요?그렇게 관심해주시고 지지해주셔서 넘 고마워요.
마지막 말씀에 쉼터에 보는 눈이 많아요.
한장한장 전해오는 쪽지가 넘 감명스럽거든요...
모두 좋은 분이거든요..
치이타님 안녕하세요?님의 플 뜻을 잘 알겠습니다.
울프맨님한테:
안녕하세요?우선 쉼터를 잘 리해한 제 잘못을 인정합니다.
쉼터는 지친 사람들의 힘들때 <<다리쉼>>하는 곳...
그래서 저 자신도 허락된 시간 없고...
알바끝마치거나..학업끝마치면..들리거든요...
넘 부랴부랴 서두르니깐...이런 오유를...
사람들 말 못하니깐...글 쓰는거죠?모여앉아 의론도 하고...
저는 문장 쓰느라 글 올린게 아니죠...
그저..화제가 있으니깐 이야기하고...
가끔 술좌석에도 사람들 이야기하면 한가지이야기 하는건 아니죠?
이 화제도 저 화제도 나누고...
아마...쉼터를 잘못 리해한 제 잘못으로 초래한줄 압니다..
충고 고마워요.
안녕하세요?우선 쉼터를 잘 리해한 제 잘못을 인정합니다.
쉼터는 지친 사람들의 힘들때 <<다리쉼>>하는 곳...
그래서 저 자신도 허락된 시간 없고...
알바끝마치거나..학업끝마치면..들리거든요...
넘 부랴부랴 서두르니깐...이런 오유를...
사람들 말 못하니깐...글 쓰는거죠?모여앉아 의론도 하고...
저는 문장 쓰느라 글 올린게 아니죠...
그저..화제가 있으니깐 이야기하고...
가끔 술좌석에도 사람들 이야기하면 한가지이야기 하는건 아니죠?
이 화제도 저 화제도 나누고...
아마...쉼터를 잘못 리해한 제 잘못으로 초래한줄 압니다..
충고 고마워요.
태생이님하고 캔디님:
조선족님한테 반감을 사는가고 물었죠?
님들 물음이...살을 도려내고 피와 뼈를 갈라내서 아픈 상처를 드러내라고...
그렇게 들렸어요..그래서 굳이 일본 있다고...민족이 지금 처한 운명을 가리우고 싶지 않았어요...아마..어떤분들 알면서도 자기하고 상관없는줄 알고 스쳐 지나고...어떤 분들...자기입으로 굳이 말하고 싶지 않겠죠...
일본에 있은지 아주 오래되죠?
저는 사회를 말못하지만..민족에 좀 느낀점 있거든요..
내가 허망 듣고..딴데서 옮겨서 꾸며내는 얘기가 아니고..
확실한 통계가 있고...수자가 있는 사실...
매해마다 늘어나는 마이나스와 따라 프라스가 지금 평형을 잃고 있는데..
지성인들 아주 큰 우려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자문하고...학교다니며 홍보하고...
부모,아이,그리고 기타 사람들 입에서 우러나오는 얘기를 들을때,결코 문제를 덮어감추고 지나갈수 없는거죠..
민족에 관심을 모으는 분이시라면...저한테 쪽지줘요..
좋은 싸이트 전하죠.
조선족님한테 반감을 사는가고 물었죠?
님들 물음이...살을 도려내고 피와 뼈를 갈라내서 아픈 상처를 드러내라고...
그렇게 들렸어요..그래서 굳이 일본 있다고...민족이 지금 처한 운명을 가리우고 싶지 않았어요...아마..어떤분들 알면서도 자기하고 상관없는줄 알고 스쳐 지나고...어떤 분들...자기입으로 굳이 말하고 싶지 않겠죠...
일본에 있은지 아주 오래되죠?
저는 사회를 말못하지만..민족에 좀 느낀점 있거든요..
내가 허망 듣고..딴데서 옮겨서 꾸며내는 얘기가 아니고..
확실한 통계가 있고...수자가 있는 사실...
매해마다 늘어나는 마이나스와 따라 프라스가 지금 평형을 잃고 있는데..
지성인들 아주 큰 우려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자문하고...학교다니며 홍보하고...
부모,아이,그리고 기타 사람들 입에서 우러나오는 얘기를 들을때,결코 문제를 덮어감추고 지나갈수 없는거죠..
