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모욕받았다고 토로한지 전번주...
오늘,3선내려갔다...건데...명예는 회복했다...두 중국애 있었는데 한 애는 3선에 내려갔다는 모욕감에 알바 그만두고..한애는 도리를 따진것같다...그래서인지..3선 직원 모자우에 단 이름 석자...붉은 바쯔가 없어졌고..대신 황색카드에 삐강이라고..그렇잖아도..오늘 여전히 붉은 바쯔로 가리운 이름석자 머리우에 달아라는 이유가 있었더라면 나...고집부릴거다...그 카드 호주머니에 집어던지고 시치미 떼면서 명예를 지키려고...
앞에 선배님들 말씀 넘 고마웠음...그리고 오늘 또 한차례 요란을 피워...장난 아닌 장난인가?
3선에 내려간 기분 엉망이다...수치스러웠다...
건데 어제 한학급 친구가 알바소개해주어서...래일 면접가게된다..그 미세 좀 멀고 낯설어서 오늘 먼저 가게되고 정식 면접은 래일 보게 되는데...결과 비슷한것같다...
<<언니,공장일 그만두쇼..공장일 하면 일어 늘지 못함다..>>내 동생 자주하는 소리..게다가 생긴 알바 미세인지라 푸짐한 대우에 마음이 동요되고.....머리소박엔 공장일 그만두려는 생각이 꽉....건데 연수 끝마치고 공장에 일손이 모자란 이 시기 어떻게 나가겠는지..자꾸만 미안한 느낌...비록 공장에서 과분한 요구했다지만,필경 개변을 가져오지 않았는가?진짜로 인간을 모욕할 경향이 있다면 오늘....
3선에서 일하면서 자꾸만 딴 생각이...10분 휴식시간..
래일 알바 할거라는 이유로 집에 안심시키려고 전화했다..
통화에 여념없는지라...일이 시작되였는데도..난...
30초 늦게 들가니..아뿔샤..사장이...내 위치에서...<<도으데스까..하야스시데 그다사이>>하며..무서운 눈빛으로 내 시선을 깔아두고 있었다.<<스미마셍...>>그리고 일하는데 사장이 내 뒤에서 감시한다...검은모자 반장,현장이 시선이 일제히...
그럴만하지..나 혼자로서 시공이 멈추고..기다리고 있었으니깐...그것도 고작 30초..건데 3선에 내려가 현장 한사람,검은모자 반장 두사람...때로는 시무죠,사장이 얼른얼른 거리는 그 랭랭한 분위기속에서 일하는 연수생놓고 보면...이 한번 지각한 착오가 기다리는 운명에 짐작이간다...인간 차별시 하는 무정한 장소...같은 일하면서도 멸시를 당해야만 하는 지저분한 곳...이런곳에서 운명을 개변하려고 무두다 숨조이는데 내가 어쩌면...
검은모자 중국반장이 왜 지각했는가고..금후에 이런 일 없도록 황패경고를 주었다...
과연...내 쌍강해서 2분도 안돼서...현장 마이크에서 사장의 소리들리더니..현장이 내 이름과 함께 뭐라고...
하이.. 그 말 떨어지게 현장이 사이상..하던것이 직원 바꾸고..난..검은모자 반장뒤 따라갔다..
반장이 <<사이상..이마 시고도가 나이..가엤데 그다사이...>>완전히 홍패 경종이다..어쩌면 이럴수가...알바한지 불과 한시간..나 전차타고 돌아가라고?하물며 비록 새로 찾은 알바 면접간다고 하지만..아직 확실한건 없는데...그 알바도 안되면 이 공장에 여전히 처박혀있는데..내 신세 뭐야?사장,시무죠,현장..반장..벌써 눈에 든 가시로 되여버렸지..
