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인가,래일인가..이렇게 애간장태우면 전화하는데..비자결과는 아직도 공백이네..
개학날자는 바득바득 다가오고...비자탓에 준비도 서두르지 못한채 내 태운 속..화로불 확 뒤집어쓴듯 숨막히고..귀도..코도 막힌다...
하루,이틀..이러다 불시에 비자떨어지면 뒤도 돌아볼새없이..제방귀에 놀란 사슴처럼 후닥닥 뛰며 튕기는걸가?건데..지금 이 여유로운 시간엔 모든게 정지되고..초침만 멀쩡하게 보고있다...
이시간 일본에 있는 친구들,많이 힘들겠지..진짜 팽이처럼 도는거겠지..학업과 동반되는 힘든알바 체험은 못해도..눈앞에 선하게 안겨오는것같다..
지금있는동안 중국에서..옥에도 티가 묻는다는데..개인적으로 부족함없이 완벽하게 꾸며서 별로 유감나는게 없다..다만 서운한거란 엄마하고 상봉못하고..갈라진 5년 모자라 거기에 2,혹은 3에 더하기 꼬리를 달고..내 귀여운 동생과도 만나지 못하고..좌우간..훨칠한 키에,우닥지게 튼튼한 신체소질보고 이젠 시름놓고 떠난다..누나,이젠 너곁에 못있어..너,잘할수 있지?믿는다...넌,지금껏 누날 속이지 않았잖아..지금 니모습 넘 보기좋아..계속 잘하는걸 알았지?나,랭혈동물인가보다...항상 내 아픔을 달랠 이유하닌 핑게가 따르고..그렇게 잔인하지..그래서 엄마,내동생이..나보다 더 서운해한다...동생이...날 이해못한다..누나,정신있슴까?누나 나이 지금 몇이라고 유학을..빨리 시집나갈게지..고자식,날 이젠 쫓네...괜찮어..이누난 아직도 18세청춘이거든..나한테 앞으로 걸어가는 길외에 뒤걸음 존재하지 않아..믿어라..누나를..후에 이쉼터에 널 초대할께..그러니깐 훈련잘받고..
쉼터 이공간 통해 메시저와 인연맺고..그러다고 좋은 사람 몇분 알게되였다...
아즈바이,급 낮는가?아바이..왜 자꾸만 가기전부터 골탕만 먹임두?내 그렇게 연약해 보임두?정 안되면 아즈바이 뒤다리 당기면...아즈바이 말한다..이제 여기오면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누가누가 돌볼 겨를이 없다고..
알았스꾸마..그렇게 대꾸하면서...속으로는 그렇겠지...내가 가는곳이 중국이 아닌 일본,사회주의가 아닌 자본주의...참,좋은 선배다..이렇게 따끄맣게 얘기해줘 고맙고..그래서 채팅친구 믿는가고 하니깐..아즈바이 하는말이 자기는 적어도 2,3년 같이 지내야 사람을 안다고...좌우간...항상 고무해준 선배여서..술한잔 따끔히 부서드리고 싶다...
내 친구..개성이 다분하다..항상 모든걸 감추고 기분좋게 이야기하는 그친구..많이 편하다..그래서 그 친구가 진짜 일본에 존재하는 사물인지 궁금하기만 하다..내가 일본에 대해 물으면 자꾸만 알려주지 않는다..내스스로 와서 체험하라고...먼저 알려주면 재미없다네.오게되면 적으만한 도움이라도 주겠다는 친구 말만 들어도 뜨거운 난류가흐른다.그래두 내 이름 석자,캡신청 들어주지 않았는데..거의 반년동안 채팅하면서도..나두 많이 린색하고 되게 깍쟁이네..별수없지..거게 나니깐..넘 못난 얼굴이려서 내 얼굴 가려워 그런다..니가 부자든지,아니면 미남인지,또아니면 무엇무엇이든지..나하구 상관없어..건데 그 친구 만나잔다.진짜 채팅친구 만나도 되는걸가?지금껏 내느낌으로 절반점수 줬는데..남은 점수 쉼터에서 공정하게 결판 내릴까?쉼터 친구들,채팅친구 과연 만나줘야할가요?다같은 사람인데 무작정 사람을 잡아먹겠습니까?후...후..