민족에 관심을 모으는 분이시라면...저한테 쪽지줘요..
좋은 싸이트 전하죠.
나는 나한테서 글 배우는 사랑하는 아이를 속이고...
나를 믿어주고 고마워하던 학부모 속이고...
애엄마,아빠 타국에 있다고...그애들 겨우나마 기로에 들어섰다는...
고향할머니,할아버지..그 고마움도 무시하고...
그렇게 마지막날 떠난다는 이유로 훌쩍 떠났다...
내가 떠난 기분 아세요?따귀 한매 맞은 기분...마음에 아주 큰 구멍을...
왜 선생님들 한분한분 정들까 하니깐 떠나죠?
어떻게 말하죠?
나...말이다..나 자신이 잘 먹고 잘 살기 위해떠난다..이런 로골적인 해답 넘 잔인하죠?
그저 더 공부하고 싶어 떠나요...저 책임 다 못해서 넘 죄송해요..
떠나야지..젊은게..
내 아들,며느리 모두 타국에 있는데...
젊은게 떠나야지...가서 시야도 넓히고..많이 배워야지..
고향 할머니,어머니 말씀이예요.
나를 믿어주고 고마워하던 학부모 속이고...
애엄마,아빠 타국에 있다고...그애들 겨우나마 기로에 들어섰다는...
고향할머니,할아버지..그 고마움도 무시하고...
그렇게 마지막날 떠난다는 이유로 훌쩍 떠났다...
내가 떠난 기분 아세요?따귀 한매 맞은 기분...마음에 아주 큰 구멍을...
왜 선생님들 한분한분 정들까 하니깐 떠나죠?
어떻게 말하죠?
나...말이다..나 자신이 잘 먹고 잘 살기 위해떠난다..이런 로골적인 해답 넘 잔인하죠?
그저 더 공부하고 싶어 떠나요...저 책임 다 못해서 넘 죄송해요..
떠나야지..젊은게..
내 아들,며느리 모두 타국에 있는데...
젊은게 떠나야지...가서 시야도 넓히고..많이 배워야지..
고향 할머니,어머니 말씀이예요.
동해물님:
전에 날 초두부 사주겠다는 아재 왔구만 그렇게 리플달아주신 분 맞죠?
고향의 진달래꽃이거든요....
행방없다...아빠가 자주 하던 얘기인데요..
나이 있어..유학간다고...너 행방이 있나?넘 그리움 젖은 말...
사람한테 행동과 방향이 있다면...고민이 있을가요?
쉼터 이장소에...마음 착한 아줌마,아저씨..오빠,언니,친구,동생 있어요...
고향떠나,친인떠나...사람 마음 안착시키는 곳 여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 장소에 있는 모든 분,,,내 사랑하는 부모 형제요...
가족이니깐...그 간단한 이유로...내 억울함 이야기했고...내 기쁨과 슬픔도 이야기했고...
그렇게 들어주는 분들...넘 고마웠어요...
전 저한테 플 준 분 종래로 편견이라고 생각한적 없어요..
엄마 아빠한테서 들어왔던 꾸중...여기서 다시 들을수 있다는건 얼마나 반가워요?
제가 서운한건..플 달아준 분들,제발 연변 사투리..<쌍소리>해주지 마세요...
언어가 얼굴이라고...하물며...민족을 부르짖는 분들이...더러운 언어를 사용한다면...
그것이 절 욕하는건 괜찮은데...도끼로 제 발등 까고..얼굴에 먹칠하는게 아닐까요?
저 거짓말 몰라요...만인 믿지 못한다면..그 많은 플중에서 어떤것이 옳고 그름을 판단해주시기를...
전에 날 초두부 사주겠다는 아재 왔구만 그렇게 리플달아주신 분 맞죠?
고향의 진달래꽃이거든요....
행방없다...아빠가 자주 하던 얘기인데요..
나이 있어..유학간다고...너 행방이 있나?넘 그리움 젖은 말...
사람한테 행동과 방향이 있다면...고민이 있을가요?
쉼터 이장소에...마음 착한 아줌마,아저씨..오빠,언니,친구,동생 있어요...
고향떠나,친인떠나...사람 마음 안착시키는 곳 여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 장소에 있는 모든 분,,,내 사랑하는 부모 형제요...
