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것을 택할것인지~휴

일본체험수기 · #239035

← 일본체험수기

*반하늘이좋아* · 2005-04-03 19:35:07 · 조회 667
일본으로  올때는 공부도 열심히하고...돈도 열심히 벌어서..집에도 도움을 주고 싶었는데 ..

근데 학비를 벌려면 알바를 해야지...그러고 저녁늦게 집에 들어가면 공부는 골에 들어가지않고

잠만 몰려오지...에따.그래두 좀 보구 자자...~!고 하면 하루수면이 3.4시간밖에 보장이 되지않아서

시퍼런 대낮에 어디에서나 끄덕끄떡 ...학교가서도 공부는 원 공부...??엎드려 자기만 하고,...휴.....

자기의 장래를 위한다는 각도에서 공부를 할려고..

요즘은 집에 있는시간이 알바하는 시간보다 훨씬 많아졌다...편안하기는 편안한데...

생활이 $$$힘들어진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하늘친구 · 2005-04-03 21:46:56
내 알바사끼에 한족애 있는데...

맬 아무리 일 바쁘게 하더라도 한시간을 내놓고 책을 본답니다.
레이 · 2005-04-03 21:49:18
그래두 공부를 택해야죠...금방와서는 다 그렇거든요 저두 딱 4년째인 오늘에 와서야

좀 희망이 보일까 말까하는데...
여나 · 2005-04-03 23:00:28
반하늘이 좋아님의 글보니 3년전의 저의 처지가 생생하게 떠 오르네요....
아마 일본유학생활 지니구 있는 많은 분들이 이런 고생 겪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무리 힘들더라두 잠시만 참으면 앞길은 더 넓게 펼쳐질껍니다....포기하지말구 화이팅해요.....^^*
명랑펭긴 · 2005-04-03 23:02:10
누구나 다그런거아닐가요?ㅎㅎ
*반하늘이좋아* · 2005-04-04 06:16:05
하늘친구님:저두 매일 오가는 전차안에서는 꼭꼭 책을 읽는 사람올시다..
근데 그 시간가지고는 무척 모자라서 하는 말 올시다
레이님/저두 나이를 처먹구 나니깐 일본에서 너무 오랜 시간을(허비인지는 몰라두 )
보내기 쉽지않네요...~!@#$@#%#$^%^&
일본에서 보내야할 시간들하고 내가 중국에 돌아가서 보내야할 시간을 생각하니
골이 빠개짐니다...근데 방법없이 힘내야죠..!@
예나님/예...님 말대루 인줄을 앎면서두 일본유학샏활을 택한 사람이 대부분이 아닐까요!
저는 포기는 하지 않았슴니다...계속 노력하구 있슴니다...화이팅~!#@$@#$%#%^&&^*
명랑펭긴님..:예...누구 나 다 그 런 거 는 알 구 있 슴 다...
..................근 데 그 냥 하 구 싶 어 서 한 마 디 하구 감 다
맨땅에빠디 · 2005-04-06 04:08:29
ㅎㅎㅎ 이러구 보니깐 그래두 내 유학온데 인간 좋구먼 ㅎㅎㅎ
kuku · 2005-04-06 06:18:47
힘내세요~! 꼭 반+반 하늘이 더 좋을때가 있을것입니다.홧팅! 아자아자아자!!!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일본에 와서 야구를...동드레2005-04-11 00:236685
今日ね명랑펭긴2005-04-10 22:306686
일본땅을 디딘지 두주일째발광머리앤2005-04-10 20:5778518
사꾸라꽃 흩날리는 봄이어~~배상봉2005-04-10 16:526686
꿈을 향해...라브,라키,해피여인2005-04-10 10:026659
아버지께서 사온 <아이스크림>련정2005-04-07 21:0066930
돈을 지원했슴다saitama2005-04-07 18:2767116
비가 오면민우2005-04-07 07:3466810
변화가 넘만아도 힘들다영2005-04-06 23:1566817
알몸 공개~@!@화려한 인생2005-04-06 19:19154315
님들은 속으로 피눈물 흘리는 기분 아세요?마지막편.jeny2005-04-06 13:24148929
꿈과 현실민우2005-04-06 07:0166816
皆さんの近い友達になって一緒に毎日毎日頑張りたいです。みか2005-04-06 03:136695
님들은 속으로 피눈물흘리는 기분 알아요? 5.jeny2005-04-06 01:2075011
담배끊기삼넞큽앱망&#452005-04-05 21:2166811
사꾸라 향기라브,라키,해피여인2005-04-05 16:0766810
기분 참좋습니다.선금2005-04-05 15:186684
개학식에서무지개2005-04-05 02:5567110
님들은 속으로 피눈물흘리는 기분 알아요? 4.jeny2005-04-04 23:4791316
브란카의 꽃명랑펭긴2005-04-04 19:286682
이런 생일 쇠본적진주2005-04-04 15:5167023
살았다.눈이 좋아2005-04-04 15:496714
마음 한구석에 퉁지 틀고 있는 자비감오아시스2005-04-04 15:406688
하나미 후기후기동해물2005-04-04 08:4776928
잠이 들지가 안네무지개2005-04-04 05:046695
▶ 어느것을 택할것인지~휴*반하늘이좋아*2005-04-03 19:356677
유학이란 그 실질하늘친구2005-04-03 18:436716
2005쉼터하나미모임 후기련정2005-04-03 11:3174520
매일매일 고달픈하루다영원2005-04-03 01:2167117
님들은 속으로 피눈물흘리는기분 아세요? 3.jeny2005-04-02 23:4974230
← 이전302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