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노라면 별짓을 다한다는게 나를 두고 하는소리인지 모르겠다…
알바찾기위해 찌라시에서 본 웨이또레스 모집광고를 보고 전화를 쳤다.
중고급 호텔의 연회석상이거나 결혼식장의 웨이또레스인데 시급이 1200에서 1500엔였다.
첫번째곳에 전화쳤다, 외국인유학생인데 되는가 하니 안된다고 툇짜다 (여자가 전화를 받았음)
두번째곳에 전화를 쳤는데 남자가 받는다 외국인유학생인데 되는가고 하니
일어만 잘하면 국적을 따지지않는단다,면접오란다,
기뻐서 주소를 물어보니 월요일 고엔지역에서 내리면 전화로 다시 물어란다.
이잉?이건 무슨 수작이냐 ?
오 내가 월요일에 전화로 알려준대로 찾아올수있는 사람인지 테스트하느라고 이러는구나.
약은 놈
월요일 비가 칠칠 내리는데 고엔지까지 갔다.
역에 내려서 전화를 치니 어떻게 어떻게 오라한다.
곧바로 잘 찾아갔다,
크게 물어안보고 금요일에 연수로 들어가란다,
연수기간일때는 1100엔이라나?
그리고 베테란이 되면 1500엔짜리 프랑스레스토랑에 파견한다는가?
그곳은 파견회사다.
그때 입이 째질가 했슴더 ㅎㅎㅎ
별로 일본에 와서 처음부터 쉬가 붙는다 했짐
이때까진 좋았다는게요.
금요일 나까노 산프라자에 갔다,
까만 스카트에 까만 신발 살색 스토킹은 필수
근데 내 까만 스카트는 약간 흰줄이 띄였다고 퇴짜다,
신발은 굽높은거라고 안된단다,
머리는 일본에 와서 바이트를 위해 썩뚝 잘랐는데 고무줄로 동여매란다.
야마다라는 한 30대후반 남자가 어찌 위세를 떨치며 다 안된다고 하는지 막 쫄아붙는것같았다.
선생님한테 꼿꼿이 서서 욕을 얻어먹는 소학생격이다,
야마다가 레스토랑의 제복과 까만 스카트를 내주려고 사이즈를 묻는다,
L사이즈를 부탁합니다 하니 나를 힐끔 보던게 옷을 내주며 갱의실에서 가서 바꿔입고오란다.
머리를 동여맬 고무줄도 주면서
바꿔입고 혼자서 거울을 보며 웃었다,야 일본에 와서 식당복무원질도 해보고
재미있긴 재미있다 하하하
근데 그 야마다라는 자식이 눈썰미 하나는 좋네
자식 여자를 많이 안아보았구나
내주는 옷이 몸에 제법 어울리는데,
입고 올라가니 원주필을 웃옷호주머니에 하얀 마른 수건을 오른쪽호주머니에 메모용지와
병마개따는것을 왼쪽호주머니에 꾹꾹 질러넣는다.하는대로 내버려뒀다.
그날 저녘은 立食파티였다,
근데 쟁반을 드는것도 무슨 그렇게 학문이 많은지
쟁반은 반드시 한손으로 들어야한단다
쟁반을 든 내손이 평형을 잡지못해 보돌보돌 떨린다.
이러다가 언제 손님한테 콱 엎어놓으면 큰일인데 휴…
정말 웨이또레스라는게 눈치로 하는 밥벌이입네다.
내 눈치 도끼등처럼 둔한 사람이여서 휴…
근데 어느곳에나 보기싫은 놈은 꼭 한명 있기마련
한 40대되는 일본놈이 이것저것 시시껄렁하게 잔소리한다.
이긍 내 정말 화룡영극원앞이라면 니같은건 끌로 나가서 좀 한바탕 체조시키는건데
내 오늘 처음이니까 참는다,웃자 웃자 호호에미 와랏떼네
연회가 끝나고 거두매질을 할때다
그 잔소리하는 넘이 또 나를 일을 시킨다.
