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界はせまい

일본체험수기 · #240007

← 일본체험수기

사니 · 2005-04-25 15:04:40 · 조회 668
 もう、日本に来て二年半、日本語学校で一年半過ごして、大学で一年たった。ようやく、トンネルの中で、一筋の光が見えてきたようなきがした。
 日本語学校のときは、記憶の中に授業中ずっと寝っぱなしだった。それも、学費のために、ひる夜はたらいてたので、そうせざるをえなかって。毎日同じおかずを食べながら、自分が何ために日本に来たのだろうかとも思いながら、私には、余裕の時間なんか全然なかった。他の人は、こいびとでも作って、寂しさでも解決したかもしれないが、自分は中国からでの、こいびとが忘れられなくて、積極的にこいびとをつくろうとも思っていなかった。時代おくれだったかも・・・・・・結局、国のこいびとと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참대곰 · 2005-04-25 15:25:24
결국에는 갈라졌단 말인지? 아직 나이도 어리겠는데 有的是机会.
치이타 · 2005-04-25 15:26:24
日本は確かにせまいよ、でも世界はひろいでしょう
노칠수 · 2005-04-25 15:34:03
힘내세여! 그런일이 많고도 많아요..
forever · 2005-04-25 16:54:31
자유로와서 좋구나! 희망이 있어서 좋구나!
맨땅에빠디 · 2005-04-25 23:59:41
같은 값이므 조선말르 쓸께지 나두 알아보게.....
꿈 · 2005-04-26 09:29:26
갈라졋단말인가.그렇다면 다시 하나 찾음 되지.
좋은 사람 많고도 많은데.....
한분 소개해줄가요 ㅋㅋㅋ
눈이 좋아 · 2005-04-26 10:07:39
참 비참하시네유.ㅎㅎㅎ
아령 · 2005-04-26 11:37:10
위에서 웃고있는 분들은
다 헤여짐에 도가 텃나?ㅋㅋ
龍&B&射手座 · 2005-04-26 12:21:23
世界が狭いと感じたきっかけはなんですか?文章を見る限り全く理解できません。
何時かは世界は広くて不思議だなと感じるときが来るでしょう。
貴方はまだまだですよ。
これからも頑張ってください。
人生谷アリ、山ありですから・・・・。
water · 2005-04-26 12:35:18
世の中はひろくて、やることが多い。 元大宇の社長 金宇中の話
☆슬픈연극☆ · 2005-04-26 23:09:15
또다시 행복한 사랑을하면 댈건데 그렇게 상심해하지말아요. 갈라지는 일잇으면
다시 사직하느날도 있다는걸 잊지말구요. 일본에서 애타게 공부하구 돈벌면서도
몸조심하고 노력하세요.
눈꽃사랑 · 2005-04-29 23:46:23
そうです。ぜひ我慢して、待って彼女と大勢集まって下さい。
눈꽃사랑 · 2005-04-30 00:50:29
でも世界はひろいですよ。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잡생각이 많다.jcd2005-05-01 07:4084820
별은 반짝인다...いちご2005-04-30 09:506687
콘비니민우2005-04-29 23:106699
내 주위의 조선족삼넞큽앱망-2005-04-29 12:49187216
レシットはしっかりとっときましょう코신2005-04-28 13:0169014
잘 있거라 쉼터여표류호 털보선장2005-04-28 10:40116331
띵경질이 나는거누 어찌람까? ======>리플이 없어서 띵경남..>.<\"kuku2005-04-27 18:056685
一人の日本人社長がみる中国と日本龍&B&射手座2005-04-27 16:258118
편견을 가지지 말자요konn2005-04-26 19:316688
엄마이신 분들 들어오세요.참대곰2005-04-26 12:44121441
효으고에서 일어난 렬차 닷쎈 사고눈이 좋아2005-04-26 10:287849
4달만의 휴식날오또끼2005-04-26 00:3266811
시부모와 함께 하는 두번째 주말forever2005-04-25 17:237549
▶ 世界はせまい사니2005-04-25 15:0466813
고양이참대곰2005-04-24 21:4466813
고향에서 전해온 편지...라브,라키,해피여인2005-04-24 14:036694
職務尋問された。ek3002005-04-24 12:0566910
일본에서 어언간 3년...별무리2005-04-24 11:3788920
려행라브,라키,해피여인2005-04-24 08:446684
동양인...라브,라키,해피여인2005-04-24 07:586715
알바를 위해 반성문을 썻다.발광머리앤2005-04-23 18:076809
여기서 병나므민우2005-04-23 10:436719
5년만에나리꽃2005-04-22 13:34119030
나두 잘하느라 한 일인데연이2005-04-22 11:4977819
[여자의 일생]님께 드리는 글beautiful life2005-04-22 03:5110599
나 진짜 비겁하다...그래서 울고싶다...화려한싱글2005-04-21 17:19119827
머리가 둔한건지 아님...삶2005-04-20 22:1766910
잠재의식gracie2005-04-20 15:3667113
오늘 수술대(?)에 올라보앗습니다.이수진2005-04-19 23:0192319
모든것이 제자리로............련정2005-04-19 13:3877727
← 이전300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