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진을 들고 영화보러 갔습니다,
영화관 들어가기 전에 그사람은 콜라와 팝콘을 사러갔습니다,
그날 따라 사는 사람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그렇게 나를 위해서 줄을 서서 콜라와 팝콘을 사는 그사람의 뒤모습이 근사했습니다,,
이러는 내가 이상하죠?그냥 평범하기만 한 일인데 나한테는 왜 이렇게 특별하게 느껴지기만 하는지,,,,
내가 또 꿈을 꾸고 있는건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그사람은 왔습니다,,,뭘 또 생각하냐고,,,,
어서 빨리 들어가자고,,,,,,그렇게 난 일본온 2년동안 처음으로 일본의 영화관 구경을 할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본 영화는 한여자의 사랑이야기였습니다,,,,,
처음에는 웃기는 장면들이 많았습니다,,,,그사람도 저도 많이 웃었습니다,,,,,
그렇게 한참 보다가 그사람은 잠들어 버렸습니다,,,,,
나는 혼자 영화를 보았습니다,,,,그영화의 결말은 비극이였습니다,,,,
그영화를 보는 순간 뜨거운것이 저의 볼을 적시였습니다,,,,
내가 그 영화속의 주인공같아서,,,,,,,
영화가 끝나고 나는 그사람을 깨웠습니다,,,,그사람은 미안하다면서,,,,
결과가 어떤가고 나한테 물었습니다,,,나는 아주 행복하게 되였다고,,,,,,
아니 내가 그렇게 행복하고 싶다고 말한건데...<무심한 그사람은 몰랐을꺼죠???>
이제 저두 집에 갈시간이 되였습니다,,,,
이틀동안 정말 재미있었다고 인사하고 저는 집에 가는 전차에 앉았습니다,,,
전차에서 나는 그사람한테 멜을 보냈습니다,,,
<당신한테 나는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요?그날밤 나하고 한말들은 모두 진심이세요?>
이렇게 보냈는데 멜은회답이 없었습니다,,,,
기다리다가 저는 전화를 했습니다,,,,그러더니 그사람은 바쁘다면서 나중에 전화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전에 볼수없었던 그사람의 또 다른 한면에 놀랐지만 전 기분나쁜 일이있어 그렇겠지 해습니다,,,,
그렇게 나도 바쁘다나니 우리는 만나지않았습니다,,,,
드디여 기다리던 바렌타인데이가 다가왔습니다,,,
나는 내가 직접 쵸콜렛을 만들어 그사람한테 줄려고 멜을 보냈습니다,,,
그사람은 <내가 어디가 그렇게 좋은가고?난 나쁜 놈이라고,,,,,
여자친구가 5명은 된대요,,,중국에 3명 한국에 2명....그러니 나같은 사람 얼른 잊고 다른 사랑하라고....>
이게 사실일수가 있을까요?
난 아무말도 없이 그냥 하늘만 바라보았습니다,,,,
하기야,,,우리는 뭐 오래전부터 안사이도아니고,,,그냥 인터넷이란 선으로 알게된거니까,,,
내가 미쳤지,,참,,,왜 생각이 이리 짧았을까?
