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저의 20대로 이야기를 넘어가겠습니다,
저는 고중이란 3년의 짧고도 긴시간동안을 거쳐 중국의 명문대학에 입학할수 있었습니다,
아마 하나님도 내가 불쌍하게 여겼었는지 저의 성적보다 높은대학에 가게 된거죠.
그렇게 대학에 처음가서 숙사에 들고 나니 모두들 부모님의 전화를 매일 받을수 있었고
번마다 소포도 많이 받았어요,그럴때마다 난 가슴이 미여질것 같았어요,
애들이 나보구 부모님들이 전화가 자주 안오네 하구 물었어요,
난 아버지는 미국이여서 시간이 맞지않아서 별루 전화를 받을수 없고,
어머니는 요즘 좀 바쁘시다구 했어요,물론 이런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하는 내가 밉기도 했지만,,,
어머니는 달마나 큰아버지 집으로 나한테 충족한 생활비를 보내주셨고,아버지도 반년에 한번씩 돈을
보내주셨어요,난 고중때부터 다른애들집 보다 잘산다고 모두들 생각했을지도 모르겠지만 난 부모님돈을
일전이라도 적게 쓸려고 노력했어요,난 그보잘것 없는 돈이 너무나 싫었어요,
그 돈때문에 우리집이 산산히 조각나고 나의 부모를 빼앗아 갔으니까,,
대학에 간후 난 아르바이트를 했어요,한국학생과 일본학생들을 중국어 가르쳤어요,
그렇게 2년동안 생활비를 나절로 마련한거죠,
그렇게 난 중국에서 2년동안의 대학생활을 마치고 학교의 추천으로 일본에 올수 있었어요,
내가 이대학을 선택한 원인은 이학교가 일본의 모대학이랑 자매학교를 맺고 있었기 때문에
돈을 얼마 들이지 않아도 일본에 유학올수 있기 때문이였어요.
그렇게 난 2001년 4월 일본땅을 처음으로 밟게 되였어요,
중국에서 비행기로 3시간밖에 되지 않는 이나라는 나에게 너무나도 황홀하면서도 낯선 나라였죠,
하지만 이나라에서 난 반드시 내꿈을 실현할꺼라고 다짐했어요,
남들이 1시간공부하면 난 2시간을했고,남들이 2시간자면 난 1시간을 잤고,
남들이 한걸음 걸을때 난 두걸음 걸었어요,
난 이렇게 살아야 만이 남들보다 빨리 위에 설수 있으니까,
그렇게 난 대학에서 쭉 장학금받으면서 공부할수 있었고,
학교 유학생부부장으로 선거되였고,
전교 강연대회에서도 우승을 할수 있었어요,
가끔 우리학교 유학생들이 날 부럽다고 말할때가 많았어요,
그사람들의 이메지속의 저는 부모님이 다 외국에 계시고
학비근심없고,학교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없고,
이쁘게 생겨서 인기도 많다구요,,
그런데 그들은 죽어도 몰랐을껄요,
실은 난 부모님이 이혼을 하고 못본지도 이제 10년이 넘고,
장학금은 내가 타지않으면 안되기에 코피흘리면서 탄거고,
날 아는 사람이 없다는건 내가 주의를 끌려고 보란티아
활동도 참가하고 학교의 크고작은 행사를 빠짐없이 참가해서
날모르는 사람이 없는거고,
내가 이쁘게 생겨서 따르는 사람이 많아도 지금까지 연애가 뭔걸
모르고 자라고 사랑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란걸....
나의 인생사전에서 사랑이라는 두글자를 버린지 10년도 넘었으니까,
난 이렇게 매일 나의 지긋지긋한 인생과 피흘리며
싸우고 있다는 걸 그누가 알았을까?
나는 그냥 여느사람들과 같이 기쁠때 웃고,
슬플때 울고,힘들때 부모님하고 힘들다고,
편히 말할수 있는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고
싶었는데 나의 이 요구가 과분해서였는지,
하나님은 나에게서 제일 중요한 두사람을 빼앗아가버리고 말았다,
그리고는 나를 동정해서였는지,나에게 행운,돈,지혜,미모,그리고
누구한테도 꺽일줄 모르는 자존심을 그대신주었어요,,,
아마 부모님의 따뜻한 사랑아래서 자란 사람들은 이런걸 중요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나에게 있어서 이런것들은 하도 보잘것 없는
것들이였어요....
있을때 모르지만 잃어버린후에 그 소중함을 금방 알아버리는 법이니까...
