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간 여러분들이 후기를 올려달라고 부탁해서 이렇게 미숙한 글이나마 또
때리니 잘 부탁바랍니다…
원래 3월27일에 하려던 하나미가 사꾸라꽃의 올해 좀처럼 꽃봉오리를
터치우지 않은 오만함에 대비해 부득불 4월 2일인 어제로 미루게 되였고
또 장소도 우리 조선족분들의 술못마시면 재미없다는 오만한 요구에
신쥬꾸교엔으로부터 이노까시가공원으로 변경을 했습니다..^^
쉼터활동에 이렇게 장소,시간 모두 변경한것은 아마 처음이였을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몇분이 올지는 사전에 예견하기 어려웠습니다..
허나 여러분들의 열정은 좀처럼 식지 않아 스물여명도 더되는 분들이
어제 하나미 모임에 참석을 해주셨습니다…
어제 저도 부모님의 정성스레 해준 도라지무침.계란마끼,고사리볶음.썅라러우쓰..
등등의 여덟가지나 되는 반찬을 가지고 약속된 지점으로 향했습니다…어쩌다가 가는 딸의
산보라면서 아침 여섯시부터 두시간 넘어 정성스레 준비해준 어머니,아버지 넘 고맙습니다..
약속된지점 키찌죠지역에 도착하자 치이타님을 먼저 봤습니다..조금 있으니까 백두호님 가족들분도 왔구요..
돈부자님도 왔었어요..그렇게 사람이 조금 모이자 몇몇만 남아서 지각생들을 기다렸고 우리는 먼저 공원으로 향했습니다..ㅎㅎ
작년 이맘때면 만발했을 사꾸라가 어제는 꽃봉오리만 우리한테 보여주었고 꽃을 열려준건 딱 두그루의
나무에서만 빼금 얼굴을 내밀었을 정도였습니다..
아마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온다니까 부끄러웠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하나미가 <꽃봉오리미>로 변해버렸었죠..근데 이건 올해의 기후조건에 따라 사전에 모두
예견한바여서 그누구하나 불평을 부리지 않았고 오히려 이렇게 만난데 대해서 기뻤고 서로얘기를 나누면서
우리의 얼굴에 웃음꽃을 활짝 피게했죠…
아마 모두들도 오늘은 얼굴에 핀 그 꽃들을 보러 왔나봅니다…
교하에서 온 조선족분께서 두시간전에 와서 자리를 차리해줘서 괜찮게 너른 자리를 확보했습니다…
점심 열두시가 되여 쉼터하나미회는 시작되였습니다…
모두들 정성스레 사온 밥곽을 하나둘 꺼내놓기 시작했습니다..
랭채며 김치며 무침..여러가지 조선족맛이 다분히 담긴 음식 들이였습니다..
백두호님 부인님과 천지협회 전임회장 한회장의 부인님의 솜씨에 모두들 감탄하고 있었습니다…
황선배님이 가지고 온 독일와잉과 40도짜리 흰술도 빛갈을 냈습니다..
산더미처럼 쌓여놓은 맥주도 언젠가 하나둘 빈깡통으로 변해버렸습니다…
역시 술잘마시는 우리 조선족인가 봅니다.
조금 지나서 파란장미님,거부기님.태생이님.하맘보님.버채님.외기러기님.새리님께서
오셔서 원래 앉았던 작은 원은 또 큰원으로 변해버렸죠…
저도 파란장미님의 차단과 김밥을 고대히 기다렸는지라 막 환성이 나가더군요.ㅋㅋ
아니나 다를까 차단을 글쎄 스물여섯개나 해오시구 김밥도 큰곽에 그렇게 많이 만들어 오셨더군요…
게다가 오이랭채도 두곽씩이나 갖구 오셨구요. 또 그걸 만드느라 지각했다면서 웃어보이는 장미언니..
이뻤어요.
태생이님도 2달이나 절구었다는 닭알도 아낌없이 가져왓구요 김밥이며,차단이며,절군 닭알이며..
