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주일째 꼬박 놀았슴더 ㅎㅎㅎ
아 이게 몇년만에 다시 돌아온 대학캠퍼스냐?
직장일은 인젠 질린다.
한평생 교육을 받고싶다 학비만 해결된다면
내가 언제부터 이렇게 학문에 집착했을까
내가 들어간 대학이 명문대여서???
지금은 대학일본어별과이지만 대학원은 꼭 치고싶다.
요즘은 입학오리엔테숀,도서관오리엔테숀,IT오리엔테숀,일어테스트,과목등록이랑 하다보니 정신을 못추렸다.
아마 적응에 시간이 소요될듯싶다.
확실히 내가 중국에서 다닌 대학과는 같은 차원에 못비긴다.
쇼크인것은 내가 일어테스트에서 7레벨밖에 안도달했다는 사실
8급이 최고급이다.
중국대학3학년때 일어1급을 344점을 맞고나서
배를 쑥 내밀고 으쓱해서 다녔던것을 생각하면
지금 쥐구멍을 파고 들어가고싶은 마음임더ㅎㅎㅎ
이대학 일어테스트는 정말 진짜 수준측험시험이다.
선택제가 없고 모든것을 써넣어야한다,
그러니 모르면 공백을 남길수밖에
내 원칙이 몰라도 헷소리라도 적어넣어야 하는 성질인데
한개 문제는 죽어도 생각나지 않아서 못써넣었다.
작문에는 자신이 있다고 웃음집이 흔들했는데 시간이 15분인걸 감안하지못하고
절반도 못써 시간이 돼서 시험지를 바쳤다.
정말 연변말로 하면 뒤띠 부옇게 돼서 나왔지요 ㅋㅋㅋ
하하 하느님이 정말 잘 징벌을 내리셨사옵니다.
이렇게 기고만장해하는 사람은 좀 코대를 꺽어놓은 법이라니깐…
이제부터 열심히 공부하겠슴돠!!!
그리고 여문 곡식일수록 고개숙인다는 속담을 명심해서
다신 우쭐렁거리지 않겠사옴을 맹세함돠!!!
아 그리고 요즘에 발생한 일들을 간단히 요약해서 올리겠슴돠
1.이불사러
친구네집은 가족이 살던집이라 이불이 많다.
그래도 제 이불은 새로 사야겠다고 생각해서 이불사러 나갔다.
중국에서 더블침대에 혼자서 230*260센치사이즈의 초대형양털이불을 딜딜 감고 자던
버릇이 있던 나인지라 2인용이불을 찾았는데 이 일본은 무슨 문세인지 너비가 제일
넓어서 190센치짜리밖에 없단다.
그리고 양털이불은 너무 비싸니까 손이 덜덜 떨려서 못사겠고
화학섬유면으로 된 이불은 어찌나 무거운지 덮고자다가 질식해서 죽을까봐 포기했다.
그러다가 아예 친구네집 이불을 계속 덥고자기로 결정
참고로 친구는 4월8일에 중국에 완전히 돌아갔다 ,모든 가정기물은 내소유로
돌아오는 길에 내가 친구에게 물은말
[야 일본은 왜 큰 사이즈의 이불이 없니?]
[응 190*200센치가 제일 큰 사이즈다]
[야 그럼 부부는 한이불을 덮고 안자니?]
[아니 모두 제각기 제이불을 덮고 잔다…]싱글사이즈가 150*200센치이다.
[너네도 그래니?]
[응]
아하 워낙은 이런 문세였구나.
옛날 기억이 되살아난다.
온돌에 제각기 이불을 펴놓고 자던시절
우리 아버지 엄마때는 그랬슴돠
근데 지금은 중국한족에게 동화되여
부부는 더블침대에 더블사이즈의 이불을 덮지않는가?
즉 한이불아래에서 ….뒤는 상상에 맡김더 캬캬캬
근데 아주 자연스레 생각한 상식이 일본에서 뒤집혀졌다.
