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의 하루,
그날 퇴근길, 전차를 탔다,,회사에서 굉장히 스트레스 쌓여있는 상태이다,
의자에 털썩앉은 나는 두손에 볼을 감싸쥐고 고개푹숙이고
거의 절망에 빠져있는 모습이다,그런일이 있어서,,,,,,,
서서히 전차가 움직이고 몇개정거장 지나서,한 50대되는 사라리만 A가 올랐다,
나의 곁에 앉는 느낌이 들었다,그러던 말던 난 나의 생각에 빠졌었다,
근데 나의 왼쪽머리결이 누군가의 손에 스치는 감이 들었다, 왼쪽에는 A가 앉아있었다,
A를 흘끔 쳐다보았지만 아닌보살하고 있겠구나, 그리고 창문을 내릴 시늉을 하고 있겠구나,,,,
오 그래,,한번 참자,눈을 힐끔하고 다시 내려깔고 나의 공상에 게속 빠져들어갔다,
5분지나, 또 왼쪽 머리결이 옆사람의 손에 스치는 감이 들었다,,,,그래서 슬며시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왜 이래?>하는 식으로 언짢은 눈길을 A에게 줬다,A는 나와 눈길을 마주치고는
또 못본척 하겠구나,,,,
오 그래...다시 한번 참자,,참는게 아즈바이라던만,,,,
3분지나,,또 한번 머리결이 A손에 스치였다,,,벌떡 눈뜨고 쏘아보니 아닌척하고 머리긁적이겠구나,,,
이C발롬이 변태인가, 아니면 심심한놈인가,늙어도 더럽게 늙었네,,,재섭다이,,,,난 이렇게 생각하며
문득 앞을 바라보니 맞은 켠에 앉은 어떤 여자애가 내쪽을 바라보며 <너 이지메 받는게 불쌍해서 못보겠다>
이런 눈길로 날 보겠구나,,,,헉 ! 내 싱게이 났짐,,,,,
<시쯔레이다요!>난 그넘향해 한마디 던지고 ,,
쉬펄,,,똥은 더럽아 피한다고 피하자,,,일케 생각하고 난 벌떡일어나서 그넘을 밀치며 차칸 문쪽으로 걸어갔
다,,,,나의 얼굴에 아마 분노의 표정이 닸뿌리 담겼으리라,A도 나의 표정을 본듯했다,
그런대로 문가에 다가가섰다,,,,
여기서 한마디 덧보탠다,일본에서 나약한모습을 보이면 이지메당하기 쉽다,저 A도 아마 머리푹숙이고 있는
내가 나약해 보였길래 이지메 할려했을것이다,생며부지인데 이지메 한다는것은 너무 심심한넘이기도 하다,,,
글쎄,A는 사라리맨이겠는데 가방도 없이 퇴근하겠구나,,,,,이상한넘이지,
암튼 문가에 다가가 분을 삭이지 못한 나는 밤유리창에 비친 A의 앉아있는 모습을 보았다,
(A와 나는 같은 방향으로 있고 나는 A를 등뒤에 두고 있다,나는 서고 A는 앉아있다)
근데, 저놈이 내쪽을 바라보면서 조롱조로 피식피식 웃겠구나,,,,유리창에 빤히 비친다,.괘씸하게서리,
내가 여지없이 나약해 보였는매지,,,,,온몸의 피가 꺼꾸로 솟구쳐올라왔다,,,.,
다음역은 내가 내려야 할 역이다, 2분지나 역에 도착했다,그동안 나는 밸이 날대로 나서 어디다 분을 삭이지