저는 고중이란 3년의 짧고도 긴시간동안을 거쳐 중국의 명문대학에 입학할수 있었습니다,
아마 하나님도 내가 불쌍하게 여겼었는지 저의 성적보다 높은대학에 가게 된거죠.
그렇게 대학에 처음가서 숙사에 들고 나니 모두들 부모님의 전화를 매일 받을수 있었고
번마다 소포도 많이 받았어요,그럴때마다 난 가슴이 미여질것 같았어요,
애들이 나보구 부모님들이 전화가 자주 안오네 하구 물었어요,
난 아버지는 미국이여서 시간이 맞지않아서 별루 전화를 받을수 없고,
어머니는 요즘 좀 바쁘시다구 했어요,물론 이런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하는 내가 밉기도 했지만,,,
어머니는 달마나 큰아버지 집으로 나한테 충족한 생활비를 보내주셨고,아버지도 반년에 한번씩 돈을
보내주셨어요,난 고중때부터 다른애들집 보다 잘산다고 모두들 생각했을지도 모르겠지만 난 부모님돈을
일전이라도 적게 쓸려고 노력했어요,난 그보잘것 없는 돈이 너무나 싫었어요,
그 돈때문에 우리집이 산산히 조각나고 나의 부모를 빼앗아 갔으니까,,
대학에 간후 난 아르바이트를 했어요,한국학생과 일본학생들을 중국어 가르쳤어요,
그렇게 2년동안 생활비를 나절로 마련한거죠,
그렇게 난 중국에서 2년동안의 대학생활을 마치고 학교의 추천으로 일본에 올수 있었어요,
내가 이대학을 선택한 원인은 이학교가 일본의 모대학이랑 자매학교를 맺고 있었기 때문에
돈을 얼마 들이지 않아도 일본에 유학올수 있기 때문이였어요.
그렇게 난 2001년 4월 일본땅을 처음으로 밟게 되였어요,
중국에서 비행기로 3시간밖에 되지 않는 이나라는 나에게 너무나도 황홀하면서도 낯선 나라였죠,
하지만 이나라에서 난 반드시 내꿈을 실현할꺼라고 다짐했어요,
남들이 1시간공부하면 난 2시간을했고,남들이 2시간자면 난 1시간을 잤고,
남들이 한걸음 걸을때 난 두걸음 걸었어요,
난 이렇게 살아야 만이 남들보다 빨리 위에 설수 있으니까,
그렇게 난 대학에서 쭉 장학금받으면서 공부할수 있었고,
학교 유학생부부장으로 선거되였고,
전교 강연대회에서도 우승을 할수 있었어요,
가끔 우리학교 유학생들이 날 부럽다고 말할때가 많았어요,
그사람들의 이메지속의 저는 부모님이 다 외국에 계시고
학비근심없고,학교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없고,
이쁘게 생겨서 인기도 많다구요,,
그런데 그들은 죽어도 몰랐을껄요,
실은 난 부모님이 이혼을 하고 못본지도 이제 10년이 넘고,
장학금은 내가 타지않으면 안되기에 코피흘리면서 탄거고,
날 아는 사람이 없다는건 내가 주의를 끌려고 보란티아
활동도 참가하고 학교의 크고작은 행사를 빠짐없이 참가해서
날모르는 사람이 없는거고,
내가 이쁘게 생겨서 따르는 사람이 많아도 지금까지 연애가 뭔걸
모르고 자라고 사랑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란걸....
나의 인생사전에서 사랑이라는 두글자를 버린지 10년도 넘었으니까,
난 이렇게 매일 나의 지긋지긋한 인생과 피흘리며
싸우고 있다는 걸 그누가 알았을까?
나는 그냥 여느사람들과 같이 기쁠때 웃고,
슬플때 울고,힘들때 부모님하고 힘들다고,
편히 말할수 있는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고
싶었는데 나의 이 요구가 과분해서였는지,
하나님은 나에게서 제일 중요한 두사람을 빼앗아가버리고 말았다,
그리고는 나를 동정해서였는지,나에게 행운,돈,지혜,미모,그리고
누구한테도 꺽일줄 모르는 자존심을 그대신주었어요,,,
아마 부모님의 따뜻한 사랑아래서 자란 사람들은 이런걸 중요하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나에게 있어서 이런것들은 하도 보잘것 없는
것들이였어요....