이때..현장이..고찌라니 하던데 돌아안가도 괜찮다고..그러며...3선 제일 앞에서 다른 사람들 작업동작 배우라고...말이 그렇지?순전히 그 직원 앞에서 날 벌 주는것과 다름없지...모든걸 팽개치고 나오고 싶지만 알지못할 래일에...다소곳이..참고...참고....앞에서 월남 작업하는걸 구경했다..중간에 허심히 배우겠다는 의미로 바꾸어하겠다니깐...현장이 다메다..한참 있다가 내가 일 하고 싶다니깐..<<미르모노가 나라으 고도다>>도 짜른다..그저 게먼쩍게 웃었지만..마음은 부끄러웠다...쥐구멍이라도 있으면...중간에 시무죠가 왔다..평시에 마주보면 자주 인사했는데..오늘은 련속 두번 인사받지 않고..눈길조차 맞추지 않는다...
차리..날 돌아가게 하지...여기서 이게 무슨 꼴이람..
그렇잖아도...래일 알바면접으로 부딕불 공장일 그만둘지조 모르는데 차리 잘 됐지..
그렇게 속궁리 하긴 했는데...마음이 뒤숭숭하다...
휴식시간,내가 이일을 연변동생학 친구한테 얘기하니깐..그애들 <<너,제정신이야..어쩜 그런 착오를...>>
일본은 이러하다..규률이 엄하다...그저 스쳐지나갈 사소한 일이지만 결코 소홀히 할수없는가보다..
그렇게 서있긴 무엇하고 주문품 배달상자 오유없나 지켜보는데...
기계에서 내려온 배달상자가 오유를...
인츰 발견한 내가 반장을 불렀다...따라서 그 배달상자도 문제없이 넘어가고...
아마 반장이 이걸 현장한테 반영하고 좋은말 한가보다..
불과 2분 안돼서 현장이 날 부르더니..하해시켰던걸 다시 쌍강시켜주었다...
넘 흥분돼서인지..아니면 긴장해서인지..손이 말 잘 안듣는다..
검은 모자 반장이 곁에 오더니 오유를 시정해주고있었다..
와가리마시다...첨과 달리 좀 정확한 자세로 일하니깐..어쩌다 현장이 칭찬을...
돌아오는길..또 시무쬬하고 현장 마주쳤다..
그저 허리 약간 굽히고 웃으며 사요나라 하니깐...쬳도 간받데 그다사이..하던데..
인간모욕당했다고..어제는 그렇게 투정부리고..그렇게 떠나고 싶었던 곳...래일..새로운 알바면접두고...모든게 성사되면 부득불 버려야하겠는데..만일 새 알바 실패보면 내키지 않는대로...고양이 락태상 한 얼굴로 뭉개야 하고...
건데 정작 떠난다면..일본 와서 넘 많은걸 가르쳐준 곳이다..일본이란 문에 들어서서...일본이란 모습을 보여주고 당겨준 계몽스승이다...이야기는 하루와 달리 만들어가고있다...래일 또 다시 필들었을대...난 어떠할까?
오늘,3선내려갔다...건데...명예는 회복했다...두 중국애 있었는데 한 애는 3선에 내려갔다는 모욕감에 알바 그만두고..한애는 도리를 따진것같다...그래서인지..3선 직원 모자우에 단 이름 석자...붉은 바쯔가 없어졌고..대신 황색카드에 삐강이라고..그렇잖아도..오늘 여전히 붉은 바쯔로 가리운 이름석자 머리우에 달아라는 이유가 있었더라면 나...고집부릴거다...그 카드 호주머니에 집어던지고 시치미 떼면서 명예를 지키려고...
앞에 선배님들 말씀 넘 고마웠음...그리고 오늘 또 한차례 요란을 피워...장난 아닌 장난인가?
3선에 내려간 기분 엉망이다...수치스러웠다...
건데 어제 한학급 친구가 알바소개해주어서...래일 면접가게된다..그 미세 좀 멀고 낯설어서 오늘 먼저 가게되고 정식 면접은 래일 보게 되는데...결과 비슷한것같다...
