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때부터 아빠는 항상 날 유학보낼려구 모든게 아끼시구 유학비를 모으셨다,
그러던 어느날(내가고중2학년때)미국유학 기회가 주어졌다,그때는 아직 어려서
유학에 대해서 잘 몰랐던 나였다,아빠한테 죽어두 유학실다구 그랬다,그래두 아빠는
수석을 서둘렀다,다행인지 어쩐지는 모르구 그땐일이 잘안되서 못가게됬다,난 다행
이라구 생각했지만 아빠는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았다,그때부터 아빠는 유학애기를
안꺼내셨다문학대혁명때문에 공무하시지못했던아빠는 모든것을 나한테 기대했다,고등학교
때부터 기숙사생활해서 집에는 주말에만 같다,비데오를 그때까지 안사셨는데 나때문에
비데오두 샀다,왜야하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교육챤넬에서 방송하는 문제랑 해석들
을 록화해주셨다,그라구 내가 주말에 돌아가서 아빠가 록화하신걸 다보구 또 다음주
에 계속 반복했다,이렇게 아빠는 내 공부라면 돈아낌없이 다 투자하셨다,내가 소학
교 4학년때 아빠가 나중에 영어는 꼭필요할꺼니하시면서 영어가정선생님을 청해서 영
어공부두 했다,우리그때는 아직 조선족들은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지않았다,어릴때 아
빠한테 많이 맞았지만 아빠가 너무너무 존경스러웠다,그후로 아빠는 유학보내는 꿈을
포기하시지 안으셨다,대학졸업하자 일본유학수속을 했다,그땐나두 유학가고싶었었다,하
지만 하나님의뜻일까,수속이 또안됬다,그래서 난 유학포기하고 북경에서 취직했다,거
의1년되는 어느날이였다,아빠한테서 회사루 전화오셨다,유학수속이 됬다구,그떨리는
못소리로 말씀하셨다.
다음에 개속해서
그러던 어느날(내가고중2학년때)미국유학 기회가 주어졌다,그때는 아직 어려서
유학에 대해서 잘 몰랐던 나였다,아빠한테 죽어두 유학실다구 그랬다,그래두 아빠는
수석을 서둘렀다,다행인지 어쩐지는 모르구 그땐일이 잘안되서 못가게됬다,난 다행
이라구 생각했지만 아빠는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았다,그때부터 아빠는 유학애기를
안꺼내셨다문학대혁명때문에 공무하시지못했던아빠는 모든것을 나한테 기대했다,고등학교
때부터 기숙사생활해서 집에는 주말에만 같다,비데오를 그때까지 안사셨는데 나때문에
비데오두 샀다,왜야하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교육챤넬에서 방송하는 문제랑 해석들
을 록화해주셨다,그라구 내가 주말에 돌아가서 아빠가 록화하신걸 다보구 또 다음주
에 계속 반복했다,이렇게 아빠는 내 공부라면 돈아낌없이 다 투자하셨다,내가 소학
교 4학년때 아빠가 나중에 영어는 꼭필요할꺼니하시면서 영어가정선생님을 청해서 영
어공부두 했다,우리그때는 아직 조선족들은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지않았다,어릴때 아
빠한테 많이 맞았지만 아빠가 너무너무 존경스러웠다,그후로 아빠는 유학보내는 꿈을
포기하시지 안으셨다,대학졸업하자 일본유학수속을 했다,그땐나두 유학가고싶었었다,하
지만 하나님의뜻일까,수속이 또안됬다,그래서 난 유학포기하고 북경에서 취직했다,거
의1년되는 어느날이였다,아빠한테서 회사루 전화오셨다,유학수속이 됬다구,그떨리는
못소리로 말씀하셨다.
다음에 개속해서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9)
안녕하세요,리플빠르시네요,저두 부모님속을 많이 태웠죠,지금까진 내살고싶은대루 살아왔죠.아빠는 지금 병때문에 누워계시거든요,고생많으셔셔 아직 걺으시는데 겨우 55인데 지금 말두못하시구 걷지두 못하시거든여,하루 빨리 걸을수 있게끔 매일매일 기도하는데,시간이 쫌 걸릴것같네요.