있을때 모르지만 잃어버린후에 그 소중함을 금방 알아버리는 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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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댁의 속마음을 듣는 나도 가슴이 아프고 저려나네요. 부모가 있다고 그런 심정 모르는건 아니예요. 부모는 있어도 가정형편이 곤란해서 부모들의 사랑으로 자라나지 못한 사람들도 많거든요.
댁은 너무 훌륭하게 잘 살아 왔어요. 앞으로도 頑張ってね、応援するから
댁은 너무 훌륭하게 잘 살아 왔어요. 앞으로도 頑張ってね、応援するから
공주병 잇나보져^^;
우리 친구할까요? 좋은 친구 될수 있을것 같은데....
jeny님:
안녕하세요 미안해요,님의 첫번재글을 읽을때 전 님이 혹시 거짓말을 하여 우리의 동정심을 끌려하지않나 하고 어리석은 추측을 했었어요,님의 사연이 확실히 소설에서나 볼수 있는 그런 일인듯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허나 이번 두번째글을 읽고나니 님 정말로 이 세상에서 너무나도 드문 인생길을 걸었구나하는 소감이 드는군요.
님의 글 읽고 느낀 점이라면 세상일 어느쪽으로 보면 만일 하나님이 존재한다면 우리 인간에겐 너무나도 불공평하게 대할때도 만다고 느껴져요,
허나 세상의 일체의 사물과 인간관계엔 다 그 어떤 하나님같은 분의 안배가 있다고 보아요.일본에서 한 유명한 학자가 한 말이 저한테 큰 사색을 가져오게 되던데요,그가 말하기를 <한사람이 이세상에서 태여난것은 그사람보고 인생의 고초와 슬픔 ,쾌락중에서 인생을 더 느끼고 사색하게 하며 자기자신의 원래모습을 찾기위함이니라>라고 하더군요,
인간의 원래모습은 무엇이겠어요?
저는 인간의 원래모습은 선량한거고 ,사랑심으로 충만되고,천진하며, 아침의 햇살처럼 정기발랄하고 ,태여날때부터 인간은 높은 지혜를 헤택받은 생명체라고 생각해요.
이세상의 사람들은 각자의 출생배경이 부동할수 있지만 인간으로서 바라는 최종목표,리념은 모두 공동한거라고 생각해요,즉 사랑을 찾는거죠,인간이 다른 동물보다 더 상처받기 쉽고 기뻐하기 쉬운것이 곳 사랑때문이 아닐까요?
허나 이 사랑찾기란 정말 그리 쉬운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요,사람마다 자신의 사랑을 찾기위한 배경과 노력의 차이가 너무 크길래 여기서 님의 두 문장을 읽고 님의 이념을 완전히 이해못한 이상 그리고 저의 아둔함으로 님한테 어느 길이 정확한거라 지적할순 없지만
님은 그사랑의 갈망으로 자신의 지혜로운 사랑의 문을 억지로 닫아놓은것같군요,
전 님이 하루빨리 님의 고통을 일으킨 슬픈 과거의 마음을 버리고 지혜를 되찾아 힘겨운 세상앞에서 굴복할줄 모르는 그런 완성된 인성(人性)을 찾을걸 두손모아 기도할께요.
님은 해낼꺼예요,ㅎㅎㅎ 그럼 몸건강하시고 행복해요
안녕하세요 미안해요,님의 첫번재글을 읽을때 전 님이 혹시 거짓말을 하여 우리의 동정심을 끌려하지않나 하고 어리석은 추측을 했었어요,님의 사연이 확실히 소설에서나 볼수 있는 그런 일인듯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허나 이번 두번째글을 읽고나니 님 정말로 이 세상에서 너무나도 드문 인생길을 걸었구나하는 소감이 드는군요.
님의 글 읽고 느낀 점이라면 세상일 어느쪽으로 보면 만일 하나님이 존재한다면 우리 인간에겐 너무나도 불공평하게 대할때도 만다고 느껴져요,
허나 세상의 일체의 사물과 인간관계엔 다 그 어떤 하나님같은 분의 안배가 있다고 보아요.일본에서 한 유명한 학자가 한 말이 저한테 큰 사색을 가져오게 되던데요,그가 말하기를 <한사람이 이세상에서 태여난것은 그사람보고 인생의 고초와 슬픔 ,쾌락중에서 인생을 더 느끼고 사색하게 하며 자기자신의 원래모습을 찾기위함이니라>라고 하더군요,
인간의 원래모습은 무엇이겠어요?
저는 인간의 원래모습은 선량한거고 ,사랑심으로 충만되고,천진하며, 아침의 햇살처럼 정기발랄하고 ,태여날때부터 인간은 높은 지혜를 헤택받은 생명체라고 생각해요.
