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미안합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머나먼 나라에서 잘 계시고 잇는지 ...많이 고독하시겟죠..
이 못난 자식을 용서해주세요...
후회막급이지만 인제 소용이 없습니다...
제 마음으로 우러나오는 참회의 절절한 목소리가 듣깁니까..
두볼을 타고 쉼없이 흘러내리는 후회의 눈물이 보입니까...
지금은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갈기갈기 찢어지는것만 같습니다...
그저께 할머니께서 울면서 전화가 왓엇습니다...
그러면서 할아버지가 머나먼 곳으로 갔다고 전하셨습니다...
전화를 떨구었습니다...혼이 나간 사람처럼 멍하니 서있엇습니다.
세찬풍랑을 맞아 산산히 붓어진 바닷우의 쪽배마냥...저의 마음도 쿵하고 부서지더니 산산쪼각이 돼버렸습니다....
너무 아팠습니다...눈물도 볼타고 끊임없이 흘렀습니다...
죄송합니다...할아버지....
가기전까지 저를 외우셧다 했엇죠
가지전까지 저를 보구싶다고 했었죠..
그러면서 저를 위해 근심하셨다고 했었죠...
전화한통 못햇던 이 불효자식을 매 한대라도 쳐주십시오...
그러면 아프고 쓰린 이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해질것 같습니다...
할아버지를 알게 된지 인젠 4년이 넘었네요....
한차례의 뜻하지 않은 사고로 우연히 맺은 연분이지만
할머니,할아버지는 저를 친손녀마냥 쓰다듬고 귀여워해주셨습니다..
색다른 일본음식이랑 만들어서 청해주셨고
그러면서 일어도 일본문화도 많이 가르쳐주셨고
제생일에는 손수 케익도 만들어주셨습니다...
어쩌다가는 학교의 산보도 맛잇는거 사먹어라 소비돈도 챙겨주셨습니다..
저의 일본류학생활의 구석구석마다 할머니,할아버지 사랑의 손길이
닿아잇엇고..언제나 성장하는 제모습을 대견스레 지켜보는 두쌍의 그윽한 눈길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할머니,할아버지를 어머니,아버지로 부르게 되엿습니다...
제가 일본에서 가장 가까웠던 가족이엿으니까요....그래서 설명절에도..자주 인사도 갓었습니다.
허나,이 석달동안 전화한통 못드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시각도 참회의 눈물을 흘립니다...
지금와서는 핑게일테지만 석달전 저는 지금까지인생중에서 가장 큰 고통을 겪었습니다...
처음으로 하늘땅이 맞붙는 감을 느꼈고 피가 꺼꾸로 흐르는감도 느꼈습니다..
애써 웃어보이는 얼굴뒤에는 항상 한층의 두꺼운 검은 그림자가 비껴있엇습니다...
일본에 놀러오신 어머니,아버지의 따뜻한 사랑으로 잠시나마 마음의 평온을 찾앗습니다.
......
허나...그것이 가시는 아버지께 이렇게 큰 아쉬움을 남길리는 미처 생각못햇습니다..
죄송합니다..아버지..
미안합니다..아버지..
그리고 사랑합니다..아버지..
그냥 이렇게 아버지라고 부르고싶습니다...
이제야 함께 보내는 하루하루의 시간속에 순간순간을 영원처럼 사랑하며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말의 참뜻을 알게되엿습니다...
때늦은 후회는 인젠 소용이 없습니다....
또 인젠 두번다시 후회할 일을 하지않겠습니다...
아버지의 몫도 함께 내 사랑에 담아서 어머님한테 돌리겟습니다...
두눈이 멀어서 세상이 아름다움을 잃어버리고 거울속에 비친 내모습
다시는 보지못한다해도...아버지,어머니와 함께햇던 순간순간의
행복했던 시간을 심장으로 느끼면서 사랑하겟습니다...
먼곳에서 지켜봐주세요.....
후회의 눈물로 이 편지를 적습니다.....
불효자식으로부터...
미안합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머나먼 나라에서 잘 계시고 잇는지 ...많이 고독하시겟죠..
이 못난 자식을 용서해주세요...
후회막급이지만 인제 소용이 없습니다...
제 마음으로 우러나오는 참회의 절절한 목소리가 듣깁니까..
두볼을 타고 쉼없이 흘러내리는 후회의 눈물이 보입니까...
