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알바하다가 벌어진 일이예요..
어쩐지 자꾸만 맘에 걸려 답답하네요..
고오르덴시즌이라 어디서 쏟아져나왔는지 사람들이 정말 많다..
예전과 같이 나는 안내소에서 통역완장을 두르고 중국/한국에서 오는 손님들을 대기하고 있다.
하지만 일본이라 꼭 중국/한국손님만 안내한다는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지금까지 상대하는 손님은 90프로가 일본사람이다..
오후가 되여 손님이 좀 뜸해졌다할때 한 중년남자가 앞으로 다가왔다..
<이랏샤이마세!>하고 깍듯이 인사하고 손님이 어떤 질문을 할가 귀를 기울인다.
허나 그 손님은 눈이 뚫어지게 내 통역완장을 보고있다.
한참 보다가
<츄웅오쿠진데스까(중국사람입니까)>한다.
<하이.츄웅오크데스(네,중국입니다)>
내말이 떨어지게 바쁘게
<와다시,츄웅오크진와 키라이데스!!(난 중국사람은 싫습니다)>하고는 옆에 다른 사람한테로 간다.
(정말 별사람 다 보네..)하고 혼자서 생각하며 그냥 못 들은척하고 다른 손님을 안내했다.
근데 그 남자는 옆에 사람한테 질문을 하면서도 내 쪽을 흘끔흘끔 쳐다보면서 이상하니한다.
나는 그 꼴이 보기싫어서 마침 옆에 있던 여자애와 자리를 바꾸어 구석으로 섯다.
한참 지나 그 남자도 질문이 끝난는지 가려는 추세였는데 주춤하다가 또 내앞으로 다가오는것이다.
그리고는 또
<와다시,츄웅오크진와 다이키라이데스!!>라고 한다.
내가 아무 표정도 없이 못본척하고 서있으니까 계속 한다..
<너네 중국사람들 데모일으키고 하지?그래도 우리 일본사람들은 너네한테 잘해주고 있어.. 그잘난 애국심이 뭐길래 난리냐?... ...(뒤에 말은 아예 귀에 들어오지도 않았다)>
그냥 듣고있자니 정말 별 소리가 다 나온다.
한주먹 날리고 싶은 마음(비록 상대가 남자라지만 ㅎㅎ)이 태산같았지만 내 립장이 미세의 점원이라 손님한테 어쩌지도 못하고 그냥 참을수밖에 없었다.
그냥 참자니 웬지 속이 불타오르고 머리가 핑 돈다.
맘속으로나마 뭐라고 욕하고 싶었지만 그것마저 안된다.
머리가 공백이 되여버린것이다.
그때 옆에 있던 여자애가 나보고 괜찮으니까 자리를 피하라고 눈치준다.
나는 인츰 뒷쪽으로 피해들어갔다.
뒷쪽에 들어가 혼자가 되였을때 어디선가 모르게 설음이 몰려왔다.
억울하고 분하고 원통했다.
그리고 심장이 툭툭 튄다.
내가 그 남자가 무서웠던것은 절대 아니다.
근데 내가 왜 이렇게 격동되였을가?
자신도 모른다...
진정하려고 물을 몇모금 마셨지만 잘 되지 않는다.
일본에 와서 처음으로 당했다.
그것도 완전히 대꾸도 못하고 그냥 당하기만 했다.
정말 이런 자신이 나사께나이하고 구야시이했다.
한마디 말도 하지 못하는 자신의 처지가 답답했고
또 정작 말대꾸 할수 있다고 해도 어떤 말로 대꾸했으면 좋을지 모르는 자신이 더 답답했다.
좀 있다 다른 일본애들이 와서 나를 안위해준다.
저런 사람이 일본사람이라는게 자기들이 다 부끄럽다며..
너무 맘에 두지 말라며..
저 사람은 꼭 정신이상이라며..
또 나를 안위해주느라고 저사람은 오늘 돌아갈때 층계에서 굴러떨어진다든가
아니면 공사현장같은데서 벌목들이 떨어져 깔린다든가 하면서 우스개도 해주었다..
덕분에 내 마음도 다소 진정되였다...
하지만 결코 다 풀린것은 아니다..
하루가 지난 지금도 답답하다..
정말 뭐라고 한마디라고 해주고 싶었는데
꼭 맞갖은 말이 떠오르지 않는다..
회원님들...
님들은 이럴때 어떻하면 좋다고 생각해요?
