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속에 뭔가 와닿는 글이였습니다

일본체험수기 · #239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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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병 · 2005-04-14 10:50:39 · 조회 663
안녕하세요? 저중국에 올해 고중시험치는 딸이 있거든요 .때론일하다가도 가슴이 쨍하게 와요 이놈 앓지나 않는지?공부는 하는지?나쁜일 아니하는지?이런마음 알지요 나도 술 좋아해요.술 좋아하는 사람 대체로 마음이 많이 여려요 .그래서 3월에 집에 갔다왔는데 생각박으로 잘있더라구요 셈도들고요.자기절로는 연변일중간다나 그리 믿기진 않지만.그래서 한시름 놓고왔어요.그러니 집생각 걱정 적게하고 노력하세요.시간이 지나면 모든겄이 성사될꺼에요.드럼 잘되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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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맨땅에빠디 · 2005-04-14 11:42:52
우리 엄마두 날 볼라 왓으므......
앨리스 · 2005-04-14 11:58:11
울 아버지는 인터넷사용할줄 모름다.

로병님은 그렇게 큰 아드님이 있슴까?인터넷두 사용하구..

나두 다음번에 울 아빠엄마한테 이메일 쓰는거랑 배워드려야지.
앤디 · 2005-04-14 12:27:20
ㅋㅋ. 앨리스님 딸이 잇다한거 같은데요...
앨리스 · 2005-04-14 12:35:28
엥?뭐뭐뭐 뭐라구요?
백합꽃 · 2005-04-14 13:21:01
나두 울 아빠만나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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