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일본 왔을때 모든것이 적응 안되고 일본에 대해서도 모르는것이 너무 많았어요..
특히 음식습관이 많이 달라서 그로 인한 실패를 헤아릴수없이 많이 했어요..
그중에서 재밋는걸로 몇편만 골라적어보렵니다...
(1) 스파겟티잔치
일본온후 몇달지난 어느하루의 일이였어요...
무더운 여름인지라 속이 컬컬하면서 시원한 랭면 먹구싶어졌어요.
그래서 슈퍼에 국수사러 나갔는데...사고싶엇던 밀가루국수는 일본에는 없엇고
소바하고 우동만 가득했었어요..자세히 살피다가 연변의 옥수국수 비슷한걸 발견했죠
색갈도 노랗고 굵기도 비슷하고..
<요시,이거다..>나는 그걸로 사고 집에 돌아와서 국수를 삼기 시작했어요..
근데 펄펄 끓는 물에 5분넘어 끓였는데도 국수가 어찌나 땅땅한지...
몇번이고 씹어보곤,또 계속해 끓이고..
국수가 다 익을 때까지 끓이니 국수가 어찌나 실하던지...
연변의 옥수국수 두배의 굵기는 쉽게 되였어요...
일본국수는 실하기도 실하다..!!!
이렇게 감탄하고 육수물하고 양념을 해서 랭면을 한그릇 만들어놨는데...
먹어보니 국수의 질긴맛은 하나도 없고 뭉텅뭉텅 끊어나는데 어찌나 맛없던지...
음식하는데는 자신있다고 항상 당당해하던 나였는데..이번 솜씨는 너무나
한길벼랑끝이였어요..
이때 마침 함께 살던 선배언니가 들어오더니 내가한 랭면보구 깔깔 웃었어요..
<하하,,이게 어디 랭면국수야?스파겟티지...>
그러면서 스파겟티의 먹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었어요...
나르호도!!!
이때 똑똑...숙사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옆칸에서 사는 <코지>라고 부르는
스위스에서 온 애가 서있더군요...
<금방 이딸리아료리를 했는데 넘많이 해서 다못먹겟어,,너 먹을래??>하고 말을 건네왓어요.
금방한 맛없는 랭면대신이라도 촐촐한 배를 달래려고 달라고 했죠...
그리고 또 난생처음 먹어보는 이딸리아료리에 대해 은근히 기대도 하고 흥분도 했엇어요...
그는 씽...하고 숙소로 달려들가더니 얼마 안되여 뭔가 한접시를 들구 나오는게 아니겟어요?
찬찬히 보니까 스파겟티였어요...국수우에는 도마도와 고기로 만든 소스랑 덮여있었구요.....
은근히 기대했던 이딸리아 료리가 스파겟티였을줄은...
웃음만 나왔거든요...
근데 생각해보니 스파겟티는 확실이 이딸리야요리임에 틀림없었어요..
ㅎㅎㅎ
그저 그날 그렇게 하루종일 스파겟티잔치를 벌렸을 따름이죠...
................................................................................................
(2)일본의 맛없는 <귤>...
5년전 금방 일본에 왔을때 고민거리가 하나 잇었어요..
중국에 잇을땐 과일을 엄청 좋아했는데..일본에는 과일이 어찌나 비싼지...
도저히 사먹을수 있어야지....
얼마안되는 갖구 온 돈을 쪼개쓰는 신세에 비싼 과일을 사먹을리 없었죠...
일본와서 약 두주일이나 되였을까...채소점을 돌던 나는 괜히 흥분을 못이겻어요...
백엔에 보기만해도 먹음직하고 탐스러운 커다란 <귤>을 세개 살수 있엇어요...
중국의 귤보나는 엄청 컸으니까....
그래서 그날 사려는 채소도 안사고 그귤을 여섯개나 사들고 왔죠....
집에 들어오자마자 귤껍질을 바르려고 손으로 빠갯는데 껍질이 어찌나 두터운지...
손으로는 도저히 안되였었어요...
방법없이 칼로 쪼개였죠...근데 중국의 귤하고는 전혀 틀렸어요..