가족이니깐...그 간단한 이유로...내 억울함 이야기했고...내 기쁨과 슬픔도 이야기했고...
그렇게 들어주는 분들...넘 고마웠어요...
전 저한테 플 준 분 종래로 편견이라고 생각한적 없어요..
엄마 아빠한테서 들어왔던 꾸중...여기서 다시 들을수 있다는건 얼마나 반가워요?
제가 서운한건..플 달아준 분들,제발 연변 사투리..<쌍소리>해주지 마세요...
언어가 얼굴이라고...하물며...민족을 부르짖는 분들이...더러운 언어를 사용한다면...
그것이 절 욕하는건 괜찮은데...도끼로 제 발등 까고..얼굴에 먹칠하는게 아닐까요?
저 거짓말 몰라요...만인 믿지 못한다면..그 많은 플중에서 어떤것이 옳고 그름을 판단해주시기를...
니이키님,고마워요..
아령님:
안녕하세요?많이 명심하겠습니다..
앞에서 말한봐 같이..이 장소를 내가 쉬면서 얘기하는 장소로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개인적으로 느낀 잘못인줄 알고....
문학 좋아하죠?아주 마음에 드는 분인데요.
아세요?저 문장 엄청나게 좋아하거든요...
건데 시간없다는게 핑게인지...아니면 리유아닌 리유인지...민족문화를 놓은지 오래돼요..
10년후에 개인후에 멋있는 글 내 놓으려는 웅심...
인정받는 글이라면..아껴봐주신 모든분들 한테 꼬옥 선물하겠어요.
중국에서 좀 썼고...이제 일본하고 한국 보고싶은데...아참,앞으로 발생할 일 몰라..
진짜로..그저 그전부터 가진 생각...
제목은 달빛속에 숨킨 그림자...
어떠세요...
글은 하루하루 씌여져갑니다..
안녕하세요?많이 명심하겠습니다..
앞에서 말한봐 같이..이 장소를 내가 쉬면서 얘기하는 장소로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개인적으로 느낀 잘못인줄 알고....
문학 좋아하죠?아주 마음에 드는 분인데요.
아세요?저 문장 엄청나게 좋아하거든요...
건데 시간없다는게 핑게인지...아니면 리유아닌 리유인지...민족문화를 놓은지 오래돼요..
10년후에 개인후에 멋있는 글 내 놓으려는 웅심...
인정받는 글이라면..아껴봐주신 모든분들 한테 꼬옥 선물하겠어요.
중국에서 좀 썼고...이제 일본하고 한국 보고싶은데...아참,앞으로 발생할 일 몰라..
진짜로..그저 그전부터 가진 생각...
제목은 달빛속에 숨킨 그림자...
어떠세요...
글은 하루하루 씌여져갑니다..
여자는 요정님:
바라바라 라고 쓴 이유는
우리 민족은 국외로 일본,한국..미국..
국내로는 상해,북경,청도...
넘 많이 널러졌고...보는 눈이 많은 만큼 입도 많아요..
의견분기,마찰이...생기니깐...
바라바라 라고 쓴 이유는
우리 민족은 국외로 일본,한국..미국..
국내로는 상해,북경,청도...
넘 많이 널러졌고...보는 눈이 많은 만큼 입도 많아요..
의견분기,마찰이...생기니깐...
이찌고님의 글쓰는 정신에는 탄복...
자기가 하고싶은 말 숨기지 않고 말하는 정신에도 탄복...
근데 이찌고님 글 쓰는 수평이 넘 높아서 그런지 난 이찌고님의 글 읽구도
내용 이해 못하는게 영 많슴다..나만 그런지...?
그리고 띄여쓰기 좀 해줬음 긴 글이라두 읽기 좀 더 쉽겟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하고싶은 말 숨기지 않고 말하는 정신에도 탄복...
근데 이찌고님 글 쓰는 수평이 넘 높아서 그런지 난 이찌고님의 글 읽구도
내용 이해 못하는게 영 많슴다..나만 그런지...?
그리고 띄여쓰기 좀 해줬음 긴 글이라두 읽기 좀 더 쉽겟다고 생각합니다...
하냥님,충고 고마워요...
민족이고 뭐고 사회가 뭐고 민감해서...
그저...너 한몫만 잘 챙겨라...그것이 책임지는 행동이다...
이렇게 생각하고...그래서 전에 쓴 글...많이 덮어감추고...좋은 단어만 썼어요...