이세상의 사람들은 각자의 출생배경이 부동할수 있지만 인간으로서 바라는 최종목표,리념은 모두 공동한거라고 생각해요,즉 사랑을 찾는거죠,인간이 다른 동물보다 더 상처받기 쉽고 기뻐하기 쉬운것이 곳 사랑때문이 아닐까요?
허나 이 사랑찾기란 정말 그리 쉬운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요,사람마다 자신의 사랑을 찾기위한 배경과 노력의 차이가 너무 크길래 여기서 님의 두 문장을 읽고 님의 이념을 완전히 이해못한 이상 그리고 저의 아둔함으로 님한테 어느 길이 정확한거라 지적할순 없지만
님은 그사랑의 갈망으로 자신의 지혜로운 사랑의 문을 억지로 닫아놓은것같군요,
전 님이 하루빨리 님의 고통을 일으킨 슬픈 과거의 마음을 버리고 지혜를 되찾아 힘겨운 세상앞에서 굴복할줄 모르는 그런 완성된 인성(人性)을 찾을걸 두손모아 기도할께요.
님은 해낼꺼예요,ㅎㅎㅎ 그럼 몸건강하시고 행복해요
당신은 정말 행운스러운 사람인데요.건데 웃사람들이 범한 과오가 당신한테 어떠한 영향을끼친다면...자기한테 속한 그 지혜를 버리는 우둔한 사람같아요.난,중점고중은갔어도 중점대학은 가지 못했어요.내가 대학시험을 마주할때,엄마는 출국하셨고....쏠락거리는 동생이 항상 말썽을 일으켰고...건데요...나,북경대학은 못갔어도...전에는 몽상,환상..꿈꾸었는데...그 꿈을 향해 50%는 행하고 10%는 이루어지고...이제도 노력하고...라브,라키,해피 이 세가지 모두 어느 사람한테 속하는건 아니라고...함께 노력해요...
노력하시는 분이시네요,
그리고 자기한테 뭐가 아직 모자라나 알구있네요.
여직 사랑 못해봤으면 사랑한번해보세요.
순조롭지않을수있어도,그렇게 사랑을 배워야 해요.
친구는 많아요? 친구를 갖고있는 분이라면 마음속에
사랑은 있다고생각합니다.
인간의 사랑은 간단히 말해서
호상관심 ,호상배려 라생각합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자기한테 뭐가 아직 모자라나 알구있네요.
여직 사랑 못해봤으면 사랑한번해보세요.
순조롭지않을수있어도,그렇게 사랑을 배워야 해요.
친구는 많아요? 친구를 갖고있는 분이라면 마음속에
사랑은 있다고생각합니다.
인간의 사랑은 간단히 말해서
호상관심 ,호상배려 라생각합니다.
힘내세요.
인젠 어리지도안구만. 지금의현실이이러하나깐. 한소학교 한학급을대상으로 학생들에게
부모가 지금곁에 없는 학생들은 손을 들라하니깐 60%가손을들었어요.님과같은 분들이 많을거요, 너무나자신이 인생을 탓하지 마세요.하여튼 님은 많이노력하여왔고.부러워하는 분들도 있을거요.지금으로부터 더욷 꾸준히 열심히살아가기를 바랍니다.그렇게되리라믿구...평범한마음으로 락관적으로.....아직도걸어가야할인생이길은 멀고도멀지요..고생과
고통은 아직도 많고 많지.평탄하지 않는 인생은 성공이 하는길입니다.
님은 그래도 행복한분입니다.님보다 못한분..더욱 험한 인생을 걷는 사람들도 이세상에는 많고많은 줄로압니다. 그러하니 부디...신체건강에주의 하면서 힘써 살아가세요
부모가 지금곁에 없는 학생들은 손을 들라하니깐 60%가손을들었어요.님과같은 분들이 많을거요, 너무나자신이 인생을 탓하지 마세요.하여튼 님은 많이노력하여왔고.부러워하는 분들도 있을거요.지금으로부터 더욷 꾸준히 열심히살아가기를 바랍니다.그렇게되리라믿구...평범한마음으로 락관적으로.....아직도걸어가야할인생이길은 멀고도멀지요..고생과
고통은 아직도 많고 많지.평탄하지 않는 인생은 성공이 하는길입니다.
