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두 힘든 하루일과 끝내고 시들시들한 몸을 추스리며 집으로 들어왓다..
겨우 밥 몇수가락 뜨내마내하는데 핸드폰이 폴랑폴랑 책상우에서 뜀박질한다..
뚜껑 열어보니 통지가 불가능한 전화엿다..
잉~이시간에 어디서 온 전화지~~~
<모시모시~~~>
전화는 항상 닁금 받는다...
<서향이니? 나...엄마다...>
한국에서 걸려온 엄마전화엿다..
<아....엄마......올만이얘요......>
너무 반갑다...
한참 신바람나게 얘기하는데 도중에 전화가 투닥 끊길줄이야...
후훗~~
내쪽에서 다시 번개불나게 전화를 걸어가니 아빠가 전화받는다..
<아빠,,나야,,,>
<응,,,서향이니? 그래...잘 잇겟지? ....몸은 건강하구....어디 아픈데는 없고....?>
뜰끔뜰끔 뜸을 들여 말을 이어가는 아빠...년세때문인지 요근년에는 전화할때마다 느낌이 다르다...
<아빠, 어디 아파요?>
여태까지 고생만 하면서 살아온 아빠를 생각하면서 코마루가 찡해난다...
눈물이 흐를려 한다..
<아니, 아프지는 않다...서향아...그런데 나 이제 중국 들어갈련다....>목소리에 기운이 빠져잇다..
<왜 그래요, 아빠? 언제 들어갈려구요?>
<내일이나 모레 공항에 나가서 비행기시간을 보구....인츰 들어갈련다....>
띄염띄염 이어가는 말, 언성이 퍽 가라앉아잇엇다..
순간 불길한 예감이 확 든다...
<왜요? 왜 그래요 아빠? 어디 아프세요? 들어가서 어케 혼자 잇을려구요? 엄마는 뭐래요??>
<엄만,,, 난 모른다....>
심히 불평어린 아빠의 목소리..
요즈음 엄마일로 해서 무척이나 속태우고잇는 아빠다..
4년전부터 계인지 무스거인지 하는데다 돈을 투자하구잇는 엄마땜에 아빤 속을 태우고잇엇다.
아빠가 우울하니 난 울울한 정도가 아니라 갑갑하기 그지없다...
왜서 일본서 입사할때 기어코 반대햇던지 그 이유를 이제야 알것같다...
년세가 들면서부터 자식생각이 마니 나나본다...
무뚝뚝하기만 하던 아빠앞에 무뚝뚝한 내가 간혹가다....
<아빠, 나 보구싶지? > 하구 전화에 대구 아양두 떨어보무 그러무 보구싶단다...
말은 안해두 은근히 자주 다녀갓으면 하는 눈치다...
년세가 들면서부터 자꾸자꾸 더 보구싶어하는 눈치다...
늙어가는 엄마아빠가 불상해서인지...나두 시도때두 없이 자꾸 보구싶어지는것두 사실이다.....
전화에서 <아빠 , 나 보구싶어요...이제 시간나무 아빠볼러 갈게요...>하구 말하면
다른말은 몰라두 그 말만은 꼭 엄마한테 일러준다...
가고싶은 마음뿐이지...언제갈지도 모르겟는데...
그다음전화에는 엄마로부터 꼭 <너 엄마보러 온다면서? >하는 물음이 나온다...
휴...
남들은 오랍누이, 삼형제, 사형제까지두 두고잇더마는
어쩌면 불상한 엄마아빠는 자식 하나밖에 안두시고...
보구싶어도 마음대루 보지두 못하구 이렇게 속마음태우고잇는지..
실은 내가 부담되한다고 보구싶다는 말두, 왓다가라는 말두 자주 안하는 엄마아빠다..
하지만 한번씩 통화하고나면 신경이 곤두서는걸 어쩔수 없다..
한국사람들밑에 기시받고 일한다는 생각을 하기만 해두 신경이 곤두서고 가슴이 울컥한다..
넘 피곤하다...
중국에 들어갈때도 됏건마는....
엄마가 돈을 투자하지만 않앗더래도 이젠 둘이 함께 툭툭 털구 중국 들어가서 오손도손 살겟건마는...