지금은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갈기갈기 찢어지는것만 같습니다...
그저께 할머니께서 울면서 전화가 왓엇습니다...
그러면서 할아버지가 머나먼 곳으로 갔다고 전하셨습니다...
전화를 떨구었습니다...혼이 나간 사람처럼 멍하니 서있엇습니다.
세찬풍랑을 맞아 산산히 붓어진 바닷우의 쪽배마냥...저의 마음도 쿵하고 부서지더니 산산쪼각이 돼버렸습니다....
너무 아팠습니다...눈물도 볼타고 끊임없이 흘렀습니다...
죄송합니다...할아버지....
가기전까지 저를 외우셧다 했엇죠
가지전까지 저를 보구싶다고 했었죠..
그러면서 저를 위해 근심하셨다고 했었죠...
전화한통 못햇던 이 불효자식을 매 한대라도 쳐주십시오...
그러면 아프고 쓰린 이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해질것 같습니다...
할아버지를 알게 된지 인젠 4년이 넘었네요....
한차례의 뜻하지 않은 사고로 우연히 맺은 연분이지만
할머니,할아버지는 저를 친손녀마냥 쓰다듬고 귀여워해주셨습니다..
색다른 일본음식이랑 만들어서 청해주셨고
그러면서 일어도 일본문화도 많이 가르쳐주셨고
제생일에는 손수 케익도 만들어주셨습니다...
어쩌다가는 학교의 산보도 맛잇는거 사먹어라 소비돈도 챙겨주셨습니다..
저의 일본류학생활의 구석구석마다 할머니,할아버지 사랑의 손길이
닿아잇엇고..언제나 성장하는 제모습을 대견스레 지켜보는 두쌍의 그윽한 눈길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할머니,할아버지를 어머니,아버지로 부르게 되엿습니다...
제가 일본에서 가장 가까웠던 가족이엿으니까요....그래서 설명절에도..자주 인사도 갓었습니다.
허나,이 석달동안 전화한통 못드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시각도 참회의 눈물을 흘립니다...
지금와서는 핑게일테지만 석달전 저는 지금까지인생중에서 가장 큰 고통을 겪었습니다...
처음으로 하늘땅이 맞붙는 감을 느꼈고 피가 꺼꾸로 흐르는감도 느꼈습니다..
애써 웃어보이는 얼굴뒤에는 항상 한층의 두꺼운 검은 그림자가 비껴있엇습니다...
일본에 놀러오신 어머니,아버지의 따뜻한 사랑으로 잠시나마 마음의 평온을 찾앗습니다.
......
허나...그것이 가시는 아버지께 이렇게 큰 아쉬움을 남길리는 미처 생각못햇습니다..
죄송합니다..아버지..
미안합니다..아버지..
그리고 사랑합니다..아버지..
그냥 이렇게 아버지라고 부르고싶습니다...
이제야 함께 보내는 하루하루의 시간속에 순간순간을 영원처럼 사랑하며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말의 참뜻을 알게되엿습니다...
때늦은 후회는 인젠 소용이 없습니다....
또 인젠 두번다시 후회할 일을 하지않겠습니다...
아버지의 몫도 함께 내 사랑에 담아서 어머님한테 돌리겟습니다...
두눈이 멀어서 세상이 아름다움을 잃어버리고 거울속에 비친 내모습
다시는 보지못한다해도...아버지,어머니와 함께햇던 순간순간의
행복했던 시간을 심장으로 느끼면서 사랑하겟습니다...
먼곳에서 지켜봐주세요.....
후회의 눈물로 이 편지를 적습니다.....
불효자식으로부터...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0)
눈물나는 글 잘 읽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모님,형제나 친구 주위에 모든 사람들...다 있을때 잘 합시다...
다 아는 도리리두 제대로 못할때가 더 많지만 노력합시다.
부모님,형제나 친구 주위에 모든 사람들...다 있을때 잘 합시다...
다 아는 도리리두 제대로 못할때가 더 많지만 노력합시다.