건데...우리는 쉼터가족분들...훌륭한 민족인이고..애국인사였어요..
그래서 있는걸 드러내려고..
아세요?지금 민족의 운며이 몸부림 치고 있어요...슬퍼서 하소연 하고 있어요?
해외에서 느끼진 못하지만...
국내에서 해마다 줄어드는 조선족 학교...
해마다 줄어드는 조선족 아이들...
그것도 부족하여 자기 민족언어도 모르고...한족애들과 함께 동화되여가는 모습...
넘 처량했어요..
학교때,,,제가 민족글 가르쳤는데...한족애들 아주 주동이고...
엄마,아빠 배워야한다고 찾아온 조선족애 있고...
또 일부분 조선족 애는 혀가 국어져 말하기 힘들다고...
지금 한족애 조선반에 들가는 애들 늘어남과 동시에 조선족애들 한족학교로 전학가는 애도 많아요...
민족이고 뭐고 사회가 뭐고 민감해서...
그저...너 한몫만 잘 챙겨라...그것이 책임지는 행동이다...
이렇게 생각하고...그래서 전에 쓴 글...많이 덮어감추고...좋은 단어만 썼어요...
건데...우리는 쉼터가족분들...훌륭한 민족인이고..애국인사였어요..
그래서 있는걸 드러내려고..
아세요?지금 민족의 운며이 몸부림 치고 있어요...슬퍼서 하소연 하고 있어요?
해외에서 느끼진 못하지만...
국내에서 해마다 줄어드는 조선족 학교...
해마다 줄어드는 조선족 아이들...
그것도 부족하여 자기 민족언어도 모르고...한족애들과 함께 동화되여가는 모습...
넘 처량했어요..
학교때,,,제가 민족글 가르쳤는데...한족애들 아주 주동이고...
엄마,아빠 배워야한다고 찾아온 조선족애 있고...
또 일부분 조선족 애는 혀가 국어져 말하기 힘들다고...
지금 한족애 조선반에 들가는 애들 늘어남과 동시에 조선족애들 한족학교로 전학가는 애도 많아요...
쉼터는 내 가족:
저는 쉼터를 알게되여서 넘 기뻤습니다..
어제는 제 글 두편 보고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을 선생이라고 부르지말기를 권고하는 선생님의 친구한테서 쪽지가 왔어요...
그 반가운 마음...어찌 한마디로 말할가요?
쉼터는 내 가족입니다..
그래서 부끄럼 모르고...내 억울함,내 슬픔,기쁨 정도부동하게 얘기를 했습니다..
종래로 내가 쓰는걸 글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구경 글이라고 느꼈더라면..제가 응모에 입선하겠노라하지..굳이 여기에 발을 돌리지 않았을겁니다...
쉼터는 그 사람이 로인이던,아니면 아이들이던...학력높은 지식인든..아니면 평범한 글로별이던,,,장애인이던...건강한 사람이던....전과가 엄중한 사람이던...아니면 아주 위대한 사람이던...할것없이...모두다 평등한 마음으로 아주 순수한 마음으로 찾아노는 모임의 곳입니다...
이 장소에서 하고 싶은 얘기는
글 타자 겨우 하는 아이보고..너 틀린 글 많다고..
돋보기 귀에걸고..한글자 한글자 띄염띄염 읽어가고 타자하는 분보고...말귀 알아못듣겠다고...
문장 잘쓰는 분 보고...잘 쓴다고..
못쓰는 사람보고...못쓴다고...글을 비난하지말고..그분들 이야기를 듣는것이 중심인줄 압니다...만일..허락된 모임의 장소가 있다면...만일 허락된 시간과 여유가 있다면...정말 모든것이 허락된다면...그 누가 이렇게 컵에 마주 앉아 두손 놀려가며 글 치겠습니까?
차리 직접 만나서 시원히 함께 자리에 앉아 술 한잔 하면서 입놀리는것이 더 편하죠?
저의 이 말이 맞습니까?사이버가 대중화되였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저 개인적으로 느낀점입니다.
저는 쉼터를 알게되여서 넘 기뻤습니다..
어제는 제 글 두편 보고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을 선생이라고 부르지말기를 권고하는 선생님의 친구한테서 쪽지가 왔어요...
그 반가운 마음...어찌 한마디로 말할가요?
