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와서 일년이 지난후 난 취직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워낙 대학원을 갈려고 결심을 했었는데 난 이제 공부하기가 점점 싫어졌습니다,
그래서 취직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취직활동을 시작해서 나는 많은걸 느끼에 되였어요,
지금까지 책상머리에 앉아서 내가 얼마나 노력을하는가에 따라 성적이 나오고 했는데
취직이라는건 내가 노력한 만큼 다 돌려받을수 없었습니다,
내가 면접을 10개너머 되는 회사를 했건만 회사에서 오는 통지마다 너우 였습니다.
그런던 나는 철저히 절망속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왜서 안되는지 내가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했는데 나는 왜 안되는지,,,,,
그래서 난 한동안 면접을 보지 않기로 했습니다,
정말 누군가의 어깨에 기대여 잠시라도 쉬여가고 싶었습니다,
근데 나에게는 잠시나마 쉬여갈수 있는 어깨를 빌려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아니,전에 있었건만 난 다 거절했죠,내가 사랑같은걸 믿지 않기에.....
그러다 보니 나의 주위엔 정말로 속심말 나눌 이성친구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난 쉼터를 알게 되였고,쉼터에서 우연히 한사람을 알게 되였습니다,
그사람의 친구사귀기를 보고 금방 메신저에 등록했어요,
마침 그사람도 온라인해 있었어요,
우리는 처음이지만 이말저말 하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의 전화번호도 알고 그날저녁으로 만나기로 했어요,
마침 나도 그사람도 알바가 휴식이라,,,,
그렇게 그사람을 만나러 가는 전차에서 난 많이 망설였어요,
내가 이렇게 무턱대고 본적도 없는 사람을 보러 가는것이 옳은건지,,,
내가 아무리 힘들다고 해도 이렇게 하는건 잘못된건 아닌지 하는 생각으로 복잡했어요,
그러다가 내가 그사람이랑 사랑을 할것도 아니고 그냥 내가 지금 힘드니까 잠깐 말할 상대
위로할 상대를 만나고 싶을뿐이니 더 크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약속장소로 도착해서 그사람을 기다렸습니다,
뒤에서 저의 이름을 부르는 한 남자가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난 웬지 너무나 떨려 감히 말을 못하고 그냥 꾸벅 인사를 했습니다,
훤칠한 키에 너무잘생긴건 아니지만 착해보이는 사람,미소가 잘 어울리는 사람,
이상 제가 그사람에 대한 첫인상이였습니다,
그사람은 나한테 보여줄곳이 있다면서 택시타고 어딘가를 향했습니다,
그러더니 한참후에 택시를 세우더니 내렸습니다,
그러더니 나보고 50메터를 눈감고 걸으라는 것이 였습니다,
난 영문을 모르고 왜서 그러는가 물었습니다,
그냥 나중에 알게 된다면서 나보고 앞을 보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그사람의 인도하에서 50메터쯤 걸으니 그사람이 나보고
앞을 내다 보라고 했습니다,
내 눈앞에는 끝없는 바다와 아름다운 야경이 한눈에 안겨왔습니다,
정말로 지금까지 본적이 없었던 절경이였죠,
한참을 나는 아무말없이 이아름다운 야경에 도취되여 있었습니다,
그사람은 아무말없이 날 지켜보았습니다,
아마 내가 왜서 이렇게 멍하니 바다만 쳐다보는지 이유를 몰랐겠지만,,,
그렇게 야경을 보고 우리는 밥먹으러 갔습니다,
그사람은 뭘먹겠냐고 물었습니다,
난 그냥 아무거나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갈곳이 있다면서 어딘가 앞서 걸었습니다,
한참후 야키니크 집이 보였습니다,
그사람은 고기를 하나하나 구워서 나의 접시에 담아 주면서 많이 먹으라고 했습니다,
순간 나는 목이메여 먹을수가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나한테 이렇게 직접고기구워주고 내 접시에 담아주는 사람이 그사람이 처음이였으니까,,,
눈물이 글썽해서 난 넘어가지않는 고기를 억지로 넘겼습니다,
그사람은 무슨일있냐구 물었습니다,
난 그냥 너무 맛있어서 감동이라고 말을 돌렸습니다,
그사람은 아마도 내가 눈물흘린 원인을 몰랐을꺼얘요,,,,
그날따라 그렇게 맛있던 고기도 왼지 짜기만 하더군요...