천하 부모의 마음은 똑같은것 같네요. 아버님 빨리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아버님의 옥체건강을 바랍니다~
====================================================
Saint님은 불효자 아닌것 같은뎅...
====================================================
====================================================
Saint님은 불효자 아닌것 같은뎅...
====================================================
그러니까 지금부터라도 부모님께 효도하면서
삽시다...
아버님이 빨리 건강을 회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삽시다...
아버님이 빨리 건강을 회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Saint;아버님고생많이하셨겠습니다.
그래도 자식류학보낼꿈을 현실로바꾼 아버님이우러러보입니다
이제부터는 당신이 노력하기에 달렸군요
아버님 병이 빨리낮기를 우리함께기원합시다
그래도 자식류학보낼꿈을 현실로바꾼 아버님이우러러보입니다
이제부터는 당신이 노력하기에 달렸군요
아버님 병이 빨리낮기를 우리함께기원합시다
전번기 계속하여..아버님은 떨리는 목소리로 말씀하셨다.
<<일본에 가서 잘하거라.
부모가 옆에 없어도 자기절로 자기를 챙길줄 알아야 한다.
사람이 살면서 유학이란 기회는 그렇게 쉽게 몇번이고 겪을수 있는것도 아니니
어쨋든 유학이란 이 기회를 잘 틀어잡고 후회없도록 잘 배워두거라.랑패는 없을꺼다.
아버지가 여기에서 너의 좋은 소식 기다릴꺼니
두주먹 불끈쥐고 한번 너의 새로운 인생길을 개척하러 나가보거라..>>
전화가 길어졌는강?..미안. 내 제 나름대로 상상의 나래를 펴서..
쎈트님은 마음이 넘 예뻐요..
휴..나 부모님 보구싶어...ㅠ.ㅠ
<<일본에 가서 잘하거라.
부모가 옆에 없어도 자기절로 자기를 챙길줄 알아야 한다.
사람이 살면서 유학이란 기회는 그렇게 쉽게 몇번이고 겪을수 있는것도 아니니
어쨋든 유학이란 이 기회를 잘 틀어잡고 후회없도록 잘 배워두거라.랑패는 없을꺼다.
아버지가 여기에서 너의 좋은 소식 기다릴꺼니
두주먹 불끈쥐고 한번 너의 새로운 인생길을 개척하러 나가보거라..>>
전화가 길어졌는강?..미안. 내 제 나름대로 상상의 나래를 펴서..
쎈트님은 마음이 넘 예뻐요..
휴..나 부모님 보구싶어...ㅠ.ㅠ
saint님이 아버님이 하루 빨리 건강해지기시를 빕니다. 부모는 항상 자식의 장래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아낌없이 내놓구든요,그런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하시고 부모님에게 효도하시기 바랍니다.유학하고 싶어도 가정조건이 되지않아서 포기하는 사람도 많아요 ,그런데 비하면 유학할 조건을 마련해주신 부모님이 계신다는것은 행운아잖아요 ,,
자신을 위하여 ,,지금의 자신을 만들어주신 부모님을 위하여 효도하면서 열심히 삽시다!
자신을 위하여 ,,지금의 자신을 만들어주신 부모님을 위하여 효도하면서 열심히 삽시다!
예로 부테 조선선사람은 집 팔아 서라도 자식 공부시킨다는 말이 있잖아요
부모의 마음이란 다 그런가 보네요.
이런 글 써낼수 있는 님도 불효자가 아닌 효자라고 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추천 한방 ......ㅎㅎ
부모의 마음이란 다 그런가 보네요.
이런 글 써낼수 있는 님도 불효자가 아닌 효자라고 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추천 한방 ......ㅎㅎ
외기러기님--그렇죠,부모님들은 자식을 위해서라면 뭔고생두 다하시죠.
거부기님--네,지금까지 제혼자만을 위해서 살아왔으니,이제부터라도 부모님한테 효도할려구요,쫌 늦었지만
cuinu님--근데 노력해두 잘안되네요,하루빨리 울부모님을 편하게 해드리고싶습니다.