그늠 돈땜에....
투자한 돈을 명년이 돼야 결산받는다나...
외국인이라고, 불법체이라고 그때가서 주지 않을수도 잇다고 아빠는 말하고잇엇다..
불법이라 투자한 돈을 못받는다고 속을 태우고잇는 아버지를 보면 더욱 가슴이 아프다....
왕창 기시당한 기분이다..
그것두 내가 아니라, 엉성한 내 부모님이....
.........................................
취직하지 말고 중국 들어가라고 그렇게 권고할때....
이 불효자식은 그 마음을 알수 없엇다....
매번 중국 다녀올때마다 돈을 부쳐주겟으니 내앞으로 집을 사놓으라고 그렇게 독촉하던 아빠엿는데..
난 그렇게 하지 못햇다...
한번씩 한국에 다녀올때마다 공항까지 마중나와주시고...
돌아올때마다 항상 손수 짐을 꾸려주시는 아버지다...
내가 할려면 그렇게 꾸려서는 안된다고 내손에서 앗아빼서 항상 손수 해주시군 하는 아버지시다...
와동딸로서 늙어가는 부모를 지켜보는것만큼 비참하고 아픈 마음이 없다...
항상 잘해주겟다고 속다짐하지만 마음뿐이지 잘해준것 하나도 없다....
이래서 예로부터 내리사랑만 잇다고 햇는지...
통탄할 일이 아닐수 없다...
만약 중국에 돌아가신다면 아버진 외롭게, 홀로 사셔야 한다...
아버지곁에 지켜줄수 없는것이 가슴이 미여지게 아파온다...
아버지 말 듣고 중국 들어갓더라면 지금쯤은 중국에서 아버지 맞을 준비랑 다하고 잇엇을텐데....
공일이면 아버지 모시고 산보두 하구,
맛잇는것두 사드리구...할텐데...
가슴이 미여온다..
갑갑하기 그지없다...
하늘에 대고 고래고래 소리높이 부르짓고싶다...
어쩌면 좋으냐구...
어쩌면 울아버지 외롭지 않게...행복하게 해드릴수 잇는가구.....
부모곁을 지켜주지 못하는 불효녀..
숨막히게 답답한 순간이다...
가슴이 못견디게 미여오는 순간이다...
그래서 울고싶다...
꺽꺽 흐느껴울고싶다...불효한 자신이 미워서....
남못지 않게 살려고, 남하는 일 다하면서 살아갈려 하니 이렇게 힘들줄을 몰랏다...
이러다가 아무런 효성두 못하구,,,그 어느날 문득 엄마아빠를 그대로 보내지 않을가 하는 생각두 불쑥불쑥 든다...
이럴때는 자신이 밉다...죽도록....죽도록.....
너무 가슴이 쓰리고 아파서 두서없이.....
ㅡ,ㅡ;;
겨우 밥 몇수가락 뜨내마내하는데 핸드폰이 폴랑폴랑 책상우에서 뜀박질한다..
뚜껑 열어보니 통지가 불가능한 전화엿다..
잉~이시간에 어디서 온 전화지~~~
<모시모시~~~>
전화는 항상 닁금 받는다...
<서향이니? 나...엄마다...>
한국에서 걸려온 엄마전화엿다..
<아....엄마......올만이얘요......>
너무 반갑다...
한참 신바람나게 얘기하는데 도중에 전화가 투닥 끊길줄이야...
후훗~~
내쪽에서 다시 번개불나게 전화를 걸어가니 아빠가 전화받는다..
<아빠,,나야,,,>
<응,,,서향이니? 그래...잘 잇겟지? ....몸은 건강하구....어디 아픈데는 없고....?>
뜰끔뜰끔 뜸을 들여 말을 이어가는 아빠...년세때문인지 요근년에는 전화할때마다 느낌이 다르다...
<아빠, 어디 아파요?>
여태까지 고생만 하면서 살아온 아빠를 생각하면서 코마루가 찡해난다...
눈물이 흐를려 한다..
<아니, 아프지는 않다...서향아...그런데 나 이제 중국 들어갈련다....>목소리에 기운이 빠져잇다..