못해 안절부절 못하는 정황이다,,,이대로 내리다간,오늘저녁 난 스트레스땜에 미쳐버릴껏 같다,자지못할껏
같다,역에 도착하자 전차문이 열렸다,,난 뒤돌아서서 다섯발작 A한테걸어가서 냉큼 족디미(족덜미)를 틀어쥐
고 끌어내리려 했다,<떽!>그넘이 한마디 소리쳤다.사실 일본말발음이 딱 저랬다.그리곤 태연자약하게 게속
앉아있겠구나,,,,내 그거 관게하오?ㅉㅉㅉ,,,, 난 출근용가방을 들어 힘껏 그넘의 면상을 갈겼다,,,,,
일순, 그넘은 멍해졌다,얼굴이 퍼래지면서.....5초동안 침묵이 흘렀다,,전차안의 모든눈길이 이쪽으로 쏠렸다,,
난 그와중에서도 이세탄에서 산 나의 3만5천엔짜리 출근가방이 그 충격에 이글어지지 않았는지 슬며시 밑을
보며 체크하겠구나,,,ㅎㅎ,나도 땐스배우짐,,, 그리고 난 내렸다,,,,그넘이 뒤에서 문가까지 따라나오는 기미가
보였다,,,,,,,
흘끔돌아보니,,,,,,<오이....난다요!>하겠구나,,,,,,,,
내 끔쩍이나 하오? <아야마레!>내쪽에서 고함질렀다,<오마에 야루까?!>내가 또한마디 했더니,,,한발작 살랑
내딧고 전차에서 내리겠구나,,그것도 구름우를 내디디듯이,,,,씬쒸(心虛)하게 ,,,ㅎㅎㅎ,속이 얼어들었겠짐,기
실 일본넘과 쎈내하므 상대방은 찔언다고,,,,,,,
전차는 출발할려고 차문을 스르륵 닫았다,그리고 떠났다,.....
역에는 나를 뜯어말리는 다른한 사람이 있었다,늙은이하고 그러지 말라고,,,하긴 그러했다,나도 때리고 나니
늙은이라는 느낌에 좀 께름직해찌만,,,,,모든 사람들은 자기 갈길을 재촉하고 있었다,,,
A는 <게이사쯔니 이꼬우까!>하면서 손에 신문으 둘둘말아서 자기 볼태기를 또 때리겠구나,그러면서 왈
<오마에 나굿단다로!,,,,나굿단다로!,,,,> 즉 낸네 맞아서 조금 벌겋게 된 얼굴을 , 경찰에게 증거로
보이기 위하여 부단히 자기절로 신문으로 때리면서 벌건색상태를 유지하겠구나,,,,ㅋㅋㅋ
난 속으로 웃음이 나갔다,,,,,,저런 ,,,쑥밭같지만 그래도 곱게 빗을려고 애쓴 저 대갈도 쓰기에 달렸네 ,,,,,
내뒤따라오멘서리 <오마에 독신까이?....도노 구니까이>(너 독신이냐?,,,어느 나라지?) 묻는다,.....사건하고
아무런 상관없는 질문,,,완전 포티!
그런 질문에 대답할 내가 아니지,,,,,,,,못본척하고 개찰구까지 나왔다,,,
근데 게속 따라오겠구나,,,조금 더 가면 고우반(파출소)가 있고,그리로 가면 난 별일은 없겠지만,
한시간정도는 저넘하고 같이 경찰한데 질문당해야 한다,,,,,,잔뜩이나 피곤해있는 나는 한시빨리
집에가 드러눞고 싶었다,,,,난 그넘을 벌떡 밀어던지고 <가에레!> 하고 나혼자 씨엉씨엉와버렸다,,,,
뒤에서는 술지정배 비슷한 그넘의 고래고래 고함소리를 남겨둔채,,,,,,,,
이상 그날 있었던 일임다.