쉼터는 내 가족입니다..
그래서 부끄럼 모르고...내 억울함,내 슬픔,기쁨 정도부동하게 얘기를 했습니다..
종래로 내가 쓰는걸 글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구경 글이라고 느꼈더라면..제가 응모에 입선하겠노라하지..굳이 여기에 발을 돌리지 않았을겁니다...
쉼터는 그 사람이 로인이던,아니면 아이들이던...학력높은 지식인든..아니면 평범한 글로별이던,,,장애인이던...건강한 사람이던....전과가 엄중한 사람이던...아니면 아주 위대한 사람이던...할것없이...모두다 평등한 마음으로 아주 순수한 마음으로 찾아노는 모임의 곳입니다...
이 장소에서 하고 싶은 얘기는
글 타자 겨우 하는 아이보고..너 틀린 글 많다고..
돋보기 귀에걸고..한글자 한글자 띄염띄염 읽어가고 타자하는 분보고...말귀 알아못듣겠다고...
문장 잘쓰는 분 보고...잘 쓴다고..
못쓰는 사람보고...못쓴다고...글을 비난하지말고..그분들 이야기를 듣는것이 중심인줄 압니다...만일..허락된 모임의 장소가 있다면...만일 허락된 시간과 여유가 있다면...정말 모든것이 허락된다면...그 누가 이렇게 컵에 마주 앉아 두손 놀려가며 글 치겠습니까?
차리 직접 만나서 시원히 함께 자리에 앉아 술 한잔 하면서 입놀리는것이 더 편하죠?
저의 이 말이 맞습니까?사이버가 대중화되였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저 개인적으로 느낀점입니다.
자우간 기다맣게 쓰는데느 소질이 있구마
이찌고님...개인적으로 민감한 화제의 글에는 플 안다는걸 원칙으로 하고있었거든요...
그래서 여직 지켜만 보면서 플을 못달았습니다...
건데 마지막이 될가봐...내가 하고픈 말두 다 못했는데...
하는 생각에 이렇게 자국 남깁니다...
이찌고님 의력 대단합니다...
문장력도 의력도 탄복합니다...
플에 대해선 존 플이던 악플이던 자기절로 영양가 따져가면서 들으면 되는거구
이찌고님에 대해서 누가 뭐라던 떠날 필요는 없습니다...
문장은 이찌고님의 생각이고 플은 글을 읽은 사람의 느낌입니다...
이찌고님두 남의 입맛에 맞춰 쓴 글이 아니고
다른 사람두 이찌고님의 입맛에 맞춰 플을 달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의견충돌이 있는건 당연합니다...
세상은 이런저런 사람이 있다는거죠...
세상이란 이런저런 사람이 있는것으로 하여 더 완미하고 다채로운거 아닐가요?
맨날 자기랑 똑같은 사람을 보다나면 따분할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좀 힘드시겠지만 힘내시구 이속에서 재미두 찾구 그러세요...
위에 의견이 같지않은 플이 달린사람들 미워하진 마세요...
나 만나적두 있거든요...좋은 분들이였어요...
그냥 서로 생각이 틀릴뿐이예요...
좋은 사람하구 좋은 사람이 꼭 좋은 부부가 될수있다는 보장이 없는것처럼
좋은 사람하구 좋은 사람이라면 꼭 의견이 같아야 된다는 법두 없거든요...
힘내세요...너무 힘들면 좀 쉬다가 오시구요...
나두 전에 내 글이 삭제당해서 속상해서 한동안 쉬니까 맘이 많이 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여직 지켜만 보면서 플을 못달았습니다...
건데 마지막이 될가봐...내가 하고픈 말두 다 못했는데...
하는 생각에 이렇게 자국 남깁니다...
이찌고님 의력 대단합니다...
문장력도 의력도 탄복합니다...
플에 대해선 존 플이던 악플이던 자기절로 영양가 따져가면서 들으면 되는거구
이찌고님에 대해서 누가 뭐라던 떠날 필요는 없습니다...
문장은 이찌고님의 생각이고 플은 글을 읽은 사람의 느낌입니다...
이찌고님두 남의 입맛에 맞춰 쓴 글이 아니고
다른 사람두 이찌고님의 입맛에 맞춰 플을 달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의견충돌이 있는건 당연합니다...