쪼각도 안나고 색갈도 이상하고.....
나라가 다르니 귤종자도 다를려니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렇게 한쪼각 한쪼각씩 칼로 베고 냉큼 한쪼각을 입에 넣은 순간
나의 얼굴은 금방 찌그러져버렸어요..
단맛은 없고 시쿨기는 어찌도 시쿨던지....또 쓰겁기도 하고....
입에 넣었던 <귤>을 뱉어버릴수밖에.....
아까운걸........
그래서 내린 결론...
<일본의 귤은 중국의 귤보다 더크고 탐스럽지만...
시쿨고 쓰겁고 맛없다...
껍질도 두꺼워서 손으로는 전혀 빠갤수 없다....>
채소살돈 아껴가면서 산 과일인데 맛없다고 그저 그렇게 버릴수야 없죠..
그래서 삶아서 사탕물넣고 끓여서 간즈메를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조금은 먹을수 있었어요...
후에 그소릴 일본어 수업시간에 했죠..일본의 귤은 맛없다고...
다들 이상한 표정을 지었어요...
일본귤 맛있는데 왜 내가 맛없다고 하는지 리해가 안된다더군요...
그럼 내가 그날 그 채소점사람한테 얼리워서 나쁜거라도 산건감????
그러면서 그날 산 경과에 대해서말했어요...
내가 일본의 귤은 크고 껍질이 두껍고 시쿨고 쓰겁다고 말했을때......
선생님과 학생들 모두가 폭소를 터뜨리였어요....^^^
<너 혹시 귤 산게 아니라..그레푸 후르츠를 산게 아니야??>
누군가가 그렇게 물어왔어요...
<크기 좀 많이 크고 색갈도 노란색과 귤색 두가지 있었지?>
<응..맞어 두가지 색중에서 귤색 골라쥐였짐...>
하하...교실안에선 또 다시 폭소가 터졌어요.....
그래서 그날 알게 된 일인데...알고보니 내가 일본귤이라고 생각하고 산것은
귤아닌 <그레프 후르츠>하는 과일이였어요...그러니까 맛이 생각했던 귤과는
다를수밖에......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많이 우스워나요....
그외에도 식초사려다가 <미린>을 사들고 오고..오이를 사려다가 <고야>(苦瓜)를 산적도 있고...
좌우간 중국거와는 모양새가 조금씩 틀리다고 생각하면서 산것은 다 실패햇거든요....
근데 지금 생각하니 많이 우스워요...
여러분들은 이런 실패 해본적 잇는지?????ㅎㅎㅎ
특히 음식습관이 많이 달라서 그로 인한 실패를 헤아릴수없이 많이 했어요..
그중에서 재밋는걸로 몇편만 골라적어보렵니다...
(1) 스파겟티잔치
일본온후 몇달지난 어느하루의 일이였어요...
무더운 여름인지라 속이 컬컬하면서 시원한 랭면 먹구싶어졌어요.
그래서 슈퍼에 국수사러 나갔는데...사고싶엇던 밀가루국수는 일본에는 없엇고
소바하고 우동만 가득했었어요..자세히 살피다가 연변의 옥수국수 비슷한걸 발견했죠
색갈도 노랗고 굵기도 비슷하고..
<요시,이거다..>나는 그걸로 사고 집에 돌아와서 국수를 삼기 시작했어요..
근데 펄펄 끓는 물에 5분넘어 끓였는데도 국수가 어찌나 땅땅한지...
몇번이고 씹어보곤,또 계속해 끓이고..
국수가 다 익을 때까지 끓이니 국수가 어찌나 실하던지...
연변의 옥수국수 두배의 굵기는 쉽게 되였어요...
일본국수는 실하기도 실하다..!!!
이렇게 감탄하고 육수물하고 양념을 해서 랭면을 한그릇 만들어놨는데...
먹어보니 국수의 질긴맛은 하나도 없고 뭉텅뭉텅 끊어나는데 어찌나 맛없던지...