님은 그래도 행복한분입니다.님보다 못한분..더욱 험한 인생을 걷는 사람들도 이세상에는 많고많은 줄로압니다. 그러하니 부디...신체건강에주의 하면서 힘써 살아가세요
그래두 너무 견강한 분이셔요.나같으면 인생 포기하고
살았을지두 몰라요.세상에 힘들고 고달플때두 많지만
아름다움과 행복두 많아요.이제부턴 이때까지 행복하지
못했던분까지 더 행복해지길 바래요.
살았을지두 몰라요.세상에 힘들고 고달플때두 많지만
아름다움과 행복두 많아요.이제부턴 이때까지 행복하지
못했던분까지 더 행복해지길 바래요.
노력하는 정신만은 따라배울만한데요.....그런데 자기자랑이 너무 심한가요?
일본체험수기에 많은 분들에 이야기를 쭉 보면 대다수가 슬픔, 원망,고통속에 빠져있는것같슴니다.물론 내자신도 포함해서...학업을위해서 분투하는 분들, 돈을위해서 분투하는분들,나쁜 일도안하고 죄도 안짓고 사는데 이 삶이 항상 고통스럽고 허무하고 마음이 무너질때가 많죠?
jeny님은 꼭 출세하겠다는 꿈을 갖고있는거 넘넘 훌륭해보여요..
근데 출세해서 꿈이 이루어진다해도 그것이 ”왜사는가?”에대한 해답은 줄수없을것입니다.똑 마치 지금에 님에 심정과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에 님한테는 부족한게 하나도 없습니다.부모님들이 이혼해서 부모님들에 사랑이 부족한것이아니라 님에 『마음에 주인』이 없기때문입니다.마음에 주인이 없기때문에 님은 항상 외롭고 쓸쓸하고 허무한 인생을 보내는것같아보일뿐이에요.
하나님이 님한테서 소중한 사람을 빼앗아가고 동정해서 님한테 행운..미모 ..돈 ..지혜같은거 준거 아니거든요... 지금에 님의 삶은 오직 육체로만으로 살아가는 것이라는걸 알고계시는지요?육체와 영혼은 분리할수없는것입니다.육체만 살아있어도 영혼이 죽으면 가죽만 씌여놓은 식물사람과 마찬가지죠. 즉마음에 주인이 예수그리스도가 안계시니 영혼이 사라진것과 마찬가지죠.하나님을 믿지않고 예수를믿지않는사람들은 항상 슬픔 고통이 꽉 차있는것입니다.
마음에 주인 즉 예수그리스도가 안계시면 육체로만 살아가는 인간은 1페센트에 불행으로
99페센트에 행복이 순식간에 사라질수도있거든요.즉 님이 출세를 한다한들 부모님들에 이혼땜에 사랑이란걸 모르고 자라온 그상처가 죽을때까지도 님한테는 고통.슬픔,원망 으로 남을수있다 그거죠..
승진이나 부는 인생의 목적을 이루기위한 수단일뿐이지.그 자체가 목적을 이룰수는없습니다.원하는 목표를 달성할때마다 자신한테 손짓하는 더 높은 자리가보이고 인생의 참된 목적을 알지도 못한채 더 높은 곳을향하여 다시 피곤한 경주를 해야합니다.현실을 초과하는 육체에 욕심땜에 자기자신을 피곤하고 고통속에 빠지게 하지말고 주님에 마음에 한번 들어가보세요.하나님안에 한번들어가보세요.마음에 주인을 찾으면 님은 더 이상슬프지않을것입니다.
님은 부모님들이 이혼한것 땜에 많이 고통스러워하고 슬퍼하지만 저는 암때문에 괴로워하시는 부모님들로 슬픔속에 고통속에 빠져서보내왔었어요. 즉 그때는 마음에 주인, 예수그리스도가 안계셨죠..아마 하나님이 우리에게 구부러진 인생을 만들어주므로 말미암아 , 우리가 하나님한테 다가설수있는,하나님마음속에 들어갈수있는 첫발짝이 아닐까요?(사랑하는 우리아버지가 불치의 암으로 어려움을 겪었을때 ,의학도 돈도 도움이 될수없었던 상황에서, 예수의믿음으로 저의아버지가 회복되여 살아계신거에 대하여 저의마음은 더욱 믿음편으로 정해졌습니다.)그래서 지금에 저는 전혀슬프지않습니다.내 마음에 주인,예수그리스도가 생겨서 부터 넘 행복해진 내자신을 보면서,,,,,슬퍼하는 님을 살리고 싶어서 이렇게 긴 코멘트를 하는바입니다.짜증나 하실란지도 모르겠지만..... 난 고통스러워하고 슬퍼하시는분들을 복음(福音)을 전해서 살리고싶을 뿐입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jeny님은 꼭 출세하겠다는 꿈을 갖고있는거 넘넘 훌륭해보여요..