나는 정말 지금까지 살고싶은 용기마저 없어지는건 이번이 처음이였습니다,,,
그래서 정말 전차에 뛰여들고 싶은 생각마저 있었습니다,,,,
그렇게 내가 방황하면서 전차를 기다리고 있는데 한 소경아저씨가 나를 향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그 아저씨는 지팽이로 전차의 문을 찾았습니다,,,
전차의 문을 찾는거 그렇게 쉬운일이 아니란걸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 아저씨는 열심히 찾았습니다,,,그렇게 전차를 타게되였습니다,,,
처음으로 이 아름다운 세상을 못보는 슬픔이 어떨지늘 생각해 보았습니다,,,
난 그냥 한남자의 버림을 받고서 죽을 생각까지 하는데....이사람은 한평생 어둠속에서 살아야 한다는
슬픔을 알면서도 씩씩하게 살아갈려고 하다니,,,,,
그리고 난 깊은 사색에 잠겼습니다,,,,,나만 불행하다고,왜서 나만 부모님이 곁에 없고,나만 사랑이 뭔지를
모른다고,,,이세상에 불만을 느끼는 내가 진정으로 불쌍했습니다,,
난 부모님이 주신 두눈으로 이아름다운 세상을 볼수있고,부모님이 주신 튼튼한 두다리로 일본의 땅도
딛어보고,부모님이 주신 심장으로 사랑을 느껴보기도 했는데 내가 부모님을 증오하다니,,,,
정말 이러는 내가 싫기만 했습니다,,,
그렇게 나는 다시 목표를 찾았습니다,,,,그것은 취직을 하는 것이였습니다,,,,
나는 그날부터 면접을 20개넘는 회사를 다녔습니다,,,전보다 다른것이 있다면 난 가슴을 펴고 걸을수 있다는
것입니다,,,난 이생의 끝에 가보았기에 세상에 두려운것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23개 면접한 회사에서 나는 끝내 회사를 찾았습니다,,,,,
지금은 그회사에서 2년째 됩니다,,,
작년보다 다른 또 다른 저를 찾을수 있었습니다,,,,
지금의 저는 두눈으로 이세상을 볼수있고,음악을 들을수 있고,내 두다리로 어딘가 가고싶은 곳을 가는것만으로도 너무나 행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 여러분한테 제가 하고싶은말은 자기가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눈을 보지 못하는 사람도,,,,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사람,이런 사람들도 살아나갈려도 애쓰는데..
하물며 아무이상없는 우리가 왜서 인생에 흥취를 잃겠습니까,,,,
사랑의 작은 상처로 님의 한생을 랑비하는 일이 없도록 이자리를 빌어서 말하고 싶습니다,,
저처럼 많은것을 잃은 오늘에야 이런 사소한것들의 소중함을 느끼지 마시구요....
영화관 들어가기 전에 그사람은 콜라와 팝콘을 사러갔습니다,
그날 따라 사는 사람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그렇게 나를 위해서 줄을 서서 콜라와 팝콘을 사는 그사람의 뒤모습이 근사했습니다,,
이러는 내가 이상하죠?그냥 평범하기만 한 일인데 나한테는 왜 이렇게 특별하게 느껴지기만 하는지,,,,
내가 또 꿈을 꾸고 있는건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그사람은 왔습니다,,,뭘 또 생각하냐고,,,,
어서 빨리 들어가자고,,,,,,그렇게 난 일본온 2년동안 처음으로 일본의 영화관 구경을 할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본 영화는 한여자의 사랑이야기였습니다,,,,,
처음에는 웃기는 장면들이 많았습니다,,,,그사람도 저도 많이 웃었습니다,,,,,
그렇게 한참 보다가 그사람은 잠들어 버렸습니다,,,,,
나는 혼자 영화를 보았습니다,,,,그영화의 결말은 비극이였습니다,,,,
그영화를 보는 순간 뜨거운것이 저의 볼을 적시였습니다,,,,
내가 그 영화속의 주인공같아서,,,,,,,
영화가 끝나고 나는 그사람을 깨웠습니다,,,,그사람은 미안하다면서,,,,
결과가 어떤가고 나한테 물었습니다,,,나는 아주 행복하게 되였다고,,,,,,
아니 내가 그렇게 행복하고 싶다고 말한건데...<무심한 그사람은 몰랐을꺼죠???>
이제 저두 집에 갈시간이 되였습니다,,,,
이틀동안 정말 재미있었다고 인사하고 저는 집에 가는 전차에 앉았습니다,,,
전차에서 나는 그사람한테 멜을 보냈습니다,,,
<당신한테 나는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요?그날밤 나하고 한말들은 모두 진심이세요?>
이렇게 보냈는데 멜은회답이 없었습니다,,,,
기다리다가 저는 전화를 했습니다,,,,그러더니 그사람은 바쁘다면서 나중에 전화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전에 볼수없었던 그사람의 또 다른 한면에 놀랐지만 전 기분나쁜 일이있어 그렇겠지 해습니다,,,,
그렇게 나도 바쁘다나니 우리는 만나지않았습니다,,,,
드디여 기다리던 바렌타인데이가 다가왔습니다,,,
나는 내가 직접 쵸콜렛을 만들어 그사람한테 줄려고 멜을 보냈습니다,,,
그사람은 <내가 어디가 그렇게 좋은가고?난 나쁜 놈이라고,,,,,
여자친구가 5명은 된대요,,,중국에 3명 한국에 2명....그러니 나같은 사람 얼른 잊고 다른 사랑하라고....>
이게 사실일수가 있을까요?