[너네 일본이라는 나라가 그렇게 부부간에도 제각기 이불을 덮고 자길래
맨날 바람이요 불륜이요하는게 산생되지
같은 이불을 안덮고자길래 異床異몽(꿈)한다-이게 발광머리앤의 새로운 명언임돠
이런이런 작풍문제를 산생시키는 토양이 있었구먼ㅉㅉㅉ]
여러조선족여성분들 결혼후 남편의 바람을 막기위해 혹은 여자도 불륜을 저지를지
모르니깐 결혼하면 꼭 한이불아래에서 살과 살을 맞댛이면서 정을 쌓으며 삽시다.ㅋㅋㅋ
2.화장실에서 당한 수모
일본입국첫걸음에 나는 공항에서 화장실부터 찾았다.
별로 희한한게 없네
이세탄백화의 화장실에서도 중국과 별로 다른 무엇을 발견못했다.
중국고급오피스텔의 화장실에도 TOTO의 엉뎅이를 씻는 변기가 다 설치되여있다.
다른점은 일본변기는 손의 감응에 의하여 물을 내린다는것
근데 대학캠퍼스의 화장실에서 …
4월2일 오리엔테숀이 있는데 학교지리위치파악을 위해 전날에 대학을 찾아갔다.
용케도 내가 수업을 받는 22호관 건물을 찾았다.
화장실에 들어갔다.
일본여자애 두명이 있었다,
별로 신경쓰지 않고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어디에서 슈슈하며 새소리가 난다.
엉 어디에 새가 날아들어왔는가?
아님 찔륵개(蝗蟲) 소리같은데
두리번거렸는데 없다,
다르다면 감응센사옆에 오또히메라고 글이 씌여져있는 게시판이 달려있는것
그저 광고판이거니 하고 내볼일을 봤다.
신체 로페물이 4분의 3박자의 속도로 슈하며 배출된다ㅎㅎㅎ
이때부터 일이 터진것이다.
그 일본여자애 둘이 킥킥 거리며 머라 하는데 잘 들리지 않는다.
무신경상태에서 일을 끝맞친후 또 그 감응센사에 손을 가까이 했다(물을 내리려고)
슈슈하며 또 새소리가 난다.이건 머야
물내리는거 아니잖아
한바퀴 휙 돌아보니 뒤벽에 누르는식의 단추보턴이 있었다,
그걸 누르니까 물이 나온다.
그럼 금방 소리나는것은 무슨 작용이지?
다시 그 오도히메라고 글이 씌여져있는 게시판을 자세히 읽었다.
제기랄 원래는 로페물소리를 옆칸 사람한테 안들리게 하는라 단 음성장치구나
이게 소위 일본의 남한테 페를 안끼친다는 원칙하에 발명된게겠지
이렇게 생각하니 할말이 없다.
중국에서라면 방귀뀌는 소리 쫙-쫙- 하는 별소리까지 다 들어야하지 않는가?
이걸 어쩌나 밖에 여자애들이 내 행실을 다 봤는데
외국인임이 틀림없고 그것도 분명히 MADE IN CHINA임에 틀림없는 얼굴표적이니까
내 또 중국사람낯을 깎는 일을 저질렀구먼
하이테크땜에 당한 수모의 기분을 갇까스레 눅잦히며 오또히메장치를 죽어라고 뚫어져봤다.
아마 그때 내 눈에서 뿜어져 나오는 살기에 사람이라면 언녕 죽었을걸 ㅎㅎㅎ
我的眼징能殺死人那!!!
밖의 여자애들이 나가길 기다리느라 꿈지럭거렸는데
이년들이 통 나갈 기미를 안보인다니깐
변소에서 살림차릴것도 아니니까 부득불 나와야했다,
손을 싰는데 얼굴이 다 개떡이 됏다,
일본여자애둘이 나를 힐끔힐끔 보며 입을 삐쭉거린다.
그때 내 머리속을 할레혜성처럼 스쳐지나는 생각이 있었는데 말하자면
내 꼭 영어공부를 잘해서 너네 일본사람들앞에서는 일본말을 안하고 영어로
답새기겠다고
일본사람들이 영어에만은 심각한 컴플렉스를 가지고있다는것을 많이 들어와서
내가 일본사람들앞에서 줄줄 영어를 구사하는걸로 오늘 당한 수모를 앙갚음하리라!!!
모르겠소 멀쩡하게 생각만 하지않겠는지 행동에 옮겨야하는데ㅎㅎㅎ
오늘은 여기까지
아 이게 몇년만에 다시 돌아온 대학캠퍼스냐?