그건 그렇고 늙은이를 때려서 지송함더,,,,,,,,,,
그날 퇴근길, 전차를 탔다,,회사에서 굉장히 스트레스 쌓여있는 상태이다,
의자에 털썩앉은 나는 두손에 볼을 감싸쥐고 고개푹숙이고
거의 절망에 빠져있는 모습이다,그런일이 있어서,,,,,,,
서서히 전차가 움직이고 몇개정거장 지나서,한 50대되는 사라리만 A가 올랐다,
나의 곁에 앉는 느낌이 들었다,그러던 말던 난 나의 생각에 빠졌었다,
근데 나의 왼쪽머리결이 누군가의 손에 스치는 감이 들었다, 왼쪽에는 A가 앉아있었다,
A를 흘끔 쳐다보았지만 아닌보살하고 있겠구나, 그리고 창문을 내릴 시늉을 하고 있겠구나,,,,
오 그래,,한번 참자,눈을 힐끔하고 다시 내려깔고 나의 공상에 게속 빠져들어갔다,
5분지나, 또 왼쪽 머리결이 옆사람의 손에 스치는 감이 들었다,,,,그래서 슬며시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왜 이래?>하는 식으로 언짢은 눈길을 A에게 줬다,A는 나와 눈길을 마주치고는
또 못본척 하겠구나,,,,
오 그래...다시 한번 참자,,참는게 아즈바이라던만,,,,
3분지나,,또 한번 머리결이 A손에 스치였다,,,벌떡 눈뜨고 쏘아보니 아닌척하고 머리긁적이겠구나,,,
이C발롬이 변태인가, 아니면 심심한놈인가,늙어도 더럽게 늙었네,,,재섭다이,,,,난 이렇게 생각하며
문득 앞을 바라보니 맞은 켠에 앉은 어떤 여자애가 내쪽을 바라보며 <너 이지메 받는게 불쌍해서 못보겠다>
이런 눈길로 날 보겠구나,,,,헉 ! 내 싱게이 났짐,,,,,
<시쯔레이다요!>난 그넘향해 한마디 던지고 ,,
쉬펄,,,똥은 더럽아 피한다고 피하자,,,일케 생각하고 난 벌떡일어나서 그넘을 밀치며 차칸 문쪽으로 걸어갔
다,,,,나의 얼굴에 아마 분노의 표정이 닸뿌리 담겼으리라,A도 나의 표정을 본듯했다,
그런대로 문가에 다가가섰다,,,,
여기서 한마디 덧보탠다,일본에서 나약한모습을 보이면 이지메당하기 쉽다,저 A도 아마 머리푹숙이고 있는
내가 나약해 보였길래 이지메 할려했을것이다,생며부지인데 이지메 한다는것은 너무 심심한넘이기도 하다,,,
글쎄,A는 사라리맨이겠는데 가방도 없이 퇴근하겠구나,,,,,이상한넘이지,
암튼 문가에 다가가 분을 삭이지 못한 나는 밤유리창에 비친 A의 앉아있는 모습을 보았다,
(A와 나는 같은 방향으로 있고 나는 A를 등뒤에 두고 있다,나는 서고 A는 앉아있다)
근데, 저놈이 내쪽을 바라보면서 조롱조로 피식피식 웃겠구나,,,,유리창에 빤히 비친다,.괘씸하게서리,
내가 여지없이 나약해 보였는매지,,,,,온몸의 피가 꺼꾸로 솟구쳐올라왔다,,,.,
다음역은 내가 내려야 할 역이다, 2분지나 역에 도착했다,그동안 나는 밸이 날대로 나서 어디다 분을 삭이지
못해 안절부절 못하는 정황이다,,,이대로 내리다간,오늘저녁 난 스트레스땜에 미쳐버릴껏 같다,자지못할껏
같다,역에 도착하자 전차문이 열렸다,,난 뒤돌아서서 다섯발작 A한테걸어가서 냉큼 족디미(족덜미)를 틀어쥐
고 끌어내리려 했다,<떽!>그넘이 한마디 소리쳤다.사실 일본말발음이 딱 저랬다.그리곤 태연자약하게 게속
앉아있겠구나,,,,내 그거 관게하오?ㅉㅉㅉ,,,, 난 출근용가방을 들어 힘껏 그넘의 면상을 갈겼다,,,,,
일순, 그넘은 멍해졌다,얼굴이 퍼래지면서.....5초동안 침묵이 흘렀다,,전차안의 모든눈길이 이쪽으로 쏠렸다,,
난 그와중에서도 이세탄에서 산 나의 3만5천엔짜리 출근가방이 그 충격에 이글어지지 않았는지 슬며시 밑을
보며 체크하겠구나,,,ㅎㅎ,나도 땐스배우짐,,, 그리고 난 내렸다,,,,그넘이 뒤에서 문가까지 따라나오는 기미가
보였다,,,,,,,
흘끔돌아보니,,,,,,<오이....난다요!>하겠구나,,,,,,,,
내 끔쩍이나 하오? <아야마레!>내쪽에서 고함질렀다,<오마에 야루까?!>내가 또한마디 했더니,,,한발작 살랑
내딧고 전차에서 내리겠구나,,그것도 구름우를 내디디듯이,,,,씬쒸(心虛)하게 ,,,ㅎㅎㅎ,속이 얼어들었겠짐,기
실 일본넘과 쎈내하므 상대방은 찔언다고,,,,,,,
전차는 출발할려고 차문을 스르륵 닫았다,그리고 떠났다,.....
