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 하루 더러운 기분으로 보냈다. 그렇게 지긋지긋 보낸지 벌써 2년.
처음 들어갈때 생각이 난다. 내가 들어가고 한주일 정도돼서 새로운 요리장이 바뀌여졌다. 원래 요리장은 소리는 잘 지르지만, 금방 잊어버리고 또 같이 희희닥닥 한다, 그리고 여자애들한텐 말할것없이 상냥하다. 하지만 지금 요리장은 일은 잘하지만 입이 좀 더럽다(口が悪い)、그리고 여자애들이라면 아예 일 못한다고 인증을 안해준다. 얼마나 노력을 하던. 게다가 난 평생 처음 음식점에서,,그것도 중국이 아닌 일본에서.. 이름조차 모르는 요리를 하려니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처음이라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게 당연하지.배워주기는 켜녕 , 모병만 찾아 다닌다. 더욱 괘씸한건 매사람마다 배워주는 것이 다르다. 워낙 큰 미세라 과장,부장 , 다른 미세에 요리장으로 자주 오지만 그런 에라이한 사람이 올때마다 긴장된다. 누구말을 들어야 할지, 그당시는 제일 높은급의 말대로 하지만 그사람들이 가고 나면 또 요리장한테 꾸중을 듣기 마련이다. 그럴때마다 그만두고 싶지만 꾹 참고 견지했다.한번은 요리장하고 말다툼한적이 있다. 엔까이 사시미를 나더러 하라고 한다, 그래서 할줄 모른다고. 한번도 안해봤다고 하니까 버럭 화를 내면서 왜 안해봤냐고, 너무 느리니까 안시켰다고. (엔까이 료리는 보통 3층에서 하거든요.)어이없어서 그게 왜 내 잘못이냐고 보여준적도 없는데 할수있을리가 있냐고 따졌다. 요리장은 내 말에 화가 나서 혼자 하고는 나가 버린다. 옆에 사람들이 왜 대꾸를 하냐고, 인간관계를 할줄 모른다고 한다, 하지만 참을께 따로 있다고 자존심에 걸리는 일아라 난 가만있을수 없다. 그다음 며칠은 날 아예 쳐다보지도 않고 말도 안한다. 그러다가 점점 나한테 야사시이 하게 대한다. 일이 점점 손에 잡히고,이것저것 할수 있게 되자 그렇게 날 미워하고 모병만 찾던 사람이 지금은 내 눈치를 보며 농담을 한다. 내가 화를 내면 이런저런 유모아로 웃게 한다.나보다 1년먼저 들어간 여자애들도 많지만, 그중에서도 내가 제일 인심을 사게 된다 (지만으로 보일지 모르겠지만 사실). 지금은 요리장과 같이 일하는게 더욱 타노시이 하다.
같은 회사에 속하는 미세라면 요리장외에 다른 한 샤인을 두는게 원칙이다. 2년동안 샤인은 몇명바뀌였지만. 워낙 다 좋은 사람들이라 , 재미있게 해왔다. 하지만 지금 이 샤인이 들어온 첫날부터 즐거운 알바생활이 난데간데 없어졌다, 생긴건 돼지같이 생겨서 (등치도 되게 크거든) , 속꿍꿍이는 얼마나 많은지, 짬을 타서 게으름피우고... 이럭저럭 다 참을수 있는데 단 한가지 참을수 없는건, 내 몸에 손 대는거. 다른 사람들이 내 어깨를 쳐주고 하는건 괜찮다, 다 농담이고 장난이니까. 하지만 , 단 그 샤인만은 참을수 없다. 다른게 아닌 세꾸하라거든. 내 뒤를 지날때마다 그 발쪽같은 손으로 내 어깨를 탁탁 치지 안나. 심지어는 내 허리에 손을 갖다 대는거,,,,그 기분 대개 메스껍다.그럴때마다 난 화를 내고 그 사람과 말도 안한다, 그러면 미안,미안 하면서도 또 그런거 있지.