워낙 대학원을 갈려고 결심을 했었는데 난 이제 공부하기가 점점 싫어졌습니다,
그래서 취직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취직활동을 시작해서 나는 많은걸 느끼에 되였어요,
지금까지 책상머리에 앉아서 내가 얼마나 노력을하는가에 따라 성적이 나오고 했는데
취직이라는건 내가 노력한 만큼 다 돌려받을수 없었습니다,
내가 면접을 10개너머 되는 회사를 했건만 회사에서 오는 통지마다 너우 였습니다.
그런던 나는 철저히 절망속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왜서 안되는지 내가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했는데 나는 왜 안되는지,,,,,
그래서 난 한동안 면접을 보지 않기로 했습니다,
정말 누군가의 어깨에 기대여 잠시라도 쉬여가고 싶었습니다,
근데 나에게는 잠시나마 쉬여갈수 있는 어깨를 빌려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아니,전에 있었건만 난 다 거절했죠,내가 사랑같은걸 믿지 않기에.....
그러다 보니 나의 주위엔 정말로 속심말 나눌 이성친구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난 쉼터를 알게 되였고,쉼터에서 우연히 한사람을 알게 되였습니다,
그사람의 친구사귀기를 보고 금방 메신저에 등록했어요,
마침 그사람도 온라인해 있었어요,
우리는 처음이지만 이말저말 하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의 전화번호도 알고 그날저녁으로 만나기로 했어요,
마침 나도 그사람도 알바가 휴식이라,,,,
그렇게 그사람을 만나러 가는 전차에서 난 많이 망설였어요,
내가 이렇게 무턱대고 본적도 없는 사람을 보러 가는것이 옳은건지,,,
내가 아무리 힘들다고 해도 이렇게 하는건 잘못된건 아닌지 하는 생각으로 복잡했어요,
그러다가 내가 그사람이랑 사랑을 할것도 아니고 그냥 내가 지금 힘드니까 잠깐 말할 상대
위로할 상대를 만나고 싶을뿐이니 더 크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약속장소로 도착해서 그사람을 기다렸습니다,
뒤에서 저의 이름을 부르는 한 남자가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난 웬지 너무나 떨려 감히 말을 못하고 그냥 꾸벅 인사를 했습니다,
훤칠한 키에 너무잘생긴건 아니지만 착해보이는 사람,미소가 잘 어울리는 사람,
이상 제가 그사람에 대한 첫인상이였습니다,
그사람은 나한테 보여줄곳이 있다면서 택시타고 어딘가를 향했습니다,
그러더니 한참후에 택시를 세우더니 내렸습니다,
그러더니 나보고 50메터를 눈감고 걸으라는 것이 였습니다,
난 영문을 모르고 왜서 그러는가 물었습니다,
그냥 나중에 알게 된다면서 나보고 앞을 보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그사람의 인도하에서 50메터쯤 걸으니 그사람이 나보고
앞을 내다 보라고 했습니다,
내 눈앞에는 끝없는 바다와 아름다운 야경이 한눈에 안겨왔습니다,
정말로 지금까지 본적이 없었던 절경이였죠,
한참을 나는 아무말없이 이아름다운 야경에 도취되여 있었습니다,
그사람은 아무말없이 날 지켜보았습니다,
아마 내가 왜서 이렇게 멍하니 바다만 쳐다보는지 이유를 몰랐겠지만,,,
그렇게 야경을 보고 우리는 밥먹으러 갔습니다,
그사람은 뭘먹겠냐고 물었습니다,
난 그냥 아무거나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갈곳이 있다면서 어딘가 앞서 걸었습니다,
한참후 야키니크 집이 보였습니다,
그사람은 고기를 하나하나 구워서 나의 접시에 담아 주면서 많이 먹으라고 했습니다,
순간 나는 목이메여 먹을수가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나한테 이렇게 직접고기구워주고 내 접시에 담아주는 사람이 그사람이 처음이였으니까,,,
눈물이 글썽해서 난 넘어가지않는 고기를 억지로 넘겼습니다,
그사람은 무슨일있냐구 물었습니다,
난 그냥 너무 맛있어서 감동이라고 말을 돌렸습니다,
그사람은 아마도 내가 눈물흘린 원인을 몰랐을꺼얘요,,,,
그날따라 그렇게 맛있던 고기도 왼지 짜기만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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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0)
넘넘 이쁜 사랑을 하시는거 같은데요~
불쌍하다. 휴-----------
역경속에서도 꿋꿋이 멋지게 살아나가는 님의 견강한 마음에 탄복합니다 .
