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활 많히 힘드시죠?
저는 방금와서 좀 여유가 있거든요..그럼 이쁘게 저의 글 봐주고..첨 왔을때...님들이 모습을 회상하며 새힘을 가져요..
일본에 온지,다섯째...모든것이 아름답게 느껴진다..그 실질은 어떠한지 모르지만..느낌이 좋은건 당연하다.
개학식날..교장이 주최했는데...여러국에서 모이다니..사회자가 세분..중국인,한국인,미국인...그래서 반시간 마무리질 식이..두배연장되였다..그래두 다국이 모여서 교실이 많이 흥겨웠다..유감스러운것은 신입생중 중국인이 좀 적었다..
첫날 시험보고 반급을 정하는데 일어에 일정한 기초에있는지라 상급반에 들가게되였다..그리고 금요일마다 유학생시험을 위주로하는 진학반과 일본어교류를 위주로하는 회화반 있었는데 나,회화반 선택했다..일본에서 대학 졸업했는데 다시 진학한다는것이..아마 무리한것같아서..될수있는한..빨리 적응해서 대학원 진학하려는것이 꿈이다..
회화반에서 주로 일본사람들의 생활례의를 배우는데...입국전,우리 선배가 가서 작은일에 신경쓰면 성공한다는말 이해가간다..입국한 이튿날..슈퍼들다..바이트모집 광고를보고..등록증있나,허가증있다..게다가 이력서 해결했나..핸드폰 있나..무턱대고..광고보고..알바하겠다고..소리칠..불쑥 튕겨들어온 방청객에 일본사람들...지금 생각하니 얼굴이 따끔해난다..실례라도 어지간한 실례가 아니다..
그리고 슈퍼도는데 분명 내가 조심하지 않아..대방과 부딪쳤는데..스미마셍을 부르는 일본인들..전에 학교때,선생님한테서 줄곧 들어왔지만..글 례의가 생활에 이정도로 보편화되고 아주 자연스러울줄은 전혀 생각밖이다..
온지,네번째날..내 채팅 친구 전화해주었다..아니..내가 쳤는데..그애가 신호보고 다시 걸려왔지..워낙 한 약속대로..아연하지 않았나 하니깐..눈치챘다네..중국에서 회사일로 회원 학습둘러싸고 학부모하고 전화상담하고 낯선 부모님한테 홍보도 한것이 아주 례사로운 일이건만..웬지 내 작은 심장이 톡톡 뛴다야..
그래두 왔다고 반갑게 맞이해주는 그애하구 이야기나누니깐..편하다..마음이..그렇게 고무해주는 그애가 고맙고...뭐,뭘 받아서가 아니고..또 엄청난 부자여서 아니고..그저..그렇게 순박하게 드러난 모습이 옛친구를 갈망케하고..마음이 잔잔해난다..이런 사람이라면 만나도 무리가 아니겠지?앞에 제니가 쓴 글처럼 비참하지는 않겠지..
기숙사비용이 엄청나다..반년비용이 26만 8천엔 그래서 생활비 가져온게 적다..구경몇달이나 생계를 유지할까?입국전 주숙을 많이 고려했는데..합당치 않아서..친구있어도 먼데 있고..동생있어도...비비기 어려운정황..그래두 봉사가 좋아서..발편잠 잘수있고..여러모로 좋다..일츨 대청에선 저녁마다 한국애들 무엇을 열렬하게 토론하는지 흥을 돋군다..그리고 저녁 주방칸에서도 그 애들 한무리..구수한 냄새를 풍기면서 한때를먹는다..그리고 방멘 가라오케랑..다니며 놀다가 돌아오고..건데 중국애들 모두 어디 숨었는지 찾기조차 힘들다..이것이 경제차이인가?아니면 문화차이인가?또 아니면 관념차이인가?하여튼 놀고 먹기 좋아하는 조선족 본성..연전하네..한국애들 거개가 공부가 위주가 자습실 들어가보면 열심히 공부하는 그애들 대견스레 보인다..건데..번마다..공부해야지..공부하러 갈거야..하면서 진짜 들어가본건,딱 한번..그래서 내 친구 내 공부하겠다면..신비한 웃음 짓고..하여튼 뭐가 어떻게 도아가는지 시간이 빨리 흐른다..이것이 일본온 느낌이고..하루가 넘 빠르다..어쩔새없이 지나고..
