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의 글을 죽 읽으면서 같은여자로서 저의 마음 너무 아팟어요,,,,,
님이 어떻게 하시려는지 몰라서 그냥 지켜보구만 잇엇구요,,,
오늘읽은 님의 심정 너무 애처로워요,,
그냥 리플 달려고 햇엇는데 길어져서 편지로 합니다,,
님의 아픈 마음을 생각하면서 저도 막 울엇어요,,,
비록 제가 겪은 일들은 아니지만 님의 마음 잘 알고도 남을듯하네요,,
아픈마음 어쩔수 없어 버둥거리는 님의 갸냘픈 모습,,
그래도 아름다운 맘은 저버리기 싫어
갈팡질팡 방황하는 님의 영혼을 보고잇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힘내세요,,,
그냥 이 한마디 밖에 할수 없어서 죄송해요,,,
하나님도 불공평하시다 그랫엇죠,,,
저는 하나님이 그러시기엔 또 무슨 다른뜻이 잇어서가 아닐까라는 생각이드네요,,
뼈저린 아픔도 맛볼수 잇엇기에,,,
또 다른 행복이 찾아보면 세상 그 어느 누구보다 아름다운 인생을 살수 잇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인생이 싸인 코싸인 곡선이라면, 님은 지금 그 마이나스 주기에서 방황하고 잇다고 생각해보세요,,
살다보니까 어쩌다 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깊은 낭떠러지에 떨어지게 되여,,,
이렇게 잇는거라구,,,
그러나 다 행인것은 ,,그렇게 더 나빠지려고 해도 나빠질수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님은 그 명철한 두뇌와 이성을 잃지 않고 잇는 다행을 가지고 잇는것이에,,
비록 지금은 마음도 몸도 너무너무 지쳐서,,,,
너무 지쳐서 ,,,
온 세상이 저주로왓다가도,,
또 막 모든것이 귀찮아져
모든것들을 포기해버리고 싶은 생각도 생겻다가 하겟지만,,,,,,
하지만,,,,
저는 그래도 하나님은 님을 포기하지 않앗다는 생각을 해요,,,,
하나님께서 님에게 이성적인 두뇌를 주시면서 인생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고
더 깊이 느껴보라고
그러시는 영혼의 메시지가 아닐까 싶네요.,,,,
잊으려고 한다고 어떻게 잊혀지겟어요,,,
그렇게 큰 구멍이 뚫어져 잇는 마음인데.....
잊어야 하는데,,잊어야 하는데 ,,, 하면서 자신을 괴롭히지 마세요,,
세월에 맞겨보세요.,,
세월이 지나면 자신의 상처를 어루어 만질수 잇는 여유가 생길테니까,,,,
그러니 힘내야해요,,,,
한 여자의 갸냘픈 몸으로,,,
제일 힘들엇을때도 버텨왓는데,,
님은 꼭 잘 해낼수 잇을꺼에요,,,,,
너무나도 아팟던 경험이엇기에
잔잔한 행복도 느낄수 잇는 맘의 여유로움도 생기는건 않을까싶네요,,,,
비록 그 양심없는 인간이 님을 아프게 하엿지만,,,
이세상은 님을 저버리지 않앗어요,,!
당신부모님의 금쪽같은 존재!!
영원히 끊을수 없는 사랑의 끈,,,
혼자서 앓지말고 부모님의 도움도 청해보세요,,
그리고,,
여행을 떠나 보세요,,,
돈이 딸린다면 꿔서라도,,,
긴~긴 여행을 떠나보세요,,,
사람들도 만나구,,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가도 보구,,
새출발을 위한 몸덥히기 운동이라구 생각하구,,
다녀오세요,,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랄까,,,,
그렇게 조용한 시간이랄까...
자기 대화의 시간이랄까,,,,
가져보세요,,,
여행을 하면서 가진 시간은 틀릴테니까,,,
그리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적은 책들을 찾아 읽어보세요,,,
많은 사람들이,,
많고 많은 사람들이,,험악한 상황에서도 씩씩하게 살아가는 모습 다시한번 느껴보세요,,
그리고,,
그사람들을 위하여,,자신을 위하여 펑펑 울어도 보세요,,,
울고나서 후련해지면,,,
그땐 다시 웃음지으며 시작할수 잇을꺼에요,,,
당신은 누구도 아닌 자신만을 위해 태여난 사람이에요,,,
님이 씩씩하고 행복하게 살아간다면,,
님을 사랑하는 모든사람들도 행복해질꺼에요,
누굴보라고 산다는거 자체가 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자신에 충실하여 살다보면,,,
마음도 여유로워지고,,,행복해지면서,,,,
자연히 다른사람들이 보게 되여잇구요,
아직도 머나먼 우리들의 인생길,,,,
이제서야 펼쳐져 가게될 진정한 삶,,,,
지나간 7년 아깝고 원통타지만,,
그 7년을 위하여,,,
거의 10배나 남은 나머지 삶의 행복의 가능성을 빼앗아 간다는건
자신에게 너무나 잔인한 일이 아닐까 싶어요,,,,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우리 모두 힘내요,,,,
ㅎㅎㅎ그리구,,,,행복하게 우리모두 100살까지 살아요,,,,,
전 자주 색경을 보면서 화잇팅 하거든요,,,
화잇팅!