그러나마나 지금 어찌된 일이지..오늘까지 열흘째인데 왜 아직도 소식없지..답답하다..정말 비자 끊겨서 일본못가면 이,쉼터에서 탈퇴선포해야하는건 아닐까?
여기..그동안 인연이 넘 다분한데...
늘 글 봐주던..내가 아는 회원..홀로서기 언니,그리고 돈부자..TXT,도라프트 완..눈이 좋아,장백고..종원아즈바이..제2수술실,그리고 동해물,,술주정뱅이,그리고 예쁜 련정님,바다만화,진주,...깍쟁이 아줌마..하여튼 넘많아..일일히 쓰지 못하고..쉼터 전체 회원이래두 과언이 아닌데유...가게되면 쉼터회원에서 자리를..
아,이렇게 글쓰니,가장 관건적인걸 잊었네요.
저..원 진달래꽃이예요.
지금 이름 라키,라브,해피여인으로 탈바꿈했어요...
그럼 만남을 위하여..안녕..유,해피,파브,라키해요...
개학날자는 바득바득 다가오고...비자탓에 준비도 서두르지 못한채 내 태운 속..화로불 확 뒤집어쓴듯 숨막히고..귀도..코도 막힌다...
하루,이틀..이러다 불시에 비자떨어지면 뒤도 돌아볼새없이..제방귀에 놀란 사슴처럼 후닥닥 뛰며 튕기는걸가?건데..지금 이 여유로운 시간엔 모든게 정지되고..초침만 멀쩡하게 보고있다...
이시간 일본에 있는 친구들,많이 힘들겠지..진짜 팽이처럼 도는거겠지..학업과 동반되는 힘든알바 체험은 못해도..눈앞에 선하게 안겨오는것같다..
지금있는동안 중국에서..옥에도 티가 묻는다는데..개인적으로 부족함없이 완벽하게 꾸며서 별로 유감나는게 없다..다만 서운한거란 엄마하고 상봉못하고..갈라진 5년 모자라 거기에 2,혹은 3에 더하기 꼬리를 달고..내 귀여운 동생과도 만나지 못하고..좌우간..훨칠한 키에,우닥지게 튼튼한 신체소질보고 이젠 시름놓고 떠난다..누나,이젠 너곁에 못있어..너,잘할수 있지?믿는다...넌,지금껏 누날 속이지 않았잖아..지금 니모습 넘 보기좋아..계속 잘하는걸 알았지?나,랭혈동물인가보다...항상 내 아픔을 달랠 이유하닌 핑게가 따르고..그렇게 잔인하지..그래서 엄마,내동생이..나보다 더 서운해한다...동생이...날 이해못한다..누나,정신있슴까?누나 나이 지금 몇이라고 유학을..빨리 시집나갈게지..고자식,날 이젠 쫓네...괜찮어..이누난 아직도 18세청춘이거든..나한테 앞으로 걸어가는 길외에 뒤걸음 존재하지 않아..믿어라..누나를..후에 이쉼터에 널 초대할께..그러니깐 훈련잘받고..
쉼터 이공간 통해 메시저와 인연맺고..그러다고 좋은 사람 몇분 알게되였다...
아즈바이,급 낮는가?아바이..왜 자꾸만 가기전부터 골탕만 먹임두?내 그렇게 연약해 보임두?정 안되면 아즈바이 뒤다리 당기면...아즈바이 말한다..이제 여기오면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누가누가 돌볼 겨를이 없다고..