세상은 이런저런 사람이 있다는거죠...
세상이란 이런저런 사람이 있는것으로 하여 더 완미하고 다채로운거 아닐가요?
맨날 자기랑 똑같은 사람을 보다나면 따분할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좀 힘드시겠지만 힘내시구 이속에서 재미두 찾구 그러세요...
위에 의견이 같지않은 플이 달린사람들 미워하진 마세요...
나 만나적두 있거든요...좋은 분들이였어요...
그냥 서로 생각이 틀릴뿐이예요...
좋은 사람하구 좋은 사람이 꼭 좋은 부부가 될수있다는 보장이 없는것처럼
좋은 사람하구 좋은 사람이라면 꼭 의견이 같아야 된다는 법두 없거든요...
힘내세요...너무 힘들면 좀 쉬다가 오시구요...
나두 전에 내 글이 삭제당해서 속상해서 한동안 쉬니까 맘이 많이 편하더라구요.
난 개인적으로 당신이 얼만큼의 니식을 지니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한마디 충고해주고 싶어유.
이세상에서 배워야 할길은 학문뿐이아니다. 학문만으로는 성공이 없다.
자신의 형편에 비추어가면서 심사해보시구려..
이세상에서 배워야 할길은 학문뿐이아니다. 학문만으로는 성공이 없다.
자신의 형편에 비추어가면서 심사해보시구려..
이젠 떠난다는 말인가??
재미있수..ㅎㅎㅎ....
욕도 먹구 해야 빨리 성장하지....
떠나지 마우 .....계속 무슨 생각이라든가 감수가 있으면 또 올리기를 바라오....
재미있수..ㅎㅎㅎ....
욕도 먹구 해야 빨리 성장하지....
떠나지 마우 .....계속 무슨 생각이라든가 감수가 있으면 또 올리기를 바라오....
컴퓨터는 미국이 발명한걸로 알고 있는데......미국의 賓西法尼亞대학에서 탄생한걸로 기억하고 있는데....내가 잘못 알고있었나??
이찌고님...댁의 이제껏 쓴 글을 잘 읽어보았습니다...참고로 난 열정적인 동물애호가입니다...동물에 대해 관심이 진짜 많지요...아이디부터 보면 알리지요..코디악베어..(북미 코디악지역에서 사는 최강의 회색곰 (그리즐리)란 )뜻 ...ㅎㅎ 이건 둘째고...
내가 보면 댁은 남의 말뜻을 잘못리해하는것이 좀 있는상싶은데???
동해물 캔디 울프 태생이..하냥 등등 여러분들이 리플남긴것을 댁은 잘못리해하고 있는상싶은데???? 한마디로 댁은 남의 말을 생뚱같이 엉뚱한곳으로 리해하는가 아닌상싶은데????????? 그리고 애기보다 배꼽이 크다는 생각이 떠오른데..
그들이 말하자는것이 대체로(1) 문장을 주제가 뚜렷하게 읽기 쉽게 쓰자!
(2) 자기생각을 너무 강조하지 말자
(3)자기만이 고상하고 정답인것처럼 하지 말자.........
대체로 이런것인거 같은데???
좀 생뚱같은데로 리해하는거같아요???
그리고 댁도 동물애호가이고 나도 좀 흥취있는데...공통언어는 있구나. ㅎㅎㅎ
쉼터에 오래동안 동물애호가 있어서 참 반갑고......앞으로 좀 같이 토론해보지무?ㅎㅎㅎ
그리고 가기는 어디를 간다구??ㅎㅎㅎㅎ
그리고 너무 심각하게 생각할필요없구...
내가 보면 댁은 남의 말뜻을 잘못리해하는것이 좀 있는상싶은데???
동해물 캔디 울프 태생이..하냥 등등 여러분들이 리플남긴것을 댁은 잘못리해하고 있는상싶은데???? 한마디로 댁은 남의 말을 생뚱같이 엉뚱한곳으로 리해하는가 아닌상싶은데????????? 그리고 애기보다 배꼽이 크다는 생각이 떠오른데..
그들이 말하자는것이 대체로(1) 문장을 주제가 뚜렷하게 읽기 쉽게 쓰자!
(2) 자기생각을 너무 강조하지 말자
(3)자기만이 고상하고 정답인것처럼 하지 말자.........
대체로 이런것인거 같은데???