<<언니,공장일 그만두쇼..공장일 하면 일어 늘지 못함다..>>내 동생 자주하는 소리..게다가 생긴 알바 미세인지라 푸짐한 대우에 마음이 동요되고.....머리소박엔 공장일 그만두려는 생각이 꽉....건데 연수 끝마치고 공장에 일손이 모자란 이 시기 어떻게 나가겠는지..자꾸만 미안한 느낌...비록 공장에서 과분한 요구했다지만,필경 개변을 가져오지 않았는가?진짜로 인간을 모욕할 경향이 있다면 오늘....
3선에서 일하면서 자꾸만 딴 생각이...10분 휴식시간..
래일 알바 할거라는 이유로 집에 안심시키려고 전화했다..
통화에 여념없는지라...일이 시작되였는데도..난...
30초 늦게 들가니..아뿔샤..사장이...내 위치에서...<<도으데스까..하야스시데 그다사이>>하며..무서운 눈빛으로 내 시선을 깔아두고 있었다.<<스미마셍...>>그리고 일하는데 사장이 내 뒤에서 감시한다...검은모자 반장,현장이 시선이 일제히...
그럴만하지..나 혼자로서 시공이 멈추고..기다리고 있었으니깐...그것도 고작 30초..건데 3선에 내려가 현장 한사람,검은모자 반장 두사람...때로는 시무죠,사장이 얼른얼른 거리는 그 랭랭한 분위기속에서 일하는 연수생놓고 보면...이 한번 지각한 착오가 기다리는 운명에 짐작이간다...인간 차별시 하는 무정한 장소...같은 일하면서도 멸시를 당해야만 하는 지저분한 곳...이런곳에서 운명을 개변하려고 무두다 숨조이는데 내가 어쩌면...
검은모자 중국반장이 왜 지각했는가고..금후에 이런 일 없도록 황패경고를 주었다...
과연...내 쌍강해서 2분도 안돼서...현장 마이크에서 사장의 소리들리더니..현장이 내 이름과 함께 뭐라고...
하이.. 그 말 떨어지게 현장이 사이상..하던것이 직원 바꾸고..난..검은모자 반장뒤 따라갔다..
반장이 <<사이상..이마 시고도가 나이..가엤데 그다사이...>>완전히 홍패 경종이다..어쩌면 이럴수가...알바한지 불과 한시간..나 전차타고 돌아가라고?하물며 비록 새로 찾은 알바 면접간다고 하지만..아직 확실한건 없는데...그 알바도 안되면 이 공장에 여전히 처박혀있는데..내 신세 뭐야?사장,시무죠,현장..반장..벌써 눈에 든 가시로 되여버렸지..
이때..현장이..고찌라니 하던데 돌아안가도 괜찮다고..그러며...3선 제일 앞에서 다른 사람들 작업동작 배우라고...말이 그렇지?순전히 그 직원 앞에서 날 벌 주는것과 다름없지...모든걸 팽개치고 나오고 싶지만 알지못할 래일에...다소곳이..참고...참고....앞에서 월남 작업하는걸 구경했다..중간에 허심히 배우겠다는 의미로 바꾸어하겠다니깐...현장이 다메다..한참 있다가 내가 일 하고 싶다니깐..<<미르모노가 나라으 고도다>>도 짜른다..그저 게먼쩍게 웃었지만..마음은 부끄러웠다...쥐구멍이라도 있으면...중간에 시무죠가 왔다..평시에 마주보면 자주 인사했는데..오늘은 련속 두번 인사받지 않고..눈길조차 맞추지 않는다...
차리..날 돌아가게 하지...여기서 이게 무슨 꼴이람..
그렇잖아도...래일 알바면접으로 부딕불 공장일 그만둘지조 모르는데 차리 잘 됐지..
그렇게 속궁리 하긴 했는데...마음이 뒤숭숭하다...
휴식시간,내가 이일을 연변동생학 친구한테 얘기하니깐..그애들 <<너,제정신이야..어쩜 그런 착오를...>>
일본은 이러하다..규률이 엄하다...그저 스쳐지나갈 사소한 일이지만 결코 소홀히 할수없는가보다..
그렇게 서있긴 무엇하고 주문품 배달상자 오유없나 지켜보는데...
