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회원 뽈 시합...아마...정오부터...구체적 시간..미안..<시간없어 보지 못했음>
오늘따라 류달리 해빛이 눈부시다...두눈이 새물새물할 정도로...
오늘따라 도데모 하늘도 푸르다...마음이 두둥실 뜨는것같다...
오늘따라 내가 이뻐보인다...항상 라브,라키,해피여인이니깐..ㅎㅎ
남녀회원 소조를 묶으면서부터 우리 녀성회원들의 이상야릇한 신비한 표정..
녀자가 어떻게 뽈차지?무리네..고마르네...우리 녀자들의 깜직한 투정...넘 귀여워..
그래서 남자들의 시선이 녀자들한테...오직 그것이 남자는 남자..녀자는 녀자..체내에서 풍기는 독특한 향기인가보다..그만큼 가냘픔으로 드러내는 연약한 녀인의 이미지...
무조건 규례에 복종이라는 그 엄엄한 분위기속에서 소조팀 축구경기가 서막을 열었다...
오직 축구라는 오묘한 리성적 인식에서 탈리되여 감성적으로 뽈을 만지는 우리 녀성들의 지혜와 투쟁...지금이 시작이다..
혈기왕성한 형제들간의 한차례 전투를 벌려 공을 날려 녀성앞에 살짝 놓아주면 모든 긴장으로 녀성들의 두다리가 x형으로 서투르게 나가고..균형을 잃은 뽈이 규례를 벗어나는것이..보통이다...비칠거리는 자세로 한차례 경기를 끝마치면...오,요먼지...오,숨가쁘네...힘들어..뜨거운 해빛에 새하얀 살색 그을랴..은근한 걱정어린 얼굴...부랴부랴 찾아가는 곳..
그와 반대로...아무렇지도 않다는 랭담한 얼굴로...소매자락에...쓱쓱 땀을 씻으며 꿀꺽꿀꺽 마른목을 추키는 우리 형제들...모여앉아..다음번 경기를 위해 괴책을 꾸미는 형제들..역시 령도자리는 녀자가 무리인가보다...
제한된 공간과 시간내에 자주자주 한방향으로 몰아가는 공...이제와선 그 낯선 물건이 넘 익숙한 존재로 안겨온다...녀성의 섬세함과 총명 그 잠재력이 뽈과 함께 뛰고 돌아가고....공격과 방어수의 이악스러운 쟁탈전...굶주림을 달래기위한 야성적인 <<피비린 잔인함>>과 엉키여 다가오는 승리의 쾌감...드러난 연약함과 달리 안겨오는 두주먹을 불끈 쥐는 녀자의 비수같은 예리함...형제들의 마음을 섬찍하게한다..형제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한다...동그란 동공이 커가고...슛하는 아름다운 녀성의 자세와 더불어..체부에서 우러나는 웅글진 남성음성...이제야 한 녀자의 진 면모를 느끼는상싶다...
사랑은 작은 공마냥 동그랗다..
사랑은 작은 공마냥 사람과 함께 숨쉬고 뛰고 있다..
사랑이 공처럼 둥글지 않다면 슬슬 돌아갈수 없다...
사랑이 공처럼 공기가 없다면 생명력없이 멈춰선다...
사랑은 공처럼 항상 제한된 공간에서 제한된 시간에서 부분적 사람한테만 속한다...
사랑은 공처럼 주고받는다...살랑살랑 주고받으며 속삭이며 모든 고난과 시달림을 이겨가며 결국은 가장 아름다운 보금자리에서 완미한 모습을 드러낸다...사람들은 그 이미지에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작은 영광에 담은 축복을 선물해준다...
사랑은 공처럼 쟁탈한다고 모든 사람한테 속하는것이 아니며...그렇다고...제자리에 멈춰서면 바라볼 엄두도 내지못할정도로 아득하다...그러니깐 기회를 바로잡고 최선을 하는 사람한테는 아름다운 사랑이 공처럼 다가오나보다..
마지막 하고싶은 말...사랑은 지켜야한다...예쁜 사랑을 항상 도적질 해가려는 사람이 주변에 있으니깐...오직 나만의 사랑을 열심히 가꾸고 지켜야 한다...
뽈을 차는 녀자들이여...뽈을 차노라면 어지러운 먼지로 이몸을 어지럽힐수도 있고...뽈을차노라면 각종 스토레스에 쌓일수도 있고...뽈을 차노라면 긴장과 두려움으로 방향을 잃고 방황할수 있지만...끝까지 열심히 뽈을 차서...아름다운 삶의 터전에서 꿈을 이루는 화려한 모습으로 영광을 지니라....녀자의 아름다운 매력은 뽈을 차는 모습이고..뽈을 지키는 모습이고...뽈을 슛하는 모습이다...이 예쁜 세가지 모습을 간직한다면 당신은 아주 성공한 여인이라고...뭇사람의 흠모를 자아낼거다..
