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미 후기후기

일본체험수기 · #239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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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물 · 2005-04-04 08:47:23 · 조회 769
련정이 글 이어서 내 또 마즈 쓰지무..
그다음이사 내 제일 잘아니....
하나미 끝나서 신오오쿠보에 가서 개고기에다가 밥으 먹엇단데....
야...............어찌 개고기다가 밥으 먹을수 잇는가?피주는 글쎄 똥물싸개한다해두 진로두 잇지 참이슬두 잇지
개고기다가 술으 안햇다므 쉼터모임에 실패라구 할수 잇다..ㅎㅎ
  그래구 다 헤쳐지자하는거 내 딱 전화해서 카메도에 있는 쉼터활동실본부에다 한상 차렷으니 오라구 햇더마
낮에 안보이던 이슬남이두 왓지..엘리스두 처음으로 얼굴 보구..글구 산내들이 피주 몇상자 들구 왓지므ㅜ..
근데 여기;서 제일 욕먹어야할 사람이 잇는데 쉼터에 들국화...통보비판 하겟습다..
들어오자마자 익숙한자린것처럼 딱 내자리에 들가 눕던게 코르 구르멘서 남이 새벽4시까지 술마이는데
코를 어찌 고는지 엘리스가 채를하다가 누기 써우지 쩐둥 울립다...이래갯구나...프하하하하하
   글구 거부기 또 워낙 알바하던데서 스시를 어찌 많이 가져왓던지...
내 그거 두구두구 혼자 먹자햇는데 그날루 즉살 낫스꾸마..
   글두 맘보는 어째 마일때마다 먼저취해서 넘어지는지..ㅉㅉㅉ
별루 태생이하구 술이 비슷비슷한거 같더구나...
  그리구 파란장미하구 앨리스는 어찌 여자들이란게 술이 질긴지...얼굴이 말쓱해서 그냥 하자겟꾸나,,
글구 치이타..야...아파서 술으 못먹는다구 울집에 쾅챈숴이하구 오쨔르 3통 혼자 햇더구나..1.8리터짜리르.
글구 제일 중요한거는 술으먹는데서 엘리스가 말하는게 연길에서는 술으 깐베이하는거 깨자 이래는매..
우리 룡정에서는 번지자 이래구 화룡에서는 대비자 이래구 뭐 여러가지 어디나 다 말이 다르다는거
내 알앗다는깁니다...
  그래서 술으 한 4시반까지하구 훙스르 여섯이서 햇는데 난 재간믿구 줌이 어찌 안오는지 다 데지구보므
마지막에 3.4.6이 남겟구나...캉치르 못해밧다니까...부해서 세같은 돈한 천원띠웟는데 다음에사 봉창해야지..
그래서 아침 5시반까지 놀다가 다 아침차에 나가서 그날 행사는 끝낫스꾸마...
다들 무사히 돌아갓는지..나두 취해서 디베저 자다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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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하냥 · 2005-04-04 09:07:10
ㅎㅎ 보는것 같스꾸마 ~ 월요일 아침을 덕분에 잼있게 시작했습니다.^^*
태생이 · 2005-04-04 09:24:45
산내들한테 미안하다 ....

만나서 반가워서 좀 잼있게 놀자그 했는데 술이 약해서 먼저 쓰러져서 ....ㅎㅎ
그나저나 내 쉼터에서 닌데 당한 보복으 아직 못했다는거......ㅋㅋ
동해물 · 2005-04-04 09:30:50
제 울집에서 쓸어진게 낸데 미안하지않구 왜 산내들인데 미안한가?
오카시이나......................
㉻맘보 · 2005-04-04 09:43:23
술 마이구 대배져 자는게 내 쫜창인데.
라라랄라랄라 ~ 부르구 대배져 자는것두 뉘기 쫜창이구.
산내들이 너무 곤해서 바이트두 못 갔다구마.
훙쓰 개뿔두 못노는 내 글쎄 몇천엔 먹어가지구.
이제 집들이 할때 불릅소. 내 가서 부제 하자그..
파란장미 · 2005-04-04 09:46:57
여러가지로 놀랐다 ... 집가는거 억지로 전화해서 부르는 사람이 쌰발도 아이햇겟구나

한상은 내 차렷는데 동해물이 차렷다구 하구 ...

나느 먼저 들어가서 누워잤는데 질기게 마셧다하구 ...

