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증이란 그 한장의 종이가 넘 가벼워...
청춘이란 고동치는 심장박동에...전신에 부글부글 끌어오르는 혈세포...
빈틈없는 학과 그 스케줄에 여지껏 그 어느곳도 가보지 못했고...
오직 지정된 방향하나로 고중가라...대학가라...명령아닌 그 지배하에 걸어온 걸음이 무식해보였다...
눈은 있는데 본게 적고...귀는 있는데 열리지 못했고...후각은 있는데 향기를 느끼지 못해...
오직 받아 먹을줄만 알았지...그것이 진정 소화했을까?영양분을 흡수해 전신에 에네르기를 공급했을까?
못했겠지..그래서 줄말처럼 달리지 못하고..그래서 새처럼 날지못하고...캄캄한 어둠의 대지에 정처없이 방황만했겠지...오직 자신이 꿈틀꿈틀 기여가는 벌레 같았다..이렇게 꿈틀꿈틀 기여가면 가령 밤에 낮을 이어 부지런히 걸어간다한들 구경 얼마나 더 걸어가랴...
선택을 하고 몹시 걱정하는 엄마앞에 엄마,날 믿어줘..남들 다 잘하는데 나두 잘 할거야..억지다짐으로 보내줘...하며 간곡한 부탁을...떠난날,엄마는..그래 널 믿으니깐 보내는거야..그 한마디 어쩌면 그리도 고마울수가..
어제는 다년간 일본생활해온 친구 만났다...
그래 바로 이런거야...조련찮게 보이는 그 스타일...바로 이걸 내가 가져야지...
익숙치 않는 생소한 곳에서 그림자마냥 뒤꽁무니를 졸졸 붙어다니며...가지는 생각이...바로 이런 스타일로 자신을 무장한다면 세상에 겁날것 뭐가 있으랴..
오기전...함께 일하던 동료가..간다니깐...안무서워?이렇게 묻던데..뭐가 무서워?되물으니깐 일본 가면 의지할곳 있어?...아니 없는데...하니깐 리해가 가지 않는 표정...
어차피 인간은 헐벗고 혼자인 몸으로 이땅에 태여난건 아닌가?그래두 하나님은 살아라고 부족함없이 만들어주었는데...
여자라는 이유로...간혹 두려움을 느꼈어도...
남녀차이 고작 힘에서 온다고..정보화되고..자동화된 이 시대에 힘이 약한 녀자라고 두려울것 무엇일까?
다만 남녀평등이라고 주장하는 법률앞에서 다가오는 불평등이 얕밉고..여자라고 멸시하는 부분적 남성들의 으시함에 작은 분노가...
오늘은 난생 첨으로 낯선 사람의 배동하에 작은 려행을 갔다왔다...
준비없는 걸음이 순리로울까?비칠거리는 걸음의 로정에 구석구석 모가난다...
하지만 내가 가진거란 어떤 자세로 려행을 가야하는지 그 몸가짐이다...
하루속히 줄말처럼 뛰고싶고...하루속히 새처럼 날고싶다...
저 푸르른 하늘 아래에서 굽어보는 록색대지...넘 이쁠거라고...그 한폭의 수채화에 붓가루 날리며..짙은 향기를 뿌린다면 얼마나 좋을까?
청춘이란 고동치는 심장박동에...전신에 부글부글 끌어오르는 혈세포...
빈틈없는 학과 그 스케줄에 여지껏 그 어느곳도 가보지 못했고...
오직 지정된 방향하나로 고중가라...대학가라...명령아닌 그 지배하에 걸어온 걸음이 무식해보였다...
눈은 있는데 본게 적고...귀는 있는데 열리지 못했고...후각은 있는데 향기를 느끼지 못해...
오직 받아 먹을줄만 알았지...그것이 진정 소화했을까?영양분을 흡수해 전신에 에네르기를 공급했을까?
못했겠지..그래서 줄말처럼 달리지 못하고..그래서 새처럼 날지못하고...캄캄한 어둠의 대지에 정처없이 방황만했겠지...오직 자신이 꿈틀꿈틀 기여가는 벌레 같았다..이렇게 꿈틀꿈틀 기여가면 가령 밤에 낮을 이어 부지런히 걸어간다한들 구경 얼마나 더 걸어가랴...
선택을 하고 몹시 걱정하는 엄마앞에 엄마,날 믿어줘..남들 다 잘하는데 나두 잘 할거야..억지다짐으로 보내줘...하며 간곡한 부탁을...떠난날,엄마는..그래 널 믿으니깐 보내는거야..그 한마디 어쩌면 그리도 고마울수가..
어제는 다년간 일본생활해온 친구 만났다...
그래 바로 이런거야...조련찮게 보이는 그 스타일...바로 이걸 내가 가져야지...
익숙치 않는 생소한 곳에서 그림자마냥 뒤꽁무니를 졸졸 붙어다니며...가지는 생각이...바로 이런 스타일로 자신을 무장한다면 세상에 겁날것 뭐가 있으랴..
오기전...함께 일하던 동료가..간다니깐...안무서워?이렇게 묻던데..뭐가 무서워?되물으니깐 일본 가면 의지할곳 있어?...아니 없는데...하니깐 리해가 가지 않는 표정...
어차피 인간은 헐벗고 혼자인 몸으로 이땅에 태여난건 아닌가?그래두 하나님은 살아라고 부족함없이 만들어주었는데...
여자라는 이유로...간혹 두려움을 느꼈어도...
남녀차이 고작 힘에서 온다고..정보화되고..자동화된 이 시대에 힘이 약한 녀자라고 두려울것 무엇일까?
다만 남녀평등이라고 주장하는 법률앞에서 다가오는 불평등이 얕밉고..여자라고 멸시하는 부분적 남성들의 으시함에 작은 분노가...
오늘은 난생 첨으로 낯선 사람의 배동하에 작은 려행을 갔다왔다...
준비없는 걸음이 순리로울까?비칠거리는 걸음의 로정에 구석구석 모가난다...
하지만 내가 가진거란 어떤 자세로 려행을 가야하는지 그 몸가짐이다...
하루속히 줄말처럼 뛰고싶고...하루속히 새처럼 날고싶다...
저 푸르른 하늘 아래에서 굽어보는 록색대지...넘 이쁠거라고...그 한폭의 수채화에 붓가루 날리며..짙은 향기를 뿌린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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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글잘쓰시네요 ,이후에도 많이 부탁할께요
학사증이가벼우면 박사증은무거울가?
하나의 종이장에불과한데-----
한번의 려행이 일생에더욱큰 도움이될수도있습니다
마음의 여유를가지고 홀가분한기분으로 다녀오십시오
하나의 종이장에불과한데-----
한번의 려행이 일생에더욱큰 도움이될수도있습니다
마음의 여유를가지고 홀가분한기분으로 다녀오십시오
열심히 아껴주고 봐주셔서 고마워요...
글 잘 못써요...저..얼굴이 붉어져요...
려행에 재밌는걸 계속 올리니깐...아름다운 순간 부탁해요...모두들도 홧팅...
글 잘 못써요...저..얼굴이 붉어져요...
려행에 재밌는걸 계속 올리니깐...아름다운 순간 부탁해요...모두들도 홧팅...
열시미 아껴주고 봐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