오늘은 들어간지 반시간도 안되서 발쭉같은 손을 내 어깨에 언져놓는다.마냥 내가 제 여자친구인뜻이. 내가 버럭 화를 내자 그 손을 접는다. 그러면서 <성내지마.>그렇게 말하는거 있지. 그러고 5분정도 지나서 또 그 손을 내 어깨에 올려놓는다. 속이 뒤집힐 정도였다. 그래서 그 손을 팽개쳤다.그 순간 냉장고에 부딛쳤다. <이따이> 하는 소리가 들렸다. 그 소리만 들어도 대개 아플 것이다. 속으로는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싶지만 본척만척했다.그렇지 않으면 성을 낸 의미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그후부터 나한테 말도 걸지 않는다.(평시에는 내가 들어갈때부터 끝날때까지 계속 말을 걸지만 내가 상대로 하지 않는다. 그러면 나한테 그렇게 야사시이한데. 날 좋아하는데. 자기한테만 차갑다니 뭐니 지껄인다.난 그냥 못들은척하며 쳐다보지도 않는다.).그당시는 기분이 더러워서 집에 가려했지만 참았다. 돈을 벌기 위해 . 그리고 좀지나서 다른 사람들과 희희닥닥하면서 남은 시간을 보냈다.
오늘은 그렇게 지냈지만 내일은? 워낙에 낮가죽이 두꺼운 사람이라 내일은 또 아무일 없었던것처럼 또 나한테 말걸기 뻔한일이다.
이젠 그사람 얼굴도 보기 싫고 소리조차 듣기 싫다.
미세에서 2년동안 미운정 고운정 많이 쌓았는데 .바쁘고 힘들지만 일이 손에 잡혀서 이젠 눈감고도 물건을 제대로 찾아낼수 있는데.
그 사람때문에 떠나야 하는가???
처음 들어갈때 생각이 난다. 내가 들어가고 한주일 정도돼서 새로운 요리장이 바뀌여졌다. 원래 요리장은 소리는 잘 지르지만, 금방 잊어버리고 또 같이 희희닥닥 한다, 그리고 여자애들한텐 말할것없이 상냥하다. 하지만 지금 요리장은 일은 잘하지만 입이 좀 더럽다(口が悪い)、그리고 여자애들이라면 아예 일 못한다고 인증을 안해준다. 얼마나 노력을 하던. 게다가 난 평생 처음 음식점에서,,그것도 중국이 아닌 일본에서.. 이름조차 모르는 요리를 하려니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처음이라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게 당연하지.배워주기는 켜녕 , 모병만 찾아 다닌다. 더욱 괘씸한건 매사람마다 배워주는 것이 다르다. 워낙 큰 미세라 과장,부장 , 다른 미세에 요리장으로 자주 오지만 그런 에라이한 사람이 올때마다 긴장된다. 누구말을 들어야 할지, 그당시는 제일 높은급의 말대로 하지만 그사람들이 가고 나면 또 요리장한테 꾸중을 듣기 마련이다. 그럴때마다 그만두고 싶지만 꾹 참고 견지했다.한번은 요리장하고 말다툼한적이 있다. 엔까이 사시미를 나더러 하라고 한다, 그래서 할줄 모른다고. 한번도 안해봤다고 하니까 버럭 화를 내면서 왜 안해봤냐고, 너무 느리니까 안시켰다고. (엔까이 료리는 보통 3층에서 하거든요.)어이없어서 그게 왜 내 잘못이냐고 보여준적도 없는데 할수있을리가 있냐고 따졌다. 요리장은 내 말에 화가 나서 혼자 하고는 나가 버린다. 옆에 사람들이 왜 대꾸를 하냐고, 인간관계를 할줄 모른다고 한다, 하지만 참을께 따로 있다고 자존심에 걸리는 일아라 난 가만있을수 없다. 그다음 며칠은 날 아예 쳐다보지도 않고 말도 안한다. 그러다가 점점 나한테 야사시이 하게 대한다. 일이 점점 손에 잡히고,이것저것 할수 있게 되자 그렇게 날 미워하고 모병만 찾던 사람이 지금은 내 눈치를 보며 농담을 한다. 내가 화를 내면 이런저런 유모아로 웃게 한다.나보다 1년먼저 들어간 여자애들도 많지만, 그중에서도 내가 제일 인심을 사게 된다 (지만으로 보일지 모르겠지만 사실). 지금은 요리장과 같이 일하는게 더욱 타노시이 하다.