연정님
그 마음 이해가 갑니다
저도 일본에 와서 신세를 많이 진 일본할머니 한분이 계시는데
요전번에 만나니깐 신체가 많이 안좋더군요
그 쓸쓸해나구 짜릿짜릿한 심정, 피 한방울 섞이지않은 친인이지민은
정말 근심스럽구 안타깝더군요
연정님은 더 슬프실거라구 생각하지만 돌아가신 분은 어쩔수가 없어요
떨어져 있어두, 만날수없는 사이가 되였더라두 사랑이란 아름다운거예요,
아직 생전이신 할머님께 대신 잘해드리세요
그것이 돌아가신분한테는 제일 큰 행복일거예요
연정님의 그 소중한 마음에 가슴이 찡해나네요
그 마음 이해가 갑니다
저도 일본에 와서 신세를 많이 진 일본할머니 한분이 계시는데
요전번에 만나니깐 신체가 많이 안좋더군요
그 쓸쓸해나구 짜릿짜릿한 심정, 피 한방울 섞이지않은 친인이지민은
정말 근심스럽구 안타깝더군요
연정님은 더 슬프실거라구 생각하지만 돌아가신 분은 어쩔수가 없어요
떨어져 있어두, 만날수없는 사이가 되였더라두 사랑이란 아름다운거예요,
아직 생전이신 할머님께 대신 잘해드리세요
그것이 돌아가신분한테는 제일 큰 행복일거예요
연정님의 그 소중한 마음에 가슴이 찡해나네요
................고인의 명복을 삼가 빕니다. ..................
련정아...뭐라 말했음 좋을지 모르겠구나...
힘내고...사람이 어차피 한번은 겪어야할 슬픔이라구 본다...
이겨내야지...
어머니한테 이제부터 잘하는거 아버지가 지켜보고있을거야...
힘내고...사람이 어차피 한번은 겪어야할 슬픔이라구 본다...
이겨내야지...
어머니한테 이제부터 잘하는거 아버지가 지켜보고있을거야...
넘 서운해 마세요..
간 사람이 결코 바라지 않을께요..
대신 곁에 남아있는 분한테 못다한 사랑을 해줘요..
천국에서 감사하는 사랑의 마음 전해올께요..
련정님...착한 소행 천국에서 굽이보고있어요...
간 사람이 결코 바라지 않을께요..
대신 곁에 남아있는 분한테 못다한 사랑을 해줘요..
천국에서 감사하는 사랑의 마음 전해올께요..
련정님...착한 소행 천국에서 굽이보고있어요...
요사이 이런일 다 있었어? 너 참 힘들겠다.
하지만 힘내...너 항상 견강하게 잘 지내왔잖어...
무슨일 잇으면 연락해.혼자 앓지말고..알앗지.
그럼 친구야 ..화이팅!!!!!
하지만 힘내...너 항상 견강하게 잘 지내왔잖어...
무슨일 잇으면 연락해.혼자 앓지말고..알앗지.
그럼 친구야 ..화이팅!!!!!
마음편히 보내세요...
련정아,,,힘내~~
마음씨 고우신 일본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난 련정이도 행운이였고 착한 련정이를 만난 그 두분께서도 행복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련정이의 글을 볼때마다 마음속에 와닿는 따뜻한 그 느낌, 다시한번 나자신을 되돌아보군 합니다. 당분간은 마음 아프겠지만 만남도 이별도 다 인연인만큼 인츰 나아질거예요. 부디 행복하기를 바라면서
그런일 있었군요. 미안해요 , 아무런 도움도 못주고 부담만 주어서...
그래도 힘내세요. 여기에는 련정이의 많은 친구들이 있으니깐....
그래도 힘내세요. 여기에는 련정이의 많은 친구들이 있으니깐....
련정님 뭐라구 위로해주었음 좋을질 모르겠습니다.
련정님이 착한분이여서 꼭좋은곳에서 보내실껍니다.
그리구 힘내세요 여기많은분들이 위로해주시잖아요...
련정님이 착한분이여서 꼭좋은곳에서 보내실껍니다.
그리구 힘내세요 여기많은분들이 위로해주시잖아요...
두헤븐
그 맘 이해할수 있어요..저도 일본 와서 4년동안 저를 친딸처럼
여겨주는 그런 양 아버지가 있어요.. 근데 연세도 많고 해서
언제 저 세상으로 갈지 모르죠...그런 생각하면 여간 슬프지 않슴니다...
아무런 위로의 말도 하지 못하겟슴니다..그냥 힘내세요..
이 말밖에 더 할 말 없어요......
여겨주는 그런 양 아버지가 있어요.. 근데 연세도 많고 해서
언제 저 세상으로 갈지 모르죠...그런 생각하면 여간 슬프지 않슴니다...