좀 생뚱같은데로 리해하는거같아요???
그리고 댁도 동물애호가이고 나도 좀 흥취있는데...공통언어는 있구나. ㅎㅎㅎ
쉼터에 오래동안 동물애호가 있어서 참 반갑고......앞으로 좀 같이 토론해보지무?ㅎㅎㅎ
그리고 가기는 어디를 간다구??ㅎㅎㅎㅎ
그리고 너무 심각하게 생각할필요없구...
하냥님의 말<<쉼터는 쉬면서 스트레스 줄이고 쉬면서 감동받는곳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저는 오히려 스트레스 받는곳이라생각합니다
이젠 글클릭하기가 무서워지거든요
치타님말처럼 人以群分,物以類聚..... 하는가바여 ㅎㅎ
그리고 어떤분은 말꺼내면 즉시 무식하다는지 먼지 하고있는데 휴~~
한족들이 그냥 입에달고 다니는 소리가 <<쩐메이 쑤쯔 >>랍니다 . 그리고 그런말하는 제일마지막엔 꼭 <<초우>> 달리죠 ㅎㅎㅎ
머가무식한건지
머가 무식한무리인지?
무리가 사이트수준을 나추는지?
사이트수준이 무리를 만들었는지?
참고로 쉼터보다 많이어린 무리들의 사이트에서도
조선족의 우수함에 가슴뿌듯이 느끼는 그무언가가 너무많고많았습니다
저는 오히려 스트레스 받는곳이라생각합니다
이젠 글클릭하기가 무서워지거든요
치타님말처럼 人以群分,物以類聚..... 하는가바여 ㅎㅎ
그리고 어떤분은 말꺼내면 즉시 무식하다는지 먼지 하고있는데 휴~~
한족들이 그냥 입에달고 다니는 소리가 <<쩐메이 쑤쯔 >>랍니다 . 그리고 그런말하는 제일마지막엔 꼭 <<초우>> 달리죠 ㅎㅎㅎ
머가무식한건지
머가 무식한무리인지?
무리가 사이트수준을 나추는지?
사이트수준이 무리를 만들었는지?
참고로 쉼터보다 많이어린 무리들의 사이트에서도
조선족의 우수함에 가슴뿌듯이 느끼는 그무언가가 너무많고많았습니다
정말 글은 길어서가 잘쓰는것이 아니고 짧아서가 못쓰는것이 아님니다.
짧게 쓰더라도 쓴사람의 의도를 보는사람 쉽게 이해하게 하는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봅니다.제가 지금껏 두개보고 리플도 다달았는데
정말 글 읽으면서 님이 쓴글의 중심사상이라기보다도 님이 보는 독자들한테 보일려는것이 먼지 통 이해가안가거든요.저만 그런지....@,.@ 제가 이렇게 말하면 안보면 데지.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은그래도 글쓰는사람 자기 생각하는 마음에 따라 남이 머라든 쓰고 플다는사람 자기 자유인것만큼 이렇게 한마디 한검니다.그래도 가신다니깐 그동안 수고하셧는데 부디 소원성취하시고 행복하세요
짧게 쓰더라도 쓴사람의 의도를 보는사람 쉽게 이해하게 하는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봅니다.제가 지금껏 두개보고 리플도 다달았는데
정말 글 읽으면서 님이 쓴글의 중심사상이라기보다도 님이 보는 독자들한테 보일려는것이 먼지 통 이해가안가거든요.저만 그런지....@,.@ 제가 이렇게 말하면 안보면 데지.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은그래도 글쓰는사람 자기 생각하는 마음에 따라 남이 머라든 쓰고 플다는사람 자기 자유인것만큼 이렇게 한마디 한검니다.그래도 가신다니깐 그동안 수고하셧는데 부디 소원성취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찌고 님은 제 말 뜻을 오해하셨네요.
쓴 내용을 몰라서가 아니라, 바라바라는 일어가 아니였던가??
아님 제가 지식의 한계가 있어서 여태껏 몰랐었던 사실이였을까?
쓴 내용을 몰라서가 아니라, 바라바라는 일어가 아니였던가??
아님 제가 지식의 한계가 있어서 여태껏 몰랐었던 사실이였을까?
인제야 글 봤습니다.
솔직한 고백 맘에 듭니다...