알았스꾸마..그렇게 대꾸하면서...속으로는 그렇겠지...내가 가는곳이 중국이 아닌 일본,사회주의가 아닌 자본주의...참,좋은 선배다..이렇게 따끄맣게 얘기해줘 고맙고..그래서 채팅친구 믿는가고 하니깐..아즈바이 하는말이 자기는 적어도 2,3년 같이 지내야 사람을 안다고...좌우간...항상 고무해준 선배여서..술한잔 따끔히 부서드리고 싶다...
내 친구..개성이 다분하다..항상 모든걸 감추고 기분좋게 이야기하는 그친구..많이 편하다..그래서 그 친구가 진짜 일본에 존재하는 사물인지 궁금하기만 하다..내가 일본에 대해 물으면 자꾸만 알려주지 않는다..내스스로 와서 체험하라고...먼저 알려주면 재미없다네.오게되면 적으만한 도움이라도 주겠다는 친구 말만 들어도 뜨거운 난류가흐른다.그래두 내 이름 석자,캡신청 들어주지 않았는데..거의 반년동안 채팅하면서도..나두 많이 린색하고 되게 깍쟁이네..별수없지..거게 나니깐..넘 못난 얼굴이려서 내 얼굴 가려워 그런다..니가 부자든지,아니면 미남인지,또아니면 무엇무엇이든지..나하구 상관없어..건데 그 친구 만나잔다.진짜 채팅친구 만나도 되는걸가?지금껏 내느낌으로 절반점수 줬는데..남은 점수 쉼터에서 공정하게 결판 내릴까?쉼터 친구들,채팅친구 과연 만나줘야할가요?다같은 사람인데 무작정 사람을 잡아먹겠습니까?후...후..
그러나마나 지금 어찌된 일이지..오늘까지 열흘째인데 왜 아직도 소식없지..답답하다..정말 비자 끊겨서 일본못가면 이,쉼터에서 탈퇴선포해야하는건 아닐까?
여기..그동안 인연이 넘 다분한데...
늘 글 봐주던..내가 아는 회원..홀로서기 언니,그리고 돈부자..TXT,도라프트 완..눈이 좋아,장백고..종원아즈바이..제2수술실,그리고 동해물,,술주정뱅이,그리고 예쁜 련정님,바다만화,진주,...깍쟁이 아줌마..하여튼 넘많아..일일히 쓰지 못하고..쉼터 전체 회원이래두 과언이 아닌데유...가게되면 쉼터회원에서 자리를..
아,이렇게 글쓰니,가장 관건적인걸 잊었네요.
저..원 진달래꽃이예요.
지금 이름 라키,라브,해피여인으로 탈바꿈했어요...
그럼 만남을 위하여..안녕..유,해피,파브,라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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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방금 장춘에서 전화왔는데 비자 순리롭게 내렸대요..련정님,감사..
이제 언젠가 만나겠죠?항상 먼저 속태우고 쉼터에 락서 한자마당 해놓으면 뒤끝에 매듭이 풀리네요...전번 재류허가증 내리지 않아 애태울때도 그렇고....
이러고보니..여기 체험기 홀로서기 언니,이젠 날 쫓지 않겠지?
자꾸만 내글 이사시켜놔서 나두 찾기힘들어유!!좌우간...언니사 고생많지...석사공부하면서 알바하면서...일일이 관심을...
이제 언젠가 만나겠죠?항상 먼저 속태우고 쉼터에 락서 한자마당 해놓으면 뒤끝에 매듭이 풀리네요...전번 재류허가증 내리지 않아 애태울때도 그렇고....
이러고보니..여기 체험기 홀로서기 언니,이젠 날 쫓지 않겠지?
자꾸만 내글 이사시켜놔서 나두 찾기힘들어유!!좌우간...언니사 고생많지...석사공부하면서 알바하면서...일일이 관심을...