음식하는데는 자신있다고 항상 당당해하던 나였는데..이번 솜씨는 너무나
한길벼랑끝이였어요..
이때 마침 함께 살던 선배언니가 들어오더니 내가한 랭면보구 깔깔 웃었어요..
<하하,,이게 어디 랭면국수야?스파겟티지...>
그러면서 스파겟티의 먹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었어요...
나르호도!!!
이때 똑똑...숙사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옆칸에서 사는 <코지>라고 부르는
스위스에서 온 애가 서있더군요...
<금방 이딸리아료리를 했는데 넘많이 해서 다못먹겟어,,너 먹을래??>하고 말을 건네왓어요.
금방한 맛없는 랭면대신이라도 촐촐한 배를 달래려고 달라고 했죠...
그리고 또 난생처음 먹어보는 이딸리아료리에 대해 은근히 기대도 하고 흥분도 했엇어요...
그는 씽...하고 숙소로 달려들가더니 얼마 안되여 뭔가 한접시를 들구 나오는게 아니겟어요?
찬찬히 보니까 스파겟티였어요...국수우에는 도마도와 고기로 만든 소스랑 덮여있었구요.....
은근히 기대했던 이딸리아 료리가 스파겟티였을줄은...
웃음만 나왔거든요...
근데 생각해보니 스파겟티는 확실이 이딸리야요리임에 틀림없었어요..
ㅎㅎㅎ
그저 그날 그렇게 하루종일 스파겟티잔치를 벌렸을 따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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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본의 맛없는 <귤>...
5년전 금방 일본에 왔을때 고민거리가 하나 잇었어요..
중국에 잇을땐 과일을 엄청 좋아했는데..일본에는 과일이 어찌나 비싼지...
도저히 사먹을수 있어야지....
얼마안되는 갖구 온 돈을 쪼개쓰는 신세에 비싼 과일을 사먹을리 없었죠...
일본와서 약 두주일이나 되였을까...채소점을 돌던 나는 괜히 흥분을 못이겻어요...
백엔에 보기만해도 먹음직하고 탐스러운 커다란 <귤>을 세개 살수 있엇어요...
중국의 귤보나는 엄청 컸으니까....
그래서 그날 사려는 채소도 안사고 그귤을 여섯개나 사들고 왔죠....
집에 들어오자마자 귤껍질을 바르려고 손으로 빠갯는데 껍질이 어찌나 두터운지...
손으로는 도저히 안되였었어요...
방법없이 칼로 쪼개였죠...근데 중국의 귤하고는 전혀 틀렸어요..
쪼각도 안나고 색갈도 이상하고.....
나라가 다르니 귤종자도 다를려니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렇게 한쪼각 한쪼각씩 칼로 베고 냉큼 한쪼각을 입에 넣은 순간
나의 얼굴은 금방 찌그러져버렸어요..
단맛은 없고 시쿨기는 어찌도 시쿨던지....또 쓰겁기도 하고....
입에 넣었던 <귤>을 뱉어버릴수밖에.....
아까운걸........
그래서 내린 결론...
<일본의 귤은 중국의 귤보다 더크고 탐스럽지만...
시쿨고 쓰겁고 맛없다...
껍질도 두꺼워서 손으로는 전혀 빠갤수 없다....>
채소살돈 아껴가면서 산 과일인데 맛없다고 그저 그렇게 버릴수야 없죠..
그래서 삶아서 사탕물넣고 끓여서 간즈메를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조금은 먹을수 있었어요...
후에 그소릴 일본어 수업시간에 했죠..일본의 귤은 맛없다고...
다들 이상한 표정을 지었어요...
일본귤 맛있는데 왜 내가 맛없다고 하는지 리해가 안된다더군요...
그럼 내가 그날 그 채소점사람한테 얼리워서 나쁜거라도 산건감????
그러면서 그날 산 경과에 대해서말했어요...
내가 일본의 귤은 크고 껍질이 두껍고 시쿨고 쓰겁다고 말했을때......
선생님과 학생들 모두가 폭소를 터뜨리였어요....^^^
<너 혹시 귤 산게 아니라..그레푸 후르츠를 산게 아니야??>
누군가가 그렇게 물어왔어요...