이편을 보니 이쁜사랑이 시작되는것 같네요.
정말 하나님이 존재한다면 이제부테 라도 님에게
행운과 즐거움을 베풀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이편을 보니 이쁜사랑이 시작되는것 같네요.
정말 하나님이 존재한다면 이제부테 라도 님에게
행운과 즐거움을 베풀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다음편 기대할께요 ~~~~~ 넘잼잇게 보고 잇어요
시작은 아름답지만 , 여자의 직감으로 봐서는 좋은 결과 일것같지가 않네요. 죄송해요. 너무 솔직하게 말해서.
다음편도 기대할께요.
다음편도 기대할께요.
그렇게 경솔하게 만나러 갑니까???
ㅜ ㅜ 참 멋있는 만남이네요
멋진 만남 쭉 같기를 바랄게요 후회없고 상처받지 않는만남을요 ^^
멋진 만남 쭉 같기를 바랄게요 후회없고 상처받지 않는만남을요 ^^
프로잖아.
2편보고
<<내가 이쁘게 생겨서 따르는 사람이 많아도 지금까지 연애가 뭔걸
모르고 자라고 사랑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란걸....
나의 인생사전에서 사랑이라는 두글자를 버린지 10년도 넘었으니까,
난 이렇게 매일 나의 지긋지긋한 인생과 피흘리며
싸우고 있다는 걸 그누가 알았을까?
>>
란 말 있기에
<< 누구도 만나지않는다는것은 누구라도 만날수있다는 걸 말하죠>>
하려다 그만두었으
ㅎㅎ
근데 3편보구 놀랐으
글케 와다닥 만날리라구
그래서 후회했으
왜서 이제야 쓰는가구
ㅎㅎㅎ
닌겐다까라 ........
<<내가 이쁘게 생겨서 따르는 사람이 많아도 지금까지 연애가 뭔걸
모르고 자라고 사랑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란걸....
나의 인생사전에서 사랑이라는 두글자를 버린지 10년도 넘었으니까,
난 이렇게 매일 나의 지긋지긋한 인생과 피흘리며
싸우고 있다는 걸 그누가 알았을까?
>>
란 말 있기에
<< 누구도 만나지않는다는것은 누구라도 만날수있다는 걸 말하죠>>
하려다 그만두었으
ㅎㅎ
근데 3편보구 놀랐으
글케 와다닥 만날리라구
그래서 후회했으
왜서 이제야 쓰는가구
ㅎㅎㅎ
닌겐다까라 ........
ㅎㅎ
근데 피눈물은 먼가
도대체
설마 결말이사 아이겠짐 ㅎㅎ
꾸드 락키~
근데 피눈물은 먼가
도대체
설마 결말이사 아이겠짐 ㅎㅎ
꾸드 락키~
어느날 한 친구네 집에 놀러 갔수다...
그 애의 컴을 보니 메신저가 20개나 되더군 ㅎㅎㅎ
그중에 하나는 본인의 이름으로 된 메신저이고 나머지는 친구사귀기에 쓰는 메센지라고 ㅋㅋㅋ
관계있었던 사람&&명....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님이 말한건 이사람이 아닌가 싶소,,스토리가 비슷해서,,
설마....아니겠지뭐.....
그 애의 컴을 보니 메신저가 20개나 되더군 ㅎㅎㅎ
그중에 하나는 본인의 이름으로 된 메신저이고 나머지는 친구사귀기에 쓰는 메센지라고 ㅋㅋㅋ
관계있었던 사람&&명....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님이 말한건 이사람이 아닌가 싶소,,스토리가 비슷해서,,
설마....아니겠지뭐.....
다음편 기대할게요....
ㅎㅠ_____진작 마음의 여유를 가질수 있었다면 ...
하지만 jeny님은 너무 견강하게 살아왔습니다.
부디 행복하세요 ~~~
ㅎㅠ_____진작 마음의 여유를 가질수 있었다면 ...
하지만 jeny님은 너무 견강하게 살아왔습니다.
부디 행복하세요 ~~~
어쩌지 불길한 예감이 드네요...
외롭고 지치고 힘들면 마음의 문을 쉽게 열게 되나보죠..
부디 이성을 잃지말고 이쁜 사랑을 하시기를...
부디 이성을 잃지말고 이쁜 사랑을 하시기를...