편지가 길어졋네요,,,
조그마한 힘이라도 되엿으면 하는 맘에서 ,,,
님의 글을 죽 읽으면서 같은여자로서 저의 마음 너무 아팟어요,,,,,
님이 어떻게 하시려는지 몰라서 그냥 지켜보구만 잇엇구요,,,
오늘읽은 님의 심정 너무 애처로워요,,
그냥 리플 달려고 햇엇는데 길어져서 편지로 합니다,,
님의 아픈 마음을 생각하면서 저도 막 울엇어요,,,
비록 제가 겪은 일들은 아니지만 님의 마음 잘 알고도 남을듯하네요,,
아픈마음 어쩔수 없어 버둥거리는 님의 갸냘픈 모습,,
그래도 아름다운 맘은 저버리기 싫어
갈팡질팡 방황하는 님의 영혼을 보고잇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힘내세요,,,
그냥 이 한마디 밖에 할수 없어서 죄송해요,,,
하나님도 불공평하시다 그랫엇죠,,,
저는 하나님이 그러시기엔 또 무슨 다른뜻이 잇어서가 아닐까라는 생각이드네요,,
뼈저린 아픔도 맛볼수 잇엇기에,,,
또 다른 행복이 찾아보면 세상 그 어느 누구보다 아름다운 인생을 살수 잇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인생이 싸인 코싸인 곡선이라면, 님은 지금 그 마이나스 주기에서 방황하고 잇다고 생각해보세요,,
살다보니까 어쩌다 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깊은 낭떠러지에 떨어지게 되여,,,
이렇게 잇는거라구,,,
그러나 다 행인것은 ,,그렇게 더 나빠지려고 해도 나빠질수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님은 그 명철한 두뇌와 이성을 잃지 않고 잇는 다행을 가지고 잇는것이에,,
비록 지금은 마음도 몸도 너무너무 지쳐서,,,,
너무 지쳐서 ,,,
온 세상이 저주로왓다가도,,
또 막 모든것이 귀찮아져
모든것들을 포기해버리고 싶은 생각도 생겻다가 하겟지만,,,,,,
하지만,,,,
저는 그래도 하나님은 님을 포기하지 않앗다는 생각을 해요,,,,
하나님께서 님에게 이성적인 두뇌를 주시면서 인생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고
더 깊이 느껴보라고
그러시는 영혼의 메시지가 아닐까 싶네요.,,,,
잊으려고 한다고 어떻게 잊혀지겟어요,,,
그렇게 큰 구멍이 뚫어져 잇는 마음인데.....
잊어야 하는데,,잊어야 하는데 ,,, 하면서 자신을 괴롭히지 마세요,,
세월에 맞겨보세요.,,
세월이 지나면 자신의 상처를 어루어 만질수 잇는 여유가 생길테니까,,,,
그러니 힘내야해요,,,,
한 여자의 갸냘픈 몸으로,,,
제일 힘들엇을때도 버텨왓는데,,
님은 꼭 잘 해낼수 잇을꺼에요,,,,,
너무나도 아팟던 경험이엇기에
잔잔한 행복도 느낄수 잇는 맘의 여유로움도 생기는건 않을까싶네요,,,,
비록 그 양심없는 인간이 님을 아프게 하엿지만,,,
이세상은 님을 저버리지 않앗어요,,!
당신부모님의 금쪽같은 존재!!
영원히 끊을수 없는 사랑의 끈,,,
혼자서 앓지말고 부모님의 도움도 청해보세요,,
그리고,,
여행을 떠나 보세요,,,
돈이 딸린다면 꿔서라도,,,
긴~긴 여행을 떠나보세요,,,
사람들도 만나구,,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가도 보구,,
새출발을 위한 몸덥히기 운동이라구 생각하구,,
다녀오세요,,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랄까,,,,
그렇게 조용한 시간이랄까...