청소기로 주단의 먼지를 흡진해란다,
청소기를 쓸줄 모르는데
기가 막히는지 한번 청소기로 시범을 해보인다.
정말 연길 무도장같은거 두개나 되는거 내 허리 굽히며 청소했슴더
태여나서 이런 육체로동은 처음이다,
좀 쉬기싶은데 다 옆에서 척척 제할일을 하는지라 말도 못하고 낑낑거리며 다 했다.
오 우지끈 척추뼈대가 물러나는 소리가 들린다.
근데 말이다 이 빌어먹을 자식들이 제 일본아들은 제일 수월한 일을 시키겠구나
일본여자애가 있는데 내가 허리 끊어지게 주단을 청소할때 개는 주방에서 간단한 일을 하겠구나
정말 그거 보고 열이 나서 코피터질번했슴돠,
그래 참자 내 일본에 와서 어떻게 중국처럼 같은야 하개
참는게 아즈바이라더라 ㅎㅎㅎ
그날 5시간 일하고 들어와서 한 한시간 정도 공부를 했다
숙제는 당날에 완성해야하는법이다,
나도 몰래 내가 위대해보였다 캬캬캬
이 파견회사는 알바에 들어가려면 전날에 전화예약을 해야했다.
일요일에 들어가려고 토요일에 전화를 하니 고멘네 한다.
약간 뭐가 잘못됐다는 감이 들었다,
그래서 A4용지에 꼴똑 한장 반성문을 썻다,
TO:사장님
FROM:발광머리앤
件名:어제 알바연수에 대하여
내용 반성문이다,어떤면에서 잘못한것같은데(주로 스카트와 신발 머리면에서 요구에 도달못했서)
앞으로 어떻게 고치겠다고
내가 안되면 팩스로 알리던지 메일로 알리던지 했는데 통 소식이 없겠구나.
그래서 월요일에 전화하니 이번에 사람 너무 많이 모집해서
너를 시후또에 못넣는단다 니가 잘못해서가 아니라 ㅎㅎㅎ
뻔할뻔자재? 잘렸소 알바 하루하고 캬캬캬
내가 이렇게 꼭 상대방의 입에서 답을 받아내야 시름놓는 성질임돠
이렇게 일본에 와서 일본아들의 완곡한 말을 잘 이해못하고 마지메하게 달려들었다는게요.
력사에 길히 빛날 한페지가 되겠슴돠 ㅎㅎ
요즘에 우에노의 고향미에가서 개고기에 양고기뀀을 먹고
신오꾸보 오꾸보 신쥬뀨일대를 책가방메고(교과서랑 자전이랑메고) 쫙 돌았슴돠
알바찾으러 아니고 구경하러
코리안 타운 별로 볼거리가 없습데
신오꾸보의 진달래에서 냉면한그릇 양고기뀀을 5개 답시기고
당연히 사주는 사람이 있지 위대한 선배님께서
알바안찾았는데 언제 내돈으로 먹겠소.
선배가 신오꾸보에 양고기뀀집이 열몇집인데 두집 사장을 안다고
니가 원하면 알바소개할련다고 합데다.
그래서 내가 [내가 양고기뀀집에서 일하면 그집이 망함다
양고기를 대신 구워올려라하면 원래 양고기게겔인게
굽다가 한꼬채에서 한점씩 고기를 도둑질해먹으면
이집의 양고기 불시에 고기 적다고 손님들이 발길을 끊으면 큰일이재]
하며 사양했슴돠.
신오꾸보에서 배부르게 먹고 신쥬꾸로 걸어갔는데 紅燈區를 꿰져지나가게 되였슴돠.
호스트바 ㅎㅎㅎ 눈에 딱 띄이겠구나
게시판에 사진이 진렬되여있는데 하나하나 찬찬히 훝었슴돠
도대체 어떤 아들이 일하는지
근데 맨 우추부레하게 생긴아들이 진이 다 빠져서 횡한 눈길로 .