아무런 위로의 말도 하지 못하겟슴니다..그냥 힘내세요..
이 말밖에 더 할 말 없어요......
석달전 저는 지금까지인생중에서 가장 큰 고통을 겪었습니다...???????????????
힘내세요.
힘든 류학생활이지만
쓰려지면 안됩니다.
자신을 위해서라도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힘든 류학생활이지만
쓰려지면 안됩니다.
자신을 위해서라도
부모님을 위해서라도
요즘 많이 힘들지?
세상이 참 무정쿠나하구생각될때두
많지만 그게 인생인가봐...겨울 이겨내면
따스한 봄이 오듯이 이시기 지나면
좋아질꺼야. 할아버지두 착한 내 친구를
도와줄꺼구
힘들땐 글구 말해.놀러두 다니구
그럼 마음이 많이 낳아지거등
힘내라^^
세상이 참 무정쿠나하구생각될때두
많지만 그게 인생인가봐...겨울 이겨내면
따스한 봄이 오듯이 이시기 지나면
좋아질꺼야. 할아버지두 착한 내 친구를
도와줄꺼구
힘들땐 글구 말해.놀러두 다니구
그럼 마음이 많이 낳아지거등
힘내라^^
태생이언니....고맙습니다...실컷울다가 잠들고 이제야 깨낫습니다...래일부턴 또다시 씩씩하게 살렵니다..못다한 사랑을 하면서...
쇼콜라님...감사합니다...잇을때 잘해줘야한다는말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나리꽃님...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사람이지만 정이란게 잇으면 그런가봐요...사람은 사랑으로 인생을 쓰는것같기도 하고....
울프맨..감사합니다....
화려한 싱글님...고맙습니다....힘낼께요...이제부터라도 잘해야지..
이찌고님...전화한통도 못하고 아쉽게 보내서 마음이 아파납니다....그러나 어머니한테 잘하시면 아버지도 하늘나라에서 절 굽어보시겟죠....
난초야...고마워...힘든일 친구한테 부담주는것 같아서..말은 못햇다만...힘낼께...
빗방울님...래일부터 그래야죠....고맙습니다...
미샤언니..고마워요...래일부터 씩씩할겁니다....
참대곰님...못난 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기만 합니다...만남도.이별도 다 인연이란 말 간직하겟습니다...저는 할아버지,할머니를 만나서 참으로 행복햇던것 같아요...
외기러기님...고맙습니다...그리고 미안합니다..
련꽃이슬님...고마워요..힘낼께요...기금회 입금도 감사합니다...
맨땅...님...프랑스어인가 보는데...뜻은 모르겟지만..감사하다는 말로 회답하고싶습니다..
련꽃님..련꽃님도 그런 분이 계시는군요...피줄로 이어진 부모자식은 아니지만 그래도 사랑으로 이어가는 따뜻한 난류가 온몸을 흐르는것같습니다...계실때 잘해주세요.
삼넞큽앱망님...여기서 말하기는 힘들어요....죄송합니다..
au님...항상 감사합니다...그리고 응원 고맙습니다....힘낼려고 합니다...
베니야...친구야...고맙다....그러겟지...좋아질테지..이제부터 힘든일 잇으면 말할께...
저를 관심해준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쇼콜라님...감사합니다...잇을때 잘해줘야한다는말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나리꽃님...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사람이지만 정이란게 잇으면 그런가봐요...사람은 사랑으로 인생을 쓰는것같기도 하고....
울프맨..감사합니다....
화려한 싱글님...고맙습니다....힘낼께요...이제부터라도 잘해야지..
이찌고님...전화한통도 못하고 아쉽게 보내서 마음이 아파납니다....그러나 어머니한테 잘하시면 아버지도 하늘나라에서 절 굽어보시겟죠....
난초야...고마워...힘든일 친구한테 부담주는것 같아서..말은 못햇다만...힘낼께...
빗방울님...래일부터 그래야죠....고맙습니다...
미샤언니..고마워요...래일부터 씩씩할겁니다....
참대곰님...못난 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기만 합니다...만남도.이별도 다 인연이란 말 간직하겟습니다...저는 할아버지,할머니를 만나서 참으로 행복햇던것 같아요...
외기러기님...고맙습니다...그리고 미안합니다..
련꽃이슬님...고마워요..힘낼께요...기금회 입금도 감사합니다...
