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쉬임터에 사람찾기광고를 내서 초중때 동창을 찾았어요.7년만에 찾은 동창이라 무척이나 반가웠어요.전화통화두 자주 하던 며칠이 지난 어느날,걔가 저보구 돈 꿔달라구 했어요.학비 내는데 돈이 딱 3만6천이 모자란다는거예요.다 같은 학생처지에 남의 일 같지가 않았어요.그래서 내 돈두 아니구 친구돈을 꿔줬어요.다음달 15일에 월급 타면 준다던 애가 이젠 두달이 지나두 아무 소식이 없어요.그것두 준다준다하면서 맨날 거짓말만 하면서요.오늘,래일하면서 질질 끄는 참 재수없는 놈이예요.걔를 통해서 다른 동창들두 알게 되였는데
후에 알아보니 다른 사람들하구두 돈을 꾸구 있었어요.꾸구는 물지 않는 사기군이였어요.동창이라구 믿었던 내가 바보였어요.학비 낸다구 해서 불쌍해서 꿔주었는데 학교두 다니는것 같지 않아요.걔 쉬임터에 자주 오르거든요.지금부터 아이디하구 이름 공개할테니 이 나쁜 놈 여러분들두 조심하세요.혹시 아시는분이 있으면 저한테 쪽지 주세요.부탁합니다.
아이디:꽃이 피는 봄이 오면
한 남자
괘씸한 놈!!!!!!!!!
후에 알아보니 다른 사람들하구두 돈을 꾸구 있었어요.꾸구는 물지 않는 사기군이였어요.동창이라구 믿었던 내가 바보였어요.학비 낸다구 해서 불쌍해서 꿔주었는데 학교두 다니는것 같지 않아요.걔 쉬임터에 자주 오르거든요.지금부터 아이디하구 이름 공개할테니 이 나쁜 놈 여러분들두 조심하세요.혹시 아시는분이 있으면 저한테 쪽지 주세요.부탁합니다.
아이디:꽃이 피는 봄이 오면
한 남자
괘씸한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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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3)
친구는 서로 믿어주어야하는데 ....
가을 향기가 너무 하는것 같다.
돈을 돌려주지 않는 친구가 잘했다는 말은 아니지만은
그래도 친구였던사이인데 이렇게까지 할 필요은 없는것같다.
돈 3만6천원에 사람을 나쁘다하고 자기를 바보라고 욕할만한 사실이 아닌것 같은데...
인생 살다나면 별의별일 다 있을거니 이런일은 너무도 쉽게 잊어 버릴일이요.
이렇게 공중장소에 공개할만한일이 아닌것같소. 양지하기 바라오.......
돈을 돌려주지 않는 친구가 잘했다는 말은 아니지만은
그래도 친구였던사이인데 이렇게까지 할 필요은 없는것같다.
돈 3만6천원에 사람을 나쁘다하고 자기를 바보라고 욕할만한 사실이 아닌것 같은데...
인생 살다나면 별의별일 다 있을거니 이런일은 너무도 쉽게 잊어 버릴일이요.
이렇게 공중장소에 공개할만한일이 아닌것같소. 양지하기 바라오.......
가을향기님 :어쩜 저하구 같은 처지인가요!!!!전 돈꿔준지 인젠 1년반도 넘는데
아직두 못받았어요.저는 더 피참한걸요.지금 학비두 못내서 학교에서는 재촉하구
진짜 귀찮아 죽겠어요.하지만 전 친구로서 이렇게까지는 공개를 못하겠어요
아직두 못받았어요.저는 더 피참한걸요.지금 학비두 못내서 학교에서는 재촉하구
진짜 귀찮아 죽겠어요.하지만 전 친구로서 이렇게까지는 공개를 못하겠어요
가을 향기님 친구를 그렇게 원망하지 말아요.. 좋은 일 하지는 않았지만.... 다들 말하는것처럼 그돈 때문에 이렇게 쓰면 자신한테두 좋은 것은 없잖아요..그리구 항상 나쁜일 한 사람이 벌 받는거라구 믿어요... 사실 저두 믿었던 형님한테 10만원 사기 당했어요.. 그냥 그런말 하면 자신의 잘못두 절반이라구 생각해ㅆ어요....