닷새되는날,편리를 위하여 자전거를 샀다..일본에서 자전거를 산 기분 진짜,짱이다..내 동생 내가 넘 행운스럽단다..사꾸라 꽃마울 터지울때 오게되고..일주일이면 시들게 될 사꾸라 보게되였다며..량켠네 활짝 핀 사꾸라 반기며 자전거 페달을 돌리였다..기분이 상쾌하다..거뿐하다..앞에서 테니스 코스가 보인다..순간 이름모를 쾌감에...지나온 인생이 련상케한다..그래,그때..나 늘 테니스코스에 다녔지..하는일 잘 안되면,귀찮으면..테니스대 움켜쥐고..웃옷 흠뻑젖도록..두팔목 시큰하도록..일본유학 첫수속이 실패되였을때,,그 아름다움 꿈들,소망을 얇은 종이장마냥 차곡차곡 접어서 호주머니에 간직했던 비장한 마음...눈물에..가슴을 젖시고..사람들은 소망은 간절함으로 다가서고...열심히 하는 사람한테 속한다고 하던데..과연그러한가..나..이렇게 오늘 중국아닌 일본에 몸을 맡기고..이렇게 자전거 페달을 돌린다..테니스코스를 지켜보니깐..힘난다..
돌아와서..메신저 오르니깐.내 친구 올랐네..당연하지..내 기분 지금 흥분상태인데..모든걸 그 애한테 이야기하고..내가 그 테니스 코스에 공간에 한번 자리잡고 싶다니깐..그 친구 언젠가 그럴날이 있다고 내가 마침이라..너젓이..혼자 어떻게 치냐?장난하니깐..하는 말이..내가 있잖아..고마워..건데 번마다 감격스러운 말 하면 내가 감동되잖아...매 친구들 한테서 반복되여 들어온 말들..평범한 이미지속에서 훈훈함을 느낀다..테니스,,넘 오래만이네..내 연인마냥 아끼고 자주 같이했던..테니스..그래..또 한번 휘둘러보는거지?우리,한번 멀리 날려보자..아주 멀리..핵작탄처럽...좀 그 무궁한 에네를기를 발살해..주위를 요란케해보자....개인의 영광을 민족의 영광을 나라의 영광을 기개있게..절개있게 떨치는거지?
한 녀자의 야망이 불붙는다...어떤곳이던지 발닿이는곳이면..사람이 생존할수있는곳..그 생존이..라브,라키,해피가 어울리는곳으로 장식하려는 야망..그렇게 커가고 있다..눈도 커가니깐..보이는것이 많아지고..그만큼...기름도 많이 짜내야 할 힘겨움도 느끼고..그러면서 지혜를 키우며 성장하련다...하나님은 잠자고 있는 아담한테서 갈비뼈 하나 취하고 하와를 만들었는데 그 하와는 잠자고 있는 아담을 깨우지 않고..조용히...가까이..다가선다..아담이 깨여났을때..눈에 안겨온 하와의 모습..어떠할까?
저는 방금와서 좀 여유가 있거든요..그럼 이쁘게 저의 글 봐주고..첨 왔을때...님들이 모습을 회상하며 새힘을 가져요..
일본에 온지,다섯째...모든것이 아름답게 느껴진다..그 실질은 어떠한지 모르지만..느낌이 좋은건 당연하다.
개학식날..교장이 주최했는데...여러국에서 모이다니..사회자가 세분..중국인,한국인,미국인...그래서 반시간 마무리질 식이..두배연장되였다..그래두 다국이 모여서 교실이 많이 흥겨웠다..유감스러운것은 신입생중 중국인이 좀 적었다..
첫날 시험보고 반급을 정하는데 일어에 일정한 기초에있는지라 상급반에 들가게되였다..그리고 금요일마다 유학생시험을 위주로하는 진학반과 일본어교류를 위주로하는 회화반 있었는데 나,회화반 선택했다..일본에서 대학 졸업했는데 다시 진학한다는것이..아마 무리한것같아서..될수있는한..빨리 적응해서 대학원 진학하려는것이 꿈이다..
회화반에서 주로 일본사람들의 생활례의를 배우는데...입국전,우리 선배가 가서 작은일에 신경쓰면 성공한다는말 이해가간다..입국한 이튿날..슈퍼들다..바이트모집 광고를보고..등록증있나,허가증있다..게다가 이력서 해결했나..핸드폰 있나..무턱대고..광고보고..알바하겠다고..소리칠..불쑥 튕겨들어온 방청객에 일본사람들...지금 생각하니 얼굴이 따끔해난다..실례라도 어지간한 실례가 아니다..
