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이란 그 실질

일본체험수기 · #239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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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친구 · 2005-04-03 18:43:06 · 조회 671
    오늘날의 유학은 진정한 의미에서 유학인가?

    주변에 수두룩한 례를 들어보기 하자.

    A양은 국내에서 온지 반년된다.나이는 27살이다.오자마자 공장에 빠져서 일만 하다보니 반년이 지난

  오늘날에 선생한테 쫓겨나서 지금 다른 학교 다른 선생을 찾는 중이다. 그렇지않으면 9월에 중국에 돌

  아가게 되니깐.

    B군은 온지 일년된다.국내에서 이리두리 훈하다 일본 나왔단다. 일년이 지나서 전신국립대학원에 붙었다.
  
  그 일년동안에 대부분 시간은 알바하고 귀국해서 술놀이도 하고. 지금 안해도 왔다. 안해는 단

  지 돈밖에 모른다.둘은 돈 모으는데 재미가 있다.

    C양은 재작년에 왔다. 울 학교에선 유명한 바이트군이다. 어디에 일이 있으면 어디에 달려붙었다. 한달에

  30만을 번단다.지금은 대학원시험을 보련다. 계속 30만을 벌면서 대학원을 다닐 예산인것 같다. 공부될까?

    그 외에도 많고도 많다.

    유학생들 주변을 훑어봐라. 인젠 珍道合한 친구를 찾아보기 어렵다. 다 입 벌리면 넌 한달에 얼매 버니

   그저 이런 잡동소니이다. 유학이란 명의로 나온 로무수출과 별반 다름없다. 단지 한국에 가간 우리

  친족들은 년세가 많은 분이라면 일본에 나온 사람들 좀 적다는게 다른 것 같다.

    난 그래도 20년전,10년전에 나온 울 동포들이 학문을 추구하여 열심히 노력해와서 학술계에서 빛을 내는

   모습이 부럽다. 그 사람들만이 자랑스러운 일인것같다. 헌데 오늘날에 이런 사람은 점점 적어진다. 역시

   돈이라는 부작용이 생긴건가? 아니면 사람이 많아지니깐 별의별 사람이 다 있게 되여서 일까?

    유학으로 보는 우리 민족의 실태를 곰곰히 느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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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cuinu · 2005-04-03 19:15:28
D군은금년 박사학위를타고 귀국한다
F군은 대학원졸업하고 일본모회사에취직한다 --사실입니다
류학왔으니까 모두들 열심히공부했으면하는님의 참뜻은 좋으나
열심히 바이트하는 친구들도 부정하지 마시기를바라는마음뿐
그들도 나름대로 타산이있고 길이있겠으니
지켜봅시다 A양도,B군도,C양도.그리고 응원합시다
아르바이트도 하나의 공부가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들이피땀으로번돈이 또한 우리민족경제의혈액이될것이다 하는생각도듭니다
하늘친구 · 2005-04-03 21:50:56
우에분 내의 뜻을 잘못 아신것 같은데..
저는 남을 강요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하자면 사람마다 자신의 선택권리가 있고 제길을 자신이 걸으니
옆에서 이렇다 저렇다고 먹물을 칠 필요가 없지요.
그저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유학의 성질이 많이 변했다는 이 점이구요.
맨땅에빠디 · 2005-04-06 04:06:57
알바 하면서 배우는것두 많을것 같은데여....딱 대학 가야 유학인거는 아니 잖습니까??
kuku · 2005-04-06 06:04:28
실질 잘 봤습니다. 종합적인 좋은 글이네요.
서로 갖고간 목적이 그거라 하여도 가서 그것을 이룰수 있는지?
모두 자신한테 달린 거라 생각해요.
환경의 지배를 받건 어찌건.....
사람은 변하기 마련이니까....
행벅하세요~!
okane · 2005-04-09 00:12:09
バイトって仕方なくやるものじゃないですかね。
両親から仕送りは無理があるんだと思います。
あたしも休みのときはバイトばかり入っています。
バイト人生になったような気がします。
でも、バイトをしないと生活費と学費に絞められます。
バイトとお勉強ってお金がないあたしにとっては両立できないものです
創學 · 2005-04-09 08:59:00
서로가 서로를 부정하지 맙시다
공부 못하고 사장이 된 이들이 많고 많습니다
글만 읽고 현실을 정시하지 못한 다면 책읽을 필요는 없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물론 지식은 인간이 성장하는 지름길은 가리켜주기도 하지만
허나 거부기와 토끼의 경주와같은 거 아닌 가합니다
하늘친구님은 감성적인 분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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