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와서 2년째 되던 어느날 그날두 15사간 일하구 피곤한 몸 끌구 집에 들어섰다.밥먹어야지 하면서 냉장고
열었는데 아무것두 없다.남은건 오쨔즈께 달랑 하나.할수없이 고픈 배채우려고 숟가락 들면서 무심히 쳐다본
역세 헉---내 생일이였다.피곤한 알바 때문에 자기 생일까지 잊고있었다.중국에 있었다면 엄마가 한상 푸짐하
게 차려주는건 물론 친구들이랑 왁자지껄 떠들어 댔을텐데 하면서 다시 내려다본 밥사발에 어느새 눈물이
똘랑똘랑------------ 일본와서 이런 생일 쇠본적두 있다.휴--------------
열었는데 아무것두 없다.남은건 오쨔즈께 달랑 하나.할수없이 고픈 배채우려고 숟가락 들면서 무심히 쳐다본
역세 헉---내 생일이였다.피곤한 알바 때문에 자기 생일까지 잊고있었다.중국에 있었다면 엄마가 한상 푸짐하
게 차려주는건 물론 친구들이랑 왁자지껄 떠들어 댔을텐데 하면서 다시 내려다본 밥사발에 어느새 눈물이
똘랑똘랑------------ 일본와서 이런 생일 쇠본적두 있다.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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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타향에서 다들 고생많네요,보니 진주님두 생일챙겨줄 왕자가 없나보네요,ㅋㅋㅋ 염장 찔렀나 캬캬 도망가자,그래두 생일날에는 어머니한테는 전화했죠?
다음부터는 쉼터회원들이랑 같이 보내요,
다음부터는 쉼터회원들이랑 같이 보내요,
쭈니 썽르 콰이러!!!!!!!
근데 어째 내가 몰랐을가???
친구로서 생일두 기억못해줘서 미안하다ㅠㅠ
이번생일은 꼬~~옥 잘 쇠줄게 ^^란아....ㅎㅎㅎ
친구로서 생일두 기억못해줘서 미안하다ㅠㅠ
이번생일은 꼬~~옥 잘 쇠줄게 ^^란아....ㅎㅎㅎ
울집에서 살때던가???
내 어째 계속 기억해준거 같은데...그해만 빠진거 같았구나...ㅎㅎㅎ
내 어째 계속 기억해준거 같은데...그해만 빠진거 같았구나...ㅎㅎㅎ
생일인줄알앗더면 쪽지라두 보내줫을걸 .............ㅉㅉ 하여간 축하
생일축하합니다.
그리구,엄중히 동정합니다.
하지만 일본생활에서 흔히있는 일이라고 봅니다.
그리구,엄중히 동정합니다.
하지만 일본생활에서 흔히있는 일이라고 봅니다.
저두 생일 비슷하게 쇤적 잇어요... 하지만 씩씩하게 살구잇는데.. 님두 힘내세요...
저도 그런적 있었어요!!!
어릴때 고생은 돈주고 사서한다구 많이고생하면 다 보람이 있다고 생각하고
서럽게 생각하지 말고 우리 열심히 삽시다!!
어릴때 고생은 돈주고 사서한다구 많이고생하면 다 보람이 있다고 생각하고
서럽게 생각하지 말고 우리 열심히 삽시다!!
ㅎㅎ 괞잖아요 나요 일본와 첫번째 생일날 이 설전날이라 전차 없어 집두 못가구 .........추운날역젼에서 부둘부둘 떨며...
비루 두개 마신적두 있어유 그땐어찌두 자기가 불쌍하던지 ....
ㅋㅋ 지금은 옛말이지만 그땐 전차없어 집못간다는데 잔교 그대루 시키던 덴쬬 얼마나 밉던지 ㅎㅎ
비루 두개 마신적두 있어유 그땐어찌두 자기가 불쌍하던지 ....