난 아무말도 없이 그냥 하늘만 바라보았습니다,,,,
하기야,,,우리는 뭐 오래전부터 안사이도아니고,,,그냥 인터넷이란 선으로 알게된거니까,,,
내가 미쳤지,,참,,,왜 생각이 이리 짧았을까?
나는 정말 지금까지 살고싶은 용기마저 없어지는건 이번이 처음이였습니다,,,
그래서 정말 전차에 뛰여들고 싶은 생각마저 있었습니다,,,,
그렇게 내가 방황하면서 전차를 기다리고 있는데 한 소경아저씨가 나를 향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그 아저씨는 지팽이로 전차의 문을 찾았습니다,,,
전차의 문을 찾는거 그렇게 쉬운일이 아니란걸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 아저씨는 열심히 찾았습니다,,,그렇게 전차를 타게되였습니다,,,
처음으로 이 아름다운 세상을 못보는 슬픔이 어떨지늘 생각해 보았습니다,,,
난 그냥 한남자의 버림을 받고서 죽을 생각까지 하는데....이사람은 한평생 어둠속에서 살아야 한다는
슬픔을 알면서도 씩씩하게 살아갈려고 하다니,,,,,
그리고 난 깊은 사색에 잠겼습니다,,,,,나만 불행하다고,왜서 나만 부모님이 곁에 없고,나만 사랑이 뭔지를
모른다고,,,이세상에 불만을 느끼는 내가 진정으로 불쌍했습니다,,
난 부모님이 주신 두눈으로 이아름다운 세상을 볼수있고,부모님이 주신 튼튼한 두다리로 일본의 땅도
딛어보고,부모님이 주신 심장으로 사랑을 느껴보기도 했는데 내가 부모님을 증오하다니,,,,
정말 이러는 내가 싫기만 했습니다,,,
그렇게 나는 다시 목표를 찾았습니다,,,,그것은 취직을 하는 것이였습니다,,,,
나는 그날부터 면접을 20개넘는 회사를 다녔습니다,,,전보다 다른것이 있다면 난 가슴을 펴고 걸을수 있다는
것입니다,,,난 이생의 끝에 가보았기에 세상에 두려운것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23개 면접한 회사에서 나는 끝내 회사를 찾았습니다,,,,,
지금은 그회사에서 2년째 됩니다,,,
작년보다 다른 또 다른 저를 찾을수 있었습니다,,,,
지금의 저는 두눈으로 이세상을 볼수있고,음악을 들을수 있고,내 두다리로 어딘가 가고싶은 곳을 가는것만으로도 너무나 행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 여러분한테 제가 하고싶은말은 자기가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눈을 보지 못하는 사람도,,,,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사람,이런 사람들도 살아나갈려도 애쓰는데..
하물며 아무이상없는 우리가 왜서 인생에 흥취를 잃겠습니까,,,,
사랑의 작은 상처로 님의 한생을 랑비하는 일이 없도록 이자리를 빌어서 말하고 싶습니다,,
저처럼 많은것을 잃은 오늘에야 이런 사소한것들의 소중함을 느끼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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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님의 제목을 보고 결과가 슬플것이라고 짐작은 했어요,,,
하지만 님의 견강히 현실을 정시한 점에 많이 탄복하고 기뻤어요,,,
인터넷은 언제나 인터넷인것만큼 믿지 못할것이란거 알고있지만
왜서인지 저는 이것을 믿게 되네요,,,
제니님 ,부디 행복하시구 새로운 사랑이 찾아오면 다시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님의 견강히 현실을 정시한 점에 많이 탄복하고 기뻤어요,,,
인터넷은 언제나 인터넷인것만큼 믿지 못할것이란거 알고있지만
왜서인지 저는 이것을 믿게 되네요,,,
제니님 ,부디 행복하시구 새로운 사랑이 찾아오면 다시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참 가슴 아픈 사연이지만
비관하지않고 씩씩하게 살아간다니 참 휼륭함니다.