그런일에 신경쓰지 말구 열심히 살아요,.. 일본이니까....
그런일에 신경쓰지 말구 열심히 살아요,.. 일본이니까....
가을 향기님, 괴로운건 알지만 조금은 너무 한것같음당,,,,
글구 돈 꿔준 것두 그 친구 탓이 많이 크지만 향기님이 마음먹구 꿔준이상은 이러실말아야죠,,ㅎㅎ
난 내 친구하구 돈거래 빈번해 누기 믿지구는 몰라두 그저 편히 지내는데,,,그냥 친구니까.
치나미니 요번달엔 내가 돈을 꿔줬음 ,,,^-^근데 근심은 없짐.
남의 나라에 와서 혼자 인는게 어느마이 고달픔까
그 친구두 지금은 이래두 후에 깨달을겜다
여기는 어른 답게 쭉 넘어가야지,,ㅎㅎ
글구 돈 꿔준 것두 그 친구 탓이 많이 크지만 향기님이 마음먹구 꿔준이상은 이러실말아야죠,,ㅎㅎ
난 내 친구하구 돈거래 빈번해 누기 믿지구는 몰라두 그저 편히 지내는데,,,그냥 친구니까.
치나미니 요번달엔 내가 돈을 꿔줬음 ,,,^-^근데 근심은 없짐.
남의 나라에 와서 혼자 인는게 어느마이 고달픔까
그 친구두 지금은 이래두 후에 깨달을겜다
여기는 어른 답게 쭉 넘어가야지,,ㅎㅎ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이런곳에서 동창을 헐뜻고 이름을 공개하는 님의 인격이
의심되요 .
이런곳에서 동창을 헐뜻고 이름을 공개하는 님의 인격이
의심되요 .
그까짓돈때문에 어떻게 세상을 부정하냐십다
친구라면 믿임과신용이중요한데
부모팔아 친구사라 는말이있듯이
돈과친구는비기는게아닌데
친구라면 믿임과신용이중요한데
부모팔아 친구사라 는말이있듯이
돈과친구는비기는게아닌데
나쁜사람이라면 세상사람들이 다 알게 해야지
더 많은 피해자가 나타나는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더 많은 피해자가 나타나는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그런 나뿐놈두 친구인가?
친구을 사기쳐먹는놈인데 공개하지못할거없지...이름만아니구 주소 학교두 공개해야지.
친구을 사기쳐먹는놈인데 공개하지못할거없지...이름만아니구 주소 학교두 공개해야지.
글쎄요,
하지만 이런 일도 많아요.
뭐 일년후에 돌려준 애들도 잇긴 하지만
돈 빌려줄 땐 아예 받을 생각 하지 말고 꿔줘요,
그러니가 어지간한 관계엔 안 꿔주는게 당연한 일이죠,
하지만 이런 일도 많아요.
뭐 일년후에 돌려준 애들도 잇긴 하지만
돈 빌려줄 땐 아예 받을 생각 하지 말고 꿔줘요,
그러니가 어지간한 관계엔 안 꿔주는게 당연한 일이죠,
친구하구 돈으 자꾸 련결하자니까 그렇게 되는거짐...
친구한테는 돈으 꿔주지 말구..그냥 줘란말이..
이거 꿔준다구 생각할때무 벌써 친구가 아니란걸 말하재?
친구한테는 돈으 꿔주지 말구..그냥 줘란말이..
이거 꿔준다구 생각할때무 벌써 친구가 아니란걸 말하재?
돈이 많고 적은게 아니라 친구라고 믿고 또 불쌍해서 빌려줬는데 그것모르는 사람하고 친구 할수 없다고 본다 ,이런 인간미가 없는 사람들이 요즘 이세상에 적지 않다.
돈 꾸는건 나쁘다고 하는건 아니나 약속은 지켜야 하지 않겠는가 ? 돌려 주고 그자리에서 다시 빌리더라도 ,,,
돈 꾸는건 나쁘다고 하는건 아니나 약속은 지켜야 하지 않겠는가 ? 돌려 주고 그자리에서 다시 빌리더라도 ,,,
가을향기님,, 아마 그친구 몇년후에라두 돈을 돌려주겟지요...남의 돈 꿔쓰구두 안 갚으믄 마음 놓이겟어요??