한마디로 그 손님 입을 막아버리는 좋은 생각없으세요?
담에 또 오면 그때도 당하기만 하면 너무 억울해요..
상대가 손님이라 쌍욕같은건 할수 없으니까
문명하게 입을 막아놓을수 있는 방법 없을가요?
무리한 부탁인것 같지만 같이 생각 좀 해주세요...
오랫만에 글 올리는데 또 기분상한 일이네요..
미안해요..
그래서 제가 쉼터를 떠나지 못하나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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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ㅎㅎ 나도 전번에 똑같은 상황에 처했었는데
그만 제밸 이겨내지 못해서 티슈통으로 그넘 뒤대갈 쳐놓고
사장한테 박살맞았지 ㅡ.ㅡ;;;
밸나서 그 미세 박차고 나오자했는데
알바없이 굶주림을 달래는것이 애국심보다 더 중한지라^^;;;
그만 제밸 이겨내지 못해서 티슈통으로 그넘 뒤대갈 쳐놓고
사장한테 박살맞았지 ㅡ.ㅡ;;;
밸나서 그 미세 박차고 나오자했는데
알바없이 굶주림을 달래는것이 애국심보다 더 중한지라^^;;;
ㅇ ㅑㅇ ㅑ 님,여기와두 난시하우?
나느 오늘에 큐큐에서 욕 먹엇다이...그것두 중국 사람인데...
글쎄 내 주소란에다가 일본이라 썻다구 내까 말으걸재...
어째 그러능가 핸게 打倒日本帝国主义라 하겟구나...
내 일본사람인가 해서 그러던게 내 중국 사람이랑까 我为你们这些中国人而羞耻합디다...
그래 밸나서 내 有种你他妈别跟日本较劲(jiaojin),你跟美国较劲一个试一试。
他妈光欺负一些在中日本人有屁用 그랬슴다..
갠게 가 머이란가므 일본사람페 하지 말란메...
너네 같은아들땜에 우리 얼매나 욕보는지 아능가 했슴다.갠게 모른다매...
내 열받아서 약 먹구(열벋으므 떨레서 약 먹구)말햇슴다.여기서두 일본사람들이 반중국선전한다구,중국사람으로서 그냥 지나가능게 영 가슴이 아픕디다...(어제 신주꾸에서 사인이랑하구 난시합디다) 그랭게 가 가겟다재..확 검은멩단에다 쟈해놓은게 속 시원합디다...
나느 오늘에 큐큐에서 욕 먹엇다이...그것두 중국 사람인데...
글쎄 내 주소란에다가 일본이라 썻다구 내까 말으걸재...
어째 그러능가 핸게 打倒日本帝国主义라 하겟구나...
내 일본사람인가 해서 그러던게 내 중국 사람이랑까 我为你们这些中国人而羞耻합디다...
그래 밸나서 내 有种你他妈别跟日本较劲(jiaojin),你跟美国较劲一个试一试。
他妈光欺负一些在中日本人有屁用 그랬슴다..
갠게 가 머이란가므 일본사람페 하지 말란메...
너네 같은아들땜에 우리 얼매나 욕보는지 아능가 했슴다.갠게 모른다매...
내 열받아서 약 먹구(열벋으므 떨레서 약 먹구)말햇슴다.여기서두 일본사람들이 반중국선전한다구,중국사람으로서 그냥 지나가능게 영 가슴이 아픕디다...(어제 신주꾸에서 사인이랑하구 난시합디다) 그랭게 가 가겟다재..확 검은멩단에다 쟈해놓은게 속 시원합디다...
할미꽃님, 일어도 잘하시겠는데, 왜 아무 말도 안했어요.......
저는 오형이라서 그런지 그런 일에 부딪치면 무조건 반박해요.
저는 아마 애국이라기보다는 제 자신이 그렇게 이유없이 당하는거 참을수 없거든요.
저는 오형이라서 그런지 그런 일에 부딪치면 무조건 반박해요.
저는 아마 애국이라기보다는 제 자신이 그렇게 이유없이 당하는거 참을수 없거든요.
할미꽃님이 살인적인 눈길을 소유햇다면
앞으로 그런놈들을 만나면 정말 보는 그들이 속이 섬뜩하게 흘겨보세요
알바생으로서 손님한테 머라 말못할 때에 그들인데 눈길로 기를 죽여주세요
경멸의 눈으로 봐도 괜찮구요 .............