같은 회사에 속하는 미세라면 요리장외에 다른 한 샤인을 두는게 원칙이다. 2년동안 샤인은 몇명바뀌였지만. 워낙 다 좋은 사람들이라 , 재미있게 해왔다. 하지만 지금 이 샤인이 들어온 첫날부터 즐거운 알바생활이 난데간데 없어졌다, 생긴건 돼지같이 생겨서 (등치도 되게 크거든) , 속꿍꿍이는 얼마나 많은지, 짬을 타서 게으름피우고... 이럭저럭 다 참을수 있는데 단 한가지 참을수 없는건, 내 몸에 손 대는거. 다른 사람들이 내 어깨를 쳐주고 하는건 괜찮다, 다 농담이고 장난이니까. 하지만 , 단 그 샤인만은 참을수 없다. 다른게 아닌 세꾸하라거든. 내 뒤를 지날때마다 그 발쪽같은 손으로 내 어깨를 탁탁 치지 안나. 심지어는 내 허리에 손을 갖다 대는거,,,,그 기분 대개 메스껍다.그럴때마다 난 화를 내고 그 사람과 말도 안한다, 그러면 미안,미안 하면서도 또 그런거 있지.
오늘은 들어간지 반시간도 안되서 발쭉같은 손을 내 어깨에 언져놓는다.마냥 내가 제 여자친구인뜻이. 내가 버럭 화를 내자 그 손을 접는다. 그러면서 <성내지마.>그렇게 말하는거 있지. 그러고 5분정도 지나서 또 그 손을 내 어깨에 올려놓는다. 속이 뒤집힐 정도였다. 그래서 그 손을 팽개쳤다.그 순간 냉장고에 부딛쳤다. <이따이> 하는 소리가 들렸다. 그 소리만 들어도 대개 아플 것이다. 속으로는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싶지만 본척만척했다.그렇지 않으면 성을 낸 의미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그후부터 나한테 말도 걸지 않는다.(평시에는 내가 들어갈때부터 끝날때까지 계속 말을 걸지만 내가 상대로 하지 않는다. 그러면 나한테 그렇게 야사시이한데. 날 좋아하는데. 자기한테만 차갑다니 뭐니 지껄인다.난 그냥 못들은척하며 쳐다보지도 않는다.).그당시는 기분이 더러워서 집에 가려했지만 참았다. 돈을 벌기 위해 . 그리고 좀지나서 다른 사람들과 희희닥닥하면서 남은 시간을 보냈다.
오늘은 그렇게 지냈지만 내일은? 워낙에 낮가죽이 두꺼운 사람이라 내일은 또 아무일 없었던것처럼 또 나한테 말걸기 뻔한일이다.
이젠 그사람 얼굴도 보기 싫고 소리조차 듣기 싫다.
미세에서 2년동안 미운정 고운정 많이 쌓았는데 .바쁘고 힘들지만 일이 손에 잡혀서 이젠 눈감고도 물건을 제대로 찾아낼수 있는데.
그 사람때문에 떠나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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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문장쓰시는거 보니 무지개님 약한 여자인건 같잖은데. 그때문에 그만둔다는건 좀..^0^
바리바리님. 다른거면 괜찮은데 , 몸에 손 대는건 정말 참을수 없거든요. 내 몸이 더러워지는 그런 기분이라.......물론 성내면 좀 멈추지만. 성내는 자신이 너무 피곤해요.
바다님. 제가 약한여자로 안보여요? 물론 강자는 아니지만 저도 버틸건 버티거든요.진작 일을 그만두려니 너무 아쉬워요.
바다님. 제가 약한여자로 안보여요? 물론 강자는 아니지만 저도 버틸건 버티거든요.진작 일을 그만두려니 너무 아쉬워요.