모두 넘넘 맛있엇어요..그 솜씨에 엄지손가락을 내밀 정도였어요
…
맛있는 음식들을 먹으면서 한명한명 자아소개가 있었어요…
쉼터아이디에 본명에 지금 하고잇는일..뭐 두루두루 그렇게 말했구요..
또 말하면서 우리 후배들은 취직이며 진학에서 선배님께서 조언도 해주었어요..
그렇게 술 마시며.말하며,웃으며 시간을 두세시간 보내고 그담엔 배타기에 갔었어요..
이노까시라공원에는 배와 뽀트가 있었거든요..모두들 흥미진진하게 배를 젓으며 오리뽀트의
베달 누르고 그러면서 쫓거니 달리거니 놀았죠…
어떻게나 과하게 놀았던지 저도 오리뽀트를 삼십분넘어 탄게 지금도 다리가 쑤셔나서 운신도 제대루 못해요..ㅎㅎ
아무튼 재밋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본진영>으로 돌아오자 얼마안되여 쉼터의 지각대장 동해물님께서 와주셨어요…
쉼터신년회때도 밤 열한시넘어 바이트끝난즉시로 달아와서 2차를 참석해주셨고 어제도 또 바이트
끝나서4시넘어서야 달려와주셧죠…
근데 넘 기뻤어요..지각이랑 하면서도 이렇게 찾아주신 동해물님의 쉼터에 대한 열정도 제같으면
상이라도 내리고 싶은 마음이던데요..^^
들국화님께 그래서 부탁하는데 담부턴 쉼터상장을 하나 만드십시오…
저하구 외기러기님.그리고 좋은 한날님.우리는 한구석에 앉아서 연변축구에 대해서 소조토론을 벌렸구요…
^^역시 조선족들의 모임에는 축구가 빠지면 안되는가보죠?
ㅎㅎㅎ
또 백두호님께서 대학원진학에 대해 귀중한 정보를 얘기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여러 선배님들 고마웠어요…
그러다가 제가 저녁에 친구들과 약속이 있어서 아쉬운대로 먼저 나왔구요..
그뒤의 일은 저도 잘 몰라요…
아마 2차도 있었겠죠… ^^
저의 하나미후기는 이로써 끝을 맺혀야 할껏같네요…
어제 사정으로 인사도 제대루 못하고 먼저 나오게 되여서 여러분들께 많이 미안했어요..
하지만 어제 넘 즐거웠구 여러 선배님들과 만나게 되여서 넘 기뻤어요..
이런 활동을 조직해준 쉼터의 운영자님께 심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때리니 잘 부탁바랍니다…
원래 3월27일에 하려던 하나미가 사꾸라꽃의 올해 좀처럼 꽃봉오리를
터치우지 않은 오만함에 대비해 부득불 4월 2일인 어제로 미루게 되였고
또 장소도 우리 조선족분들의 술못마시면 재미없다는 오만한 요구에
신쥬꾸교엔으로부터 이노까시가공원으로 변경을 했습니다..^^
쉼터활동에 이렇게 장소,시간 모두 변경한것은 아마 처음이였을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몇분이 올지는 사전에 예견하기 어려웠습니다..
허나 여러분들의 열정은 좀처럼 식지 않아 스물여명도 더되는 분들이
어제 하나미 모임에 참석을 해주셨습니다…
어제 저도 부모님의 정성스레 해준 도라지무침.계란마끼,고사리볶음.썅라러우쓰..
등등의 여덟가지나 되는 반찬을 가지고 약속된 지점으로 향했습니다…어쩌다가 가는 딸의
산보라면서 아침 여섯시부터 두시간 넘어 정성스레 준비해준 어머니,아버지 넘 고맙습니다..
약속된지점 키찌죠지역에 도착하자 치이타님을 먼저 봤습니다..조금 있으니까 백두호님 가족들분도 왔구요..
돈부자님도 왔었어요..그렇게 사람이 조금 모이자 몇몇만 남아서 지각생들을 기다렸고 우리는 먼저 공원으로 향했습니다..ㅎㅎ
작년 이맘때면 만발했을 사꾸라가 어제는 꽃봉오리만 우리한테 보여주었고 꽃을 열려준건 딱 두그루의
나무에서만 빼금 얼굴을 내밀었을 정도였습니다..