<크기 좀 많이 크고 색갈도 노란색과 귤색 두가지 있었지?>
<응..맞어 두가지 색중에서 귤색 골라쥐였짐...>
하하...교실안에선 또 다시 폭소가 터졌어요.....
그래서 그날 알게 된 일인데...알고보니 내가 일본귤이라고 생각하고 산것은
귤아닌 <그레프 후르츠>하는 과일이였어요...그러니까 맛이 생각했던 귤과는
다를수밖에......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많이 우스워나요....
그외에도 식초사려다가 <미린>을 사들고 오고..오이를 사려다가 <고야>(苦瓜)를 산적도 있고...
좌우간 중국거와는 모양새가 조금씩 틀리다고 생각하면서 산것은 다 실패햇거든요....
근데 지금 생각하니 많이 우스워요...
여러분들은 이런 실패 해본적 잇는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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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련정님 ㅎㅎㅎ 잼있네요 ...
작년 12월에 옥수국수 끓이기란 제목으로 스파케티 냉면으로 해먹은 사실 쓴적이 있었어요 ㅋㅋㅋ 지금은 지웠지만 ...
암튼 나혼자 그걸 옥수국수로 생각안 한것만으로 맘 평형 가짐다 ㅎㅎㅎ
이후에도 좋은 글 자주 올려주세요 . 향채 산다는게 이름 모를 야채를 사서 어떻게 해먹을줄 몰라서 결국 버린적이 있엇어요 .ㅎㅎㅎ
작년 12월에 옥수국수 끓이기란 제목으로 스파케티 냉면으로 해먹은 사실 쓴적이 있었어요 ㅋㅋㅋ 지금은 지웠지만 ...
암튼 나혼자 그걸 옥수국수로 생각안 한것만으로 맘 평형 가짐다 ㅎㅎㅎ
이후에도 좋은 글 자주 올려주세요 . 향채 산다는게 이름 모를 야채를 사서 어떻게 해먹을줄 몰라서 결국 버린적이 있엇어요 .ㅎㅎㅎ
살아온 어제를 생각하면 그런일들이 많았어요
저는 돈이아까봐서 공공변소의 휴지훔쳐서
집으로 가져온적이 .............
저는 돈이아까봐서 공공변소의 휴지훔쳐서
집으로 가져온적이 .............
잼는글 잘 보구 가꾸마~추천두 썌리우구....
재밋었요.련정님의 글은 참 생동하게 잘 표현해 쓴다니깐요..
추천드립니다.
추천드립니다.
라브,라키,해피여인님...추천 감사합니다..이제부터 시작하게 될 류학생활 많이 기대되죠?힘든때도 많지만 재밋을때도 많답니다..모두 하나의 영원히 잊을수없는 경력이니 와서 잘 쌓아가시길 바랍니다....화이팅...
파란장미님...님의 글도 봤었어요...몰래 저도 웃었구요..그리고 님처럼 맘 평형도 가졋구요...혹시 미쯔바를 향채라고 생각안하셨는지....나도 그랬는데....하하
선금님...ㅎㅎㅎ 그런일도...지금 생각하면 다 웃고지나갈 일이네요...나는 거리에서 나눠주는 팃슈를 가득 가져다가 집에 모아두었는데....ㅎㅎ
버채님...항상 감사합니다...추천은....정 성의면 받아둬야짐...ㅋㅋ
정아님...추천 고맙습니다...칭찬에 얼굴이 사과알되였는데...진짜예요..금방 거울봤는데..ㅎㅎ롱담이구요..항상 고맙습니다...계속 제글을 좋아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파란장미님...님의 글도 봤었어요...몰래 저도 웃었구요..그리고 님처럼 맘 평형도 가졋구요...혹시 미쯔바를 향채라고 생각안하셨는지....나도 그랬는데....하하
선금님...ㅎㅎㅎ 그런일도...지금 생각하면 다 웃고지나갈 일이네요...나는 거리에서 나눠주는 팃슈를 가득 가져다가 집에 모아두었는데....ㅎㅎ
버채님...항상 감사합니다...추천은....정 성의면 받아둬야짐...ㅋㅋ
정아님...추천 고맙습니다...칭찬에 얼굴이 사과알되였는데...진짜예요..금방 거울봤는데..ㅎㅎ롱담이구요..항상 고맙습니다...계속 제글을 좋아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련정님은 머나 생동하고 재밋게 잘쓴다.