유길절님--그렇네요,우린 그래두 행복한거죠,자식들한테는 눈물한방울 한보이시구
수진아--외면으로 사람판단하면 안된다,명심하라,난 울가족외에는 누구도 안믿는다
정아님--네,전화 너무 길게해서 회사에서 짤려서 일본에왔습니다,
리플해주신 여러분감사하구요,우리 모두 부모님들을 위하여 자신을 위하여 노력합시다
아자아자 화이팅!!
거부기님--네,지금까지 제혼자만을 위해서 살아왔으니,이제부터라도 부모님한테 효도할려구요,쫌 늦었지만
cuinu님--근데 노력해두 잘안되네요,하루빨리 울부모님을 편하게 해드리고싶습니다.
유길절님--그렇네요,우린 그래두 행복한거죠,자식들한테는 눈물한방울 한보이시구
수진아--외면으로 사람판단하면 안된다,명심하라,난 울가족외에는 누구도 안믿는다
정아님--네,전화 너무 길게해서 회사에서 짤려서 일본에왔습니다,
리플해주신 여러분감사하구요,우리 모두 부모님들을 위하여 자신을 위하여 노력합시다
아자아자 화이팅!!
물까마치님 리플감사합니다,근데,부모님의 마음을 이제야 알아서 부끄럽네요,부모님을 위하여 힘냅시다,화이팅
사인트 .... 타향에서 고생하고 있는 자식들의 유일한 바램이 부모형제의 건강인가 보구나 ...
나도 첨에 와서 암과 중풍때문에 고생하는 엄마때문에 많이 울고 그랬는데 ... 우리 엄마도 내가 시름이 안놓이셧나봐 ... 병원 의사와 배합잘하고 투병에 힘쓰고 ... 정말 기적같지만 암진단 5년인 지금까지 건강하게 보내구 있으셔 ...
너무 걱정하지 말고 ... 아빠가 빨리 완쾌하시길 기도해 .. 그리고 제일 좋은 치료방법이 바로 자식들의 건강과 행복이라는걸 잘 알지 ? 부모님들 위해 화이팅 ~~~ ^^*
나도 첨에 와서 암과 중풍때문에 고생하는 엄마때문에 많이 울고 그랬는데 ... 우리 엄마도 내가 시름이 안놓이셧나봐 ... 병원 의사와 배합잘하고 투병에 힘쓰고 ... 정말 기적같지만 암진단 5년인 지금까지 건강하게 보내구 있으셔 ...
너무 걱정하지 말고 ... 아빠가 빨리 완쾌하시길 기도해 .. 그리고 제일 좋은 치료방법이 바로 자식들의 건강과 행복이라는걸 잘 알지 ? 부모님들 위해 화이팅 ~~~ ^^*
네,장미님,고생많은 부모님을 위하여 노력할께요,화이팅!
세인트님 귀엽네용~~~
아버지라 안 부르시고 아빠라 하세요?호호호.
세인트 아버님 건강 빕니다.
아버지라 안 부르시고 아빠라 하세요?호호호.
세인트 아버님 건강 빕니다.
앨리스님 오래간만이네요,아버지보다 아빠가 더 편해서요,
아빠?
아부재~~~~~~ !! ㅋㅋ
아부재~~~~~~ !! ㅋㅋ
아버지와 아들사이는 마음과 마음으로 감싸준다고 봐요.
옛날 아버님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Saint님에게 날게를 키워준듯이.
Saint님 또한 뜻뜻한 Saint로 되셔서 아버님에게 자부감을 선물하세요.
옛날 아버님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Saint님에게 날게를 키워준듯이.
Saint님 또한 뜻뜻한 Saint로 되셔서 아버님에게 자부감을 선물하세요.
아버님이 건강하시기 빌께요~~~~~~~~ 그럼 힘내세요~~
아버님 대단하시다.!!!!!!!!

테마를 보니 지금은 일본에 있는걸루 아는데요~!
부모님 사랑에 눈이 메였던 시절이 어제 같지만 지금도 모르고 애만 태우네요!~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