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孝女をお許しください

일본체험수기 · #239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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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 2005-04-11 19:42:43 · 조회 684
先日、母は引越した。延吉に。これで、30年間暮らした小さな町とお別れをした。
4年前に父が亡くなり、その悲しみから立ち直る前に、母は糖尿病とも戦いながらの寂しい生活を送っていた。母が一番心細さを感じるときに私は母の傍に居られなかった。毎週のようにお電話はしたが、母はいつも何の心配もしないねと、自分の病状を隠した。
しかし、私はこの何年間、母にいろいろご心配を増やすばかりだった。中国の安易な職場に辞表出して、夫のいる東京に向かった。でも、私はわずかの婚姻生活に耐えられず離婚した。誰のせいであっても、離婚というものは人生の失敗であることは間違いない。母には「幸せな娘になる」と約束して、そのつもりで頑張たつもりたが、本当に延辺の朝鮮族の揺らぎ出している家族感と金銭意識に絶えず、自分から離婚を申し出た。母には娘の辞職も、離婚もとても大きなショックであった。本当にごめんなさい、
母からはいつも頂ばかり、時には母まで居ないのであれば私は延吉に帰る気持ちにすらなれないと思う。
いつも理解深い母が居るから私は日本で勉強の道を進むことができたと思う、延吉の人々は日本に留学するとお金持ちになっていくと間違った考えを持っている人が多い。実際の苦学の学生が毎日どれだけ頑張っているかは、生活費を除いてどれぐらいの貯金ができるかにはまったくの配慮はしない。留学生の目的がみんなが同じではないことに配慮は通用しないのである。

毎年、私は今年こそ母に延吉にアパート買ってあげたいと計画を立てているが、思ったとおりには行かない。
母は小さな販売をしているが、毎日往復3時間くらいバスに乗って通勤していた。バスに乗るたけでも糖尿病と戦っている母にはかなりの疲れが出るのである。実は私が能力があって、お金もいっぱい稼ぎて、母に生活費も医療費も出して上げなければならない状況だが、今までもそのようにできない自分が本当に恥ずかしいし、嫌いなんだ。

このような状況を変えたいのであれば早く就職をしたほうがよいと友人にも、親戚にも言われたが、自分はとても私欲的で、せっかくの留学に自分の夢をかないたかった。それで、いつも矛盾を抱えながら、あくまでも自分の選択を勉強に向いてきた。私は15年後の自分の居場所のために今苦学を続けるのである。15年の自分の姿を描いているからこそ、私は日本で頑張れると思う。もしかして2,3年後には日本ではないほかの国に飛んでいくかも知れない。それほど私は私欲的なのだ。

今回、母は延吉でアパートを借りた、月に300人民元の家賃で、母が引越しする時悲しくて、自分が恥ずかしくて、母に借り屋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自分が悔しくて、涙がぼろぼろ。お許しください、この不孝女を。

今年は一所懸命頑張って、必ず母に今までできなかった孝行を一つ一つ、そしてこれまでいただいた膨大な恩をわずかでありながら返してあげたい。そして、いつかはありのままの私を思ってくれる男性と出会い、互いに支えながら幸せな家庭も築いて母に笑顔を見せ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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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련정 · 2005-04-11 19:54:29
좋은 글이였습니다..
님의 따스한 마음그대로 저의 가슴속에 들어와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님은 효녀시네요...이렇게 생각할수 잇다는 그자체가 너무 가슴 뿌듯합니다..
일본에와서 공부하느라 바이트하느라 생각처럼 안될때가 많습니다...
허나 자신만 열심히 노력햇다면 모두다 성공이 아닐까는 생각이 듭니다..
비록 지금은 아직 님이 생각하는 그런 효도를 할수 없어도 언젠가는 꼭
부모님한테 효도할날이 잇을껍니다...
그런 따뜻한 마음만 가지고 있다면....
노력하셔서 꼭 부모님께 효도하세요..그리고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시구요..
축복하겟습니다....
추천한표 올립니다...
cuinu · 2005-04-11 20:09:31
부모로서 자식잘되기바라지않는 사람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오직 딸이잘되기를 어머님은 바랄뿐일것입니다
어머니의 살림집걱정 건강걱정하는 님의그마음에 탄복이갑니다
하루빨리 당신의 꿈이 현실로되기를 기도합니다
saitama · 2005-04-11 20:15:16
그 꿈이 하루라도 빨리 현실로 되길 바랍니다.
hana · 2005-04-11 20:33:01
련정さま、cuinuさま、 saitamaさま
ご丁寧なコメント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ちょっとだけでも勇気をいただきたくて書きましたが、
本当に書いてよかったと思いました。重かった気持ちが
ちょっとはすっきりしました。
맨땅에빠디 · 2005-04-11 20:52:17
조선말로 씁시다 부탁합니다
1004의마음 · 2005-04-11 21:56:11
참 좋을글이네요 효도라는건 한순간만 하는것이 아니라...
영원히 하는것이라 생각됩니다...지금은 비록 힘이 약하여
마음대로 뜻대로 잘 해 드리지 못해도 앞으로는 더 잘해드릴수
있을테니까...효도하겠다는 맘만 있으면 언제든지 해드릴수 있어요..
좌절은 하지마시고...항상 힘내세요..그리고 꼭 꿈을 이루시고...
성공해서 행복한 모습을 부모님에게 보여드리는것두 효도가 아닐가요??
성공이 님을 기다리고 있는한 열심히 달리세요^^화이팅^^
여니 · 2005-04-12 02:15:23
너무 답답 하게 생각하지마쇼 ..... 내보기는 어머니 뭐 집으 더원하겟슴다 ?