자기 대화의 시간이랄까,,,,
가져보세요,,,
여행을 하면서 가진 시간은 틀릴테니까,,,
그리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적은 책들을 찾아 읽어보세요,,,
많은 사람들이,,
많고 많은 사람들이,,험악한 상황에서도 씩씩하게 살아가는 모습 다시한번 느껴보세요,,
그리고,,
그사람들을 위하여,,자신을 위하여 펑펑 울어도 보세요,,,
울고나서 후련해지면,,,
그땐 다시 웃음지으며 시작할수 잇을꺼에요,,,
당신은 누구도 아닌 자신만을 위해 태여난 사람이에요,,,
님이 씩씩하고 행복하게 살아간다면,,
님을 사랑하는 모든사람들도 행복해질꺼에요,
누굴보라고 산다는거 자체가 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자신에 충실하여 살다보면,,,
마음도 여유로워지고,,,행복해지면서,,,,
자연히 다른사람들이 보게 되여잇구요,
아직도 머나먼 우리들의 인생길,,,,
이제서야 펼쳐져 가게될 진정한 삶,,,,
지나간 7년 아깝고 원통타지만,,
그 7년을 위하여,,,
거의 10배나 남은 나머지 삶의 행복의 가능성을 빼앗아 간다는건
자신에게 너무나 잔인한 일이 아닐까 싶어요,,,,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우리 모두 힘내요,,,,
ㅎㅎㅎ그리구,,,,행복하게 우리모두 100살까지 살아요,,,,,
전 자주 색경을 보면서 화잇팅 하거든요,,,
화잇팅!
편지가 길어졋네요,,,
조그마한 힘이라도 되엿으면 하는 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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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와!~~ 문장 하나는 죽이게 잘 쓰는구마....그리구 비유법두 영 매짜게 하구...
암튼 여자의일생이 이 글을 보구 알아서 잘하겠지므
암튼 여자의일생이 이 글을 보구 알아서 잘하겠지므
beautiful life님의 글 추천 하고 갑니다
이글과 여러 쉼터 회원들의 관심이
여자의 일생님에게 힘이 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글과 여러 쉼터 회원들의 관심이
여자의 일생님에게 힘이 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사실 저도 여자의 일생님게 리플 어떻게 남겨야할지... 또 여자의일생님이 어떤 결정을 더 할지... 그래서...플 남기지 못하고 쭉 읽어만 왔어요...
근데..오늘 6번째 글을 읽고...더 할말을 찾지 못하겠드라구요..
님의눈에서 눈물나게 했던 그 남자분...그남자의눈에서는 어느날인가 피눈물이 날꺼에요.
그리고... 이것은 단지 저의 소견이지만... 복수라는거...사랑의복수라는거...여자의일생님이 아직도 그분에 대한 정이 남았기 때문에...복수할려는 맘도 다소나마 없지않아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여기 에 이렇게 플남긴건.. 여자의 일생님의꼭 들어와 보실꺼고...그리고...beautiful life 님과같이 맘착한 분들이 아직도 여자의일생님을 아낀다는거 ...
어떤 말도 아마..지금은 님에게 위로가 안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지만...그래도...여자의일생님은...천성적으로 착하신분같네요..그러니까...부디... 행복의 길을 선택했음하는 바램입니다. 자기가 갈 길이 아닌걸 가다보면...지금보다 더 아플지도 몰라요.
근데..오늘 6번째 글을 읽고...더 할말을 찾지 못하겠드라구요..
님의눈에서 눈물나게 했던 그 남자분...그남자의눈에서는 어느날인가 피눈물이 날꺼에요.
그리고... 이것은 단지 저의 소견이지만... 복수라는거...사랑의복수라는거...여자의일생님이 아직도 그분에 대한 정이 남았기 때문에...복수할려는 맘도 다소나마 없지않아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여기 에 이렇게 플남긴건.. 여자의 일생님의꼭 들어와 보실꺼고...그리고...beautiful life 님과같이 맘착한 분들이 아직도 여자의일생님을 아낀다는거 ...
어떤 말도 아마..지금은 님에게 위로가 안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지만...그래도...여자의일생님은...천성적으로 착하신분같네요..그러니까...부디... 행복의 길을 선택했음하는 바램입니다. 자기가 갈 길이 아닌걸 가다보면...지금보다 더 아플지도 몰라요.
추천한장!
글올린분 참 따뜻한 분이네요....이글보구 저두 힘날것 같아요...