---------쉼터모임의 원만한 결속을 지으면서--------
2005년 5월3일
라브,라키,해피여인.
오늘따라 류달리 해빛이 눈부시다...두눈이 새물새물할 정도로...
오늘따라 도데모 하늘도 푸르다...마음이 두둥실 뜨는것같다...
오늘따라 내가 이뻐보인다...항상 라브,라키,해피여인이니깐..ㅎㅎ
남녀회원 소조를 묶으면서부터 우리 녀성회원들의 이상야릇한 신비한 표정..
녀자가 어떻게 뽈차지?무리네..고마르네...우리 녀자들의 깜직한 투정...넘 귀여워..
그래서 남자들의 시선이 녀자들한테...오직 그것이 남자는 남자..녀자는 녀자..체내에서 풍기는 독특한 향기인가보다..그만큼 가냘픔으로 드러내는 연약한 녀인의 이미지...
무조건 규례에 복종이라는 그 엄엄한 분위기속에서 소조팀 축구경기가 서막을 열었다...
오직 축구라는 오묘한 리성적 인식에서 탈리되여 감성적으로 뽈을 만지는 우리 녀성들의 지혜와 투쟁...지금이 시작이다..
혈기왕성한 형제들간의 한차례 전투를 벌려 공을 날려 녀성앞에 살짝 놓아주면 모든 긴장으로 녀성들의 두다리가 x형으로 서투르게 나가고..균형을 잃은 뽈이 규례를 벗어나는것이..보통이다...비칠거리는 자세로 한차례 경기를 끝마치면...오,요먼지...오,숨가쁘네...힘들어..뜨거운 해빛에 새하얀 살색 그을랴..은근한 걱정어린 얼굴...부랴부랴 찾아가는 곳..
그와 반대로...아무렇지도 않다는 랭담한 얼굴로...소매자락에...쓱쓱 땀을 씻으며 꿀꺽꿀꺽 마른목을 추키는 우리 형제들...모여앉아..다음번 경기를 위해 괴책을 꾸미는 형제들..역시 령도자리는 녀자가 무리인가보다...
제한된 공간과 시간내에 자주자주 한방향으로 몰아가는 공...이제와선 그 낯선 물건이 넘 익숙한 존재로 안겨온다...녀성의 섬세함과 총명 그 잠재력이 뽈과 함께 뛰고 돌아가고....공격과 방어수의 이악스러운 쟁탈전...굶주림을 달래기위한 야성적인 <<피비린 잔인함>>과 엉키여 다가오는 승리의 쾌감...드러난 연약함과 달리 안겨오는 두주먹을 불끈 쥐는 녀자의 비수같은 예리함...형제들의 마음을 섬찍하게한다..형제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한다...동그란 동공이 커가고...슛하는 아름다운 녀성의 자세와 더불어..체부에서 우러나는 웅글진 남성음성...이제야 한 녀자의 진 면모를 느끼는상싶다...
사랑은 작은 공마냥 동그랗다..
사랑은 작은 공마냥 사람과 함께 숨쉬고 뛰고 있다..
사랑이 공처럼 둥글지 않다면 슬슬 돌아갈수 없다...
사랑이 공처럼 공기가 없다면 생명력없이 멈춰선다...
사랑은 공처럼 항상 제한된 공간에서 제한된 시간에서 부분적 사람한테만 속한다...
사랑은 공처럼 주고받는다...살랑살랑 주고받으며 속삭이며 모든 고난과 시달림을 이겨가며 결국은 가장 아름다운 보금자리에서 완미한 모습을 드러낸다...사람들은 그 이미지에 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작은 영광에 담은 축복을 선물해준다...
사랑은 공처럼 쟁탈한다고 모든 사람한테 속하는것이 아니며...그렇다고...제자리에 멈춰서면 바라볼 엄두도 내지못할정도로 아득하다...그러니깐 기회를 바로잡고 최선을 하는 사람한테는 아름다운 사랑이 공처럼 다가오나보다..
마지막 하고싶은 말...사랑은 지켜야한다...예쁜 사랑을 항상 도적질 해가려는 사람이 주변에 있으니깐...오직 나만의 사랑을 열심히 가꾸고 지켜야 한다...
뽈을 차는 녀자들이여...뽈을 차노라면 어지러운 먼지로 이몸을 어지럽힐수도 있고...뽈을차노라면 각종 스토레스에 쌓일수도 있고...뽈을 차노라면 긴장과 두려움으로 방향을 잃고 방황할수 있지만...끝까지 열심히 뽈을 차서...아름다운 삶의 터전에서 꿈을 이루는 화려한 모습으로 영광을 지니라....녀자의 아름다운 매력은 뽈을 차는 모습이고..뽈을 지키는 모습이고...뽈을 슛하는 모습이다...이 예쁜 세가지 모습을 간직한다면 당신은 아주 성공한 여인이라고...뭇사람의 흠모를 자아낼거다..
