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 못할 래일.....

일본체험수기 · #238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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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달밤 · 2005-03-23 10:09:35 · 조회 668
   몇달이지나면 일본 온지 5년이다.이젠 돌아가야지 하는 생각에 머리가 아플정도다....건데 돌아가서 뭘 하겠는지 내가 할수있는 일은 뭘까?내가 일본에서 이때까지 뭘 배웠는지...도저히 모르겠다.솔직히 난 일본 온 목적은 돈벌려구 왔지....돈벌어서 부모님 편하게해드리려구...목적은 달성했다고 봐도 괞찬치.그리구 생각지않은 필업장도 하나얻구...건데 왠지 마음이 우울하다.일때문에 아까운 청춘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고 낮과밤은 구분도못하겠구 일요일은 나하구 그의 상관없구... 아직두 계속 지속되고있구...나의 일본 체험 수기는 요것뿐일까! 사는기 한심하다는 생각도가끔씩 든다.아마 일본에 있는 조선족은 그의 다 나하구 비슷하다구 난 생각이들긴해도...
   이제 곧 중국으로 돌아가거나 돌아갈 생각을 하구 있는 분들은 어떤생각을 하구 돌아가는지 굼굼하다...이글을 본 친구는 의견을 좀 내놓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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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라브,라키,해피여인 · 2005-03-23 10:26:06
많이 지쳤나봐요..
중국에 아직도 많은 구멍이 숭숭한데 왜 할것이 없다고 한탄한지...
빨리 돌아오세요...돌아와서 독특한 지혜로 고향땅에 새로운 창업을 시작하세요..
앤디 · 2005-03-23 12:24:40
일본에서의 그 의력으로 한다면 무슨일이나 될검다.
잘 되길 기원함다.
abc · 2005-03-23 14:29:41
일본온 목적 돈을 버는거...그거 달성했다고 생각하신다구요. 그럼 성공한거지요.거기다 필업장도 타고....참 의력이 있는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사는게 왜 한심하다고 생각하세요? 힘내세요. 일본서 당신처럼 목적을 달성한 유학생도 적다고 생각합니다.
저도요 일본갈때는 돈도 벌고 공부도 하고 하는목적으로 갔었는데요, 4년 일본에 있었지만 결국엔 돈도 공부도 다 성공못하였거든요. 그럴만한 원인은 있었지만요. 그래도 지금은 여기 중국서 매일매일 힘내서 살고있습니다. 중국엔 일본기업도 많고 일본어 아는
인재도 많이 수요하고 있습니다. 만약 자기절로 뭘 하나 항목을 가진게 없으면 이제 중국
나와서 심천 상해 북경쪽에 외자기업에 가서 자기 재능을 발휘해도 기회는 얼마든지 잇다고 봅니다. 일본서 그만큼 지치고 힘드시면 중국나와 발선하세요......중국엔.가족이 있잖아요..화이탕
전위정 · 2005-03-23 20:32:25
저도 중국에 가서 한달 너머 있으면서 그런 생각이 났어요.

중국에서 그래도 살아야 한다는 느낌 이랄가,

중국에서 살겁니다. 그런 생각도 한번 일본체험수기에 올린적도 있어요.

일본에 오래 있으면 그런 생각이 많이 날거에요, 도대체 내가 할수 있는게 뭐냐,

첨에 일본에 올때는 뭐나 다 할것 같았는데 지금은 뭐나 다 못할거 같죠.

사는게 정말로 헐치 않다는거 배웠다는 증거일지도 모르죠.

돌아가고 싶지만, 래일을 몰라서 망설여지는 거 , 저도 사실은 그렇지만,

어디든지 사람이 사는곳이니까 어디서든지 먹고 살수 있다는 생각으로 돌아갑시다.

저도 이제 일년이면 졸업이고 그러면 돌아갈 계획이에요.

아무것도 없이 일본말도 모르고도 이만큼 살아왔는데,

이제 중국에가서 내가 못살가, 욕심만 너무 무리하게 쓰지않으면, 다 잘 살수 있을거에요

왜냐면, 우리는 너무도 많은 삶의 능력을 일본에서 체현해 왔기 때문에요.

자신도 상상못했던, 그런 어려운 삶을 살아왔기때문에요.

자, 아자 아자 화이팅요.
한32 · 2005-03-23 23:07:44
내라므 중국가서... 중국에 없는 영업이나...서비스나...
그렁걸르 골라하겟수다...
선금 · 2005-03-24 00:22:54
보람있게 보내왔구만,부럽기두하구,일본으로올때는 마이나스였지요?
지금은;;;그이력과정신으로전진하면 돌아가도 좋을상...아무래나하소.
결코 헛되이않았지...감탄..
영원한바다 · 2005-03-25 02:00:21
신라의달밤님..........\\

저도 요즘 맨날 같은 생각에
머리아파요..

장기간 일번에 있디ㅏ니까,국내정세두 모르지,
가야겠는데,가선 뭘해야 할지.......
신라의 달밤 · 2005-03-25 11:23:04
여러분들의 회답 잘 봤어요...여러분들의 의견을 참고로 일본에 있을때 까지는 힘네야지 하는 생각이드네요. 난 하느님 같은거는 안 믿어두 운명은 믿는축이에요.사람이태여 났으면 그사람이 갈길이 돼여있다구 생각합니다.거래서 아마 좀 빨리라두 내 갈길을 알구 싶어 났나봐...ㅎㅎㅎ아무턴 난 지금 아스팔트길에서 걷고 있다고 봄니다...흙.자갈길은 아닌가 싶어요..,그러니 여러분들도 나하구 같은길에서 걷구 있으니 힘네세요!힘들면 쉬면서...
아미타불 · 2005-03-31 14:37:17
사는 목적이 돈도 아니구 명예두 아님니다.그럼 왜서 태여낫을가요?해야할 일이 있기에 사명을 가지구 태여낫다구 저는 생각함니다.많은덕을 쌓구 사느게 우리 태여난 이유라고 생각합나다.자기를 버리느것....자비스러운 삶을 부탁함니다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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