맨땅...님...프랑스어인가 보는데...뜻은 모르겟지만..감사하다는 말로 회답하고싶습니다..
련꽃님..련꽃님도 그런 분이 계시는군요...피줄로 이어진 부모자식은 아니지만 그래도 사랑으로 이어가는 따뜻한 난류가 온몸을 흐르는것같습니다...계실때 잘해주세요.
삼넞큽앱망님...여기서 말하기는 힘들어요....죄송합니다..
au님...항상 감사합니다...그리고 응원 고맙습니다....힘낼려고 합니다...
베니야...친구야...고맙다....그러겟지...좋아질테지..이제부터 힘든일 잇으면 말할께...
저를 관심해준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쉼터의 련정이가 실련을 했나??아니면 집이 도적이라두 맞았수??
강한 련정이가 <지금까지 인생중에서 가장 큰 고통>이란 말까지 나오는것 보니..휴...
노력해요.........
산 밖에 산이 있구 또 불행밑에는 더 불행한 사람이 있으니깐요.....
사람 사는것에는 욕심 부리지 말구 천천히 걸어가면 됩니다.....고통의 역사가 없는 삶은 삶이 아닙니다....화이팅...
강한 련정이가 <지금까지 인생중에서 가장 큰 고통>이란 말까지 나오는것 보니..휴...
노력해요.........
산 밖에 산이 있구 또 불행밑에는 더 불행한 사람이 있으니깐요.....
사람 사는것에는 욕심 부리지 말구 천천히 걸어가면 됩니다.....고통의 역사가 없는 삶은 삶이 아닙니다....화이팅...
련정이 화이팅....
련정님 ...화이팅!!!
우에 말씀한 님들처럼 힘내시구 지금 계시는 어머님한데 못다한 사랑을 하세요...
고인에 명복을 빕나이다..
우에 말씀한 님들처럼 힘내시구 지금 계시는 어머님한데 못다한 사랑을 하세요...
고인에 명복을 빕나이다..
무슨 할아버지라했다,,,아버지라했다...영문을 모르겠네.
천국에 간사람이 일본사람인가?
아무튼 신세를 밨으면 많이 보답해야지....
사실이라면 남아계시는 할머니를 많이 도와주어야겠네...
그것은 오로지 자신의 성공으로 그들에게 기쁨을 가져다 줄것이요.
햄내오...............
천국에 간사람이 일본사람인가?
아무튼 신세를 밨으면 많이 보답해야지....
사실이라면 남아계시는 할머니를 많이 도와주어야겠네...
그것은 오로지 자신의 성공으로 그들에게 기쁨을 가져다 줄것이요.
햄내오...............
이런 글을 보고 나니 저도 우리 할머니가 생각나네요
그렇게 날 아껴주시고 귀여워 하셧던 우리 할머니 ...
마지막 임종을 지켜주지 못한 것으로 항상 마음이 아파요.
하지만 꼭 천국 어디선가에서 날 지켜주고 잇다고 믿습니다
그러니 련정님도 힘내세요,(化悲痛为力量)
아자 아자 화이팅!!!!!
그렇게 날 아껴주시고 귀여워 하셧던 우리 할머니 ...
마지막 임종을 지켜주지 못한 것으로 항상 마음이 아파요.
하지만 꼭 천국 어디선가에서 날 지켜주고 잇다고 믿습니다
그러니 련정님도 힘내세요,(化悲痛为力量)
아자 아자 화이팅!!!!!
삼넞큽앱망님....좋은 조언 고맙습니다...힘들었었지만 지금은 인젠 괜찮아요...항상 씩씩하게 살겟습니다...감사합니다...님도 매일매일 행복하시길 바라겟습니다...
앤디님....고맙습니다....님도 화이팅하시길...그리구 건강하세요...
쥐님..항상 고맙습니다...저도 그럴려구요...그간의 아쉬움과 후회를 사랑으로 바꾸어 돌려드리려고합니다...
龍&B사수자님...년세는 할아버지지만 정답게 아버지라고 부릅니다...어리둥절하게 써서 죄송합니다...이제부터라도 할머니를 한점의 후회없이 잘 대해주려합니다...
았싸님...고맙습니다....정이란게 참 이상한것 같습니다...함께 잇던 분이 불시로 곁에 없어진다는것이 너무나 고통스럽네요...하지만 함께 힘내요...힘내는 모습으로 머나먼 나라에 계시는 분들이 행복하게 하구싶습니다.....