2년이면 진짜 잘 참았다고 생각합니다...
미운정 고운정 많이 쌓여 아쉽다 하더라도
이런 샤인의 얄미운 행위를 용서하면서 알바 한다는건 넘 자아핍박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용기 , 그 마음으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해서
더욱 아름다운 정을 쌓아가는게 어떨가 싶어집니다...
그렇지 않아도 많이 힘든 일본인데...
많이 힘내세요^^
미운정 고운정 많이 쌓여 아쉽다 하더라도
이런 샤인의 얄미운 행위를 용서하면서 알바 한다는건 넘 자아핍박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용기 , 그 마음으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해서
더욱 아름다운 정을 쌓아가는게 어떨가 싶어집니다...
그렇지 않아도 많이 힘든 일본인데...
많이 힘내세요^^
그 자식 더 혼나야겟구만..이제 한번 더그러면 읏다에르 하세요..그럼 겁나서 그만둘걸.
데죠한테 말하던지..
더 콱 욕해놓으세요..그럼 무서워서 못 그레요..
데죠한테 말하던지..
더 콱 욕해놓으세요..그럼 무서워서 못 그레요..
그 사원한테는 언제나 냉정하게 대하고 거리를 두세요..
자꾸 다치고 그러면 완전히 세끄하라니까 신고한다고 하세요..
그리고 무지개님이 2년동안 그 미세에서 했으면 덴쬬두 님을 믿어줄거라고 생각하니까
한번 덴쬬한테 말해보세요..
그 사원의 세끄하라때문에 일을 도저히 하지 못하겠다고..
어떻게 처리해주지 않으면 일 그만두겠다고(ㅎㅎ협박??) 해보세요..
일이 잘 되였으면 바래요..
정 해결이 안된다면 다른 일로 바꾸어도 나쁘지는 않다고 보는데요..
그런 모함당하면서 일을 해야만한다는 이유는 없잖아요..
일본의 거리에 그 일 두고도 많기도많은데 ㅎㅎ
화이팅 !!!
자꾸 다치고 그러면 완전히 세끄하라니까 신고한다고 하세요..
그리고 무지개님이 2년동안 그 미세에서 했으면 덴쬬두 님을 믿어줄거라고 생각하니까
한번 덴쬬한테 말해보세요..
그 사원의 세끄하라때문에 일을 도저히 하지 못하겠다고..
어떻게 처리해주지 않으면 일 그만두겠다고(ㅎㅎ협박??) 해보세요..
일이 잘 되였으면 바래요..
정 해결이 안된다면 다른 일로 바꾸어도 나쁘지는 않다고 보는데요..
그런 모함당하면서 일을 해야만한다는 이유는 없잖아요..
일본의 거리에 그 일 두고도 많기도많은데 ㅎㅎ
화이팅 !!!
그사람 자기로서는 그게 세꾸하라라고 생각안할지도.
그러니까 막 성내지 마시구 ,핫끼리,몸에 손대는게 중극에서는
류망행위라하세여,옆사람들이격번해서 같이 때려줄 정도라고..
그게 습관안돼서 ,자꾸 기니나루 해서 일안딩다고..
그래도 계속구로면 요리장이나,점장 하고 상담하든지..
그러니까 막 성내지 마시구 ,핫끼리,몸에 손대는게 중극에서는
류망행위라하세여,옆사람들이격번해서 같이 때려줄 정도라고..
그게 습관안돼서 ,자꾸 기니나루 해서 일안딩다고..
그래도 계속구로면 요리장이나,점장 하고 상담하든지..
여성으로서 더욱 힘든다는 것은 알수있음니다.저도 역시주방에서몇년간...
일본인에 대하여 성내고 대처하는 방면이 아직 마음 약한줄로 생각 함나다
당신이 강하게나오면일본인은 약해지는것.당신이약하면 그쪽은 강하게나옵니다
때문에 다음번 다시발생하면 비명소리든가....하여튼게소리를 나던가 ,그만둘생각으로
크게 싸우는 것이요.작게싸우면 아무런효과가 없지요.싸운다하여 크비같은것은 없을것이요,저의 말대로해보시지요.당당하게 크게 싸워야만 효과가 나옵니다.(내경험 많음 절때 이김.)힘내세요.