밥맛이 싹 가겠구나,
혹시래도 괜찮은 아들이 있으면 세상구경이라도 하게 한번 살짝 들어가보겠는데 훗후후후…
5000엔이 기본이라 인민페로 400원 안되니까 한번 돈가방 일어버린셈치고 들어가 보는것도 괜찬채?ㅋㅋㅋ
선배가[ 야 너 멀봐 너 호기심이 대단하다
내 너를 잘못 데리고 왔구나 여기는 안오는건데
옆에 미남을 두고 호스트바의 남자를 보다니ㅉㅉㅉ ㅎㅎㅎ]
[야 중국에서 이런거 다 지하에서 경영해서 보재두 없재 내 좀 재미로 보는데 ㅎㅎㅎ]
지나가나 또 호스트바를 발견
또 멈춰서 사진을 연구하니까 이번에 선배가 무작정 잡아끈다.
하하하 재미있소.
내 인생의 원대한 목표를 발견했소
한번 호스트바에 가서 인생체험을 해보는것
크윽…
우째 남자는 술집드나들어도 괜찮고 여자는 이런데 한번 가서 체험하면 안되오?
쉼터에 여자분들 우리 중국 紅色娘子軍을 조직해서 한번 퍼뜩 가볼가요???
가서 항일투쟁력사이야기랑 해주며 일본아들을 좀 교육하게스리ㅎㅎㅎ
래일 또 알바찾기위해 길바닥을 훝어야함돠
오늘은 대학에서 신체검사를 해서 왔슴다
알바찾아주쇼 중앙선역 부근에서
알바찾기위해 찌라시에서 본 웨이또레스 모집광고를 보고 전화를 쳤다.
중고급 호텔의 연회석상이거나 결혼식장의 웨이또레스인데 시급이 1200에서 1500엔였다.
첫번째곳에 전화쳤다, 외국인유학생인데 되는가 하니 안된다고 툇짜다 (여자가 전화를 받았음)
두번째곳에 전화를 쳤는데 남자가 받는다 외국인유학생인데 되는가고 하니
일어만 잘하면 국적을 따지지않는단다,면접오란다,
기뻐서 주소를 물어보니 월요일 고엔지역에서 내리면 전화로 다시 물어란다.
이잉?이건 무슨 수작이냐 ?
오 내가 월요일에 전화로 알려준대로 찾아올수있는 사람인지 테스트하느라고 이러는구나.
약은 놈
월요일 비가 칠칠 내리는데 고엔지까지 갔다.
역에 내려서 전화를 치니 어떻게 어떻게 오라한다.
곧바로 잘 찾아갔다,
크게 물어안보고 금요일에 연수로 들어가란다,
연수기간일때는 1100엔이라나?
그리고 베테란이 되면 1500엔짜리 프랑스레스토랑에 파견한다는가?
그곳은 파견회사다.
그때 입이 째질가 했슴더 ㅎㅎㅎ
별로 일본에 와서 처음부터 쉬가 붙는다 했짐
이때까진 좋았다는게요.
금요일 나까노 산프라자에 갔다,
까만 스카트에 까만 신발 살색 스토킹은 필수
근데 내 까만 스카트는 약간 흰줄이 띄였다고 퇴짜다,
신발은 굽높은거라고 안된단다,
머리는 일본에 와서 바이트를 위해 썩뚝 잘랐는데 고무줄로 동여매란다.
야마다라는 한 30대후반 남자가 어찌 위세를 떨치며 다 안된다고 하는지 막 쫄아붙는것같았다.
선생님한테 꼿꼿이 서서 욕을 얻어먹는 소학생격이다,
야마다가 레스토랑의 제복과 까만 스카트를 내주려고 사이즈를 묻는다,
L사이즈를 부탁합니다 하니 나를 힐끔 보던게 옷을 내주며 갱의실에서 가서 바꿔입고오란다.
