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왕자병이 성행이라더라구요.
쉼터에두 왕자병 걸린 사람들 두루두루 꽤 있는것 같구...
(이름 밝혔다가 얻어터질까봐...헤헤! 여러분들이 함 렬거해보시죠...ㅋㅋ)
건데 내가 왕자병두 진짜 한심한 왕자병인 사람을 봤다는 겁니다...
전번에 내 전차타서 자리를 보니 문옆에 기대서 잘수 있는 자리는 없구 그 옆자리가 비였기에 거기 앉았죠.
난 전차만 타면 자요.
펀펀하다가두 왜 전차만 타면 잠이 오는지...
중국에 있을때 난 무조건 뻐스의 제일 뒤에 오른쪽 자리 좋아했어요...
그래서 친구들 겨울연가 나올때 <야!딱 너 같잖아?>이랬어요.ㅋㅋㅋ
건데 난 왜 그런 랑만적인 이야기가 없었는지 몰라...나두 누구한테 좀 기대는척 해볼걸...ㅎㅎ
포티했네...
그래서 그날두 앉자마자 흐리멍텅해있는데...
좀 지나서 어느역에 도착하자 누가 옆에 와서 앉는거 느낄수 있었죠...그래두 흐리멍텅...
그러다가 문옆자리에 앉았던 사람이 내리길래 제까닥 자리 옮겼죠.
<저기요...>
그런말 들려온것 같았다...누가 내보구 하는 말은 아니겠지...난 눈 뜨기가 싫었다...혼수상태 직전이였다.
<너 뭐야!>이러면서 내 팔을 툭 쳐온다...
어리 뻘뻘 해서 일어나서 보니 낯모를 사람 이였다...
건데 그것보다는 좀 창피했다...모를 사람한테 그런 말 당하니...
그래서 우선은 주위를 둘러봤다...
다들 끼리끼리 제말 하느라구 정신 없었다...
오다이바쪽에서 오는 전차라 다 여행을 갔다오는것 같았다...
그래서 다들 흥이나서...다행이였다...
여기서나 좀 쎈양하자.그 넘을 이제부턴 ㅆ ㅏ가지라구 하겠다.
ㅆ ㅏ가지:<왜 자리 옮겨요?>
싱글:<?????????>
ㅆ ㅏ가지:<남이 옆자리에 앉자마자 자리 옮기두 하는거 넘 실례되는거 아니예요?>
싱글:<나 좀 자려구요...(옆에 기대는 흉을 내며...)>지금 생각하니 내가 왜 그넘한테 해석을 해야돼?헉!
ㅆ ㅏ가지:<그럴땐 사람을 얼굴을 한번 봐주는게 례의 아닌가?>(이사람 뭐 이래?)
난 그때까지 좀 얼떨떨햇다...뭐가 뭔지두 잘 모르구...이 사람이 왜 이러는지 모르구...
ㅆ ㅏ가지:<내가 그렇게 못났어?한번 봐주기두 싫을 정도루?>좀 도발적인 말투다...
헉...그거였구나...어우~미쳐!
첨으로 좀 자세히 얼굴 들여다 봤다...
그래.봐줄만한 얼굴이긴 했다...(잘났긴 했지만 잘났다구 승인해주긴 죽어두 싫었다...)
건데 그 징글스런 웃음만 거두면 진짜 괜찮은 얼굴이였겠는데...
이넘 악의는 아니구 그냥 장난을 하는것 같았다...그래서 좀 안심은 됐다.
그래서 코웃음 치면서...<지금 말하자는게 뭐예요?>
내 표정이 굳었나 부다...
그 넘 얼굴도 좀 굳어지는거 느꼈다...
겁이 덜컥 났다...
그래두 사람들 이렇게 많은데서 이넘 어쩌진 못하겠지...
건데 이께부꾸로 아직두 얼마 걸리지???...불안불안~
다행이 전차가 섰다...신쥬꾸다...뭐 고려할새두 없다...아무데나 내리자.뛰여내렸다...
그넘이 뭐라 꾸실렁 거리는것 같았지만 그런데 신경쓸새가 없다.
막 사람들 속에 파구 들어갔다...
신쥬꾸 사람많아서 좋다구 첨 느껴봤다...
좀 멋있게 싸우고 펐는데 그 당시는 진짜 겁나서...쪽팔리는 경험이다...ㅠㅠㅠ
그 나쁜넘!왕 ㅆ ㅏ가지!
쉼터에두 왕자병 걸린 사람들 두루두루 꽤 있는것 같구...
(이름 밝혔다가 얻어터질까봐...헤헤! 여러분들이 함 렬거해보시죠...ㅋㅋ)
건데 내가 왕자병두 진짜 한심한 왕자병인 사람을 봤다는 겁니다...
전번에 내 전차타서 자리를 보니 문옆에 기대서 잘수 있는 자리는 없구 그 옆자리가 비였기에 거기 앉았죠.
난 전차만 타면 자요.
펀펀하다가두 왜 전차만 타면 잠이 오는지...
