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네온등밑을 지나오면서
나는 겨울을 느끼는 꽃을 생각햇답니다.
가끔 이렇게 슬퍼질때가 있답니다.
아마도 오늘의 바람이 너무셋나봅니다.
자기의 길을 돌아보며 나 생각합니다.
짐은 무거웟다고,길을 참 멀다고.
그래도 지금까지 여기까지
이를 사려물고 왓답니다.
너무 큰 짐을 내가 메고 있답니다.
긴어두움의 끝에는 또다른 암흑이네요.
그렇게 긴 겨울을 참는 나한테는
빛나는 꿈이 있답니다.
언젠가 하늘의 태양만큼 높이 날고.
바다의 파란처럼 후련하고
봄비를 맏는 꽃의 마음처럼
그런 세계가 눈앞에 나타날것을
나는 새의 날개에서 떨어진...하나의 햐얀 깃
홀로 거리의 구석에서 바람에 날리우고 있답니다.
암흑에서 멀리 빛나는 꿈을 보면서.
이 시련이 끝나길 비는 노래를 부릅니다.
나는 겨울을 느끼는 꽃을 생각햇답니다.
가끔 이렇게 슬퍼질때가 있답니다.
아마도 오늘의 바람이 너무셋나봅니다.
자기의 길을 돌아보며 나 생각합니다.
짐은 무거웟다고,길을 참 멀다고.
그래도 지금까지 여기까지
이를 사려물고 왓답니다.
너무 큰 짐을 내가 메고 있답니다.
긴어두움의 끝에는 또다른 암흑이네요.
그렇게 긴 겨울을 참는 나한테는
빛나는 꿈이 있답니다.
언젠가 하늘의 태양만큼 높이 날고.
바다의 파란처럼 후련하고
봄비를 맏는 꽃의 마음처럼
그런 세계가 눈앞에 나타날것을
나는 새의 날개에서 떨어진...하나의 햐얀 깃
홀로 거리의 구석에서 바람에 날리우고 있답니다.
암흑에서 멀리 빛나는 꿈을 보면서.
이 시련이 끝나길 비는 노래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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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겨울으 느끼게하는 꽃이 머시겜두??
펭긴의 글은 항상 사람한테 깊은 여운을 남겨주군요....
겨울을 느끼는 꽃..입니다.주어가 꽃입니다요...
운----오랜만이네요.항상 감사합니다.
운----오랜만이네요.항상 감사합니다.
바위틈 타고 한가닥 줄기가 뻗습니다..
비오나,바람부나 아랑곳없이...
밤의 공포와 함께 바들바들 떨면서...
아침해 떠오릅니다..
온화하고 부드러운 애무속에...
령롱한 아침이슬 머금으며...새싹이 돋습니다...
비오나,바람부나 아랑곳없이...
밤의 공포와 함께 바들바들 떨면서...
아침해 떠오릅니다..
온화하고 부드러운 애무속에...
령롱한 아침이슬 머금으며...새싹이 돋습니다...
구체적으로 무슨 국화꽃이인가 아이므 눈꽃인가 이런말인데....
마음이 우울해 지네요.....
.....펭긴새처럼 굳은 인생을 살길 바래요....아자아자 화이팅!!!
.....펭긴새처럼 굳은 인생을 살길 바래요....아자아자 화이팅!!!
눈꽃이지!
글구 펭긴새는 겨울이 제일 좋아하는같은데?
글구 펭긴새는 겨울이 제일 좋아하는같은데?
창문밖에서는 어느덧 새들이 지저귐 소리가 들려옵니다.
긴 밤은 지나고 아침이 되는가 봅니다.
여직껏 컴만 두드리던 나는 바깥을 내다 봅니다.
햐~ 벌써 새날이 밝아왔구나...
창문을 슬며시 열고 밑을 내려다 봅니다.
일요일 아침인데도 벌써 한 분이 정장을 하고 길을 다그치고 있습니다.
아마 출근하는가 봅니다.
오늘 우리집 근처에 나무들도 많고 새들도 많다는걸 처음 알앗습니다.
새들 지저귐 소리 참 기분 좋군요.
긴 밤은 지나고 아침이 되는가 봅니다.
여직껏 컴만 두드리던 나는 바깥을 내다 봅니다.
햐~ 벌써 새날이 밝아왔구나...
창문을 슬며시 열고 밑을 내려다 봅니다.
일요일 아침인데도 벌써 한 분이 정장을 하고 길을 다그치고 있습니다.
아마 출근하는가 봅니다.
오늘 우리집 근처에 나무들도 많고 새들도 많다는걸 처음 알앗습니다.
새들 지저귐 소리 참 기분 좋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