머리를 동여맬 고무줄도 주면서
바꿔입고 혼자서 거울을 보며 웃었다,야 일본에 와서 식당복무원질도 해보고
재미있긴 재미있다 하하하
근데 그 야마다라는 자식이 눈썰미 하나는 좋네
자식 여자를 많이 안아보았구나
내주는 옷이 몸에 제법 어울리는데,
입고 올라가니 원주필을 웃옷호주머니에 하얀 마른 수건을 오른쪽호주머니에 메모용지와
병마개따는것을 왼쪽호주머니에 꾹꾹 질러넣는다.하는대로 내버려뒀다.
그날 저녘은 立食파티였다,
근데 쟁반을 드는것도 무슨 그렇게 학문이 많은지
쟁반은 반드시 한손으로 들어야한단다
쟁반을 든 내손이 평형을 잡지못해 보돌보돌 떨린다.
이러다가 언제 손님한테 콱 엎어놓으면 큰일인데 휴…
정말 웨이또레스라는게 눈치로 하는 밥벌이입네다.
내 눈치 도끼등처럼 둔한 사람이여서 휴…
근데 어느곳에나 보기싫은 놈은 꼭 한명 있기마련
한 40대되는 일본놈이 이것저것 시시껄렁하게 잔소리한다.
이긍 내 정말 화룡영극원앞이라면 니같은건 끌로 나가서 좀 한바탕 체조시키는건데
내 오늘 처음이니까 참는다,웃자 웃자 호호에미 와랏떼네
연회가 끝나고 거두매질을 할때다
그 잔소리하는 넘이 또 나를 일을 시킨다.
청소기로 주단의 먼지를 흡진해란다,
청소기를 쓸줄 모르는데
기가 막히는지 한번 청소기로 시범을 해보인다.
정말 연길 무도장같은거 두개나 되는거 내 허리 굽히며 청소했슴더
태여나서 이런 육체로동은 처음이다,
좀 쉬기싶은데 다 옆에서 척척 제할일을 하는지라 말도 못하고 낑낑거리며 다 했다.
오 우지끈 척추뼈대가 물러나는 소리가 들린다.
근데 말이다 이 빌어먹을 자식들이 제 일본아들은 제일 수월한 일을 시키겠구나
일본여자애가 있는데 내가 허리 끊어지게 주단을 청소할때 개는 주방에서 간단한 일을 하겠구나
정말 그거 보고 열이 나서 코피터질번했슴돠,
그래 참자 내 일본에 와서 어떻게 중국처럼 같은야 하개
참는게 아즈바이라더라 ㅎㅎㅎ
그날 5시간 일하고 들어와서 한 한시간 정도 공부를 했다
숙제는 당날에 완성해야하는법이다,
나도 몰래 내가 위대해보였다 캬캬캬
이 파견회사는 알바에 들어가려면 전날에 전화예약을 해야했다.
일요일에 들어가려고 토요일에 전화를 하니 고멘네 한다.
약간 뭐가 잘못됐다는 감이 들었다,
그래서 A4용지에 꼴똑 한장 반성문을 썻다,
TO:사장님
FROM:발광머리앤
件名:어제 알바연수에 대하여
내용 반성문이다,어떤면에서 잘못한것같은데(주로 스카트와 신발 머리면에서 요구에 도달못했서)
앞으로 어떻게 고치겠다고
내가 안되면 팩스로 알리던지 메일로 알리던지 했는데 통 소식이 없겠구나.
그래서 월요일에 전화하니 이번에 사람 너무 많이 모집해서
너를 시후또에 못넣는단다 니가 잘못해서가 아니라 ㅎㅎㅎ
뻔할뻔자재? 잘렸소 알바 하루하고 캬캬캬
내가 이렇게 꼭 상대방의 입에서 답을 받아내야 시름놓는 성질임돠
이렇게 일본에 와서 일본아들의 완곡한 말을 잘 이해못하고 마지메하게 달려들었다는게요.