앞으로 그런놈들을 만나면 정말 보는 그들이 속이 섬뜩하게 흘겨보세요
알바생으로서 손님한테 머라 말못할 때에 그들인데 눈길로 기를 죽여주세요
경멸의 눈으로 봐도 괜찮구요 .............
할미꽃님, 참 잘 했다고 보는데요.
그런건 절대 타협이 아니고 이지적으로 잘한거예요.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더러워서 피하죠.
그럴땐 답복이 필요없어요. 그냥 혼자 짓거니 함 돼요.
아무런 이유없이 다만 중국인이라는 이유때문에 아주 극단적인 견해를 갖고있는 사람하고 시비해봤자 결과가 없어요. 세살먹은 어린애랑 시비하는거랑 별 다른 차이 없죠.
국적을 떠나서 어디 가나 이런저런 부류의 인간들이 있기 마련이죠.
모든게 장단점이 있듯이 우선 장점을 인정해주고, 그 전제하에서 단점을 평가하는게 훨씬 더 바람직하고 종단에는 이길수 있는 수단이라고 봐요. 특별히 할미꽃님의 처한 상황처럼 격분한 상태에선 쉽게 흥분할수 있으므로 마음을 눅잦히고 대화를 시작하는게 최선의 방법이 아닐가 하는데요. 저 자신도 알면서 잘 안되지만 ㅎㅎㅎㅎ
그런건 절대 타협이 아니고 이지적으로 잘한거예요.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더러워서 피하죠.
그럴땐 답복이 필요없어요. 그냥 혼자 짓거니 함 돼요.
아무런 이유없이 다만 중국인이라는 이유때문에 아주 극단적인 견해를 갖고있는 사람하고 시비해봤자 결과가 없어요. 세살먹은 어린애랑 시비하는거랑 별 다른 차이 없죠.
국적을 떠나서 어디 가나 이런저런 부류의 인간들이 있기 마련이죠.
모든게 장단점이 있듯이 우선 장점을 인정해주고, 그 전제하에서 단점을 평가하는게 훨씬 더 바람직하고 종단에는 이길수 있는 수단이라고 봐요. 특별히 할미꽃님의 처한 상황처럼 격분한 상태에선 쉽게 흥분할수 있으므로 마음을 눅잦히고 대화를 시작하는게 최선의 방법이 아닐가 하는데요. 저 자신도 알면서 잘 안되지만 ㅎㅎㅎㅎ
아직 이런일에 마주치진 못해봤지만 언젠가 이런일당하면 어덯 할까 나두 많이 생각해봤지만 이번테모에 대해 서두 기본상 모르겠네요 이유와 동기 ? 그리구 후찐토 진정하게 권력으쥐자마자 이러난 이번일 무슨관계가있는지 ? 좀상세한사람 없어요 ?ㅎㅎ
...
はい、確かに中国人ですが、私があなたのきにさわるようなこと、なにかしましたか?
もし、私が中国人であるため、あなたにそんな言い方をされるのであれば、ひとつ聞きたいです。
あなたは、あなたたち日本が昔中国でやってきたわるいことについて、日本を代表して、今ここで私に謝罪できますか?それができるんだったら、私も今あなたに謝ります。デモのことを。。。
다음에 또 그런사람을 만나면 이렇게 대답하세요.ㅎㅎㅎ
그런 사람들한데 절대 기죽을 필요없어요.
그렇다구 해서 머리를 빳빳이 쳐들구 싸우거나 폭력을 하라는 뜻은 아니구요.
그냥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표정하나 안 바꾸구 하던일을 계속하면,그게 이기는겁니다.
한마디 반박을 하시더라도 얼굴에 웃음을 띄우구 침착하게 얘기하심 더 효과적..
웃으면서 칼날을 박는거 저두 잘 안돼요,지금두 연습중이거등요.ㅎㅎㅎ
아무튼 남의나라에서 살려니 이런저런 설음두 많아요.
힘내세요.
はい、確かに中国人ですが、私があなたのきにさわるようなこと、なにかしましたか?
もし、私が中国人であるため、あなたにそんな言い方をされるのであれば、ひとつ聞きたいです。
あなたは、あなたたち日本が昔中国でやってきたわるいことについて、日本を代表して、今ここで私に謝罪できますか?それができるんだったら、私も今あなたに謝ります。デモのことを。。。
다음에 또 그런사람을 만나면 이렇게 대답하세요.ㅎㅎㅎ
그런 사람들한데 절대 기죽을 필요없어요.