기계에서 내려온 배달상자가 오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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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모자 반장이 곁에 오더니 오유를 시정해주고있었다..
와가리마시다...첨과 달리 좀 정확한 자세로 일하니깐..어쩌다 현장이 칭찬을...
돌아오는길..또 시무쬬하고 현장 마주쳤다..
그저 허리 약간 굽히고 웃으며 사요나라 하니깐...쬳도 간받데 그다사이..하던데..
인간모욕당했다고..어제는 그렇게 투정부리고..그렇게 떠나고 싶었던 곳...래일..새로운 알바면접두고...모든게 성사되면 부득불 버려야하겠는데..만일 새 알바 실패보면 내키지 않는대로...고양이 락태상 한 얼굴로 뭉개야 하고...
건데 정작 떠난다면..일본 와서 넘 많은걸 가르쳐준 곳이다..일본이란 문에 들어서서...일본이란 모습을 보여주고 당겨준 계몽스승이다...이야기는 하루와 달리 만들어가고있다...래일 또 다시 필들었을대...난 어떠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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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음 ...
그러니 공장측의 잘못만 있는것도 아니고 무턱대고 인격과 인종차별하는것도 아닌상싶은데....같은 일본아르바이트라해도 한가질거라고 생각하는데.....
일본이 이렇게 경제가 발전하고 선진국에 들어선것도 이와 같은데서 살펴볼수있구나....
철저한 자본주의사회라 ................
그러니 공장측의 잘못만 있는것도 아니고 무턱대고 인격과 인종차별하는것도 아닌상싶은데....같은 일본아르바이트라해도 한가질거라고 생각하는데.....
일본이 이렇게 경제가 발전하고 선진국에 들어선것도 이와 같은데서 살펴볼수있구나....
철저한 자본주의사회라 ................
일본아들이느 쥐랄두 가지가지다얌
이제 좀 더 시간이 지나면 모든것이 다 옛말이 될거에요.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고 하니 또 새로운 만남과 모험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뭐라고 아드바이스 해드리고 싶지만 다만 한가지 미소를 잊지 마세요. 이찌꼬님 항상 웃으며 살아요.
참 당신의 글은 일어두 그렇구 조선말두 그렇구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겟다.
당신 어느나라 사람이시우.쯔쯔쯔
당신 어느나라 사람이시우.쯔쯔쯔
난 그런 일은 못하겠는데.
바이토찾는게 그렇게 어려운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바이토찾는게 그렇게 어려운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이찌고 씨 듣기 실은 말이 겠지만 한가지 엿주고 싶어요
집에서 너무너무 이쁘게 자란것같은데 선배로서 하고 싶은
말은 아직은 부족하니까 많이 격어보고 많이 고생해보세요
다시돌이 켜볼때에는 엿말이 될꺼입니다.
집에서 너무너무 이쁘게 자란것같은데 선배로서 하고 싶은
말은 아직은 부족하니까 많이 격어보고 많이 고생해보세요
다시돌이 켜볼때에는 엿말이 될꺼입니다.
선배님들,옳은 말씀입니다...
그래서 요즘 약간 골머리를 앓고있습니다...
모든것이 홀시없는 환절이고...
매사에 신경써야함을 절절히 느껴집니다...
참 고마운 분들입니다...고마워요...
그래서 요즘 약간 골머리를 앓고있습니다...
모든것이 홀시없는 환절이고...
매사에 신경써야함을 절절히 느껴집니다...
참 고마운 분들입니다...고마워요...

이찌고 님한테는 고작 30초였겟지만 그로 하여 공장에 손실을
보게 하면 공장측에서도 용납안하는건 당연한 일이죠...
중국에 인간이 그리 많아도 왜 발전못하는가요? 소질이 넘 낮기때문이예요..
일본은 현실적인거예요 잘하면 칭찬받고 떠받들리고 못하면
눈에나고 욕먹기 당연하죠... 그런걸 용납 못하면 님도 성장할수 없구요..
경험쌓는다 하고 노력해요...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