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경력<1>

일본체험수기 · #238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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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또끼 · 2005-03-30 09:50:32 · 조회 668
오늘 이렇게용기를 내여 글을 올려봅니다..서투른 글이지만 잘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일년동안 나 몇가지 알바를 했는지 모릅니다..오늘은 그중의 하루 이야기를 쓸려구 합니다
신문배달하는 어느 날..장마철이라 비두오구 작년에는 태풍두 어찌나 많이 왔었는지..
그날두 마찬가지였다..여전과 같이 자전거에 신문을 가득 싣구 내 구역으로 향해 달린다
그날따라 치라시두 다른 날보다  더 많았었다.. 자전거에 올라탄 나는 쏘파마냥 뒤에 지대기구 싶었었다
하지만 신문이라  지대기면  말 못할 지경이생긴다...,자전거 <운전>을 하는라 여념이 없었지만
굽인돌이를 도는 순간 운전 수평이 차해서 인지..스륵륵 하는 소리와 함께  ..쏘파는 산산히
땅바닥에  흩어졌다..이걸 어쩌나...신문 몇장은 바람에  방향없이 날아가버린다...하나를 주으면
또 하나가 날려간다...막 울음이 나올 지경이다...골목이라  인척두  없었다..
비오구 태풍부는 날에 누가 이 거리를 거닐 사람 있을리라...!!!!
바로 이때 어디선가  아줌마 한분이 다가오면서 방조해줄까요?하면서 같이 방조해주었었다..
그 아줌마 덕분에   쏘파는 원래 상태는 보존할수 있었다...넘 고마웠었다..
난 신문 하나하나 날르기 시작했다...엘레베타가 없는 3층 주택은 층계를 올라갔다가 내려와야한다
일분이라두 더 빨리  배달하려구 층계에서 내려오다가 하마트면 엉덩방아를 찧을번 했었다..
다를때보다 그래두 1시간은 더 걸렸었다...하지만   가벼운 자전거를 타구 돌아오는 난 저절로 코노래가
나왔었다..나의머리는 비에젖어 물병아리가 되여있었지만...ㅋㅋ
정말로 고통스러운 하루였었다....오늘은 여기까지 쓰겠어요..
순서없이 쓴글 마지막 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후에두 올려두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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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련정 · 2005-03-30 10:09:40
암,,올려두 되구말구요....충실한 독자가 되줄께요...좋은 경험,좋은 체험을 서로 나누면서 알찬 류학생활을 보냅시다...다음글도 기대하겟습니다...
오또끼 · 2005-03-30 10:33:15
련정님 넘 넘 감사합니다...노력하겠습니다....땡큐...
it\&#039;s · 2005-03-30 13:55:17
수고하셨군요..
저도 신문배달을 하다 보니 오또끼님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할수 있군요.
제가 있는곳은 동북지방이다 보니...오늘두 눈이 내립니다..ㅠㅠ..
지난 겨울 하루 아침에 6번 얼음길에서..님처럼..해본적이 있어요..ㅎㅎㅎㅎ...
Saint · 2005-03-30 14:32:13
전 알바란 알바는 거이 다해봤는데 신문배달은 안해봤는데,친구말루는 진짜 고생많다던데 힘내세요,화이팅!! 
marry · 2005-03-30 14:47:28
넘 수고하셨군요...
아자아자!!
sukyeong · 2005-03-30 17:40:25
수고하셧어요...화이팅!!
cuinu · 2005-03-30 19:46:30
처음와서 아르바이트하나밖에않할때 신문배달매우하고싶었습니다
근데 친구말이 신문배달 매우힘들다면서그만두라기에결국해보지못했습니다
아무튼 힘들텐데 열심히노력하십시오
태풍이지나가고 비도끊으면 무지개비낄날이오리라믿습니다
오또끼 · 2005-03-30 23:10:06
리플 고맙습니다....다 같이 화이팅!!!!!!!!!!!!
요정 · 2005-03-31 00:46:50
호호호...난 또 내 동생이 썼는가 해서 들왔더니 같은 닉넴이네요...

힘내세요... 힘찬 내일이 있기를 바래요....
創學 · 2005-03-31 18:15:11
전 일본에서 일 하나바께해보지 못해소이다
6년을 하나만 꾸준히 해왓지유
지금 조금은 실증도 나지만
중국에서도 그렇고
나아마도 융통송이 없나보지비
좌우간 모두들 수고많으십니다
오또끼 · 2005-04-01 17:41:57
요정님 동생두 오또끼이세요?? 같은 이름두 있네요...ㅋㅋ
창학님 ....리플 고마워요....다같이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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