<왜 그래요, 아빠? 언제 들어갈려구요?>
<내일이나 모레 공항에 나가서 비행기시간을 보구....인츰 들어갈련다....>
띄염띄염 이어가는 말, 언성이 퍽 가라앉아잇엇다..
순간 불길한 예감이 확 든다...
<왜요? 왜 그래요 아빠? 어디 아프세요? 들어가서 어케 혼자 잇을려구요? 엄마는 뭐래요??>
<엄만,,, 난 모른다....>
심히 불평어린 아빠의 목소리..
요즈음 엄마일로 해서 무척이나 속태우고잇는 아빠다..
4년전부터 계인지 무스거인지 하는데다 돈을 투자하구잇는 엄마땜에 아빤 속을 태우고잇엇다.
아빠가 우울하니 난 울울한 정도가 아니라 갑갑하기 그지없다...
왜서 일본서 입사할때 기어코 반대햇던지 그 이유를 이제야 알것같다...
년세가 들면서부터 자식생각이 마니 나나본다...
무뚝뚝하기만 하던 아빠앞에 무뚝뚝한 내가 간혹가다....
<아빠, 나 보구싶지? > 하구 전화에 대구 아양두 떨어보무 그러무 보구싶단다...
말은 안해두 은근히 자주 다녀갓으면 하는 눈치다...
년세가 들면서부터 자꾸자꾸 더 보구싶어하는 눈치다...
늙어가는 엄마아빠가 불상해서인지...나두 시도때두 없이 자꾸 보구싶어지는것두 사실이다.....
전화에서 <아빠 , 나 보구싶어요...이제 시간나무 아빠볼러 갈게요...>하구 말하면
다른말은 몰라두 그 말만은 꼭 엄마한테 일러준다...
가고싶은 마음뿐이지...언제갈지도 모르겟는데...
그다음전화에는 엄마로부터 꼭 <너 엄마보러 온다면서? >하는 물음이 나온다...
휴...
남들은 오랍누이, 삼형제, 사형제까지두 두고잇더마는
어쩌면 불상한 엄마아빠는 자식 하나밖에 안두시고...
보구싶어도 마음대루 보지두 못하구 이렇게 속마음태우고잇는지..
실은 내가 부담되한다고 보구싶다는 말두, 왓다가라는 말두 자주 안하는 엄마아빠다..
하지만 한번씩 통화하고나면 신경이 곤두서는걸 어쩔수 없다..
한국사람들밑에 기시받고 일한다는 생각을 하기만 해두 신경이 곤두서고 가슴이 울컥한다..
넘 피곤하다...
중국에 들어갈때도 됏건마는....
엄마가 돈을 투자하지만 않앗더래도 이젠 둘이 함께 툭툭 털구 중국 들어가서 오손도손 살겟건마는...
그늠 돈땜에....
투자한 돈을 명년이 돼야 결산받는다나...
외국인이라고, 불법체이라고 그때가서 주지 않을수도 잇다고 아빠는 말하고잇엇다..
불법이라 투자한 돈을 못받는다고 속을 태우고잇는 아버지를 보면 더욱 가슴이 아프다....
왕창 기시당한 기분이다..
그것두 내가 아니라, 엉성한 내 부모님이....
.........................................
취직하지 말고 중국 들어가라고 그렇게 권고할때....
이 불효자식은 그 마음을 알수 없엇다....
매번 중국 다녀올때마다 돈을 부쳐주겟으니 내앞으로 집을 사놓으라고 그렇게 독촉하던 아빠엿는데..
난 그렇게 하지 못햇다...
한번씩 한국에 다녀올때마다 공항까지 마중나와주시고...
돌아올때마다 항상 손수 짐을 꾸려주시는 아버지다...
내가 할려면 그렇게 꾸려서는 안된다고 내손에서 앗아빼서 항상 손수 해주시군 하는 아버지시다...
와동딸로서 늙어가는 부모를 지켜보는것만큼 비참하고 아픈 마음이 없다...
항상 잘해주겟다고 속다짐하지만 마음뿐이지 잘해준것 하나도 없다....