그렇다구 해서 머리를 빳빳이 쳐들구 싸우거나 폭력을 하라는 뜻은 아니구요.
그냥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표정하나 안 바꾸구 하던일을 계속하면,그게 이기는겁니다.
한마디 반박을 하시더라도 얼굴에 웃음을 띄우구 침착하게 얘기하심 더 효과적..
웃으면서 칼날을 박는거 저두 잘 안돼요,지금두 연습중이거등요.ㅎㅎㅎ
아무튼 남의나라에서 살려니 이런저런 설음두 많아요.
힘내세요.
저도 그런일이 있었어요. 전 손님과 당장에 싸우고 말았죠. 하지만 그 미세에서는///
하지만 흐뭇했어요. 사람마다 틀리다고는 생각합니다만 맘음에 너무 두지마세요. 그런사람때문에 혼자 피곤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흐뭇했어요. 사람마다 틀리다고는 생각합니다만 맘음에 너무 두지마세요. 그런사람때문에 혼자 피곤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딱하게 되였구만 . 허나 이일이 당신을 한평생괴롭힐것이우. 당신은 중국사람이라는 그자체로 이 사건의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봇할것이고 그하나의 이유로서 이번일을 당하게됬수다. 일자리도 중요하지만 잃어버리면 다시찾을수있지만 자존심과 치욕은 한번잃으면 다시찾기 어렵수. 남들의 판단은 참고지만 자신에게 충실하는것이 우선적이 아니겠수? 사건의 크고 작음이없오. 단지 입장이 틀리므로 틀려졀뿐이오.
나는 당신이 중국인으로서가 아니고 하나의 인간개체로서 당당하였으면을 좋겠다고 봅니다...
나는 당신이 중국인으로서가 아니고 하나의 인간개체로서 당당하였으면을 좋겠다고 봅니다...
제가 만일 이런 일에 처했다면 전 당장에서 싸우고 말았을거에요. 머 애국심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그런 말 들을 이유가 없기때문이에요..
그러나 할미꽃님이 말한것처럼 일본와서 처음 당햇다는거는 이유가 절대적으로
이번의 반일활동이 있었기에 그렇게 억울함을 당했다고 봐요..
전 할미꽃님의 억울한 맘을 이해할수 있어요..허나 그 일본사람의 맘도 가히 이해할수 ㅇ
있어요... 같은 일본유학생들이 중국에서 이유없이 맞아대고 일본령사관이랑 일본식당이랑 영업도 못하고 그런 일을 당했다면 그 사람도 마찬가지로 맹목적으로 중국사람 미워하
는건 당연한 일이죠 머 ...중국대학생들이 전쟁을 겪어보지도 못하고 지금 전쟁과 관게없는 일본사람들을 맹목적으로 미워하는것ㅎㅏ구 한가지지요 머...
일본에서 이런 일 당하는건 피면치할수없는 일이 라고 생각해요. 넘 속에 두지 말아요.
님 옆에서 님을 위해 말해주는 일본사람도 있었잖아요?
그러니 그런 사람은 극 소수의 사람들이니 그냥 그런값다 하세요...힘내세요...
개인적으로 그런 말 들을 이유가 없기때문이에요..
그러나 할미꽃님이 말한것처럼 일본와서 처음 당햇다는거는 이유가 절대적으로
이번의 반일활동이 있었기에 그렇게 억울함을 당했다고 봐요..
전 할미꽃님의 억울한 맘을 이해할수 있어요..허나 그 일본사람의 맘도 가히 이해할수 ㅇ
있어요... 같은 일본유학생들이 중국에서 이유없이 맞아대고 일본령사관이랑 일본식당이랑 영업도 못하고 그런 일을 당했다면 그 사람도 마찬가지로 맹목적으로 중국사람 미워하
는건 당연한 일이죠 머 ...중국대학생들이 전쟁을 겪어보지도 못하고 지금 전쟁과 관게없는 일본사람들을 맹목적으로 미워하는것ㅎㅏ구 한가지지요 머...
일본에서 이런 일 당하는건 피면치할수없는 일이 라고 생각해요. 넘 속에 두지 말아요.
님 옆에서 님을 위해 말해주는 일본사람도 있었잖아요?
그러니 그런 사람은 극 소수의 사람들이니 그냥 그런값다 하세요...힘내세요...
일본아들이느 쥐랄두 가지가지구마..