추천한표^^그리고 여자의 일생님...힘내세요^^
추천한표^^그리고 여자의 일생님...힘내세요^^
넘 맘이 아프네요.처음부터 보면서 울기만 했었거든요.....
너무나도 아픈 상처기 때문에 어떤 말로 위로했으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세월이 약이라는 말이 있잔아요. ^0^
힘내시구요.......
여자의 일생님. ................앞으로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너무나도 아픈 상처기 때문에 어떤 말로 위로했으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세월이 약이라는 말이 있잔아요. ^0^
힘내시구요.......
여자의 일생님. ................앞으로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여자의 일생님...보셨죠?
이렇게 많은 사람이 축복해주고 있습니다...
꼭 잘 살아야 되요...
이후로 쭈~욱 행복하셔야 돼요...
이렇게 많은 사람이 축복해주고 있습니다...
꼭 잘 살아야 되요...
이후로 쭈~욱 행복하셔야 돼요...
여자의 일생님.
세상은 넓고 아름답습니다. 많은 남자들이 있고 여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남녀라는 개념을 벗어나서 우리들에게는 해야할 일들도 많고 즐거운 일들도 많습니다.
그 남자. 잊어버리세요. 그런늠은 님이 기억해둬야할 가치도 없는 늠입니다.
인간의 삶이란 무엇이겠습니까. 행복을 추구하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 행복이란 기실 우리자신들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세상과 동떨어진 깊은 산골에서 하루종일 숱을 굽기만 하는 로총각에도 나름대로의 행복이 있을수 있고.
시내에 나와서 세방살이를 하며 싼룬처를 모는 돈으로 아들늠 공부를 시키는 나그네에게도 나름대로의 행복이 있을수 잇습니다.
행복이란 나이트클럽의 밤아가씨에게도 있을수 있고. 돈비락질하는 거지늠에게도 있을수 있습니다.문부과학성 장학금을 받게된 우리류학생에게도 있을수 있습니다...
님은 절대로 불행하지 않습니다. 나는 불행하다.라고 찍어말하기전에 이세상 전지구의 매한사람 한사람과 비교해보고서야 말할수있는겁니다.님은 여기 일본에 와있는다는 사실하나만도 이미 상당히 큰 기회가 차려졌습니다.님은 우월한 조건에 있습니다.
님은 절대로 불행하지 않습니다. 다만 님이 자기절로 자기를 불행하다고 생각해버렸을뿐입니다.
힘내세요.그리고 매일매일 즐겁게 보내세요. 여기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축복해주고 있습니다.
세상은 넓고 아름답습니다. 많은 남자들이 있고 여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남녀라는 개념을 벗어나서 우리들에게는 해야할 일들도 많고 즐거운 일들도 많습니다.
그 남자. 잊어버리세요. 그런늠은 님이 기억해둬야할 가치도 없는 늠입니다.
인간의 삶이란 무엇이겠습니까. 행복을 추구하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 행복이란 기실 우리자신들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세상과 동떨어진 깊은 산골에서 하루종일 숱을 굽기만 하는 로총각에도 나름대로의 행복이 있을수 있고.
시내에 나와서 세방살이를 하며 싼룬처를 모는 돈으로 아들늠 공부를 시키는 나그네에게도 나름대로의 행복이 있을수 잇습니다.
행복이란 나이트클럽의 밤아가씨에게도 있을수 있고. 돈비락질하는 거지늠에게도 있을수 있습니다.문부과학성 장학금을 받게된 우리류학생에게도 있을수 있습니다...
님은 절대로 불행하지 않습니다. 나는 불행하다.라고 찍어말하기전에 이세상 전지구의 매한사람 한사람과 비교해보고서야 말할수있는겁니다.님은 여기 일본에 와있는다는 사실하나만도 이미 상당히 큰 기회가 차려졌습니다.님은 우월한 조건에 있습니다.
님은 절대로 불행하지 않습니다. 다만 님이 자기절로 자기를 불행하다고 생각해버렸을뿐입니다.
힘내세요.그리고 매일매일 즐겁게 보내세요. 여기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축복해주고 있습니다.

참 따듯한분이겠네요~
쉼터여러분들 다 같이 기도하고 있으시니 여자의 일생님 꼭 행복하실꺼예요~
여자의 일생님 꼭 힘내서 사세요...
사랑에 한번두 실패아니해본적 있는사람이 몇이나 되나여?
비록 남들보다 많이 아픈실패엿겠지만 이젠 마음 너그럽게 현실을받아드리고
지금부터의 인생에 좋은 일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