중국에 있을때 난 무조건 뻐스의 제일 뒤에 오른쪽 자리 좋아했어요...
그래서 친구들 겨울연가 나올때 <야!딱 너 같잖아?>이랬어요.ㅋㅋㅋ
건데 난 왜 그런 랑만적인 이야기가 없었는지 몰라...나두 누구한테 좀 기대는척 해볼걸...ㅎㅎ
포티했네...
그래서 그날두 앉자마자 흐리멍텅해있는데...
좀 지나서 어느역에 도착하자 누가 옆에 와서 앉는거 느낄수 있었죠...그래두 흐리멍텅...
그러다가 문옆자리에 앉았던 사람이 내리길래 제까닥 자리 옮겼죠.
<저기요...>
그런말 들려온것 같았다...누가 내보구 하는 말은 아니겠지...난 눈 뜨기가 싫었다...혼수상태 직전이였다.
<너 뭐야!>이러면서 내 팔을 툭 쳐온다...
어리 뻘뻘 해서 일어나서 보니 낯모를 사람 이였다...
건데 그것보다는 좀 창피했다...모를 사람한테 그런 말 당하니...
그래서 우선은 주위를 둘러봤다...
다들 끼리끼리 제말 하느라구 정신 없었다...
오다이바쪽에서 오는 전차라 다 여행을 갔다오는것 같았다...
그래서 다들 흥이나서...다행이였다...
여기서나 좀 쎈양하자.그 넘을 이제부턴 ㅆ ㅏ가지라구 하겠다.
ㅆ ㅏ가지:<왜 자리 옮겨요?>
싱글:<?????????>
ㅆ ㅏ가지:<남이 옆자리에 앉자마자 자리 옮기두 하는거 넘 실례되는거 아니예요?>
싱글:<나 좀 자려구요...(옆에 기대는 흉을 내며...)>지금 생각하니 내가 왜 그넘한테 해석을 해야돼?헉!
ㅆ ㅏ가지:<그럴땐 사람을 얼굴을 한번 봐주는게 례의 아닌가?>(이사람 뭐 이래?)
난 그때까지 좀 얼떨떨햇다...뭐가 뭔지두 잘 모르구...이 사람이 왜 이러는지 모르구...
ㅆ ㅏ가지:<내가 그렇게 못났어?한번 봐주기두 싫을 정도루?>좀 도발적인 말투다...
헉...그거였구나...어우~미쳐!
첨으로 좀 자세히 얼굴 들여다 봤다...
그래.봐줄만한 얼굴이긴 했다...(잘났긴 했지만 잘났다구 승인해주긴 죽어두 싫었다...)
건데 그 징글스런 웃음만 거두면 진짜 괜찮은 얼굴이였겠는데...
이넘 악의는 아니구 그냥 장난을 하는것 같았다...그래서 좀 안심은 됐다.
그래서 코웃음 치면서...<지금 말하자는게 뭐예요?>
내 표정이 굳었나 부다...
그 넘 얼굴도 좀 굳어지는거 느꼈다...
겁이 덜컥 났다...
그래두 사람들 이렇게 많은데서 이넘 어쩌진 못하겠지...
건데 이께부꾸로 아직두 얼마 걸리지???...불안불안~
다행이 전차가 섰다...신쥬꾸다...뭐 고려할새두 없다...아무데나 내리자.뛰여내렸다...
그넘이 뭐라 꾸실렁 거리는것 같았지만 그런데 신경쓸새가 없다.
막 사람들 속에 파구 들어갔다...
신쥬꾸 사람많아서 좋다구 첨 느껴봤다...
좀 멋있게 싸우고 펐는데 그 당시는 진짜 겁나서...쪽팔리는 경험이다...ㅠㅠㅠ
그 나쁜넘!왕 ㅆ ㅏ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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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공주님과 왕자님의 상봉이엿군요 ......그런데 왕자여서 물하나??시중드는 하녀가 있어야 왕자노릇해볼만하겟는데.....그 우에 왕싸까지 왕자님은 왕자취급받잿도....넘 무서운데 해서 ....하녀들이 다 달아나서 ...허울뿐인 왕자겟네요 .ㅎㅎ
푸하~웃기지 마요...난 공주 아니예요...사이버라서 공주인척 하려해두 내 얼굴 본 사람이 적잖아서...사기 못침다~헤헤~
걸구 그 왕싸까지~무섭기두 하구 징글스럽기두 해여~그런건 진짜 왕자래두 싫다~~~
걸구 그 왕싸까지~무섭기두 하구 징글스럽기두 해여~그런건 진짜 왕자래두 싫다~~~
싱글님 전차안에 사람들은 애인사이 싸우는지 할꺼에요.헤헤헤 왕자병 ㅋㅋㅋ
그때 그왕자병한테 그러셔,니 옷다벗어두 내눈깜박안한다구 ㅋㅋㅋ캬캬캬
그때 그왕자병한테 그러셔,니 옷다벗어두 내눈깜박안한다구 ㅋㅋㅋ캬캬캬
그말 참 멋있는 말이네요...언제 그렇게 당해봤어요?캬캬!