근데 출세해서 꿈이 이루어진다해도 그것이 ”왜사는가?”에대한 해답은 줄수없을것입니다.똑 마치 지금에 님에 심정과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에 님한테는 부족한게 하나도 없습니다.부모님들이 이혼해서 부모님들에 사랑이 부족한것이아니라 님에 『마음에 주인』이 없기때문입니다.마음에 주인이 없기때문에 님은 항상 외롭고 쓸쓸하고 허무한 인생을 보내는것같아보일뿐이에요.
하나님이 님한테서 소중한 사람을 빼앗아가고 동정해서 님한테 행운..미모 ..돈 ..지혜같은거 준거 아니거든요... 지금에 님의 삶은 오직 육체로만으로 살아가는 것이라는걸 알고계시는지요?육체와 영혼은 분리할수없는것입니다.육체만 살아있어도 영혼이 죽으면 가죽만 씌여놓은 식물사람과 마찬가지죠. 즉마음에 주인이 예수그리스도가 안계시니 영혼이 사라진것과 마찬가지죠.하나님을 믿지않고 예수를믿지않는사람들은 항상 슬픔 고통이 꽉 차있는것입니다.
마음에 주인 즉 예수그리스도가 안계시면 육체로만 살아가는 인간은 1페센트에 불행으로
99페센트에 행복이 순식간에 사라질수도있거든요.즉 님이 출세를 한다한들 부모님들에 이혼땜에 사랑이란걸 모르고 자라온 그상처가 죽을때까지도 님한테는 고통.슬픔,원망 으로 남을수있다 그거죠..
승진이나 부는 인생의 목적을 이루기위한 수단일뿐이지.그 자체가 목적을 이룰수는없습니다.원하는 목표를 달성할때마다 자신한테 손짓하는 더 높은 자리가보이고 인생의 참된 목적을 알지도 못한채 더 높은 곳을향하여 다시 피곤한 경주를 해야합니다.현실을 초과하는 육체에 욕심땜에 자기자신을 피곤하고 고통속에 빠지게 하지말고 주님에 마음에 한번 들어가보세요.하나님안에 한번들어가보세요.마음에 주인을 찾으면 님은 더 이상슬프지않을것입니다.
님은 부모님들이 이혼한것 땜에 많이 고통스러워하고 슬퍼하지만 저는 암때문에 괴로워하시는 부모님들로 슬픔속에 고통속에 빠져서보내왔었어요. 즉 그때는 마음에 주인, 예수그리스도가 안계셨죠..아마 하나님이 우리에게 구부러진 인생을 만들어주므로 말미암아 , 우리가 하나님한테 다가설수있는,하나님마음속에 들어갈수있는 첫발짝이 아닐까요?(사랑하는 우리아버지가 불치의 암으로 어려움을 겪었을때 ,의학도 돈도 도움이 될수없었던 상황에서, 예수의믿음으로 저의아버지가 회복되여 살아계신거에 대하여 저의마음은 더욱 믿음편으로 정해졌습니다.)그래서 지금에 저는 전혀슬프지않습니다.내 마음에 주인,예수그리스도가 생겨서 부터 넘 행복해진 내자신을 보면서,,,,,슬퍼하는 님을 살리고 싶어서 이렇게 긴 코멘트를 하는바입니다.짜증나 하실란지도 모르겠지만..... 난 고통스러워하고 슬퍼하시는분들을 복음(福音)을 전해서 살리고싶을 뿐입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참 고생을 많이 하셨네요...
혹시 회원앨범에 님의 사진이라도 잇는지요??
혹시 회원앨범에 님의 사진이라도 잇는지요??
jeny님..
맘의 여유를 가지고 분투해보세요.. 생활을 즐기시고요.
맘의 여유를 가지고 분투해보세요.. 생활을 즐기시고요.
지금은 증국에 있나봐요?
사람은 아프면서 크는 거랍니다...
훌륭하시군요.
넘 강해보이네...
님들은 속으로 피눈물 흐르는 기분알아요?이글 몇개나 되는데....총체적으로 자신을 알아봐달라는 글인것같은데...

다음편 기대할게요.
한마디 하고싶은건 그냥 보통인간의 마음으로 평범하게 누군가를 사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