딸이 건강하구..... 훌륭해지문 더 좋아 하겟는데 ... 돈은 차차 벌수 있겟지무는 ...

건강에는 홀시 하지마숑 ~ 그만큼 생각 해준다는 자체 .... 쬬아

글구 이것 ( 不孝女) 하구 (私欲的) 어띠케 일슴다 ? 시간나면 알려주쇼 `~~ 미리감사
봄비 · 2005-04-12 02:40:09
넘 감동적이다
인생 이로이로
큰부담갖지말고 자기 가고싶은 길 가세요
딸을 지지하는 어머니두 우리딸이 점점 잘 되겠다는걸 생각하면 저절로 웃음이 떠오르고 그것으로 행복해질것이고
지지는 받는 딸두 어머니가 지지해주서 더욱 힘나질것이고 어머니의 웃음보고 힘든것두 잊을질겁니다
화이팅
맨땅에빠디 · 2005-04-12 07:01:21
일본말르 글 쓰는게 확실히 불효는 옳슴다.....
진주 · 2005-04-12 08:22:40
너무 열심히 살고 있네요.자식 리해해주는건 그래도 어머님뿐일것임니다.

어머님두 이해하고 계실검니다.일도 열심히 해서 어머님께 잘 효도하세요.
創學 · 2005-04-12 08:46:06
人間あれこれ自分のためにいいわけはいっぱい作れます
今何ができるかを考えた上でひとつひとつしっかりと
親孝行していくべ
創學 · 2005-04-12 08:52:21
허참 컴맹이라
이걸 어쩌지
일본어로 쓸려하니
직접 일어가나오면서리
입력이제대로 안되누만
우에 글 끝가지 못쓰고 미안햇네
한마디 충고는 언젠가는 어떻게 해드린다는것이 아니라
지금 해드릴수잇는만큼 자기를 채찍질할 필요는 잇다고 봅네다
일본 와서 부지런히 뛰면은 어머님 한분쯤은 행복하게 해드려야지유
너무 자기를 미화하려는건 같진 않는데
노력할 필요는 잇구만
파랑새 · 2005-04-12 13:36:11
皆様は、幸せです。私は七年前に お母さんを失いました! お母さんは、そばに居なくても この世の中に居るだけて 幸せです。 だから 皆様は、幸せです。 元気だして頑張ってください。
도라프트 완 · 2005-04-12 17:02:33
살아계실적에 효도하세요.........부디,,,,,,,,,,
愛燦燦 · 2005-04-12 23:31:57
어머님은 아파트보다 따님의 행복한 생활을 더 원하실꺼예요.부디 행복하셔서 어머님한테 효도하세요!
아미타불 · 2005-04-13 08:16:06
글 잘보았는데요... 언제 큰돈 벌어서 뭐해주구 이렇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효도라는건 돈으로 하는것이 아니예요. 항상 생각해주는 마음가짐을 가지면 됩니다.전화한통 편지 한장.사랑이 담겨진 매 한가지 행동하나가 어머님 마음크게 위로 될겁니다.돈벌어서 집사주는것두 매우 좋은 일이지만 .....성공이란건 노력하는 전제하에서 시기란것두 매우 중요합니다.그러니까 그럴때까지 기다린다면 후회할지도 모른다는것입니다.저두 일본에 와서 우리 아버지 병으로 돌아가셨는데요....저도 항상 그렇게 생각했거든요..인제 좀 돈이 모아지면 돌아가서 병든 아버지 모시구 살자구....아버님 홀로지내셧는데....이말하니까 울음이 나옴다..적은돈이라두 조금조금씩 관심을 주십시다.저처럼 후회하지 마시고요......... 우리들에게 중요한것이 돈하구 학업두 있겟지만 더 중요한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에게는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슴니다. . . . . . .
forever · 2005-04-14 22:03:20
참 훌륭한 따님이신데요...세집이라도 어머님은 아주 행복하실거예요, 부모자식의 정이란 돈뿐만 아니지요...비록 돈으로 많은걸 해결할수 있다지만 서로서로의 사랑만 있다면 언제나 따스하고 행복하실거예요...님의 학업이 하루빨리 성과를 거두시고 어머님께 더욱 큰 사랑과 자랑을 안겨주시길 ....
透視家 · 2005-04-19 03:55:57
がんばろう、必ず今のまじめな方針は実を結び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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