---------쉼터모임의 원만한 결속을 지으면서--------
2005년 5월3일
라브,라키,해피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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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안녕하세요? 이찌꼬입니다..오늘은 사정으로 먼저 실례를 했습니다..서운한건 이 한번의 만남에서 많은 친구를 알았지만 시간적 여유로 님들이 폰번호,멜<메신저>주소 일일이 적지 못했습니다...이찌고,괜찮은 친구구나 라고 생각되면 부디 쪽지를..그리고 절 카메라에 담아주신 분들 19802003@hanmail.net 에 부탁드립니다...그럼 담번 봐요..
뽈찻음가.
잘찹데가.
같이찰가.
잘찹데가.
같이찰가.
한32자님,오셨더라면 함께 찼겠는데..넘 애석하네요...
쉼터모임 열렬했어요...그리고 우리 여성맴버들 진짜 멋있어요..
누가누군지 엉키여서 잘 모르겠건만...
민들레꽃 피여나는 일본의 한 작은 공간에서....민족의 긍지감 지니면서...꿈의 나래를 펼쳤거든요...
쉼터모임 열렬했어요...그리고 우리 여성맴버들 진짜 멋있어요..
누가누군지 엉키여서 잘 모르겠건만...
민들레꽃 피여나는 일본의 한 작은 공간에서....민족의 긍지감 지니면서...꿈의 나래를 펼쳤거든요...
네가쓴글 잘봤다 너무나도 생동하게 써서 눈으로 직접 보는것만 같구나 일본에간 너
힘들어구 잘 참으면서 살아갈거라고 믿어 글에서 니가알리고 너의 순결함 너의 견고함
이 보인다.항상 너만 믿을게...........
번개칼
올림
힘들어구 잘 참으면서 살아갈거라고 믿어 글에서 니가알리고 너의 순결함 너의 견고함
이 보인다.항상 너만 믿을게...........
번개칼
올림
번개칼님은 성씨가 주가세요?아니면 박가세요?주오빠인지,박오빠인지..읽어줘서 고맙고..믿어줘서 고마워요...오직 그렇게 열심히 봐주세요...꼬옥 해내고싶거든요...꼬옥 일본이란 이땅덩어리에 무엇인가 남기고 떠나고 싶거든요...잘 될거죠?그런거죠?라브,라키,해피여인이니깐....
사진좀 올립소 우리두 보게
축구시합에 관한 세번쨰 글 잘 읽구 갑니다.
또 다른 감수입니다.
또 다른 감수입니다.
어느분이였던가..... 뽈은 찼는가..
저,키바..ㅎㅎ
때츄싸이에서..
왜 잊은거죠?
때츄싸이에서..
왜 잊은거죠?
이찌고님, 미안 ! 난 느슨하게 앉아 구경만 했거던 ㅎㅎㅎ
대여섯명 키바 있는것 같던데... 모자 쓰고 키 큰 여자분?,,,
대여섯명 키바 있는것 같던데... 모자 쓰고 키 큰 여자분?,,,
네,맞아요...바로..검은 모자 쓴 녀자...헤헤..이제야 기억나셨나요?
이제 기회있으면 또다시 함께 자리하죠..
초면이여서..그때는 많이 서먹서먹했거든요..
아..그런게아니라..갖와서 발길이 닿이는 곳이 낯설군요...
그래서 술도 많이 못마시고...기숙사 돌아못올가봐...일어못하지..누구하나 제대로 아는 사람없지...가진돈 없지...시간은 늦어지지..전차시간 닿지못하면 어쩔가요?그래서 마음놓고 놀지도 못학고 주저하기만....그래두 용케 제집 찾아왔고..이렇게 초라한 글 쓰긴 썼는데..감사하게도 넘 많은 분들 봐주셔서 고맙고...
이제 기회있으면 또다시 함께 자리하죠..
초면이여서..그때는 많이 서먹서먹했거든요..
아..그런게아니라..갖와서 발길이 닿이는 곳이 낯설군요...
그래서 술도 많이 못마시고...기숙사 돌아못올가봐...일어못하지..누구하나 제대로 아는 사람없지...가진돈 없지...시간은 늦어지지..전차시간 닿지못하면 어쩔가요?그래서 마음놓고 놀지도 못학고 주저하기만....그래두 용케 제집 찾아왔고..이렇게 초라한 글 쓰긴 썼는데..감사하게도 넘 많은 분들 봐주셔서 고맙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