건데 왕자병 렬거하라는데 안하네요...
그럼 난 누군가 꼭 Saint님의 이름 말할줄 알았는데...헤헤...
건데 왕자병 렬거하라는데 안하네요...
그럼 난 누군가 꼭 Saint님의 이름 말할줄 알았는데...헤헤...
그러니 제두 곱게 생겨서 잘생긴 남자가 지꺼리드라 그말이네,,ㅎㅎ
동해물님은 전번 쉼터모임에 지각만 안했어두 내가 어떤 상통인지 알수 있을텐데...ㅋㅋㅋ
장미언니 글에서 버채 묘사한것처럼 <나와야 할덴 들어가구 들어가야 할덴 나오구...>뭐 그러루한 상통임다...ㅎㅎㅎ
장미언니 글에서 버채 묘사한것처럼 <나와야 할덴 들어가구 들어가야 할덴 나오구...>뭐 그러루한 상통임다...ㅎㅎㅎ
ㅎㅎㅎ 이플들이 더 웃겻음다,,,잘보구 가요,,^^*
오래간만임더~봐주서 고맙구...웬만하시면 같이 욕 좀 해주시구 나가시지.ㅋㅋㅋ
ㅎㅎ 방귀 하나 팍 껴놀꼐지.ㅎㅎ
그러게요...방귀 내가 끼고싶을때 막 낄수 있는거면 그러구 싶은데...그것두 아주 쿠린걸로 골라서...ㅋㅋㅋ(내 이미지 넘 흐리웠나?ㅋㅋㅋ)
네,화려한싱글님 이메지다운됬습니다,(농담 ㅎㅎㅎ)
푸핫~~~
ㅎㅎ 방구가 맘대로 안나가면요...
신발 벗으세여... ㅎㅎ 이거 참 좋은 아이디어져??
신발 벗고 발을 무릎에 올려놓고..통통 굴러보세여 캬캬
ㅎㅎ 방구가 맘대로 안나가면요...
신발 벗으세여... ㅎㅎ 이거 참 좋은 아이디어져??
신발 벗고 발을 무릎에 올려놓고..통통 굴러보세여 캬캬
통통굴르는데
왜 신발벗는 준비동작 필요한지?
집안이라면 당연 신발신고있지않을것이고
밖이라면 ..
밖이라면 신발이 바지를 더럽힌다고생각해 벗으려한다면
앉아서 통통뛸때 바지엉치더러워지는것은 더욱 피면하려할건데
금왜 신발을먼저벗어야하지?
왜 신발벗는 준비동작 필요한지?
집안이라면 당연 신발신고있지않을것이고
밖이라면 ..
밖이라면 신발이 바지를 더럽힌다고생각해 벗으려한다면
앉아서 통통뛸때 바지엉치더러워지는것은 더욱 피면하려할건데
금왜 신발을먼저벗어야하지?
씹구있던 초듚ㅎ이라든가 초두포 없으므 껌이래두 낯에다가 탁 발라놓지
Saint님...ㅎㅎㅎ다운되면 그게 진실한 나예여~
야야님...죠치까지 만들어서 신발 벗으면 더 쿠리겠죠?ㅋㅋㅋ(야야님 땜에 내 이미지 진짜 굉장히 흐리운다...ㅠㅠㅠ)
admin님...나두 그게 이상하긴 했는데 님의 설명듣구 더 어리뻥뻥해졌어요...ㅋㅋㅋ
내가 말끼를 잘 못알아들어서...ㅎㅎㅎ
맨땅에빠디님...전차탈때는 그런거 안씹어요.너무 잘자서 꿈끼다가 훌쩍 넘겨버릴가봐...ㅋㅋㅋ
야야님...죠치까지 만들어서 신발 벗으면 더 쿠리겠죠?ㅋㅋㅋ(야야님 땜에 내 이미지 진짜 굉장히 흐리운다...ㅠㅠㅠ)
admin님...나두 그게 이상하긴 했는데 님의 설명듣구 더 어리뻥뻥해졌어요...ㅋㅋㅋ
내가 말끼를 잘 못알아들어서...ㅎㅎㅎ
맨땅에빠디님...전차탈때는 그런거 안씹어요.너무 잘자서 꿈끼다가 훌쩍 넘겨버릴가봐...ㅋㅋㅋ
ㅎㅎㅎ 언니 용감쓸라 ㅎㅎㅎ
내같음 귀머거리 시늉하겠눈데 ㅎㅎㅎ
내같음 귀머거리 시늉하겠눈데 ㅎㅎㅎ
ㅎㅎㅎ그 좋은 방법 왜 일찍 말안해주냐?ㅋㅋㅋ
건데 그땐 진짜루 겁나서 그런 좋은 방법같은거 생각두 안나더라구...쪽팔리지...
건데 그땐 진짜루 겁나서 그런 좋은 방법같은거 생각두 안나더라구...쪽팔리지...
그럴때는 영어로 말하믄 그쪽에서 가만 있음다.
내가 아는 영어라군 <아이 러부 유>밖에 없는데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