일본인에 대하여 성내고 대처하는 방면이 아직 마음 약한줄로 생각 함나다
당신이 강하게나오면일본인은 약해지는것.당신이약하면 그쪽은 강하게나옵니다
때문에 다음번 다시발생하면 비명소리든가....하여튼게소리를 나던가 ,그만둘생각으로
크게 싸우는 것이요.작게싸우면 아무런효과가 없지요.싸운다하여 크비같은것은 없을것이요,저의 말대로해보시지요.당당하게 크게 싸워야만 효과가 나옵니다.(내경험 많음 절때 이김.)힘내세요.
그사람을 챙피르 한번 제대루 줘봐요 ~~ 낯이 얼매 두꺼운지는 몰라두 한번 기회봐가
지고 얼굴못체들정도 사람많은데서 챙피주면 다신 못그럴꺼예요...
례를들면 입냄새 독해서 내 주변에서 좀 떨어제주면 아이되갯는가... 그채므 곰발같은
손으 어디다가 자꾸 갓다대는가 라든지 남자는 자존심으 팍 꺽어노므 다시 못 얼른댐다..
그래서 그냥 얼른대므 갸느 좀 모자랄까하는아아이므 게걸이구...
지고 얼굴못체들정도 사람많은데서 챙피주면 다신 못그럴꺼예요...
례를들면 입냄새 독해서 내 주변에서 좀 떨어제주면 아이되갯는가... 그채므 곰발같은
손으 어디다가 자꾸 갓다대는가 라든지 남자는 자존심으 팍 꺽어노므 다시 못 얼른댐다..
그래서 그냥 얼른대므 갸느 좀 모자랄까하는아아이므 게걸이구...
선금님글에동감입니다
나의 체험입니다만은 나도 한곳에서 3년반 일해왔었다 많은것을 참으면서 오직 돈만을 위한다는 마음에서---우리회사에 야꾸자보다 더한심한놈이한놈있었습니다 평시에 쥬스랑잘사주고 야사시한데 말 하나 많은얼마나더러운지 그런데 일어가좀 짜르다나니 욕으로 이기지못하는거 있잖습니까 그러던 어느하루는폭발하고말았습니다 모든걸각오하고 그놈을욕한다는게-- 와루이야쯔 오마에또 있쑈니씨고도시다꾸나이, 야메루--.
놀란것은당연히그쪽입나다 사장이고 옥상이고 다있는앞에서 똥뀐놈이성낸다고 제쪽에서먼저 성내는거 내가탁 해버렸거든요 그쪽에서 사과하는거 이미 말을뱉았으니 이틑날부터 출근도않하고 귀국해서 한달반동안쉬고오니 사장이만나자면서 그리곤 힘들겠지만 한주일에 이삼일만 나와달라고
오래동안신세진사이니까---그러마 하고대답하곤 일을 시작했는데 그다음부터는 그놈이얼마나야사니한지 일하면서 그쪽에서 내눈치보는기분입나다
오늘은 그놈이 구비당하고 내가 팀장신분으로 우리팀을 이끌고나가고있다 일이없으면 날찿으시오 인원이 아직 둘정도 더수요하니까 하하하---실말입니다
그자식한테분명히전해주시오 쉼터의오빠들이까볼면 패준다고
부디굳세여라무지개야--오빠가있다
나의 체험입니다만은 나도 한곳에서 3년반 일해왔었다 많은것을 참으면서 오직 돈만을 위한다는 마음에서---우리회사에 야꾸자보다 더한심한놈이한놈있었습니다 평시에 쥬스랑잘사주고 야사시한데 말 하나 많은얼마나더러운지 그런데 일어가좀 짜르다나니 욕으로 이기지못하는거 있잖습니까 그러던 어느하루는폭발하고말았습니다 모든걸각오하고 그놈을욕한다는게-- 와루이야쯔 오마에또 있쑈니씨고도시다꾸나이, 야메루--.