이래서 예로부터 내리사랑만 잇다고 햇는지...
통탄할 일이 아닐수 없다...
만약 중국에 돌아가신다면 아버진 외롭게, 홀로 사셔야 한다...
아버지곁에 지켜줄수 없는것이 가슴이 미여지게 아파온다...
아버지 말 듣고 중국 들어갓더라면 지금쯤은 중국에서 아버지 맞을 준비랑 다하고 잇엇을텐데....
공일이면 아버지 모시고 산보두 하구,
맛잇는것두 사드리구...할텐데...
가슴이 미여온다..
갑갑하기 그지없다...
하늘에 대고 고래고래 소리높이 부르짓고싶다...
어쩌면 좋으냐구...
어쩌면 울아버지 외롭지 않게...행복하게 해드릴수 잇는가구.....
부모곁을 지켜주지 못하는 불효녀..
숨막히게 답답한 순간이다...
가슴이 못견디게 미여오는 순간이다...
그래서 울고싶다...
꺽꺽 흐느껴울고싶다...불효한 자신이 미워서....
남못지 않게 살려고, 남하는 일 다하면서 살아갈려 하니 이렇게 힘들줄을 몰랏다...
이러다가 아무런 효성두 못하구,,,그 어느날 문득 엄마아빠를 그대로 보내지 않을가 하는 생각두 불쑥불쑥 든다...
이럴때는 자신이 밉다...죽도록....죽도록.....
너무 가슴이 쓰리고 아파서 두서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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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뭐라고 위로해주고 싶은데........말을 찾지못하겠네요.
제 친구도 외동딸이라 부모가 넘 보고싶어해서 3년만에 돌아갔어요.
지금은 연길 언어학원에서 일어강사로 활약하고 있는데,
부모님들도 기뻐하시고, 제친구도 맘 편해 좋다 하더라구요.
저마끔 사고방식이 다르겠지만........
정말 님 사정 안타깝네요.
제 친구도 외동딸이라 부모가 넘 보고싶어해서 3년만에 돌아갔어요.
지금은 연길 언어학원에서 일어강사로 활약하고 있는데,
부모님들도 기뻐하시고, 제친구도 맘 편해 좋다 하더라구요.
저마끔 사고방식이 다르겠지만........
정말 님 사정 안타깝네요.
우리느 3식구 3나라에 갈라제 사는데
지금의 조선족젊은애들 매일 부모의 얼굴을 볼수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중국에 있다해도 부모는 고향에 있고 젊은애들은 산지사방으로 떠돌아다니는것이 많다고 생각하는데....님은 외동딸이기에 그런 감수 체험할수 없겠지만.....
전 원래고향이 빽빽산골이여서 소학교필업하고 초중1학년부터 숙사생활을 했어요.13살인가??학교숙사생활 첫날밤에 너무 서러워서 울었어요....그후로부터 지금까지 부모하고 같이 지낸날 연속 3달이상이 없어요....일본에도 두번 놀러왔지만 돈이 아까와서 2달도 견지못하고 돌아가고 .........
체험판에서 오랜만에 좋은글 읽고 갑니다....부디 행복하세요.... 추천한방하고 나갑니다...
중국에 있다해도 부모는 고향에 있고 젊은애들은 산지사방으로 떠돌아다니는것이 많다고 생각하는데....님은 외동딸이기에 그런 감수 체험할수 없겠지만.....
전 원래고향이 빽빽산골이여서 소학교필업하고 초중1학년부터 숙사생활을 했어요.13살인가??학교숙사생활 첫날밤에 너무 서러워서 울었어요....그후로부터 지금까지 부모하고 같이 지낸날 연속 3달이상이 없어요....일본에도 두번 놀러왔지만 돈이 아까와서 2달도 견지못하고 돌아가고 .........
체험판에서 오랜만에 좋은글 읽고 갑니다....부디 행복하세요.... 추천한방하고 나갑니다...
여니님...캔디님...맨땅에 빠디님...
그리고 삼넞큽앱망님...
보잘것없는 글 읽어주고 위로의 말까지...
감사합니다...