넌 무슨 근심이 그리두 많니?ㅎㅎ
다 된거나 마찬가진데...그냥 가서 비행기표나 사놓구 기다려라...두루두루 준비나 하구..ㅎㅎㅎ
저~~기 중도에 글으 보니까 나르쓴거 같네..ㅎㅎㅎ
암튼 니가 만나길 원하지 않는다면 나두 무작정 널 만나지는 않을거야^^ㅎㅎㅎ
서로에 대한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면서 사는게 내 인생이니깐...ㅎㅎ
나 쉼터에서 메신저 챗하면서 만난 사람들이 엄청많아....ㅎㅎ날 나쁜사람으로만 보지마...ㅋㅋㅋ
위에 글쓴 련정님두 만나밨는데...비록 쉼터모임에서 만났지만...ㅋㅋㅋㅋ
암튼 일본와서 볼수있으면 보자^^ㅎㅎㅎ
다 된거나 마찬가진데...그냥 가서 비행기표나 사놓구 기다려라...두루두루 준비나 하구..ㅎㅎㅎ
저~~기 중도에 글으 보니까 나르쓴거 같네..ㅎㅎㅎ
암튼 니가 만나길 원하지 않는다면 나두 무작정 널 만나지는 않을거야^^ㅎㅎㅎ
서로에 대한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면서 사는게 내 인생이니깐...ㅎㅎ
나 쉼터에서 메신저 챗하면서 만난 사람들이 엄청많아....ㅎㅎ날 나쁜사람으로만 보지마...ㅋㅋㅋ
위에 글쓴 련정님두 만나밨는데...비록 쉼터모임에서 만났지만...ㅋㅋㅋㅋ
암튼 일본와서 볼수있으면 보자^^ㅎㅎㅎ
ㅎㅎㅎ 바라 내 속으 넘 태우지 말란데 ~~
암튼 너도 비자 내려오구 나두 비자 내려오구 이젠 준비해서 떠날날만 잡으면
되는구나 ~~ 힘내서 잘 지내자 ~~ 글구 나 요즘 멀 두루두루 싹 먹어야겠다
어째 먹구싶은것두 그렇게두 많은지 ~~ 간다하니까 썰썰이가 죽게 나 ~~
암튼 너도 비자 내려오구 나두 비자 내려오구 이젠 준비해서 떠날날만 잡으면
되는구나 ~~ 힘내서 잘 지내자 ~~ 글구 나 요즘 멀 두루두루 싹 먹어야겠다
어째 먹구싶은것두 그렇게두 많은지 ~~ 간다하니까 썰썰이가 죽게 나 ~~
일본류학 축하함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류학생들은 모두 잘 될거라고 믿으며 삼다
그럼 잘 노력하세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류학생들은 모두 잘 될거라고 믿으며 삼다
그럼 잘 노력하세요..
순리롭게 올수있게 된걸 축하해요.
아무리 심리준비 단단히 하고 와도 체험해보지 않은 이상 몰라요.
그냥 편한 맘으로 오세요.
발등에 불 떨어지면 누구다 다 해낼수 있으니까요.
너무 힘들진 않으니까요.^^
일본 오면 함께 힘내요.ㅎㅎ
아무리 심리준비 단단히 하고 와도 체험해보지 않은 이상 몰라요.
그냥 편한 맘으로 오세요.
발등에 불 떨어지면 누구다 다 해낼수 있으니까요.
너무 힘들진 않으니까요.^^
일본 오면 함께 힘내요.ㅎㅎ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했잖아요??ㅎㅎㅎ
일본에 오시면 생각과 다른점도 많고 처음에는 많이 힘들꺼예요...
지금은 마음을 편히 놓으시고 일본와서 하고싶은 일들을 그려보세요..
그리고 힘내세요...^^소식이 나오면 다시 알리세요...
일본온후 힘들거나 모를일들이 있으면 다시 쉼터를 찾아서 물어보시구요...
그럼 행운을 빌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