그리고 슈퍼도는데 분명 내가 조심하지 않아..대방과 부딪쳤는데..스미마셍을 부르는 일본인들..전에 학교때,선생님한테서 줄곧 들어왔지만..글 례의가 생활에 이정도로 보편화되고 아주 자연스러울줄은 전혀 생각밖이다..
온지,네번째날..내 채팅 친구 전화해주었다..아니..내가 쳤는데..그애가 신호보고 다시 걸려왔지..워낙 한 약속대로..아연하지 않았나 하니깐..눈치챘다네..중국에서 회사일로 회원 학습둘러싸고 학부모하고 전화상담하고 낯선 부모님한테 홍보도 한것이 아주 례사로운 일이건만..웬지 내 작은 심장이 톡톡 뛴다야..
그래두 왔다고 반갑게 맞이해주는 그애하구 이야기나누니깐..편하다..마음이..그렇게 고무해주는 그애가 고맙고...뭐,뭘 받아서가 아니고..또 엄청난 부자여서 아니고..그저..그렇게 순박하게 드러난 모습이 옛친구를 갈망케하고..마음이 잔잔해난다..이런 사람이라면 만나도 무리가 아니겠지?앞에 제니가 쓴 글처럼 비참하지는 않겠지..
기숙사비용이 엄청나다..반년비용이 26만 8천엔 그래서 생활비 가져온게 적다..구경몇달이나 생계를 유지할까?입국전 주숙을 많이 고려했는데..합당치 않아서..친구있어도 먼데 있고..동생있어도...비비기 어려운정황..그래두 봉사가 좋아서..발편잠 잘수있고..여러모로 좋다..일츨 대청에선 저녁마다 한국애들 무엇을 열렬하게 토론하는지 흥을 돋군다..그리고 저녁 주방칸에서도 그 애들 한무리..구수한 냄새를 풍기면서 한때를먹는다..그리고 방멘 가라오케랑..다니며 놀다가 돌아오고..건데 중국애들 모두 어디 숨었는지 찾기조차 힘들다..이것이 경제차이인가?아니면 문화차이인가?또 아니면 관념차이인가?하여튼 놀고 먹기 좋아하는 조선족 본성..연전하네..한국애들 거개가 공부가 위주가 자습실 들어가보면 열심히 공부하는 그애들 대견스레 보인다..건데..번마다..공부해야지..공부하러 갈거야..하면서 진짜 들어가본건,딱 한번..그래서 내 친구 내 공부하겠다면..신비한 웃음 짓고..하여튼 뭐가 어떻게 도아가는지 시간이 빨리 흐른다..이것이 일본온 느낌이고..하루가 넘 빠르다..어쩔새없이 지나고..
닷새되는날,편리를 위하여 자전거를 샀다..일본에서 자전거를 산 기분 진짜,짱이다..내 동생 내가 넘 행운스럽단다..사꾸라 꽃마울 터지울때 오게되고..일주일이면 시들게 될 사꾸라 보게되였다며..량켠네 활짝 핀 사꾸라 반기며 자전거 페달을 돌리였다..기분이 상쾌하다..거뿐하다..앞에서 테니스 코스가 보인다..순간 이름모를 쾌감에...지나온 인생이 련상케한다..그래,그때..나 늘 테니스코스에 다녔지..하는일 잘 안되면,귀찮으면..테니스대 움켜쥐고..웃옷 흠뻑젖도록..두팔목 시큰하도록..일본유학 첫수속이 실패되였을때,,그 아름다움 꿈들,소망을 얇은 종이장마냥 차곡차곡 접어서 호주머니에 간직했던 비장한 마음...눈물에..가슴을 젖시고..사람들은 소망은 간절함으로 다가서고...열심히 하는 사람한테 속한다고 하던데..과연그러한가..나..이렇게 오늘 중국아닌 일본에 몸을 맡기고..이렇게 자전거 페달을 돌린다..테니스코스를 지켜보니깐..힘난다..