직장일은 인젠 질린다.
한평생 교육을 받고싶다 학비만 해결된다면
내가 언제부터 이렇게 학문에 집착했을까
내가 들어간 대학이 명문대여서???
지금은 대학일본어별과이지만 대학원은 꼭 치고싶다.
요즘은 입학오리엔테숀,도서관오리엔테숀,IT오리엔테숀,일어테스트,과목등록이랑 하다보니 정신을 못추렸다.
아마 적응에 시간이 소요될듯싶다.
확실히 내가 중국에서 다닌 대학과는 같은 차원에 못비긴다.
쇼크인것은 내가 일어테스트에서 7레벨밖에 안도달했다는 사실
8급이 최고급이다.
중국대학3학년때 일어1급을 344점을 맞고나서
배를 쑥 내밀고 으쓱해서 다녔던것을 생각하면
지금 쥐구멍을 파고 들어가고싶은 마음임더ㅎㅎㅎ
이대학 일어테스트는 정말 진짜 수준측험시험이다.
선택제가 없고 모든것을 써넣어야한다,
그러니 모르면 공백을 남길수밖에
내 원칙이 몰라도 헷소리라도 적어넣어야 하는 성질인데
한개 문제는 죽어도 생각나지 않아서 못써넣었다.
작문에는 자신이 있다고 웃음집이 흔들했는데 시간이 15분인걸 감안하지못하고
절반도 못써 시간이 돼서 시험지를 바쳤다.
정말 연변말로 하면 뒤띠 부옇게 돼서 나왔지요 ㅋㅋㅋ
하하 하느님이 정말 잘 징벌을 내리셨사옵니다.
이렇게 기고만장해하는 사람은 좀 코대를 꺽어놓은 법이라니깐…
이제부터 열심히 공부하겠슴돠!!!
그리고 여문 곡식일수록 고개숙인다는 속담을 명심해서
다신 우쭐렁거리지 않겠사옴을 맹세함돠!!!
아 그리고 요즘에 발생한 일들을 간단히 요약해서 올리겠슴돠
1.이불사러
친구네집은 가족이 살던집이라 이불이 많다.
그래도 제 이불은 새로 사야겠다고 생각해서 이불사러 나갔다.
중국에서 더블침대에 혼자서 230*260센치사이즈의 초대형양털이불을 딜딜 감고 자던
버릇이 있던 나인지라 2인용이불을 찾았는데 이 일본은 무슨 문세인지 너비가 제일
넓어서 190센치짜리밖에 없단다.
그리고 양털이불은 너무 비싸니까 손이 덜덜 떨려서 못사겠고
화학섬유면으로 된 이불은 어찌나 무거운지 덮고자다가 질식해서 죽을까봐 포기했다.
그러다가 아예 친구네집 이불을 계속 덥고자기로 결정
참고로 친구는 4월8일에 중국에 완전히 돌아갔다 ,모든 가정기물은 내소유로
돌아오는 길에 내가 친구에게 물은말
[야 일본은 왜 큰 사이즈의 이불이 없니?]
[응 190*200센치가 제일 큰 사이즈다]
[야 그럼 부부는 한이불을 덮고 안자니?]
[아니 모두 제각기 제이불을 덮고 잔다…]싱글사이즈가 150*200센치이다.
[너네도 그래니?]
[응]
아하 워낙은 이런 문세였구나.
옛날 기억이 되살아난다.
온돌에 제각기 이불을 펴놓고 자던시절
우리 아버지 엄마때는 그랬슴돠
근데 지금은 중국한족에게 동화되여
부부는 더블침대에 더블사이즈의 이불을 덮지않는가?
즉 한이불아래에서 ….뒤는 상상에 맡김더 캬캬캬
근데 아주 자연스레 생각한 상식이 일본에서 뒤집혀졌다.
[너네 일본이라는 나라가 그렇게 부부간에도 제각기 이불을 덮고 자길래
맨날 바람이요 불륜이요하는게 산생되지
같은 이불을 안덮고자길래 異床異몽(꿈)한다-이게 발광머리앤의 새로운 명언임돠
이런이런 작풍문제를 산생시키는 토양이 있었구먼ㅉㅉㅉ]
여러조선족여성분들 결혼후 남편의 바람을 막기위해 혹은 여자도 불륜을 저지를지
모르니깐 결혼하면 꼭 한이불아래에서 살과 살을 맞댛이면서 정을 쌓으며 삽시다.ㅋㅋㅋ
2.화장실에서 당한 수모
일본입국첫걸음에 나는 공항에서 화장실부터 찾았다.