씩씩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한테는 찬란한 앞날이 두손 활짝 들어 맞이해 줄게예요.
부디 행복하시고 님만의 진정한 사랑 찾아오길 기도함니다
비관하지않고 씩씩하게 살아간다니 참 휼륭함니다.
씩씩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한테는 찬란한 앞날이 두손 활짝 들어 맞이해 줄게예요.
부디 행복하시고 님만의 진정한 사랑 찾아오길 기도함니다
님 글 첨 부터 여기 까지 잘 봤어요.
저두 살아갈 용기가 생겼어요.
늘 지금 처럼 멋지게 살아가시구
행복하세요.
저두 살아갈 용기가 생겼어요.
늘 지금 처럼 멋지게 살아가시구
행복하세요.
부모님이 주신 두눈으로 이아름다운 세상을 볼수있고,부모님이 주신 튼튼한 두다리로 일본의 땅도 딛어보고,부모님이 주신 심장으로 사랑을 느껴보기도 했는데 내가 부모님을 증오하다니,,,,
정말 이러는 내가 싫기만 했습니다,,,
주제를 찾았쓰니 근심놓이구...결말또한 좋군요.앞으로도 더험한 길도 잊으리라 생각하는데.부디 마음의 평정심일치말고 행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정말 이러는 내가 싫기만 했습니다,,,
주제를 찾았쓰니 근심놓이구...결말또한 좋군요.앞으로도 더험한 길도 잊으리라 생각하는데.부디 마음의 평정심일치말고 행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뒤 후편이야기를 부탁합니다.
씩씩하게 살고 있다니 여자로서 자랑스럽슴니다.... 간밧데 ...
와 ~~ 숭배합니다 .. 언니 ...
이 이야기를 처터 긑까지 기대하면서 들엇슴다 .... (대단함다 그 ! 의지...)
나는 그냥 이렇케 수배하고 잇을분 ..... 언니 화이팅 이야...
이 이야기를 처터 긑까지 기대하면서 들엇슴다 .... (대단함다 그 ! 의지...)
나는 그냥 이렇케 수배하고 잇을분 ..... 언니 화이팅 이야...
씩씩하게 나갈수 있다니 참으로 다행이네요.
자세히 이 세상을 둘러보면 자신보다도 불쌍한 인간들이 훨씬 많습니다.
그리고 행복한 날이 꼭 올꺼예요. 힘내세요.
자세히 이 세상을 둘러보면 자신보다도 불쌍한 인간들이 훨씬 많습니다.
그리고 행복한 날이 꼭 올꺼예요. 힘내세요.
처음부터 읽어왔지만 오늘에야 플을 다네요..
그것도 마지막편에 ㅎㅎ
님의 마지막말이 맘에 드네요..
자꾸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대신 우리는 계속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언제나 행복을 느낄수 있다고 생각해요..
행복은 바로 우리의 옆에 있어요..
우리가 언제나 느끼고 소유할수 있게...
마지막으로 하나 잼있는것 발견했는데...
님의 이야기중에
<내가 어디가 그렇게 좋은가고?난 나쁜 놈이라고,,,,,
여자친구가 5명은 된대요,,,중국에 3명 한국에 2명....그러니 나같은 사람 얼른 잊고 다른 사랑하라고....>
요 말이 어쩜 저번에 Saint님의 글--나는 일본에 와서 변했다(바람둥이편)에 Saint님의을 련상케 하네요 ㅎㅎㅎ
암튼 우리 언제나 행복하게 씩씩하게 삽시다..
그것도 마지막편에 ㅎㅎ
님의 마지막말이 맘에 드네요..