추천,한표.
근데 나는 그레프 후르쯔 되게 좋아하는데,
련정님은 지금도 싫어하세요?
추천,한표.
근데 나는 그레프 후르쯔 되게 좋아하는데,
련정님은 지금도 싫어하세요?
일본 금방 와서 이자까 갔다가 제일 싼요리 시킨다고 라이스 구다사이..햇
더니,,,밥 한공기 덜렁..... 고항은 알앗지 라이스는 몰랏거던...
더니,,,밥 한공기 덜렁..... 고항은 알앗지 라이스는 몰랏거던...
고야는 맛잇는줄 모르겟더라구요.쓰기는 어찌 쓴지.근데 덴푸라해먹으면 맛잇던데
먹어본적 있는 사람 손 드쇼.
먹어본적 있는 사람 손 드쇼.
캔디님...추천 감사합니다...난 아직도 그레프 후르쯔는 그닥 좋아안하는데..넘 시쿨고 쓰거워서요...ㅋㅋㅋ
외기러기님...많이 웃겻습니다...다음엔 님의 일을 적어넣어야지.....ㅎㅎㅎ
하나님...나도 고야는 진짜 못먹겟어요..뭐 닭알과 같이 닦아서 고야챤푸르라는 채소도 먹은적 있는데..닭알만 골라먹고 고야만 한접시 남겨뒀죠...ㅋㅋㅋ
외기러기님...많이 웃겻습니다...다음엔 님의 일을 적어넣어야지.....ㅎㅎㅎ
하나님...나도 고야는 진짜 못먹겟어요..뭐 닭알과 같이 닦아서 고야챤푸르라는 채소도 먹은적 있는데..닭알만 골라먹고 고야만 한접시 남겨뒀죠...ㅋㅋㅋ
재밋네요.
전 친구들과 카라ok에 갔다가 목이 말라 물 달라했더니
친구가 사와를 물이라고 주기에 물이 이상하다 하면서리 6컵이나 마셨댔어요.
집오는길에 자꾸 머리가 무거워나기에 물어본게 술이라 하지않겠습니까.
술이 잘되여야 잘 놀지하면서 내원.
그땐 금방 일본온지라 그저 당하는수밖에 없었지요.
전 친구들과 카라ok에 갔다가 목이 말라 물 달라했더니
친구가 사와를 물이라고 주기에 물이 이상하다 하면서리 6컵이나 마셨댔어요.
집오는길에 자꾸 머리가 무거워나기에 물어본게 술이라 하지않겠습니까.
술이 잘되여야 잘 놀지하면서 내원.
그땐 금방 일본온지라 그저 당하는수밖에 없었지요.
별 희한한걸,,,,ㅎㅎㅎ
언제봐도 재미나는 글과 함께 할수있다는것이 저에게는 기쁨이고 행복이옵니다..
ㅎ ㅎ ㅎ ㅎ
금방 오면 다 그정도의 실패?실수는 다 하는거죠,모르니까.
그러면서 적응되가는거죠뭐.
아무튼 재밋게 보고 갑니다.
금방 오면 다 그정도의 실패?실수는 다 하는거죠,모르니까.
그러면서 적응되가는거죠뭐.
아무튼 재밋게 보고 갑니다.
잼있는 글 잘보고갑니다 .