그니까 남자나 여자나 암만 고상한척하여도
결국은 또이야
결국은 또이야
그니까 작자니가 2집까지 묘사한너는
니상상속의 너형상이지
현실속의 니가아니다
사실 사람은 자기상상속의 자신이아니라
자기 생각 자체가 자기자신이다
홓ㅎㅎㅎㅎ
니상상속의 너형상이지
현실속의 니가아니다
사실 사람은 자기상상속의 자신이아니라
자기 생각 자체가 자기자신이다
홓ㅎㅎㅎㅎ
사랑은 똥이 아니라 작자자신이 일시간의 충동이라할까...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아름다운 사랑을 찾기위해 노력하는것이 똑똑한 선택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여.
결국은 비참한결론!]]
남녀간의 사랑은 또이여 !!
남녀간의 사랑은 또이여 !!
해시시 해시시
쉼터의 리플 사람을 미치게만든다
사람을 죽이려고드는가
미친 인간들
쉼터의 리플 사람을 미치게만든다
사람을 죽이려고드는가
미친 인간들
그럼 쉼터관리원들이
사람을 올바른 길로인도하는 각도에서
착한 마음을 가진 각도에서
부디 나의 리플을 삭제하지말기를바란다
예전부터 우습게봐오든 admin로부터
사람을 올바른 길로인도하는 각도에서
착한 마음을 가진 각도에서
부디 나의 리플을 삭제하지말기를바란다
예전부터 우습게봐오든 admin로부터
우리 유학생활이 구경 어디로갈지
그리고 그것에댄한 찬미와 우러러는 어느만큼 진실함인지
성실한 마음으로 현실을 정시하길
부디 ~~
ㅎㅎ
솔직하게삽시다
모두 추악학 령혼들
그리고 그것에댄한 찬미와 우러러는 어느만큼 진실함인지
성실한 마음으로 현실을 정시하길
부디 ~~
ㅎㅎ
솔직하게삽시다
모두 추악학 령혼들
인생의 행복은 100프로만을 얻어야 행복한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댁은 그중의 75프로는 얻엇다구 생각하는데요. 만약 50프로도 25프로도 얻지못한 사람들이 꿋꿋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생각해본다면 이글을 다시쓸 필요성이 잇지않을까여?
admin님의 리플 처음 보는데는 악플로 보이지만.....
두번다시 보면 도리가 있소..
우리들의 령혼들은 모두 추악하오,,,,,,,
이후에 생활이 유유해지면 불교를 믿고 싶소,,,,
나 령혼의 모든 죄를 씻으려고....
두번다시 보면 도리가 있소..
우리들의 령혼들은 모두 추악하오,,,,,,,
이후에 생활이 유유해지면 불교를 믿고 싶소,,,,
나 령혼의 모든 죄를 씻으려고....
이상 바다의 발언은
다만 쉼터의 자애로운 리플습성에마춘
할수없는 발언이였음을 증명하는바임
ㅎㅎ
다만 쉼터의 자애로운 리플습성에마춘
할수없는 발언이였음을 증명하는바임
ㅎㅎ
admin님은 선량한 사람이다...ㅎㅎ
admin:
제 눈이 넘 흐려져서 세상보는게 거멋게 보여그렀지....... 나처럼 ㅋㅋㅋ
확실히 지금세상에 추악한 령혼이 많소,허나 추악하지 않은 령혼도 적은 축은 아이요.
잘 생각해보오.
제 눈이 넘 흐려져서 세상보는게 거멋게 보여그렀지....... 나처럼 ㅋㅋㅋ
확실히 지금세상에 추악한 령혼이 많소,허나 추악하지 않은 령혼도 적은 축은 아이요.
잘 생각해보오.
오우 결국에는 쉼터의 사람과 사랑이 시작되는군여!~
우와우와~~~ 시작 댔네요~~~ 저는 항상 거꾸루 읽기좋아해서 님의 글 4->1->2->3-> 순서로 읽었어요. 워낙 4321순서로 읽어야하는디... 님의 글에 빠져서 4123순서로...^^
그 남자 넘 로맨틱하네용..... 근디.. 어딘가 걱정이 앞서는거 있죠... 넘 잘해주는게.
휴.. 부디 끝까지 가는 사랑이길 바래요!!!
그 남자 넘 로맨틱하네용..... 근디.. 어딘가 걱정이 앞서는거 있죠... 넘 잘해주는게.
휴.. 부디 끝까지 가는 사랑이길 바래요!!!
*admin* 주여~~~~~~~~ 우리의 죄를 사하소소 ~~~~아멘!
믿을만한 사랑인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