역에는 나를 뜯어말리는 다른한 사람이 있었다,늙은이하고 그러지 말라고,,,하긴 그러했다,나도 때리고 나니
늙은이라는 느낌에 좀 께름직해찌만,,,,,모든 사람들은 자기 갈길을 재촉하고 있었다,,,
A는 <게이사쯔니 이꼬우까!>하면서 손에 신문으 둘둘말아서 자기 볼태기를 또 때리겠구나,그러면서 왈
<오마에 나굿단다로!,,,,나굿단다로!,,,,> 즉 낸네 맞아서 조금 벌겋게 된 얼굴을 , 경찰에게 증거로
보이기 위하여 부단히 자기절로 신문으로 때리면서 벌건색상태를 유지하겠구나,,,,ㅋㅋㅋ
난 속으로 웃음이 나갔다,,,,,,저런 ,,,쑥밭같지만 그래도 곱게 빗을려고 애쓴 저 대갈도 쓰기에 달렸네 ,,,,,
내뒤따라오멘서리 <오마에 독신까이?....도노 구니까이>(너 독신이냐?,,,어느 나라지?) 묻는다,.....사건하고
아무런 상관없는 질문,,,완전 포티!
그런 질문에 대답할 내가 아니지,,,,,,,,못본척하고 개찰구까지 나왔다,,,
근데 게속 따라오겠구나,,,조금 더 가면 고우반(파출소)가 있고,그리로 가면 난 별일은 없겠지만,
한시간정도는 저넘하고 같이 경찰한데 질문당해야 한다,,,,,,잔뜩이나 피곤해있는 나는 한시빨리
집에가 드러눞고 싶었다,,,,난 그넘을 벌떡 밀어던지고 <가에레!> 하고 나혼자 씨엉씨엉와버렸다,,,,
뒤에서는 술지정배 비슷한 그넘의 고래고래 고함소리를 남겨둔채,,,,,,,,
이상 그날 있었던 일임다.
그건 그렇고 늙은이를 때려서 지송함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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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와`~~ 잘했슴다 .... 정말 족같이 늙엇다 ////.... 씨 !
일본에는 정말 벨 ㅁ ㅣ 치 ㄴ 노 ㅁ 들이 다 있다 나이르 까꿀루 처먹엇구나 ㅉㅉ 잘햇음다 ~~
잘했습니다. 대단한 성격이군요.
그러나 도라프트 완님의 안전을 생각해서라도 이제는 그러지 말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도라프트 완님의 안전을 생각해서라도 이제는 그러지 말기를 바랍니다.
잘 했다,못했다 이런 평가는 못내리겠는데..글은 참 유머있게 썼습니다...
인(忍)하나로..낳은 화가 경을 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아무일 없이..그렇게...개성도 살렸으니깐...천만다행입니다...하지만..후에는 좀 조심,조심...재삼 부탁입니다....
인(忍)하나로..낳은 화가 경을 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아무일 없이..그렇게...개성도 살렸으니깐...천만다행입니다...하지만..후에는 좀 조심,조심...재삼 부탁입니다....