ㅋㅋ 지금은 옛말이지만 그땐 전차없어 집못간다는데 잔교 그대루 시키던 덴쬬 얼마나 밉던지 ㅎㅎ
1004와 같이 있을때 아니면 내가 같이 있을땐가...? ㅋㅋㅋ
혼자 생일 다 쇠게 해서 미안하네 ㅎㅎㅎ
혼자 생일 다 쇠게 해서 미안하네 ㅎㅎㅎ
늦은 인사되여가지고~~
생일축사...ㅋㅋ
내 오늘 좀 토 써서 개르 잡을께~~저녁에 술 한잔 하지므 (깍쟁이 아줌마
그럼 기다리겟소
생일축사...ㅋㅋ
내 오늘 좀 토 써서 개르 잡을께~~저녁에 술 한잔 하지므 (깍쟁이 아줌마
그럼 기다리겟소
장미님: 감사함다.이젠 혼자라두 푸짐히 차려놓구 먹겠음다.
세인트님:다음에 내 생일이라구 청하무 오겠는가?
타타타님:내생일은 아직 아이지났는데.
1004의 마음님:너네 집에 있을때두 향기님 집에 있을때두 아이다.내 나와서 한족여자랑 같이 있을때.
가게도라님;아직 내 생일이 아이됬음다.
거사님:엄중히 감사를 드림다.
아리랑님:아이디 봐서는 연약해 보이는데 장함다.
키티님:키티님두 그렇게 생일 쇠본적 있어요.생일 알려주시면 내가 다음에 꽃다발이라두 보내드릴게용.
사자님:나보다 더 슬픈 생일 쇠셨네요.이제부터 생일 잘 쇠세요.
향기님:넌 언제 또 아이디 고쳤니?
봉순이님:아니 깍쟁이 아줌마가 더 좋은데.그래무 오늘에는 또 아줌마 집에서 개추렴 하지머ㅋㅋㅋㅋ
세인트님:다음에 내 생일이라구 청하무 오겠는가?
타타타님:내생일은 아직 아이지났는데.
1004의 마음님:너네 집에 있을때두 향기님 집에 있을때두 아이다.내 나와서 한족여자랑 같이 있을때.
가게도라님;아직 내 생일이 아이됬음다.
거사님:엄중히 감사를 드림다.
아리랑님:아이디 봐서는 연약해 보이는데 장함다.
키티님:키티님두 그렇게 생일 쇠본적 있어요.생일 알려주시면 내가 다음에 꽃다발이라두 보내드릴게용.
사자님:나보다 더 슬픈 생일 쇠셨네요.이제부터 생일 잘 쇠세요.
향기님:넌 언제 또 아이디 고쳤니?
봉순이님:아니 깍쟁이 아줌마가 더 좋은데.그래무 오늘에는 또 아줌마 집에서 개추렴 하지머ㅋㅋㅋㅋ
제친구는 생일날에 차랑 키스해서 병원에서 쇴데여!~
담해부턴 생일 쉼터서 쇠세요!! 꼭!!! 참고로 총관리자님......->회원생일관리자 한분 계셨으면 좋겠어요....^^ 늦엇지만 생일 추카해요~!
힘꼭 내시구요. 담 생일 부디 즐겁게 보내길 바래요. 행벅하세요!
힘꼭 내시구요. 담 생일 부디 즐겁게 보내길 바래요. 행벅하세요!
늦은 인사지만 생일 추카해여~~
맨 땅에 빠디님 웃겼어요.
kuku님 행복해질게요.
화려한 인생님 가사해용.
kuku님 행복해질게요.
화려한 인생님 가사해용.
어저부터 같이 생일새자 ^^^^^^^^^^^^^^^^ 나두 한가지엿다 나아레 생일 새지두 않앗다 알면서
그런데 불씨에 생진말이 나오니 ? 이상하네 .....불씨에 머이 생각낫니 ?
일본에서 혼자 생일 쇠는거는 흔한 일이짐 ,,나도 첫해 생일 그렇게 쇠었는데 ,,
카카시 니하구 같이 생일 안쇠겠다,ㅋㅋㅋㅋ(농담이다)
삐형남자님 난 나만 그런줄 알았음다.
삐형남자님 난 나만 그런줄 알았음다.
별일아니구나므,ㅎㅎㅎ,난 매년마다 그런데.ㅎㅎㅎ,사실 저도 처음왓을때는 눌물 납데다.그러니까,따뜻한 밥상이라도 차려줄수잇는 여자친구 한명 만드세요.
문호님 여자친구는 많은데 다 자기 남자친구한테만 정신 팔려서 -------------------

그런 사람들 적지 않을거에요 ... 이제부터 혼자라도 꼭꼭 챙겨 맛있는거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