맘보느 고생했슴다 . ㅋㅋ 산내들 모셔와서 감사함다 .
동해물 · 2005-04-04 09:47:55
누기 라라라란 노래 햇다구?
내 기억에는 없는데...내 ㅎ하장실 갓다올새루햇는가...ㅋㅋㅋ
㉻맘보 · 2005-04-04 09:51:14
그럼 이수영이 와서 라라라 하구 갔는가?
라라라 부른 사람 데까닥 손 듭소. 그채믄.......
산내들 불러왓더니 둘이서 심터에서 봉차 다 하갯그나.
난 죄인이 되여버렷어. ....
동해물 · 2005-04-04 09:53:24
내 전화해서 차레라 햇길래 차렛지..
글구 남자가 일이 첫째구 술이사 뭐 몇시에 마이던 관계없재..
글구 장미 술이 없으니 들가 잣지 어디 먼저 들가 잣소?입은 비뚤어두 말은 제대루해야지
하늘이 네려다보우..
동해물 · 2005-04-04 09:55:06
근데 행동으는 이수영처럼 하자한게 취해서 비틀거린게재?
태생이 · 2005-04-04 10:37:16
떽 ...
맘보 니 자꾸 말하개?

동해물이두 그만해라이 ....
앨리스 · 2005-04-04 11:28:00
보쇼,내 우리 안씨여자네 쎄다했재,옳지,장미언니?ㅋㅋㅋ

그리구 동해물님은 안에 칸에 가서 쉬겠다하더니 아침에 깨나보니까 우째 우리 칸에???

캬캬캬,그래두 각시 좋은맴다.

나두 쇠같은 돈 천엔 졌슴다. 어쨋든 잘 놀았슴다.
다모클리스 · 2005-04-04 11:52:32
글하구 리플들이 더 웃겹숨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앨리스 · 2005-04-04 12:01:13
그래두 다모님이 젤 웃김다.

여기 글하구 리플밖에 없는데 글하구 리플들이 더 웃겹담까?ㅋㅋㅋ
다모클리스 · 2005-04-04 12:10:17
앨리스/
떽! 내 뜻은 글하구 리플들이 실제로 노는것보다두 더 잼잇엇다는 뜻!!!!!!!
칵 , 그저.. 달아가는 속도루 빠디 해놓아라우???----요건 버채 전문용어든가? ㅎㅎㅎㅎ
캔디 · 2005-04-04 12:20:05
앨리스님하고 장미언니도 안씨구나.

나랑 한집안이당...ㅎㅎ
앨리스 · 2005-04-04 12:37:36
쯧쯧,,,다모님은 여자한테두 막 빠디하멘스리...

빠디 하구싶으면 싶다구 말해버리시지 무슨 버채님까지 끌여들임까?ㅋㅋㅋ

아임다,우리 영 재밌게 놀았슴다.

캔디님두 ?반갑슴다.
파란장미 · 2005-04-04 12:47:21
어마나 ? 캔디님두 ? 반갑슴다 . 한집안이구만 ...
미샤 · 2005-04-04 13:49:08
암래두 동해물님덕에 쉼터 하나미모임 후부분은,카메도 쉼터활동본부???에서 술 깨기(번지기,대비기)가 됏겟음당,,,ㅎㅎㅎ

ㅎㅎㅎ 들국화님 코골기----->써우지 쩐뚱 ??? 햐햐햐 ,,웃겻음댜~~~
버채 · 2005-04-04 13:51:15
쨴즈 미내 우둔하게 잘 놀앗구나~~
치이타 · 2005-04-04 14:15:04
이분들이 어찌 술이 쎈지..

나는 아파서 술으 못먹구 ..그냥 오쨔만 먹은게...

술냄새에 취하겠구나..맹물에 취한다는말이 이런겐두...
앨리스 · 2005-04-04 14:20:44
미샤님,정말 첸심함다.나두 들국화님재간에 놀랐슴다.ㅋㅋㅋ

ㅋㅋㅋ.나는 그래문 치이타님 덕분에 끝까지 안 취하구 버텼슴다.
치이타 · 2005-04-04 14:30:47
앨리스..내 덕분이란거는 무슨 소린지..

하긴 내 술으 마시문야..곁에 앉은 사람이야 뛸데 없겟지만..
앨리스 · 2005-04-04 14:35:01
다른사람 술냄새에 취할라니...나는 옆사람 차향기에 안 취했달말임다.

ㅋㅋㅋ
치이타 · 2005-04-04 14:36:49
허걱..그러니까..내가 앨리스에 술냄새 제거기가 돼버렸네..

공기청신기겠구나 휴~~

나는 그래두 내 쪼구해서 어쨌는가 했더만 ...떽
徐 海源 · 2005-04-04 14:45:55
헉..

월료일 아츰부터 지정이구나..켁
손목시계 · 2005-04-05 21:45:25
아~~나두 가서 놀구 싶슴당이
맨땅에빠디 · 2005-04-06 04:24:26
우리 친할머니두 안씨인데!~~
kuku · 2005-04-06 06:16:04
ㅎㅎㅎㅎ 참 잼나게 봤어요. 후기... 번지자, 깨자,대비자 두 배웠구요...^^ 님들 행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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