력사에 길히 빛날 한페지가 되겠슴돠 ㅎㅎ
요즘에 우에노의 고향미에가서 개고기에 양고기뀀을 먹고
신오꾸보 오꾸보 신쥬뀨일대를 책가방메고(교과서랑 자전이랑메고) 쫙 돌았슴돠
알바찾으러 아니고 구경하러
코리안 타운 별로 볼거리가 없습데
신오꾸보의 진달래에서 냉면한그릇 양고기뀀을 5개 답시기고
당연히 사주는 사람이 있지 위대한 선배님께서
알바안찾았는데 언제 내돈으로 먹겠소.
선배가 신오꾸보에 양고기뀀집이 열몇집인데 두집 사장을 안다고
니가 원하면 알바소개할련다고 합데다.
그래서 내가 [내가 양고기뀀집에서 일하면 그집이 망함다
양고기를 대신 구워올려라하면 원래 양고기게겔인게
굽다가 한꼬채에서 한점씩 고기를 도둑질해먹으면
이집의 양고기 불시에 고기 적다고 손님들이 발길을 끊으면 큰일이재]
하며 사양했슴돠.
신오꾸보에서 배부르게 먹고 신쥬꾸로 걸어갔는데 紅燈區를 꿰져지나가게 되였슴돠.
호스트바 ㅎㅎㅎ 눈에 딱 띄이겠구나
게시판에 사진이 진렬되여있는데 하나하나 찬찬히 훝었슴돠
도대체 어떤 아들이 일하는지
근데 맨 우추부레하게 생긴아들이 진이 다 빠져서 횡한 눈길로 .
밥맛이 싹 가겠구나,
혹시래도 괜찮은 아들이 있으면 세상구경이라도 하게 한번 살짝 들어가보겠는데 훗후후후…
5000엔이 기본이라 인민페로 400원 안되니까 한번 돈가방 일어버린셈치고 들어가 보는것도 괜찬채?ㅋㅋㅋ
선배가[ 야 너 멀봐 너 호기심이 대단하다
내 너를 잘못 데리고 왔구나 여기는 안오는건데
옆에 미남을 두고 호스트바의 남자를 보다니ㅉㅉㅉ ㅎㅎㅎ]
[야 중국에서 이런거 다 지하에서 경영해서 보재두 없재 내 좀 재미로 보는데 ㅎㅎㅎ]
지나가나 또 호스트바를 발견
또 멈춰서 사진을 연구하니까 이번에 선배가 무작정 잡아끈다.
하하하 재미있소.
내 인생의 원대한 목표를 발견했소
한번 호스트바에 가서 인생체험을 해보는것
크윽…
우째 남자는 술집드나들어도 괜찮고 여자는 이런데 한번 가서 체험하면 안되오?
쉼터에 여자분들 우리 중국 紅色娘子軍을 조직해서 한번 퍼뜩 가볼가요???
가서 항일투쟁력사이야기랑 해주며 일본아들을 좀 교육하게스리ㅎㅎㅎ
래일 또 알바찾기위해 길바닥을 훝어야함돠
오늘은 대학에서 신체검사를 해서 왔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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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허허허..여기두 드문드문 정시 나쁜 여자 잇구나...ㅋㅋ
와늘 쓰기싶은거느 다 썻구마.....난또 영 엄중하게 반성하는가했지
하하하....재밋엇슴다~~
여직껏 모이자에서랑 두루두루 발광머리앤님이 쓴글두 많이 읽었는데
헐챈 여자같습디다 ㅋㅋ
근데 일본에서는 중국에 있을때처럼 그 성질 다 부리면서 살기는
좀 골란하겟지만 그렇다구 절대 기죽지말구 우량한 전통을 발양해나가쇼 ㅋㅋㅋ
여직껏 모이자에서랑 두루두루 발광머리앤님이 쓴글두 많이 읽었는데
헐챈 여자같습디다 ㅋㅋ
근데 일본에서는 중국에 있을때처럼 그 성질 다 부리면서 살기는
좀 골란하겟지만 그렇다구 절대 기죽지말구 우량한 전통을 발양해나가쇼 ㅋㅋㅋ
정말화룡 여자답게 싸처풀기는구만,,화룡사람이라하지말게지...우리낯을싹깍으면서리
잼있게 잘보구 감다...알바는 소개해줄래구 시급이낮아서..눈에들지몰라서 가냥 맙구마.