자꾸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대신 우리는 계속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언제나 행복을 느낄수 있다고 생각해요..
행복은 바로 우리의 옆에 있어요..
우리가 언제나 느끼고 소유할수 있게...
마지막으로 하나 잼있는것 발견했는데...
님의 이야기중에
<내가 어디가 그렇게 좋은가고?난 나쁜 놈이라고,,,,,
여자친구가 5명은 된대요,,,중국에 3명 한국에 2명....그러니 나같은 사람 얼른 잊고 다른 사랑하라고....>
요 말이 어쩜 저번에 Saint님의 글--나는 일본에 와서 변했다(바람둥이편)에 Saint님의을 련상케 하네요 ㅎㅎㅎ
암튼 우리 언제나 행복하게 씩씩하게 삽시다..
예상했던것과 같이 범상치 않은 결과네요.
아픔도 자기절로 친히 겪어봐야 알죠.
그 아픈 경험들이 다 좋은 인생공부입니다.
Jeny님이 더이상 부모님을 원망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행복이란 각자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바로 생각의 차이에 있는것입니다.
행복하세요.
아픔도 자기절로 친히 겪어봐야 알죠.
그 아픈 경험들이 다 좋은 인생공부입니다.
Jeny님이 더이상 부모님을 원망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행복이란 각자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바로 생각의 차이에 있는것입니다.
행복하세요.
그것두 인생공부입니다...경험을 쌓으셧으니깐 이제부턴 부디 조심하세요...글구 힘내세요..
해피앤딩이여서 기분좋슴다.
락관적인 맘가짐 훌륭하네요.
락관적인 맘가짐 훌륭하네요.
여나는 열심히 읽었구만......ㅋㅋㅋㅋ 앞으로도 힘내세요....
처음 부터 읽으면서 이제야 리플답니다 죄송 죄송 강한 의 지 너무나 멋있네요
자유게시판에 소문듣고 밧는데 암튼 존 경험이 됏으꾸마~~
어떤것은 자기가 겪어보지 못하면 알수 없는것인데.....
선배한테서 들은건데 (우선 자기자신을 키우라)이말도 도움이 될는지......
어떤것은 자기가 겪어보지 못하면 알수 없는것인데.....
선배한테서 들은건데 (우선 자기자신을 키우라)이말도 도움이 될는지......
이때까지 잘 보았음!
뭐라고 할까? 자기인생은 자기절로 결정하고 걸어가는것이라고나 할까?
뭐라고 할까? 자기인생은 자기절로 결정하고 걸어가는것이라고나 할까?
두날동안에 할거는 다 했네그려.....아쉽지 않겠네
현재에 . 삶 에 만족하시나 . 보네요 .. ..^^
자자자자
여러분....
좀 제 말 들어보세요....
제가 요즘 들어와서...
행복편을 썼는데...
저 행복편을 쓰기전부터 결과를 알았거든요...
그래서 계속해서... 쓰려고 하는데
지지와 격려와 고무와 자때와 연필을 바람니다...
꾸ㅡ쥰 히 쓸께요...
뱌뱌
여러분....
좀 제 말 들어보세요....
제가 요즘 들어와서...
행복편을 썼는데...
저 행복편을 쓰기전부터 결과를 알았거든요...
그래서 계속해서... 쓰려고 하는데
지지와 격려와 고무와 자때와 연필을 바람니다...
꾸ㅡ쥰 히 쓸께요...
뱌뱌
잘보구 가요^^ 힘내서 더 씩씩하게 사세요^^
가슴 졸이며 님의 글을 쭉 지켜보아왔는데요,
끝내 자신의 힘으로 <용서>라는 두 글자를 익힌것 같군요.
이젠 님이 자신의 두손으로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보세요.
많은 행복이 찾아들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부디 행복하세요!!!
끝내 자신의 힘으로 <용서>라는 두 글자를 익힌것 같군요.
이젠 님이 자신의 두손으로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보세요.
많은 행복이 찾아들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부디 행복하세요!!!
