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마음속에 잔잔한 바람이 불어온다.
알프스 산맥의 추위를 뛰어넘어,
사하라 사막의 고된 뜨거움을 가로질러,
푸르른 초원을 지나 망망한 바다를 건너,
나의 마음속에 다가와 잔잔한 향기를 풍겨준다.
그 순진하면서도 소박한 향기속에서 은은히 나는 느낄수가 있었다.
아츨하게 높은 설산의 시원한 향기,
망망한 사막의 뜨거운 열기, 푸르른 초원의 생명의 활기,
무한한 바다의 넓은 기량....
그리고 그 향기들은 나의 마음을 그들의 락원으로 안내해준다...
해빛 따스한 3월의 어느 평범한 날 오후,
회사일을 잠간 멈추고 의자에 기대어 앉아있는 나에게
가벼운 바람이 불어온다. 잠간후 바람은 사라졌지만,
나의 마음속엔 흘러넘치는 생명의 에네르기로 가득찬다.
2005년 3월 16일
니이가다에서
알프스 산맥의 추위를 뛰어넘어,
사하라 사막의 고된 뜨거움을 가로질러,
푸르른 초원을 지나 망망한 바다를 건너,
나의 마음속에 다가와 잔잔한 향기를 풍겨준다.
그 순진하면서도 소박한 향기속에서 은은히 나는 느낄수가 있었다.
아츨하게 높은 설산의 시원한 향기,
망망한 사막의 뜨거운 열기, 푸르른 초원의 생명의 활기,
무한한 바다의 넓은 기량....
그리고 그 향기들은 나의 마음을 그들의 락원으로 안내해준다...
해빛 따스한 3월의 어느 평범한 날 오후,
회사일을 잠간 멈추고 의자에 기대어 앉아있는 나에게
가벼운 바람이 불어온다. 잠간후 바람은 사라졌지만,
나의 마음속엔 흘러넘치는 생명의 에네르기로 가득찬다.
2005년 3월 16일
니이가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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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쫌후에 (쫌 더) 가볍고 따뜻한 바람이,
한번, 또 한번.................불어올껍니다 ^^*
느껴보세요~
수지니두 씩씩한 한주, 한주가 되겟습니다 ^^;;
한번, 또 한번.................불어올껍니다 ^^*
느껴보세요~
수지니두 씩씩한 한주, 한주가 되겟습니다 ^^;;
잠시 스쳐가는 바람
상봉님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네요^^
상봉님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네요^^
표현이 죽인당 ...
근데 7월달부터는 어떻게 살아야되지?
미치겠네요,,,
다 힘냅시다.,
시 잘 읽었습니다
또 올리세요 기대할께요
근데 7월달부터는 어떻게 살아야되지?
미치겠네요,,,
다 힘냅시다.,
시 잘 읽었습니다
또 올리세요 기대할께요
すっけ~~~~~~~~~~ なんかみなさんよくもこんないい文章書けますね。 私はどうしても書けませんよ^^; 勉強になります。 後新潟って良く自然災害が起きるんじゃないっすか。 いつもテレビを見たら新潟また何何か起きましたっていう記事が多いっすよ。 被害者にならように…… -.-
눈송이
간밤의 고요를 깰세라
조용히 흩날리는
하아얀 눈송이
잡으려고 손을
내미니
한송이,두송이
손위에 떨어지는순간
부끄러운듯
물로 녹아버려
후회만 가듣 쏟는다
...
2월말의 어느날 밤(련정)
간밤의 고요를 깰세라
조용히 흩날리는
하아얀 눈송이
잡으려고 손을
내미니
한송이,두송이
손위에 떨어지는순간
부끄러운듯
물로 녹아버려
후회만 가듣 쏟는다
...
2월말의 어느날 밤(련정)
봄이 있는 그곳에
봄이 있는 그곳으로
별들도 깜빡깜빡 졸고있는
미세한 공간
어둠은 깊어간다.
재워야 했던 마음
이였었는데
그리움 붙잡고
배회하는 시간으로 바뀔줄을..
하늬바람에 꽃향기 뭍혀오는
그 곳은..또한,,
<나>의 희망의 출발선 이기도 했었지!
두눈 조용히 감는 순간
봄은 <내>안에 스며오는데..
사연많은 이처럼
더운가슴 어찌하라고
출렁이게 하는건가
다가오는 봄이여~
열려져있는 그 곳에
그리움 덩어리 퍼다놓고
그렇게 녹여야만 하나보다
따스한 봄 바람이 미소로 반기니
<내> 마음은 외출을 서두르네..
고요한 봄의 밤하늘 이거늘
고요하지않는 봄날의 마음속...ㅎㅎㅎ
봄이 있는 그곳으로
별들도 깜빡깜빡 졸고있는
미세한 공간
어둠은 깊어간다.
재워야 했던 마음
이였었는데
그리움 붙잡고
배회하는 시간으로 바뀔줄을..
하늬바람에 꽃향기 뭍혀오는
그 곳은..또한,,
<나>의 희망의 출발선 이기도 했었지!
두눈 조용히 감는 순간
봄은 <내>안에 스며오는데..
사연많은 이처럼
더운가슴 어찌하라고
출렁이게 하는건가
다가오는 봄이여~
열려져있는 그 곳에
그리움 덩어리 퍼다놓고
그렇게 녹여야만 하나보다
따스한 봄 바람이 미소로 반기니
<내> 마음은 외출을 서두르네..
고요한 봄의 밤하늘 이거늘
고요하지않는 봄날의 마음속...ㅎㅎㅎ
락 옆 동 양
앙상한 나무가지 남긴채 세상에 밝음을 선물해준 동양
들려오는 락옆소리 우수수 화려한 자태와 찬란한 미소에
그 무엇이 두려워 떠날가 인간은 만물의 존재를 느꼈다.
다가올 추운겨울 무서워 세상에 더움을 선물해준 동양
강남으로 날아가는 제비들 따스한 마음과 온화한 애무에
락옆의 두려움은 무얼가 인간은 서로의 사랑을 알았다
산뜻한 봄바람 반기며 빛의 천사,불의 키스
속삭이던 새싹소리 소곤소곤 동양이여,너는 나의 사랑이여
아름다운 승낙은 언젠고 동양이여,너는 나의 희망이여
2002.10.17 2002.8.5 6:50
앙상한 나무가지 남긴채 세상에 밝음을 선물해준 동양
들려오는 락옆소리 우수수 화려한 자태와 찬란한 미소에
그 무엇이 두려워 떠날가 인간은 만물의 존재를 느꼈다.
다가올 추운겨울 무서워 세상에 더움을 선물해준 동양
강남으로 날아가는 제비들 따스한 마음과 온화한 애무에
락옆의 두려움은 무얼가 인간은 서로의 사랑을 알았다
산뜻한 봄바람 반기며 빛의 천사,불의 키스
속삭이던 새싹소리 소곤소곤 동양이여,너는 나의 사랑이여
아름다운 승낙은 언젠고 동양이여,너는 나의 희망이여
2002.10.17 2002.8.5 6:50
미안,미안..
시 두편인데...쓸때는 격식이 문제없었는데...올리니깐 왜 엉망이 되여 버렸지?
아참,나원...답답해...미치겠어...
시 두편인데...쓸때는 격식이 문제없었는데...올리니깐 왜 엉망이 되여 버렸지?
아참,나원...답답해...미치겠어...

쉼터 회원여러분 모두 씩씩한 한주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