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은 휴식날이엿더..
한주일 알빠에 지친 몸의 피로를 풀여구 나는 일요일 저녘 집오는 참에 술 몇병싸들구 집에 왓더.
30분 정도 오후로에서 몸을 적시구 나온 나는 방금 들구온 술병부터 찾아들엇더..
1시간 정도 안돼서리 모두 빈병이 나문 술병본 나는 그제야서 한주일 임무 완성햇다는 흐문한 그분으루 뒤로
허더덕~、번저져서리 잠들기 시작햇더..........................................
삐리리~,삐리리~~~~ 울리는 전화메일소리에 잠에서 깨여난 나는 두손을 이불빡으루 허우적 거리면서
전화기를 찾아 메일체크햇더.. 오늘이 내 휴식날인걸 안 친구가 저녘에 한잔하자구 메일보냇던거엿더.
시계을 쳐다본 나는 깜쩍햇더 ..시계바늘이 오후6시를 쓰치구 잇엇더 휴~~~~~~~
평시엔 알빠하면 지금부터 하루가 시작되엿건만은 오늘은 원일인지 하루가 끝난 기분이 들엇더..........
어익~,
내 휴식날뚜 ...
이렇게 한숨쉬던 나는 또 잠들어버렷더............................................................................................
한주일 알빠에 지친 몸의 피로를 풀여구 나는 일요일 저녘 집오는 참에 술 몇병싸들구 집에 왓더.
30분 정도 오후로에서 몸을 적시구 나온 나는 방금 들구온 술병부터 찾아들엇더..
1시간 정도 안돼서리 모두 빈병이 나문 술병본 나는 그제야서 한주일 임무 완성햇다는 흐문한 그분으루 뒤로
허더덕~、번저져서리 잠들기 시작햇더..........................................
삐리리~,삐리리~~~~ 울리는 전화메일소리에 잠에서 깨여난 나는 두손을 이불빡으루 허우적 거리면서
전화기를 찾아 메일체크햇더.. 오늘이 내 휴식날인걸 안 친구가 저녘에 한잔하자구 메일보냇던거엿더.
시계을 쳐다본 나는 깜쩍햇더 ..시계바늘이 오후6시를 쓰치구 잇엇더 휴~~~~~~~
평시엔 알빠하면 지금부터 하루가 시작되엿건만은 오늘은 원일인지 하루가 끝난 기분이 들엇더..........
어익~,
내 휴식날뚜 ...
이렇게 한숨쉬던 나는 또 잠들어버렷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술먹을라는 갓소?
ㅋㅋ, 수지니두 /궁금해용 ^^;;
술마시러 갓어욤? ㅋㅋ
술마시러 갓어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