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맑음!
이 멜보는 지금 넌 일본이란 땅에 있지
늦었지만 이 멜속에 진심된 축복 담고시퍼
거리로 보면 먼것같지만 항상 함께 있는거같게 느껴져
힘들고 어려울땐 바부처럼
혼자 애쓰려 하지말고
같이 도와줄사람 많이\'생각해봐
아무리 어려워도 다 해줄수 있으니
....
....
...
그럼 항상 맑은모습으로 지금처럼 꾸준히 뛰는모습 지켜볼께
담에 다시
네가 간지 한달,
그러니 마니 그리웁다
잘 보내고 또 멋지게 장식해간다고 생각하니 섭섭하진 않아,
연락 자주 할 여건 없어 마니 정지했었어
너 보내준편지 보고서 안심했어,
이따 또 연락해,안녕
친구 그립다...
너희들,,,하나,둘...
그때두 뛰여왔고...지금도 서로다른 위치에서 노력하는거겠지?
항상 믿어주는 너희들 고맙고...
앝미운 너희들이 오빠처럼 후더운 마음으로 아껴줘 고마워...
그저 받기만 하고 아무것도 해주지 못한 내가 야속스러워...
인간의 이미지가 흐리워져가는 세상속에서...
믿음이 박약해져가는 어두움속에서...
너와나...그런 밝은 존재로...부각해간것이 자랑스러워..
내가 있는곳....그곳이....어떤곳이든..
믿음과 열정으로 충만된 활기띈 공간으로 메우고 싶어...
일본 이땅은 결코 메마른 땅 아니야...옥토로 기름지고...깨끗한 삶의 터전에서 부지런한 사람한테 모두 속하는 몫이 있어.....살아가는 모든 생명에 사랑이 존재하고...
내가 부인하고 또 모든 생명이 푸르싱싱하거든...
이 땅에도 찬란한 햇광이 사람향해 손짓하고...쓰다듬고...그 많은 자식들 너그러운 마음으로 안아주고 헤아려주고...
가끔...너희들 그리울때가 많아...하지만...또다른 친구들이 똑같은 마음으로 같지 않은 얼굴로 가까이 와주고 있어...그래서 고달픔을 몰라....힘든줄 몰라...
하지만...여기에 넘 오래동안 머물러 있고 싶지 않아...
잠간 려행 왔지..
이제 모든것이 제대로 바로 잡으면...다시 돌아가련다...
내 어머니 고향에 찾아...젖줄기를 빨련다...
그 어머니 사랑밑에서 성장하련다...
그래두 엄마가 좋아....모든것이 한겹두겹 포장해놓은 비단꽃 두루마기 입은 여기 새엄마보다....그래두 한겹두겹 이리저리 집고 꿰면서 순박한 모습으로 드러내는 우리 연변의 엄마가 좋아...건데 이제 가면...고생많은 엄마한테 정말 좋은 옷 선물해야겠어...그래서..지금 여기서 수놓이를 구상하고...좋은 비단도 물색하고...뜨개바늘 손에쥐고다니며...생각하고 있어...그 시간이 언제든지...하나의 아름다운 소원으로 마음속에 젖어있어....우리 연변엄마가 환한 옷차림으로 세계를 향해 웃으면 방방곳곳에서 시선이 연변에 돌릴게 아닐까????
-----------고향 연변을 사랑하는
라키,라브,해피여인.
이 멜보는 지금 넌 일본이란 땅에 있지
늦었지만 이 멜속에 진심된 축복 담고시퍼
거리로 보면 먼것같지만 항상 함께 있는거같게 느껴져
힘들고 어려울땐 바부처럼
혼자 애쓰려 하지말고
같이 도와줄사람 많이\'생각해봐
아무리 어려워도 다 해줄수 있으니
....
....
...
그럼 항상 맑은모습으로 지금처럼 꾸준히 뛰는모습 지켜볼께
담에 다시
네가 간지 한달,
그러니 마니 그리웁다
잘 보내고 또 멋지게 장식해간다고 생각하니 섭섭하진 않아,
연락 자주 할 여건 없어 마니 정지했었어
너 보내준편지 보고서 안심했어,
이따 또 연락해,안녕
친구 그립다...
너희들,,,하나,둘...
그때두 뛰여왔고...지금도 서로다른 위치에서 노력하는거겠지?
항상 믿어주는 너희들 고맙고...
앝미운 너희들이 오빠처럼 후더운 마음으로 아껴줘 고마워...
그저 받기만 하고 아무것도 해주지 못한 내가 야속스러워...
인간의 이미지가 흐리워져가는 세상속에서...
믿음이 박약해져가는 어두움속에서...
너와나...그런 밝은 존재로...부각해간것이 자랑스러워..
내가 있는곳....그곳이....어떤곳이든..
믿음과 열정으로 충만된 활기띈 공간으로 메우고 싶어...
일본 이땅은 결코 메마른 땅 아니야...옥토로 기름지고...깨끗한 삶의 터전에서 부지런한 사람한테 모두 속하는 몫이 있어.....살아가는 모든 생명에 사랑이 존재하고...
내가 부인하고 또 모든 생명이 푸르싱싱하거든...
이 땅에도 찬란한 햇광이 사람향해 손짓하고...쓰다듬고...그 많은 자식들 너그러운 마음으로 안아주고 헤아려주고...
가끔...너희들 그리울때가 많아...하지만...또다른 친구들이 똑같은 마음으로 같지 않은 얼굴로 가까이 와주고 있어...그래서 고달픔을 몰라....힘든줄 몰라...
하지만...여기에 넘 오래동안 머물러 있고 싶지 않아...
잠간 려행 왔지..
이제 모든것이 제대로 바로 잡으면...다시 돌아가련다...
내 어머니 고향에 찾아...젖줄기를 빨련다...
그 어머니 사랑밑에서 성장하련다...
그래두 엄마가 좋아....모든것이 한겹두겹 포장해놓은 비단꽃 두루마기 입은 여기 새엄마보다....그래두 한겹두겹 이리저리 집고 꿰면서 순박한 모습으로 드러내는 우리 연변의 엄마가 좋아...건데 이제 가면...고생많은 엄마한테 정말 좋은 옷 선물해야겠어...그래서..지금 여기서 수놓이를 구상하고...좋은 비단도 물색하고...뜨개바늘 손에쥐고다니며...생각하고 있어...그 시간이 언제든지...하나의 아름다운 소원으로 마음속에 젖어있어....우리 연변엄마가 환한 옷차림으로 세계를 향해 웃으면 방방곳곳에서 시선이 연변에 돌릴게 아닐까????
-----------고향 연변을 사랑하는
라키,라브,해피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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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ㅎㅎ고향 연변을 사랑하는 별무리...저도 한목 끼워주세용
이편지를 누구한테 쓰는거요 ?
친구메일에다가 쓸꺼지 .... (그래야 친구 보지 .....)
이게 우리를 보구 하는말이요 ?
오늘에두 아이카와라즈 쉼터서 자다가 헤뜨는구나 ....
친구메일에다가 쓸꺼지 .... (그래야 친구 보지 .....)
이게 우리를 보구 하는말이요 ?
오늘에두 아이카와라즈 쉼터서 자다가 헤뜨는구나 ....
고향산천이 그립아서...부모형제 그립아서...
이 여잔 일본와서 진짜 심심햇구나 ...
이런거 다 쉼터에 올리구........
무슨 편진가.....?? ㅉㅉㅉㅉ
이런거 다 쉼터에 올리구........
무슨 편진가.....?? ㅉㅉ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