당신이 당햇지만 ... 제가 치 떨림니다
깨끗하게 아무일 없듯이 먼저 활짝 웃어준다 ..그사람의 눈을 똑바로 보면서 그리고 머리설레설레 젓다가 어이없는 표정지으면서 (너의 인간됨됨이에 동정이 간다...쟈네!사요나라)하고 자리를 뜬다
나같으면 이렇게 해버리겟다.
테메 나니윧뗀노,인뽀야로으노 크쎄니.
아찌데 씨꼿데 코이. 바까야로으.타마더.
테메 나니윧뗀노,인뽀야로으노 크쎄니.
아찌데 씨꼿데 코이. 바까야로으.타마더.
깨끝한 기품 님의말에 의리가 있긴 하지만 사업장소에서는 영업원으로서의 본분은 지켜야 합니다 .우연이 길을 걷다가 그런일을 당하면 그리 말할수도 있지만...그리고 그런 일이 있을경우 점장이나 우의 상관 한테 반영 하여 처리함이 바람직!그분들이 인간 도리를 지키는 사람들이라면 옳바르게 처리 해 줄듯.그리고 일본에 그러한 무레인이 많다는걸 잊으면 안됨니다 !일본정부에서 하는 행실을 보면 알수있는거 아이에요?그리고 그 일본인이 이번에 일어난 데모에 대한 민족심에 그러했다면 이해 하세요;;;하여간 여자로서는 참을수 없는 치욕이나 다름 없겠지만 이후의 생활에서도 그어데서나 이런저런 일들이 나타나니 매사 냉정하게 실수없이 이겨나가시기를 축원 합니다!!!저두 이번일은 님을 위하여 분평 하고 싶습니다!!!힘내세요!!!^^
Renoma 님에게 한마디:굶주림과 애국심은 서로 다른 개념이니 그리 말씀하심이 제가 난처 하네요 ;;; ㅡ.ㅡ 어디에서 언제던가 애국심은 제1위 가장 중요한 것이에요!님도 애국심에 티쉬를 뿌렸다고 느껴지지만은 일에 닥쳐 님의 처사가 냉정하지 못한 까닭이 더 많아요!굶주림이 애국심보다 더 중요하다느 말을 여러 회원님들 앞에서 사과하세요!!!
이렇게 많은 회원들이 플 달아줘서 감사합니다..
며칠이 지난지라 저의 마음도 많이 가라앉았어요...
그리고 주위에 일본사람들도 저 대신 화내주고 하니까 맘이 많이 풀렸어요.
그래도 우리를 이해해주는 일본사람도 적지 않다는 현실에 많이 편해요.
그리고 김상국님의 말처럼 우리는 사업장소에서는 어떤일이 있을지라도 영업원으로서의 본분은 지켜야한다고 봐요..
제가 그날 참아낸것은 일을 잃을가봐서가 아니라
저의 본분을 지키기위해서..
우리 중국사람도 사업장소에서 공과사를 분명히 분별할수 있다라는것을 일본사람들에게 보여주고싶었기때문입니다..
며칠이 지난지라 저의 마음도 많이 가라앉았어요...
그리고 주위에 일본사람들도 저 대신 화내주고 하니까 맘이 많이 풀렸어요.
그래도 우리를 이해해주는 일본사람도 적지 않다는 현실에 많이 편해요.
그리고 김상국님의 말처럼 우리는 사업장소에서는 어떤일이 있을지라도 영업원으로서의 본분은 지켜야한다고 봐요..
제가 그날 참아낸것은 일을 잃을가봐서가 아니라
저의 본분을 지키기위해서..
우리 중국사람도 사업장소에서 공과사를 분명히 분별할수 있다라는것을 일본사람들에게 보여주고싶었기때문입니다..
맞다들어 싸운다고해서 , 반박한다고해서 이기는것이 아니죠.
화날땐 더우기 합당한 말을 찾지못하는 할미꽃님의 립장도 리해되구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 한마디뿐이예요.---피하세요.싸울 가치가 없어요.
화날땐 더우기 합당한 말을 찾지못하는 할미꽃님의 립장도 리해되구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 한마디뿐이예요.---피하세요.싸울 가치가 없어요.
참는게 어르이요..
잘 했지믄.

사람을 죽이는일이져...
사람의 입을 막는거보다는 자신의 귀를 막아여
다시 그 일본손님이 오면 젓가락을 귀에다 꼽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