아마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온다니까 부끄러웠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하나미가 <꽃봉오리미>로 변해버렸었죠..근데 이건 올해의 기후조건에 따라 사전에 모두
예견한바여서 그누구하나 불평을 부리지 않았고 오히려 이렇게 만난데 대해서 기뻤고 서로얘기를 나누면서
우리의 얼굴에 웃음꽃을 활짝 피게했죠…
아마 모두들도 오늘은 얼굴에 핀 그 꽃들을 보러 왔나봅니다…
교하에서 온 조선족분께서 두시간전에 와서 자리를 차리해줘서 괜찮게 너른 자리를 확보했습니다…
점심 열두시가 되여 쉼터하나미회는 시작되였습니다…
모두들 정성스레 사온 밥곽을 하나둘 꺼내놓기 시작했습니다..
랭채며 김치며 무침..여러가지 조선족맛이 다분히 담긴 음식 들이였습니다..
백두호님 부인님과 천지협회 전임회장 한회장의 부인님의 솜씨에 모두들 감탄하고 있었습니다…
황선배님이 가지고 온 독일와잉과 40도짜리 흰술도 빛갈을 냈습니다..
산더미처럼 쌓여놓은 맥주도 언젠가 하나둘 빈깡통으로 변해버렸습니다…
역시 술잘마시는 우리 조선족인가 봅니다.
조금 지나서 파란장미님,거부기님.태생이님.하맘보님.버채님.외기러기님.새리님께서
오셔서 원래 앉았던 작은 원은 또 큰원으로 변해버렸죠…
저도 파란장미님의 차단과 김밥을 고대히 기다렸는지라 막 환성이 나가더군요.ㅋㅋ
아니나 다를까 차단을 글쎄 스물여섯개나 해오시구 김밥도 큰곽에 그렇게 많이 만들어 오셨더군요…
게다가 오이랭채도 두곽씩이나 갖구 오셨구요. 또 그걸 만드느라 지각했다면서 웃어보이는 장미언니..
이뻤어요.
태생이님도 2달이나 절구었다는 닭알도 아낌없이 가져왓구요 김밥이며,차단이며,절군 닭알이며..
모두 넘넘 맛있엇어요..그 솜씨에 엄지손가락을 내밀 정도였어요
…
맛있는 음식들을 먹으면서 한명한명 자아소개가 있었어요…
쉼터아이디에 본명에 지금 하고잇는일..뭐 두루두루 그렇게 말했구요..
또 말하면서 우리 후배들은 취직이며 진학에서 선배님께서 조언도 해주었어요..
그렇게 술 마시며.말하며,웃으며 시간을 두세시간 보내고 그담엔 배타기에 갔었어요..
이노까시라공원에는 배와 뽀트가 있었거든요..모두들 흥미진진하게 배를 젓으며 오리뽀트의
베달 누르고 그러면서 쫓거니 달리거니 놀았죠…
어떻게나 과하게 놀았던지 저도 오리뽀트를 삼십분넘어 탄게 지금도 다리가 쑤셔나서 운신도 제대루 못해요..ㅎㅎ
아무튼 재밋게 놀았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본진영>으로 돌아오자 얼마안되여 쉼터의 지각대장 동해물님께서 와주셨어요…
쉼터신년회때도 밤 열한시넘어 바이트끝난즉시로 달아와서 2차를 참석해주셨고 어제도 또 바이트
끝나서4시넘어서야 달려와주셧죠…
근데 넘 기뻤어요..지각이랑 하면서도 이렇게 찾아주신 동해물님의 쉼터에 대한 열정도 제같으면
상이라도 내리고 싶은 마음이던데요..^^
들국화님께 그래서 부탁하는데 담부턴 쉼터상장을 하나 만드십시오…
저하구 외기러기님.그리고 좋은 한날님.우리는 한구석에 앉아서 연변축구에 대해서 소조토론을 벌렸구요…
^^역시 조선족들의 모임에는 축구가 빠지면 안되는가보죠?