근데 나는 지금도 가끔 스파겟티사서 랭면처럼 잘 해먹고 있습니다 ㅎㅎㅎ
오이썰어넣고 김치썰어넣고 닭알구이 넣고 얼음까지 여서 먹으면 시원하고 맛있던데요 ㅎㅎ
근데 나는 지금도 가끔 스파겟티사서 랭면처럼 잘 해먹고 있습니다 ㅎㅎㅎ
오이썰어넣고 김치썰어넣고 닭알구이 넣고 얼음까지 여서 먹으면 시원하고 맛있던데요 ㅎㅎ
저두 옥수수국수를 해먹은적이 있거든요.ㅎㅎㅎㅎㅎ
au님두....웃겼어요..혹 다음번 쉼터모임에 오시게 되면 물을 사와라고 거짓말하고 드시게해야지....ㅋㅋㅋ
요미우리신분님...조금 뜻을 알기 힘들었지만,,읽어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ㅎㅎㅎ
반하늘이 좋아님...계속 좋은글 쓰기에 노력할께요..지켜봐주시면 고맙겟습니다...
솜같은 구름님....ㅎㅎ 글쎄요..나만 그런 실패를 안햇나보죠???심리평형???ㅎㅎ
물까마치님...한번 님의 솜씨를 봐야겟네요...나는 계속 실패하는데....ㅋㅋ
나무꾼님...님이 꼭 세번째분....파란장미님,련정뒤의 분...축하합니다.....ㅎㅎ
요미우리신분님...조금 뜻을 알기 힘들었지만,,읽어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ㅎㅎㅎ
반하늘이 좋아님...계속 좋은글 쓰기에 노력할께요..지켜봐주시면 고맙겟습니다...
솜같은 구름님....ㅎㅎ 글쎄요..나만 그런 실패를 안햇나보죠???심리평형???ㅎㅎ
물까마치님...한번 님의 솜씨를 봐야겟네요...나는 계속 실패하는데....ㅋㅋ
나무꾼님...님이 꼭 세번째분....파란장미님,련정뒤의 분...축하합니다.....ㅎㅎ
맘씨착하구 글두 잘쓰는 련정님
역시 첫대면에서 느꼇던것처럼 맏며느리감임다...ㅎㅎ
역시 첫대면에서 느꼇던것처럼 맏며느리감임다...ㅎㅎ
련정님글을 정리해서 고향잡지 \'청년생활\'이나 \'연변녀성\'
에 투고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기잇는 류학생들의 생동하고 진취적인 삶의 모습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렷음하는 바램...
에 투고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기잇는 류학생들의 생동하고 진취적인 삶의 모습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렷음하는 바램...
앤디님....감사합니다.....그럼 허가하겟으니..제글을 대신해서 투고해주세요...
근데 어머니가 나를 맏이하고 독자한테는 절때 시집안보내겟다 하던데요...ㅋㅋㅋ
그러니까 아버지가 지금 다 맏이이자 독자지...로처녀로 늙게할생각이냐구 그러더라구요..ㅎㅎ
근데 어머니가 나를 맏이하고 독자한테는 절때 시집안보내겟다 하던데요...ㅋㅋㅋ
그러니까 아버지가 지금 다 맏이이자 독자지...로처녀로 늙게할생각이냐구 그러더라구요..ㅎㅎ
글솜씨 여간하지않은데 항상 재미있게읽었습니다
나 작가친구하나 있는데 추천해주겠습니다--원한다면
나 작가친구하나 있는데 추천해주겠습니다--원한다면
문학글도 아닌 제글을 이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그리고 작가친구를 추천해주겟다 했죠?행운스럽네요...제히 오네가이시마스...^^

내가 체험기에서 가장 바라던것,가장 듣고싶었던것..진짜 멋있고 실감나는 생활의 한순간,기분좋게 봤습니다.
이제 출국을 앞두고..생각도 많이 하고..나도 랭면 무지 좋아하는지라..랭면료 좀 사가고..그다음 과일도 좋아하는데 비싸겠지..그래서 말리운걸 사갈가..함튼 고민중..
련정님..글보고 기분납니다..
쉼터에 좀 생활의 멜로디를 남기였으면..
그러면 힘든 알바생활레 미적향수가 되지 않을까?
고달픔뿐만 아니라..이렇게 저렇게 뚜지면 즐거움도 같이 동반하는게 아닐가요?
일본에 있는 유학생 친구들,다같이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