속시원하게 잘햇습니다,,,잘햇음다,,,
그거 가방말구 손으루 귀쌈하나 쳐나야 대는데 아무튼
시원히 잘 해버렸음다.
시원히 잘 해버렸음다.
손톱으루 콱 호배낫으람 시원햇겟는대....변태구나뭐 그 늙은이는........잘햇어요.
한매 때렸다는데까지 읽구나니 속 시원해요.그 일본사람이 님한테서 위자료받자구 그런것 같아요. 맞길 기다려잖아요?! 다시 이런 사람만나면 피하는걸로 해결하는게 좋을같아요.
진주님 말에 동감
그러잖으문 그 영감이 동성연애자..
왕청같은 질문 막 하면서(독신인가 이런거랑 막 물어보면서)
오빠 나약해 보이문 또 스리써 얼리면서 어디 데레가자구 그랬갯음다.
잘했음다.
그러잖으문 그 영감이 동성연애자..
왕청같은 질문 막 하면서(독신인가 이런거랑 막 물어보면서)
오빠 나약해 보이문 또 스리써 얼리면서 어디 데레가자구 그랬갯음다.
잘했음다.
암튼.. 타향에서.. 조심하세요.. *^^*
글 참 재밋게 밧습니다..
글 참 재밋게 밧습니다..
ㅎㅎ 참 잘했어요 ~~ 항상 씩씩하세요 ~~
ㅠ.ㅠ 휴... 미티미티. 세상에 이런 일도.... 속시원하게 잘 봤음.... 정황에 따라 일정한 度를 넘는것도 괜찮은듯해여...
스트레스 많이 쌓이지 마시길...
스트레스 많이 쌓이지 마시길...
일본 사람들 앞에서 ,(우리 학교 애들도 )는 절대로 죽어도 나약한 모습을 보이면 안되지요.그리고, 어떤 놈이던지, 큰소리 빵빵치고 죽일듯이 달리면, 다 겁나하지요.ㅎㅎㅎㅎ
암튼 시원하게 보고 갑니다. 난 소리치며 싸우고 나도 시원하던데, 때리기 까지 했으니까 정말 많이 시원했겠슴다. ㅎㅎㅎ
그러나 다시 그런 일이 있으면, 피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ㅎㅎㅎ
좋은 하루하루가 이어지길 바랍니다.
암튼 시원하게 보고 갑니다. 난 소리치며 싸우고 나도 시원하던데, 때리기 까지 했으니까 정말 많이 시원했겠슴다. ㅎㅎㅎ
그러나 다시 그런 일이 있으면, 피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ㅎㅎㅎ
좋은 하루하루가 이어지길 바랍니다.
일본넘들은 한 매 때려서는 안돼요. 때린 사람을 열 받게해서,,,,
확 그냥 일어 못나게 만들어 나야지. 일본넘은 한매 맞구 열 받게
자꾸 대꾸해 온다니까요. 그냥 평양빠디로 깔끔하게 끝내는게
제일 입니다.
확 그냥 일어 못나게 만들어 나야지. 일본넘은 한매 맞구 열 받게
자꾸 대꾸해 온다니까요. 그냥 평양빠디로 깔끔하게 끝내는게
제일 입니다.
3만5천짜리가방 아깝겠다.경찰한테 잡혔으면 그걸 흉기라고 뺏길지모르는데...주먹으로 치지~~주먹은 암만 때려도 뺏기지않으니깐~~ㅎㅎ 가방 잘 아껴 쓰고 좋은하루되세요~~
와~~넘 멋져요^^*
나뚜 한번 패밨으면..ㅋㅋ
나뚜 한번 패밨으면..ㅋㅋ

나 원래 착한 놈입니다 하지만 애가 너무나 까부는 바람에 나도 술기운도 있지..ㅎㅎ
하지만 남자니깐 떄리고 나서 한시간정도 지나니깐 다 잊어지고 또 화해하고 술마이면서 웃음꽆 피웠어요 내가 어리석은 놈이라구 말하지 마세요 내 나이두 27된 성년입니다
열받으면 참지 마세요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