놀란것은당연히그쪽입나다 사장이고 옥상이고 다있는앞에서 똥뀐놈이성낸다고 제쪽에서먼저 성내는거 내가탁 해버렸거든요 그쪽에서 사과하는거 이미 말을뱉았으니 이틑날부터 출근도않하고 귀국해서 한달반동안쉬고오니 사장이만나자면서 그리곤 힘들겠지만 한주일에 이삼일만 나와달라고
오래동안신세진사이니까---그러마 하고대답하곤 일을 시작했는데 그다음부터는 그놈이얼마나야사니한지 일하면서 그쪽에서 내눈치보는기분입나다
오늘은 그놈이 구비당하고 내가 팀장신분으로 우리팀을 이끌고나가고있다 일이없으면 날찿으시오 인원이 아직 둘정도 더수요하니까 하하하---실말입니다
그자식한테분명히전해주시오 쉼터의오빠들이까볼면 패준다고
부디굳세여라무지개야--오빠가있다
할미꽃님의 의견에 동감입니다...그런 사람하구는 거리를 두고 다치지 말라고 직접 엄숙히 말하는쪽이 낫을껍니다...일본사람들도 그렇게 엄숙히 말하면 다치지는 않을껍니다..
그래도 자꾸 그러면 기분나쁘게 계속 알바를 견지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많이 힘내시길...........
그래도 자꾸 그러면 기분나쁘게 계속 알바를 견지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많이 힘내시길...........
여러분의 의견,그리고 격려 너무 감사합니다.
어제 그일로인해 오늘은 저한테 말 한마디도 안걸었어요. 예전같으면 적어도 대여섯번은 <다이죠부?>라고 물었을 것인데 오늘은 눈치만 보는거 있죠. 내가 들어간후 그사람도 아마 기분은 좋지 않았을거예요. 다른사람들과는 농담도 하고 웃는 얼굴이지만, 그사람은 아예 쳐다보지 않았거든요.
4월달에 요리장이 의동하면 저도 그만 둘 작정이예요.
어제 그일로인해 오늘은 저한테 말 한마디도 안걸었어요. 예전같으면 적어도 대여섯번은 <다이죠부?>라고 물었을 것인데 오늘은 눈치만 보는거 있죠. 내가 들어간후 그사람도 아마 기분은 좋지 않았을거예요. 다른사람들과는 농담도 하고 웃는 얼굴이지만, 그사람은 아예 쳐다보지 않았거든요.
4월달에 요리장이 의동하면 저도 그만 둘 작정이예요.
cuinu님. 제가 언제 오빠하나 생겻네요. 정말 오빠해줄거예요. 오빠가 없는참이라....
그리고 일자리도???
그리고 일자리도???
ㅎㅎㅎ 일본남자들 듣던대로 그런면이 있네여!~
후ㅜㅜㅜㅜㅜ 강하게 나올때가 된듯해요... 참아두 한도가 잇지.!! 님 지금쯤은 괜찮은건지요? 홧팅!!!
맨땅에빠디님...일본남자 다는 그렇지 않은데 많은 남자들이 그런가 봐요. 원래 샤인은 아주 좋았었는데..
쿠쿠님, 전 지금쯤은 괜찮아요. 그날 그일로부터 지금은 좀 괜찮아요.
고마워요.
쿠쿠님, 전 지금쯤은 괜찮아요. 그날 그일로부터 지금은 좀 괜찮아요.
고마워요.

나두 금방아르바이트 들어갔을때 많이 고생햇던 과거가 있습다 그러나 점차 해보니 뭐 ,아무것도 아니더군요! 지금은 님처럼 눈감고서더라도 무엇이든 할수 있습니다.인젠 3년반했으니까!
우리 가게에도 님이 말한사람과 비슷한 덴죠가 있는데 .난 그사람과 아문소리나 막 침다 .기분이 좋지않으면 막 성질내면서 ㅎㅎ 그래서 그사람도 내 눈치를 보면서 일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