손에 땀을 쥐고 계속 끝까지 보았는데 ㅎㅠ~~~~그런 결과일것이라고 예측했어요.어쨌든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인연 만나서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저 요즘 겨를이 없어서 겨우 마지막편 봤어요..대개 어떠한 줄거리인지 알것같아요..그리고 중간중간 보면서 걱정은 했는데..좋은 판단을 하시고 운명을 개변하려고 시도하는 님의 모습이 자랑스러워..이렇게 늦게나마 플 올립니다..
드뎌 후편을 보게 되였네요.. 좀은 늦었지만...
인테넷戀情이 거의반 그런 결과라 예측은 해왔지만... 참 않댔네요.
그 남자분 할미꽃언니의 말처럼...
{<내가 어디가 그렇게 좋은가고?난 나쁜 놈이라고,,,,,
여자친구가 5명은 된대요,,,중국에 3명 한국에 2명....그러니 나같은 사람 얼른 잊고 다른 사랑하라고....> 요 말이 어쩜 저번에 Saint님의 글--나는 일본에 와서 변했다(바람둥이편)에 Saint님의을 련상케 하네요 ㅎㅎㅎ }
저두 동감이네요....*.*
그러나 님의 씩씩함이 같은 여자로 너무나도 뿌듯해지네요.
jeny님의 정신 따라 배워 항상 씩씩하게 더 힘차게 살렵니다.^^ ~싸인해주세요~ ^^
더 좋은 사랑이 꼭 님한테 있을게예요.... 홧팅!!!
인테넷戀情이 거의반 그런 결과라 예측은 해왔지만... 참 않댔네요.
그 남자분 할미꽃언니의 말처럼...
{<내가 어디가 그렇게 좋은가고?난 나쁜 놈이라고,,,,,
여자친구가 5명은 된대요,,,중국에 3명 한국에 2명....그러니 나같은 사람 얼른 잊고 다른 사랑하라고....> 요 말이 어쩜 저번에 Saint님의 글--나는 일본에 와서 변했다(바람둥이편)에 Saint님의을 련상케 하네요 ㅎㅎㅎ }
저두 동감이네요....*.*
그러나 님의 씩씩함이 같은 여자로 너무나도 뿌듯해지네요.
jeny님의 정신 따라 배워 항상 씩씩하게 더 힘차게 살렵니다.^^ ~싸인해주세요~ ^^
더 좋은 사랑이 꼭 님한테 있을게예요.... 홧팅!!!
어떻게 뭐라구 플 달지 몰라서 망설이다 마지막편에 플 답니다...
jeny님은 사랑,용서,증오,행복...이런 비묘한 사이를 너무 잘 처리한것 같아요...ㅎㅎ
분명 여자꼬시구 놀구 버리구하는 그런 프로의 남자지만 그렇게 용서할줄도 알구...
그러지 못했더라면 님은 지금처럼 행복하지 못하겠죠?
지금 모습 넘 보기좋을것 같애요...
주: Saints님은 그냥 5명정도뿐이 아니지 않는가?ㅎㅎㅎ
jeny님은 사랑,용서,증오,행복...이런 비묘한 사이를 너무 잘 처리한것 같아요...ㅎㅎ
분명 여자꼬시구 놀구 버리구하는 그런 프로의 남자지만 그렇게 용서할줄도 알구...
그러지 못했더라면 님은 지금처럼 행복하지 못하겠죠?
지금 모습 넘 보기좋을것 같애요...
주: Saints님은 그냥 5명정도뿐이 아니지 않는가?ㅎㅎㅎ
jeny입니다,먼저 여러분들이 저의 보잘것없는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여러분들 한테 이기회를 빌어서 용서를 빌꺼 있습니다,이글은 사실이 아닙니다,
저는 이문장의 <나>처럼 불행한 가정에서 태여난것도 아니고,이쁘지도 않고,공부도 잘하지못합니다,그리고 내나름대로는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살면서 일본와서 대학졸업까지 했지만 저한테는 사랑이 찾아오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제가 이글에서 말하는 그사람을 만나게 되였고,그사람의 버림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문장의 <나>처럼 그렇게 노력한 그만큼 다 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절망을 느낀적은 없었습니다,
나보다 불행한 사람이 하도 많기에.....
