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중 졸업한지가 이젠 거의 10년이 되여간다. 졸업할때 헤여진채로 다시 만나지 못한 고중동창과 다시 만나는 느낌---참 시원했습니다!!!
2005년 3월 18일, 시오오쿠보 챈리썅에서... 상해에서 출장온 동창, 그리구 내가 다니는 학교에서 걸어서 5분이면 도착할수 있는 회사에 취직한 동창, 나까지 셋... 고중으로부터 대학. 그리구 사회에서 보고 듣고 경험했던 여러가지 일들로 웃음꽃피웠다...마치 재미나고 신나던 고중시절로 다시 돌아간 기분인양 세사람은 곁에 사람들의 이상한 눈길도 아랑곳없이 먹고 마시고 떠들어대면서 한밤중이 되여서야 아쉽게 헤여졌다. 그리구 다음의 만남은 우에노공원의 하나미로!!!
동창생이란 참으로 좋습니다, 많지도 않았던 고중시절의 접촉이였건만 동창이란 이름하나로 이렇게 만나서 즐거울수 있다는것이! 이젠 거의 다 잊어버린듯하던 함께 해온 학창시절이란 우리들에게 지울수 없는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도 남겨준것을 다시 한번 느꼇습니다.
2005년 3월 18일, 시오오쿠보 챈리썅에서... 상해에서 출장온 동창, 그리구 내가 다니는 학교에서 걸어서 5분이면 도착할수 있는 회사에 취직한 동창, 나까지 셋... 고중으로부터 대학. 그리구 사회에서 보고 듣고 경험했던 여러가지 일들로 웃음꽃피웠다...마치 재미나고 신나던 고중시절로 다시 돌아간 기분인양 세사람은 곁에 사람들의 이상한 눈길도 아랑곳없이 먹고 마시고 떠들어대면서 한밤중이 되여서야 아쉽게 헤여졌다. 그리구 다음의 만남은 우에노공원의 하나미로!!!
동창생이란 참으로 좋습니다, 많지도 않았던 고중시절의 접촉이였건만 동창이란 이름하나로 이렇게 만나서 즐거울수 있다는것이! 이젠 거의 다 잊어버린듯하던 함께 해온 학창시절이란 우리들에게 지울수 없는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도 남겨준것을 다시 한번 느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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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전 고중동창을 못본지 한달이 좀 넘는데 지금부터 막 보고싶어져요
사회사람들과 접촉하면서 보니까 허물없는 동창들이 그리워나면서
그들 모두가 그렇게 똑똑하구 이뻐보일수가 없네요
사회사람들과 접촉하면서 보니까 허물없는 동창들이 그리워나면서
그들 모두가 그렇게 똑똑하구 이뻐보일수가 없네요

술좌석에서 同窗을 同床으로해석했던것입니다
그만큼 허물없고 어떤의미에서
부부보다도 더 가까운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동창이라면 당신의 일생의
소중한 보배일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