별로 희한한게 없네
이세탄백화의 화장실에서도 중국과 별로 다른 무엇을 발견못했다.
중국고급오피스텔의 화장실에도 TOTO의 엉뎅이를 씻는 변기가 다 설치되여있다.
다른점은 일본변기는 손의 감응에 의하여 물을 내린다는것
근데 대학캠퍼스의 화장실에서 …
4월2일 오리엔테숀이 있는데 학교지리위치파악을 위해 전날에 대학을 찾아갔다.
용케도 내가 수업을 받는 22호관 건물을 찾았다.
화장실에 들어갔다.
일본여자애 두명이 있었다,
별로 신경쓰지 않고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어디에서 슈슈하며 새소리가 난다.
엉 어디에 새가 날아들어왔는가?
아님 찔륵개(蝗蟲) 소리같은데
두리번거렸는데 없다,
다르다면 감응센사옆에 오또히메라고 글이 씌여져있는 게시판이 달려있는것
그저 광고판이거니 하고 내볼일을 봤다.
신체 로페물이 4분의 3박자의 속도로 슈하며 배출된다ㅎㅎㅎ
이때부터 일이 터진것이다.
그 일본여자애 둘이 킥킥 거리며 머라 하는데 잘 들리지 않는다.
무신경상태에서 일을 끝맞친후 또 그 감응센사에 손을 가까이 했다(물을 내리려고)
슈슈하며 또 새소리가 난다.이건 머야
물내리는거 아니잖아
한바퀴 휙 돌아보니 뒤벽에 누르는식의 단추보턴이 있었다,
그걸 누르니까 물이 나온다.
그럼 금방 소리나는것은 무슨 작용이지?
다시 그 오도히메라고 글이 씌여져있는 게시판을 자세히 읽었다.
제기랄 원래는 로페물소리를 옆칸 사람한테 안들리게 하는라 단 음성장치구나
이게 소위 일본의 남한테 페를 안끼친다는 원칙하에 발명된게겠지
이렇게 생각하니 할말이 없다.
중국에서라면 방귀뀌는 소리 쫙-쫙- 하는 별소리까지 다 들어야하지 않는가?
이걸 어쩌나 밖에 여자애들이 내 행실을 다 봤는데
외국인임이 틀림없고 그것도 분명히 MADE IN CHINA임에 틀림없는 얼굴표적이니까
내 또 중국사람낯을 깎는 일을 저질렀구먼
하이테크땜에 당한 수모의 기분을 갇까스레 눅잦히며 오또히메장치를 죽어라고 뚫어져봤다.
아마 그때 내 눈에서 뿜어져 나오는 살기에 사람이라면 언녕 죽었을걸 ㅎㅎㅎ
我的眼징能殺死人那!!!
밖의 여자애들이 나가길 기다리느라 꿈지럭거렸는데
이년들이 통 나갈 기미를 안보인다니깐
변소에서 살림차릴것도 아니니까 부득불 나와야했다,
손을 싰는데 얼굴이 다 개떡이 됏다,
일본여자애둘이 나를 힐끔힐끔 보며 입을 삐쭉거린다.
그때 내 머리속을 할레혜성처럼 스쳐지나는 생각이 있었는데 말하자면
내 꼭 영어공부를 잘해서 너네 일본사람들앞에서는 일본말을 안하고 영어로
답새기겠다고
일본사람들이 영어에만은 심각한 컴플렉스를 가지고있다는것을 많이 들어와서
내가 일본사람들앞에서 줄줄 영어를 구사하는걸로 오늘 당한 수모를 앙갚음하리라!!!
모르겠소 멀쩡하게 생각만 하지않겠는지 행동에 옮겨야하는데ㅎㅎㅎ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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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재밌는 글입다.ㅎㅎㅎㅎㅎ
길은멀고 함정은 많다
오자마자 뭐든 다 갖춰져 있어서 넘 좋아보이네요.