돌아와서..메신저 오르니깐.내 친구 올랐네..당연하지..내 기분 지금 흥분상태인데..모든걸 그 애한테 이야기하고..내가 그 테니스 코스에 공간에 한번 자리잡고 싶다니깐..그 친구 언젠가 그럴날이 있다고 내가 마침이라..너젓이..혼자 어떻게 치냐?장난하니깐..하는 말이..내가 있잖아..고마워..건데 번마다 감격스러운 말 하면 내가 감동되잖아...매 친구들 한테서 반복되여 들어온 말들..평범한 이미지속에서 훈훈함을 느낀다..테니스,,넘 오래만이네..내 연인마냥 아끼고 자주 같이했던..테니스..그래..또 한번 휘둘러보는거지?우리,한번 멀리 날려보자..아주 멀리..핵작탄처럽...좀 그 무궁한 에네를기를 발살해..주위를 요란케해보자....개인의 영광을 민족의 영광을 나라의 영광을 기개있게..절개있게 떨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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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님은 정말 행복해보이네요.
일본와서 처음 세날 , 학교사무실 책상밑에서 잔 내가 지금도 불쌍해 보일정도로........
일본와서 처음 세날 , 학교사무실 책상밑에서 잔 내가 지금도 불쌍해 보일정도로........
금방왓을때 일찾지 못하구 돈없어서 남의 집에 얹혀서 눈치밥먹던거 생각하면...
돌이키기싶지 않슴다.
글구 뼈속까지 스미는 생존압력...
돌이키기싶지 않슴다.
글구 뼈속까지 스미는 생존압력...
새로운 생활, 새로운 시작, 참으로 희망에 벅차고있을시기죠. 앞으로의 몇년간 생활에서 힘들고 고달프고 슬퍼도 이겨만 낸다면 아름다운 미래가 눈앞에 펼쳐질거예요. 단 한가지만 충고하고싶은건 건강이예요, 건강만 있다면 꿈은 언제라도 실현할수있어요. 부모님들 충고를 깊이 새겨듣지않고 목표에만 향해 달리던 저도 몇년지난 지금은 그 말의미를 절실히 느끼고있어요.
열심히 학습하고 뜻깊은 하루하루을 보내길 바래요
열심히 학습하고 뜻깊은 하루하루을 보내길 바래요
ㅋㅋㅋ 앤디마음 이해할만함.....
좋은글 읽고 싶은데 넘 빼곡이 채워써서 눈이 아물거려서 끝까지 못봤어요,
담엔 좀 단락을 나누어 써주세용. 부탁 드립니다. 꾸벅
담엔 좀 단락을 나누어 써주세용. 부탁 드립니다. 꾸벅
그래...지금은 모든게 아직 반갑고 편할거야....
하지만...이건 곳 시작일것이니까...넘 방심은 하지마...
일본생활 하다보면 쉬운건 아닐테니까....하지만...미리 겁먹지는 말고^^
모든일을 락관적으로 생각하고...나라가 틀리니까 문화적 차이도 있으니까...
차차 하나하나 너절루 경험해보구...항상 아이디처럼 라부 라키 해피 여인이 되어라...
친구라면 친구고 오빠라면 오빠인 내가 너에게 큰힘은 되지 못할지언정...
자그마한 도움이 되어주고 싶을뿐이다...힘내라....화이띵^^라부 라키 해피여인이여^^
하지만...이건 곳 시작일것이니까...넘 방심은 하지마...
일본생활 하다보면 쉬운건 아닐테니까....하지만...미리 겁먹지는 말고^^
모든일을 락관적으로 생각하고...나라가 틀리니까 문화적 차이도 있으니까...
차차 하나하나 너절루 경험해보구...항상 아이디처럼 라부 라키 해피 여인이 되어라...
친구라면 친구고 오빠라면 오빠인 내가 너에게 큰힘은 되지 못할지언정...
자그마한 도움이 되어주고 싶을뿐이다...힘내라....화이띵^^라부 라키 해피여인이여^^
난 일본 온 첫날 왜 이런곳으로 왓나 ---- 하구 후회의 눈물 흘렸댓는데...
지금은 아무렴 모든것에 습관되고 후회도 없지만 ....ㅎㅎㅎ
일본에서의 생활이 모든것이 순리롭길 바랍니다 ..^^
지금은 아무렴 모든것에 습관되고 후회도 없지만 ....ㅎㅎㅎ
일본에서의 생활이 모든것이 순리롭길 바랍니다 ..^^
힘들어도 .. 그냥 일케만 행복 하게 생각하면서 살아나가요 ... 아자아자 홧팅 ~~

음식들두 입에 맞는거 많구....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