ㅎㅎㅎ
또 백두호님께서 대학원진학에 대해 귀중한 정보를 얘기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여러 선배님들 고마웠어요…
그러다가 제가 저녁에 친구들과 약속이 있어서 아쉬운대로 먼저 나왔구요..
그뒤의 일은 저도 잘 몰라요…
아마 2차도 있었겠죠… ^^
저의 하나미후기는 이로써 끝을 맺혀야 할껏같네요…
어제 사정으로 인사도 제대루 못하고 먼저 나오게 되여서 여러분들께 많이 미안했어요..
하지만 어제 넘 즐거웠구 여러 선배님들과 만나게 되여서 넘 기뻤어요..
이런 활동을 조직해준 쉼터의 운영자님께 심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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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잘봤당 고마워~ 너두 수고하는구나 ~ 아자 아자 ^^*
재밋게 잘 놀앗습니다..........잘보구 갑니다~
여러분들 넘 재밋게 노시다 온것 같아서 부럽네요, 님의 이쁜글 잘 읽구 갑니다,
말없이 먼저 와서 미안해요. 텅빈속에 급하게 맥주,소주를 섞어 마여서 속이 어찌나 안좋던지.... 마지막까지 어떻게 버텨볼려고했는데 도저히 못참겠데요. 참석한 여러분한테
미안함니다. 먹기만하고 자리도 거두지못하고 와서...꽃은 안폈지만 많은 친구들을 알게돼서 즐거웠어요, 그리고 련정님, 파란장미님이랑 반찬 만들어 오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아주 맛있었어요. 감사합니다!!
미안함니다. 먹기만하고 자리도 거두지못하고 와서...꽃은 안폈지만 많은 친구들을 알게돼서 즐거웠어요, 그리고 련정님, 파란장미님이랑 반찬 만들어 오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아주 맛있었어요. 감사합니다!!
련정님 성의스럽게 맛잇는 반찬 많이 해오시고 정말 수고 많으셧습니다 ...
그리고 인츰 이렇게 후기도 써주시고 .. 고마워요...
그리고 인츰 이렇게 후기도 써주시고 .. 고마워요...
와~~ 잼잇는 하나미 이번만은 못가서 많이 배가 아프구먼요,,,차단,김밥 무지무지 얻어먹구펏는데,ㅎㅎ 어제는 딱 ~~~따로 일이 잇엇서 못갓어요,,다들 잼잇게 보냇다니 정마 부럽네욤~~
련정이 후기 올려줘서 고맙구나, 안가서 많이 궁금햇엇는데,,,담번 모임도 기대됩니다...^^*
련정이 후기 올려줘서 고맙구나, 안가서 많이 궁금햇엇는데,,,담번 모임도 기대됩니다...^^*
와쎄!! 넘 재미잇엇겟네.....ㅎㅎㅎㅎ 채두 맛잇엇겟네..암튼 잘놀앗다니 나두 기쁨다!!
련정님 글잘읽었어요^^
그리구 여러가지 음식 준비해온 님들 수고하셧구요..
덕분에 맛잇게 잘먹구 놀았습니다^^
그리구 어제 마지막까지 남아서 수고해준 분들
먼저 자리떠서 죄송해요^^
그리구 여러가지 음식 준비해온 님들 수고하셧구요..
덕분에 맛잇게 잘먹구 놀았습니다^^
그리구 어제 마지막까지 남아서 수고해준 분들
먼저 자리떠서 죄송해요^^
련정님
정성이 듬뿍 담겨진 반찬 정말루 맛있게 잘 먹었씀니다 ....ㅎㅎ
정성이 듬뿍 담겨진 반찬 정말루 맛있게 잘 먹었씀니다 ....ㅎㅎ
하냥아,,너하구 여름에 놀러가장..연길에서 하나미할러...^^
버채님...어제 배탈때 넘 하셨어요...그렇게 옆에서 나하구 새리앉은배를 잡아끌면...ㅋㅋㅋ땀만 흘렸잖아요...ㅎㅎ근데 좀 재밋었기에 용서할께용
눈꽃님..담번엔 님도 참석해주시죠..
