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지 같기 승리

일본체험수기 · #238388

← 일본체험수기

모란 · 2005-03-22 16:32:37 · 조회 671
여러분들 여러모로 자기일에 전념하시겟지요?
저는 왜서 일본와서 이렇게도 고독감에 괴로운겁니까.
친구들이랑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드문드문 부모님보러도 가는 정상적인 삶을 살고 싶습니다.
주말이 무서울정도 입니다.뭘할가 생각끝에 슈퍼를 가서 돌곤합니다,웃지 마십시오.어떨땐 온하루 책방에 잇을  때도 잇습니다.
내가 일본에서 버티고 잇는 이유가 멀가 생각합니다.국내에 가도 마찬가지인데.일단왓으니 견지하는 길박에 없습니다.견지하다고 나면 뭘가 생길겁니다. 그렇게 삽니다.힘들다고 말하긴 쑥스럽지만 정말 가끔가다 확 중국되돌아갈가 생각합니다.그러다도 아직은 부족한데 하면서,,,견지합시다,,다함께 노력해 봅시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徐 海源 · 2005-03-22 17:28:15
이를 악물고 견지하길 바랍니다..
바쁘다가 말겠지유..
마귀 · 2005-03-22 17:58:33
부모 ,형제 .친구들과 멀리떨어져 있는 우리들에게 고독감은 누구에게나 모두
있다고 생각 합니다....힘내세요...
라브,라키,해피여인 · 2005-03-22 18:57:40
아이디 많이 생각하고..그 아이디를 풀면 즐거워요.
작은 성공의 쾌감...
가슴이 부풀어오릅니다.
cuinu · 2005-03-22 19:58:04
당신이 제일힘들었던 일들이
평생에 제일 인상깊이 남을것이라 생각합니다
행복이란 절정에 도달한후인것이 아니라
절정을 톱아오르는 과정이라고
견지하십시오 당신의 뒤에는
부모형제 그리고 쉼터의 친구들이있습니다
sukyeong · 2005-03-22 20:45:07
힘든 외로움을 지나오고, 뒤돌아보면 뿌듯하겠죠...*^^*
화이팅!!
선금 · 2005-03-22 22:24:13
이런 사람 이런글보면 존경하게됩니다
견지하고나면 알리리라생각합니다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나의 메신저봄비2005-03-25 02:206685
지칠때민우2005-03-24 19:336697
IT기술자로 느낀 일본앤디2005-03-24 13:17148739
50엔을 더 넣어볼까요?! (ㅋㅋ, 세탁소에서 이상한거 발견^^*)이수진2005-03-24 02:276714
나는 강해졌다봄비2005-03-24 02:156687
전차에서점잔한 남자2005-03-24 00:2167011
유학생활이인젠 끝이네요유길절2005-03-23 23:596688
2006년 대학,대학원필업하시는분들에겐 좋은정보입니다,,,취직정보2005-03-23 16:586710
알지 못할 래일.....신라의 달밤2005-03-23 10:096689
▶ 견지 같기 승리모란2005-03-22 16:326716
알바 지곡 ,,ㅠㅠ민우2005-03-21 21:446685
새로운 시대가.명랑펭긴2005-03-21 21:426694
9년만의 만남forever2005-03-21 16:416832
졸업을 하면서하늘친구2005-03-21 15:586687
세상엔 믿을 사람 없는게 아니다.busylife2005-03-20 17:0866914
같은 일의 차별점나물감자2005-03-19 18:076685
사요나라 <<---☆--->> JAPANzeloo2005-03-19 10:59107025
할머니의 손,어머니의 손,그리고 나의 손련정2005-03-19 09:0766815
저의 남자친구가 일본에 콘서트 하러 온다는데...전위정2005-03-19 03:2696311
이런 고민은 어쩌지요?!아침빛2005-03-18 15:2484520
어느 휴식의 하루일기..바다만화2005-03-18 10:156682
일본사람을 때리다도라프트 완2005-03-17 22:47107217
산다는게 이런 멋일가?桜が咲く2005-03-17 14:096718
점점 힘들어진다...ㅠㅠ1004의마음2005-03-16 22:3070116
고요한 마음속에배상봉2005-03-16 20:206719
도시에서 살고 있는 나물나물감자2005-03-16 14:596673
일본에서민우2005-03-16 07:0666710
세상에 믿을 사람이 없어요~~~~가을향기2005-03-16 00:04115733
どうすればいいですか?桜が咲く2005-03-14 23:1579817
あと一息だと思いますので,焦らず頑張ってください!LIZHE 2005-03-14 19:557590
← 이전304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