저는 작지만 행복을 느끼면서 지금까지 살았습니다,
아쉽다면 아직 진정한 사랑을 해보지 못한거겠죠,
제가 이글을 쓴건,제가 주위의 불행한 사람들을 보면서,쉼터의 여러분들로 하여금
자기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마시라구요,
우리주위에는 우리보다 불행한 사람이 너무나 많으니까,,,,,
작은 행복에 만족을 느끼면서 살면 이세상이 아름다워진다는 이한마디를 하고싶은 바입니다,그리고 제가 사실이 아닌 글을 쓴걸 너무나 죄송하게 생각하지만 요즘은 어떤분들의
리플때문에 가슴이 아픕니다,
이제 두번다시 쉼터에서 문장을 쓰지않기로 결심했습니다,
저의 문장이 다른 사람에게도 상처를 주었으니까......
모두들 항상 행복하세요,^^
되는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여러분들 한테 이기회를 빌어서 용서를 빌꺼 있습니다,이글은 사실이 아닙니다,
저는 이문장의 <나>처럼 불행한 가정에서 태여난것도 아니고,이쁘지도 않고,공부도 잘하지못합니다,그리고 내나름대로는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살면서 일본와서 대학졸업까지 했지만 저한테는 사랑이 찾아오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제가 이글에서 말하는 그사람을 만나게 되였고,그사람의 버림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문장의 <나>처럼 그렇게 노력한 그만큼 다 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절망을 느낀적은 없었습니다,
나보다 불행한 사람이 하도 많기에.....
저는 작지만 행복을 느끼면서 지금까지 살았습니다,
아쉽다면 아직 진정한 사랑을 해보지 못한거겠죠,
제가 이글을 쓴건,제가 주위의 불행한 사람들을 보면서,쉼터의 여러분들로 하여금
자기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마시라구요,
우리주위에는 우리보다 불행한 사람이 너무나 많으니까,,,,,
작은 행복에 만족을 느끼면서 살면 이세상이 아름다워진다는 이한마디를 하고싶은 바입니다,그리고 제가 사실이 아닌 글을 쓴걸 너무나 죄송하게 생각하지만 요즘은 어떤분들의
리플때문에 가슴이 아픕니다,
이제 두번다시 쉼터에서 문장을 쓰지않기로 결심했습니다,
저의 문장이 다른 사람에게도 상처를 주었으니까......
모두들 항상 행복하세요,^^
ㅠ.ㅠ 아쉽네요.... 님의 글로하여 경계심 하나는 섰었는대... ㅠ.ㅠ 항상 건강하세요!
글그대로 정말로 하루밤 풋사랑이구려.
결말을 보기전에 남자의 거동에서 이상한 냄새가 풍기면 그렇게 되여가리라는 짐작이 가더구만요.
그남자 아주 로련한 사냥군이걸.
누구다 다 그렇게 한번두번 얼리우고 미숙한 자기를 한탄하면서 성숙해지는 법이니,두번다시 그런일 없도록 신들메를 조이고 열심히 그리고 조심히 살아가야하는 인간세상인줄 생각됩니다.
노력하면 진정한 사랑은 꼭다가 오리라 생각됩니다.
실망하지 말고 많이 노력하세요.
결말을 보기전에 남자의 거동에서 이상한 냄새가 풍기면 그렇게 되여가리라는 짐작이 가더구만요.
그남자 아주 로련한 사냥군이걸.
누구다 다 그렇게 한번두번 얼리우고 미숙한 자기를 한탄하면서 성숙해지는 법이니,두번다시 그런일 없도록 신들메를 조이고 열심히 그리고 조심히 살아가야하는 인간세상인줄 생각됩니다.
노력하면 진정한 사랑은 꼭다가 오리라 생각됩니다.
실망하지 말고 많이 노력하세요.

마지막 회를 보고나니 마음이 편해지는것같습니다.
씩씩하게 살아가는 님이 너무도 멋진거 같습다 .
부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