외기러기님..어제 알게 되여서 기뻣습니다..또 축구에 대한 열정도 맘으로 느낄수 있었구요..인젠 몸은 괜찮으신지..근심이네요...건강하시길...
파란장미님...어제 정성스레 해온 차단과 김밥 넘 맛잇게 먹엇습니다..어찌나 맛잇던지..여자의 체면도 무릅쓰고 앉은자리에서 차단 두개씩이나 먹었는데..ㅋㅋㅋ
고맙습니다..
미샤언니...배가 아프죠??ㅎㅎ그러니까 내가 오라는데...언제 한번 따로 함께 가요..그땐 언니 료리솜씨도 보일꺼죠?
다모클리스님...안오셔서 넘 섭섭했는데....^^여유가 없었던 모양이네요..
천사의 마음님...고맙습니다..저도 이자리를 빌어서 마지막까지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그리고 죄송했습니다..
태생이님..몇번 보았건만 어제 첨으로 말을 나누게 되여서 무척 반가웠고 기뻤어요..님의 그 맛있는 닭알도 잊을껏 같지 못해요...고마웠습니다...
버채님...어제 배탈때 넘 하셨어요...그렇게 옆에서 나하구 새리앉은배를 잡아끌면...ㅋㅋㅋ땀만 흘렸잖아요...ㅎㅎ근데 좀 재밋었기에 용서할께용
눈꽃님..담번엔 님도 참석해주시죠..
외기러기님..어제 알게 되여서 기뻣습니다..또 축구에 대한 열정도 맘으로 느낄수 있었구요..인젠 몸은 괜찮으신지..근심이네요...건강하시길...
파란장미님...어제 정성스레 해온 차단과 김밥 넘 맛잇게 먹엇습니다..어찌나 맛잇던지..여자의 체면도 무릅쓰고 앉은자리에서 차단 두개씩이나 먹었는데..ㅋㅋㅋ
고맙습니다..
미샤언니...배가 아프죠??ㅎㅎ그러니까 내가 오라는데...언제 한번 따로 함께 가요..그땐 언니 료리솜씨도 보일꺼죠?
다모클리스님...안오셔서 넘 섭섭했는데....^^여유가 없었던 모양이네요..
천사의 마음님...고맙습니다..저도 이자리를 빌어서 마지막까지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그리고 죄송했습니다..
태생이님..몇번 보았건만 어제 첨으로 말을 나누게 되여서 무척 반가웠고 기뻤어요..님의 그 맛있는 닭알도 잊을껏 같지 못해요...고마웠습니다...
어느새루 또올렸니?암튼 련정이는 귀여운짓만골라서한단데..
정말루 재밌는하루였슴다...
그리구 가기는젤마지막에가구..먹기는 젤많이먹어서 죄송함다^^
정말 너무나 맛있었구요....담에또봐요~
정말루 재밌는하루였슴다...
그리구 가기는젤마지막에가구..먹기는 젤많이먹어서 죄송함다^^
정말 너무나 맛있었구요....담에또봐요~
여러분들, 참으로 수고 많았습니다.
술도 많이 마시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나눈 것 같습니다.
그리고 련정 님이 참가 후기도 참 재미있게 잘 쓰셨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후에 동경에서 계속되는 좋은 만남 기대하겠습니다.
백두호 올림
술도 많이 마시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나눈 것 같습니다.
그리고 련정 님이 참가 후기도 참 재미있게 잘 쓰셨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후에 동경에서 계속되는 좋은 만남 기대하겠습니다.
백두호 올림
늦게 가서두 먹을건 다 맛잇게 먹었슴다. 담번에 더 맛잇는걸루 해오쇼.
