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5-08 * 일요일 * 흐림
하하노히~
늦잠자고 깨여나니 11시가 넘었었다.
모두들 같이 먹는 아침+점심이 맛있기만 하였다.
밥 다 먹고 나서 엄마한테 전화를 걸었다.
하하노히 축하한다고....
엄만 자꾸 이것저것 물어본다. 사는것이 어떠냐, 묵는것이 습관되냐, 자는데 어떠냐..... 등등.
웬지 엄마 목소리를 듣는 순간 찡해날까 하든디..ㅠ.ㅠ
여기와서 절때 쉽게 눈물은 흘리지 말자고 혼자서 다짐한것이였기에
엄마랑 일 있어서 나가야 한다고 전화를 끊었다.
집떠나본 적은 한두번이 아니지만 외국이여서 그런지 자꾸 머리가 복잡해 지기만 한다.
앞으로 일들이 자꾸 걱정되기만 한다.
힘내야지!! 홧팅!!
하하노히~
늦잠자고 깨여나니 11시가 넘었었다.
모두들 같이 먹는 아침+점심이 맛있기만 하였다.
밥 다 먹고 나서 엄마한테 전화를 걸었다.
하하노히 축하한다고....
엄만 자꾸 이것저것 물어본다. 사는것이 어떠냐, 묵는것이 습관되냐, 자는데 어떠냐..... 등등.
웬지 엄마 목소리를 듣는 순간 찡해날까 하든디..ㅠ.ㅠ
여기와서 절때 쉽게 눈물은 흘리지 말자고 혼자서 다짐한것이였기에
엄마랑 일 있어서 나가야 한다고 전화를 끊었다.
집떠나본 적은 한두번이 아니지만 외국이여서 그런지 자꾸 머리가 복잡해 지기만 한다.
앞으로 일들이 자꾸 걱정되기만 한다.
힘내야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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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힘내세요 누기나 다한가지에요 화이팅
ㅎㅎ 감사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
엄마랑 화상채팅하므 잼있는데
저두 금방 .집에 전화했거등요..깜박 잊었댔어요~~~
그래 ~~~
힘 내야지 ....
힘 내 야지 ...
힘 내야지 ....
힘 내 야지 ...
엄마한테 전화하구 잠이 않드네요
그느낌 다한가지 이군요.
그느낌 다한가지 이군요.
엄마.최고!!!!!
엄마,만세~~~~~~ㅎㅎㅎ
하나야
휴.... 그러게요.. 님들 엄마들 위해서 홧팅요!!!
누구징? Carbine 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