그래요, 거기서 많은것들을 보고 느끼면서 \" 도적 \" 질해오세여,
힘 내시구,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솔직한 고백 맘에 듭니다...
그래요, 거기서 많은것들을 보고 느끼면서 \" 도적 \" 질해오세여,
힘 내시구,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넘 길어서 몇번에 나누어서 보앗습니다,
글도 참 잘 씁니다.솔직하게 말임니다.
화이팅 간받데!!@!
글도 참 잘 씁니다.솔직하게 말임니다.
화이팅 간받데!!@!
딸기님.
님은 감상적이고 생활에 깊은 흥취를 느끼고.민감하고.호기심 많고.천진하고.자존심 강하고.고독해하고.글재주있으나 론리성은 강하지 못하고.무언가 큰문제를 사고하려고 하고.
그러한 분같습니다.ㅎㅎ
한마디로 말해서 재미잇는 분인것 같군요.
이후에도 여기 자주 오세요. 기대합니다.
그리고 여기 인터넷 세계는 이런저런 별란 사람 다 잇습니다.
실생활과는 다릅니다. 그러기에 별 엉뚱한 리플들이랑 달려도 크게 신경쓰지 마세요.
그저 슬쩍 웃고 지날수 잇는 여유가 잇어야 합니다.
님의 글 다음편 기대할게요.
님은 감상적이고 생활에 깊은 흥취를 느끼고.민감하고.호기심 많고.천진하고.자존심 강하고.고독해하고.글재주있으나 론리성은 강하지 못하고.무언가 큰문제를 사고하려고 하고.
그러한 분같습니다.ㅎㅎ
한마디로 말해서 재미잇는 분인것 같군요.
이후에도 여기 자주 오세요. 기대합니다.
그리고 여기 인터넷 세계는 이런저런 별란 사람 다 잇습니다.
실생활과는 다릅니다. 그러기에 별 엉뚱한 리플들이랑 달려도 크게 신경쓰지 마세요.
그저 슬쩍 웃고 지날수 잇는 여유가 잇어야 합니다.
님의 글 다음편 기대할게요.
네가쓴글 봤는데 의미가 너무깊어서 어떻게 말했으면 좋을지 모르겠구나 내 학식이 모자라서 그러니깐 많이 이해 주라 .....................................그리구 나 오를때마다 니가쓴글 볼게 ......................너에게 끌리는 번개칼
글 읽어주신 분들께:
착한 아줌마던,아저씨던,아니면 친한 오빠던,사랑하던 동생이던...또 아니면 날 믿어주던 친구던...이렇게 열심히 지켜봐주시고..저의 글 사랑해주니깐..넘 고마워요..
일일이 인사나누지 못해서 죄송해요...
어떤 형식이던 서로가 안다는것이 반갑고...언젠가 또 서로 만난다는것이 소중해요...
어울려 살아가는 공간에서 쉼터여러분들,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도 아주 맑음.
라브,라키,해피여인.
착한 아줌마던,아저씨던,아니면 친한 오빠던,사랑하던 동생이던...또 아니면 날 믿어주던 친구던...이렇게 열심히 지켜봐주시고..저의 글 사랑해주니깐..넘 고마워요..
일일이 인사나누지 못해서 죄송해요...
어떤 형식이던 서로가 안다는것이 반갑고...언젠가 또 서로 만난다는것이 소중해요...
어울려 살아가는 공간에서 쉼터여러분들,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늘도 아주 맑음.
라브,라키,해피여인.
인생 나름대로 잘 사시는분이구만요ㅣ...ㅣ

우선 부당한 대접이였다고 생각되고, 적어도 일본에 와서 공부하면서 선진문화를 보아내고 배울줄 모르는 사람들이 참 보기에 안스럽습니다. 자신과 생각방식이 틀리다 하여 무조건 비난하고, 욕설을 퍼붓고....세살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 이런 사람들은 진정 한평생 [하류인생]을 벗어나지 못할것 같습니다.
한 여자의 말을 용납못하여 흥분하여 광분하는 이곳 인심이군요. 이런 행동으로 인하여 쉼터의 물이 흐려진다는걸 의식못하고 교양없는 짓들을 서슴없이 해대고 그것을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들은 어데가서나 그런 대접만 받게 될것입니다.
일본에는 훌륭한 자질을 갖춘 유학생들도 적지 않은데, 쉼터에는 오지 않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