ㅎㅎㅎㅎ 맛나고 즐거운 모임 후기 잘 봤어요..... 쉼터 가족분들 항상 행벅하시길 바래요
새리야....니 리플 많이 웃겼다...^^담에는 좀 빨랑빨랑 다녀라..ㅋㅋㅋ
백두호님...그날 진학에 관해서 많은 좋은 이야기 많이 듣게 되여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하맘보님...담번엔 하맘보님의 솜씨도 구경좀 합시다...ㅎㅎ
kuku님...감사합니다...님에게도 항상 기쁨과 행복이 따르시길 기원할께요
백두호님...그날 진학에 관해서 많은 좋은 이야기 많이 듣게 되여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하맘보님...담번엔 하맘보님의 솜씨도 구경좀 합시다...ㅎㅎ
kuku님...감사합니다...님에게도 항상 기쁨과 행복이 따르시길 기원할께요
안녕?련정님,그시간이 이틀후였더라면...나,그시간에 대련에 있었는데..
일본간다면 꼬옥 사꾸라 보려고..그것이 소원이였건만...
아쉽네..오늘 아야바다이 삑 돌고..가끔 예쁜 꽃이 피긴하는데..그것이 사꾸라인가?사실 나 사꾸라 보지못했거든요...오늘까지 일본에 도착한 이튿날,그래두 후에 자주 같이 해요...
일본간다면 꼬옥 사꾸라 보려고..그것이 소원이였건만...
아쉽네..오늘 아야바다이 삑 돌고..가끔 예쁜 꽃이 피긴하는데..그것이 사꾸라인가?사실 나 사꾸라 보지못했거든요...오늘까지 일본에 도착한 이튿날,그래두 후에 자주 같이 해요...
련정이 참 부지런하기두 하당~내가 글쎄 후기를 올려라구 부탁하구선 이제야 리플달다니~~넘 넘 미안 미안~
중국 들어가기전 마지막 하나미 꼭 가구싶었는데 일이 그렇게 안돼서~잔넨~
글구 그렇게 많은 맛있는 음식들 넘 먹구 싶당~~ㅠㅠ다음 모임엔 꼭 시간내서 가야지~
중국 들어가기전 마지막 하나미 꼭 가구싶었는데 일이 그렇게 안돼서~잔넨~
글구 그렇게 많은 맛있는 음식들 넘 먹구 싶당~~ㅠㅠ다음 모임엔 꼭 시간내서 가야지~
먹을게 무시게 많앗구나....
나두 일이구 머구 다 때려치우구 놀러갔던거....ㅉㅉㅉ
난 어제 혼자 세치네탕 해먹고 배앓이 햇는데...
나두 일이구 머구 다 때려치우구 놀러갔던거....ㅉㅉㅉ
난 어제 혼자 세치네탕 해먹고 배앓이 햇는데...
부모님들이랑 함께 살아여???행복하네!~
라브,라키.해피여인님...참 아쉽네요...금방 일본와서 뭐나 새롭죠?지금 시간이 잇을때 하나미랑 가고 여러곳에 놀러두 다니세요...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기를 바랄께요..
하나비언니...ㅎㅎ 요즘 많이 바쁘나 보죠...이제 여름에 북경가서 다시 만나요...아니..가기전에 한번 얼굴 보일수 잇죠??무척 보구싶은데...
서현님...휴...혼자 세치네국 끓여 잡수시니까 그렇지...좀 쉼터 여러회원님들한테 나눠주셔도 배앓이는 안햇겟는데..ㅋㅋㅋ
맨땅...님 ,이제 열흘도 안잇으면 부모님들 중국에 돌아가셔요...그때면 또 혼자 살아야겟는데....부모님 보구싶어서 어쩔까?ㅎㅎㅎ
하나비언니...ㅎㅎ 요즘 많이 바쁘나 보죠...이제 여름에 북경가서 다시 만나요...아니..가기전에 한번 얼굴 보일수 잇죠??무척 보구싶은데...
서현님...휴...혼자 세치네국 끓여 잡수시니까 그렇지...좀 쉼터 여러회원님들한테 나눠주셔도 배앓이는 안햇겟는데..ㅋㅋㅋ
맨땅...님 ,이제 열흘도 안잇으면 부모님들 중국에 돌아가셔요...그때면 또 혼자 살아야겟는데....부모님 보구싶어서 어쩔까?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