일본사람들 하는대로 다하자면 지치니깐,
자기 좋을대로 사는게 제일임다.ㅎㅎ
일본사람들 하는대로 다하자면 지치니깐,
자기 좋을대로 사는게 제일임다.ㅎㅎ
감밨떼 크다싸이^^
재밌구만요!
잘 봤습니다.
잘 봤습니다.
일본아들이 일어빼구느 무슨 말으 하나 전베기꾸마....
일본애들은 인간취급할 필요는 없소이다
대학생들이 2원1차방정식도 못푸는 쓰레기들이니깐유
개들이 안다는게 에치밖에 없지요
그러니까조심하세유
에치까지 개들을 이길려고 노력할필요는 없는가보는데
대학생들이 2원1차방정식도 못푸는 쓰레기들이니깐유
개들이 안다는게 에치밖에 없지요
그러니까조심하세유
에치까지 개들을 이길려고 노력할필요는 없는가보는데
참 재밌게 잘봤수.
간받테네.
간받테네.
말라꽹이님:엄청 마른 분이세요?아이디를 보면
admin님:[길은멀고 함정은 많다]제가 그 함정을 미꾸메 나가겠슴돠 ㅎㅎ
캔디님:다있는데 딱 텔레비없어서 밤이면 혼자서 소설책을 봄돠
콩깍지님:예 잘 노력하겠슴돠
작은장미님:잘봐주어서 고맙슴돠
맨땅에 빠디님:그램둥?그랜것같지 않은데
창학님:에치를 내가 이기자해도 못이길것같아 아예 포기했슴더 ㅋㅋㅋ
눈이좋아님:이제부터 고역이 시작됩니다,주말부터 알바에 들어갑니다.
admin님:[길은멀고 함정은 많다]제가 그 함정을 미꾸메 나가겠슴돠 ㅎㅎ
캔디님:다있는데 딱 텔레비없어서 밤이면 혼자서 소설책을 봄돠
콩깍지님:예 잘 노력하겠슴돠
작은장미님:잘봐주어서 고맙슴돠
맨땅에 빠디님:그램둥?그랜것같지 않은데
창학님:에치를 내가 이기자해도 못이길것같아 아예 포기했슴더 ㅋㅋㅋ
눈이좋아님:이제부터 고역이 시작됩니다,주말부터 알바에 들어갑니다.
그걸 언녕 말하시지........
작은거 하나 있었는데 ㅠㅠ
작은거 하나 있었는데 ㅠㅠ
ㅎㅎㅎㅎ재밋는 글잘밧슴더^^ㅋㄷㅋㄷ
그냥 웃을수 밖에 없네요.,,,ㅎㅎㅎ
항상 즐겁게 보내세요^^
그냥 웃을수 밖에 없네요.,,,ㅎㅎㅎ
항상 즐겁게 보내세요^^
쪽 팔렷겟다 ..... 글구 변소 안에서 힘들엇겟다 ..... ㅋㅋ 욱겨바서 ,,
이제부터 일본에서의 생활이 시작인거 같은데 힘내세요
머 월래 머나 다 잘하는편이니까 어렵잖게 해나갈거라고 믿습니다..
화이팅
머 월래 머나 다 잘하는편이니까 어렵잖게 해나갈거라고 믿습니다..
화이팅
캔디님:정말 언녕 말할께지^^
천사의 마음님:님도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여니님:쪽을 쭉_하고 팔렸슴돠.
동경타와님:머나 다 잘하는 편이 아님돠 알바들어가기전부터
이발에서 피남돠 휴...(-_-)
천사의 마음님:님도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여니님:쪽을 쭉_하고 팔렸슴돠.
동경타와님:머나 다 잘하는 편이 아님돠 알바들어가기전부터
이발에서 피남돠 휴...(-_-)
ㅎㅎ 글 재밌게 읽고 갑니다~
일본가서 좋겟다.
이제 일본가면 유학도 아니고 취직도 아닌
즐거운 여행만 햇습 좋겟다
온센도 가고 ㅋㅋㅋ
이제 일본가면 유학도 아니고 취직도 아닌
즐거운 여행만 햇습 좋겟다
온센도 가고 ㅋㅋㅋ
간 밧데네
ㅎㅎㅎㅎ 아재 글잘보고 갑니다
오작교랑 잘쓰던데,,,
오작교랑 잘쓰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