앤디님....고맙습니다....님도 화이팅하시길...그리구 건강하세요...
쥐님..항상 고맙습니다...저도 그럴려구요...그간의 아쉬움과 후회를 사랑으로 바꾸어 돌려드리려고합니다...
龍&B사수자님...년세는 할아버지지만 정답게 아버지라고 부릅니다...어리둥절하게 써서 죄송합니다...이제부터라도 할머니를 한점의 후회없이 잘 대해주려합니다...
았싸님...고맙습니다....정이란게 참 이상한것 같습니다...함께 잇던 분이 불시로 곁에 없어진다는것이 너무나 고통스럽네요...하지만 함께 힘내요...힘내는 모습으로 머나먼 나라에 계시는 분들이 행복하게 하구싶습니다.....
親しい人がなくなるのは本当に悲しいことですね、いる時はそんなにきにしないけど、なくなると後悔するべきですね、
いい回憶に遺してして、これからもっと頑張ってください。
貴方の文章をいくつか見て、貴方はきがつよい女って感じますので、、、
いい回憶に遺してして、これからもっと頑張ってください。
貴方の文章をいくつか見て、貴方はきがつよい女って感じますので、、、
무지개님...좋은 말씀 고맙습니다...이제부터 더욱 힘낼껍니다...계속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리겟습니다....
련정아 힘내!!!!!!!!!!!!!!!1
하나 묻고 싶구려. 석달동안 전화를 하지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특별한 사연이 있다한들 그렇게 따끈하게 감싸준분이거늘 ...
듣기는 민망하겠지만 인간적으로 너무한것아닌가?
특별한 사연이 있다한들 그렇게 따끈하게 감싸준분이거늘 ...
듣기는 민망하겠지만 인간적으로 너무한것아닌가?
전 사실 처음 볼때 친 할아버진줄 알았어요.또그리고 자식이라니깐 응당 손자,손녀라고 불러야하는데???? 하면서 의심하고 존친관게를 모르시는 분이구나 하구 생각햇는데 끝가지 읽어서야 먼 뜻인걸 이해햇어요.그러니깐 세상뜨신분 일본에서 님한테 도움많이 준 할아버지라는 말이시죠.그런걸 보면 참 일본에도 조은사람들 많구나 하는 생각드네요.참고로 전 멕시코에 있거든요.참 그렇게 조은분들이시면 부모님들한테도 얘기햇겠죠.나아준 정보다 키워준 정이 더 찐하다고 참 4년 키워줫다기보다도 도와줫는데 님한테는 넘넘 고마운 일이구 많이 신세졋나보네요그럼 힘내시구요 그 미안한 마음가진것만으로도 돌아가신 할아버지도 만족을 할거예요.그래도 그동안 도와준 보람을 느낄거예요
힘내시구요 일본가신 최종목적 잊지마시고 한시라도 빨리 목표달성하고 친부모님 품으로 돌아가시기를 바랄게요
힘내시구요 일본가신 최종목적 잊지마시고 한시라도 빨리 목표달성하고 친부모님 품으로 돌아가시기를 바랄게요
다모님...감사합니다...힘낼께요
존재의 이유님..그래서 지금 많이 후회하고 잇습니다...사람이 힘들면 그만큼 생각하는게 적은가봅니다...많은걸 다 생각하게 안되더군요...
따랑해유님...따뜻한 말 감사합니다...저도 꼭 친부모마냥 그 할머니께 잘해드리겟습니다..그리고 지금도 목표를 위하여 노력하구 잇구요...님도 멕시코에서 많이 힘내시길 바라겟습니다..
존재의 이유님..그래서 지금 많이 후회하고 잇습니다...사람이 힘들면 그만큼 생각하는게 적은가봅니다...많은걸 다 생각하게 안되더군요...
따랑해유님...따뜻한 말 감사합니다...저도 꼭 친부모마냥 그 할머니께 잘해드리겟습니다..그리고 지금도 목표를 위하여 노력하구 잇구요...님도 멕시코에서 많이 힘내시길 바라겟습니다..

그래 후회의 눈물 많이 흘려라
그리고 다시 일어나
< 이제야 함께 보내는 하루하루의 시간속에 순간순간을 영원처럼 사랑하며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참뜻을 기억하며 살그라 ...
나도 많이 배우고 간다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