부모가 하루하루 늙어가니 이 마음이 더욱 슬프고 처량하네요...
늙은 부모님들, 함께 잇어주지도 못하는 서러움...
ㅡ,ㅡ;;
그 언젠가는 이 모든것을 갚을수 잇다는 희망을 안고...우리 모두 간바레합시다...
^^
맨땅에 빠디님 우리도 세식구가 세나라에 제각기 살 날이 오라지 않은같군요..휴휴...
그리고 삼넞큽앱망님...
보잘것없는 글 읽어주고 위로의 말까지...
감사합니다...
부모가 하루하루 늙어가니 이 마음이 더욱 슬프고 처량하네요...
늙은 부모님들, 함께 잇어주지도 못하는 서러움...
ㅡ,ㅡ;;
그 언젠가는 이 모든것을 갚을수 잇다는 희망을 안고...우리 모두 간바레합시다...
^^
맨땅에 빠디님 우리도 세식구가 세나라에 제각기 살 날이 오라지 않은같군요..휴휴...
존글 이렇게 늦게 나마 읽을수 있어 다행입니다...
진짜 부모들 생각하면 맘아프죠...
3년있음 아버지 환갑인데...언제 아버지가 저렇게 늙었나싶구...
네코님이 슬프더라두 환하게 웃어주는게 젤 좋은 선물이겠죠...
진짜 부모들 생각하면 맘아프죠...
3년있음 아버지 환갑인데...언제 아버지가 저렇게 늙었나싶구...
네코님이 슬프더라두 환하게 웃어주는게 젤 좋은 선물이겠죠...
넘 좋은 글입니다..
네코님이 쓰신 글이 우리맘같아 더 마음을 울립니다
저도 부모님은 고향,
오빠는 일본, 나는 중국광주 이케 산산히 흩어져 생활하고 있습니다..
다른건 곁에 친구들이 잇어서 괜찮은데
자식들때문에 외로워하시는 부모님들땜에
가슴이 넘넘 아픕니다..
가끔은..
대낮에도 전화가 와서
\"머하고 있니? 밥은 잘 먹고사니?..\"하는 울 부모님땜에
미쳐버리겠습니다..
이런 우리..
언제쯤 엄마,아빠랑 같이 할 날이 올런지.. .. .. ..
네코님이 쓰신 글이 우리맘같아 더 마음을 울립니다
저도 부모님은 고향,
오빠는 일본, 나는 중국광주 이케 산산히 흩어져 생활하고 있습니다..
다른건 곁에 친구들이 잇어서 괜찮은데
자식들때문에 외로워하시는 부모님들땜에
가슴이 넘넘 아픕니다..
가끔은..
대낮에도 전화가 와서
\"머하고 있니? 밥은 잘 먹고사니?..\"하는 울 부모님땜에
미쳐버리겠습니다..
이런 우리..
언제쯤 엄마,아빠랑 같이 할 날이 올런지.. .. .. ..
님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것도 일종 효도가 아닐가 싶슴다
옆에 있어주지 못하니까 전화도 자주 걸어주고 시간있으면 자주 보러도 가세요
님 어머님도 다 잘살려고 하는게 일이 아이대서 그렇겟죠 ,
많이 이해해 주세요.
그리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옆에 있어주지 못하니까 전화도 자주 걸어주고 시간있으면 자주 보러도 가세요
님 어머님도 다 잘살려고 하는게 일이 아이대서 그렇겟죠 ,
많이 이해해 주세요.
그리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ㅜㅜ 또 우리 아버지 엄마 보기싶다 .....
엄마 말에우리아버지 한국에서 발목쎼게풀쳐서 지금 걸지못한다겟구낭 .... ㅜㅜ
휴 `~ 또이리 쓸쓸하야 .. 네꼬 는 지금내보다 더 쓸쓸하겟슴다 .... 바까테나가서 막우쇼
그치않으면 x맨보쇼 ..... 혼자끙끙 알치말구 .... 나는 인젠이불더퍼쓰구 자겟슴다 ..
아자아자 ...... 또 슬픈일이 잇으면 쉼터다가 내쇼 ... 나는지금 시간이 많은 사람이대서
여기자주 들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