그냥 한마디하구싶은게라므...쟁반 나를때 엄지손가락하구 빼끼손가락은 쟁반을 밭치구
중간에 세손가락은 쟁반을 쥐구...좀은 힘들어두 쟁반나르는데는 제일...
참고하므 좋구...알아드껫는지..
마귀의시절...화룡사람들이라서 다 근게 아이꾸마...발광내놓구..글구 마귀두 내놓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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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그냥 한마디하구싶은게라므...쟁반 나를때 엄지손가락하구 빼끼손가락은 쟁반을 밭치구
중간에 세손가락은 쟁반을 쥐구...좀은 힘들어두 쟁반나르는데는 제일...
참고하므 좋구...알아드껫는지..
마귀의시절...화룡사람들이라서 다 근게 아이꾸마...발광내놓구..글구 마귀두 내놓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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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ㅎ
ㅎㅎ
ㅎ
태자님:저는 솔직합니다.여자의 마음속에 생각하고있는것을 적었을뿐입니다.
행동에 옮기는가 않옮기는가 그것이 관건이 아닐까요?
맨땅에 빠디님:반성도 하지만 글을 쓰면 쓰고싶은것을 써야 하지 않을가요?
오동나무님:고무격려 감사함돠
마귀의 사절님:그누구보다 너무 똑똑하고 참답게 인생을 살아왔소.
하지만 여자로서 좀 광적인 생각을 많이 소유한 사람이요.
익명공간이라 해서 상대를 함부로 비난하는것은 좋지 못할듯하오
지금 여자들 이런 생각가지고있구나 이렇게 생각해주면 무난할듯하오.
*반하늘이 좋아님:알바찾았습니더 생각해줘서 고맙슴더
행동에 옮기는가 않옮기는가 그것이 관건이 아닐까요?
맨땅에 빠디님:반성도 하지만 글을 쓰면 쓰고싶은것을 써야 하지 않을가요?
오동나무님:고무격려 감사함돠
마귀의 사절님:그누구보다 너무 똑똑하고 참답게 인생을 살아왔소.
하지만 여자로서 좀 광적인 생각을 많이 소유한 사람이요.
익명공간이라 해서 상대를 함부로 비난하는것은 좋지 못할듯하오
지금 여자들 이런 생각가지고있구나 이렇게 생각해주면 무난할듯하오.
*반하늘이 좋아님:알바찾았습니더 생각해줘서 고맙슴더
추카해요.. 알바 저두 찾아주세요.. ㅋㅋ
님 성격 좋아요 맘에 들어요. 근디 사랑안할게요.. 근데 호스트바 언제가요? 저두 좀 체험 해봐요.. ㅋㅋ 존 하루 되세요`!
님 성격 좋아요 맘에 들어요. 근디 사랑안할게요.. 근데 호스트바 언제가요? 저두 좀 체험 해봐요.. ㅋㅋ 존 하루 되세요`!
글 잘쓰시네...
여자라구 남자기생 못부른다는 헌법이없지...
바람은 남자여자 같이써야 일어나지...
한 화룡남자로부터...
여자라구 남자기생 못부른다는 헌법이없지...
바람은 남자여자 같이써야 일어나지...
한 화룡남자로부터...
발광머리앤님의 오작교가 왜 계속되지 않는가 했더니 그동안 바쁘셨군요.
상해에 있는가 했는데 언제 일본까지 가서 헤매구...ㅋㅋ
일본에서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상해에 있는가 했는데 언제 일본까지 가서 헤매구...ㅋㅋ
일본에서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