하긴 돈 꿔준 가을향기님 마음이 참 곱구요,,,,,그럿게 신경쓰지마세요...
좋은사람 좋은 일 생길거예요...:)
하긴 돈 꿔준 가을향기님 마음이 참 곱구요,,,,,그럿게 신경쓰지마세요...
좋은사람 좋은 일 생길거예요...:)
지금 세상에는 돈 꿔줄땐 내가 아바이구 돈 받을땐 내가 손자야,,,
ㅎㅎㅎ많이 배우구 감.....
자기를 믿어요....
자기를 믿어요....
가을향기님은 남을 제 마음처럼 생각하는구나.
모두들 제일 아니니까 친구요믿음이요하면서 멋지게 말씀하는데 믿고 꾸어준 사람을 배반한 친구같지않은 친구를 두면 그런말들 나올가? 그것도 다같이 아글타글 타국에서 손끝으로 한푼두푼 모은 돈 사기당하면 쉽게 그런말 안나올걸.
가을향기님 마음 이해해요.
가을향기님 마음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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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사이에 돈을 꿔주게 되면 친구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친구가 돈이 필요하다면 되돌려 받지 않아도 될 한도 내에서 방조해주문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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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사이에 돈을 꿔주게 되면 친구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친구가 돈이 필요하다면 되돌려 받지 않아도 될 한도 내에서 방조해주문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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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はいろいろ男もいろいろ人生もいろいろもんだな
친구사이에 돈을 꿔주는 일...
저도 그런 일이 있답니다.
초중때부터 친하던 친구가 저보다 일년먼저 일본 왔는데..
내가 일본 온지 처음으로 알바 해서 월급 타게 됐죠...
한 10만정도 됐는가...ㅎㅎ
그런데 그 친구가 돈 바쁘다면서 꿔달라 하길래 은행에서 돈두 안꺼내구 그대로
10만엔 몽땅 송금해줬죠...
이게 뭡니까..
그후부터 지금까지 4년이 지났는데 종종 무소식이랍니다.
그후부터 전화는 걸어도 받지 않다가
후에는 아예 전화가 정지되여있더군요...
친구들끼리는 돈을 꾸고 어쩌고 하는데 신중합시다..ㅠㅠ
지금 그 개자식 뭘하고있는지...
저도 그런 일이 있답니다.
초중때부터 친하던 친구가 저보다 일년먼저 일본 왔는데..
내가 일본 온지 처음으로 알바 해서 월급 타게 됐죠...
한 10만정도 됐는가...ㅎㅎ
그런데 그 친구가 돈 바쁘다면서 꿔달라 하길래 은행에서 돈두 안꺼내구 그대로
10만엔 몽땅 송금해줬죠...
이게 뭡니까..
그후부터 지금까지 4년이 지났는데 종종 무소식이랍니다.
그후부터 전화는 걸어도 받지 않다가
후에는 아예 전화가 정지되여있더군요...
친구들끼리는 돈을 꾸고 어쩌고 하는데 신중합시다..ㅠㅠ
지금 그 개자식 뭘하고있는지...
저두 그런일 있어요. 두번이나. 근데 한사람은 그렇게 종무소식이다가 전차에서 우연히 만났구, 말로는 그때 핸드폰 잊어버려서 연락할수 없어서 그랬다나???그 친구두 그때 동시에 여러동창들한테서 꿨지요. 물어보니 다 못받았다구 그랬어요. 동창들돈 뜯어먹음 그렇게 시원한가????? 하두 전차에서 딱만나니 뛰지못해 돌려줬는데. 그게 2년 지난후였구요. 다른 한사람은 정말 그렇게 친한 친구였는데 사회가 사람을 변하게 만드는가? 하여튼 인간답지 않게 처사했죠. 거짓말 중뿔나게 쓰며....휴----
가을향기님을 탓할게 못된다구 봅니다. 그런 일을 당하는 분이 얼마나 괴롭겟어요.
돈도 잃고 친구도 잃고...그런 서운함이 이해가 됩니다.
더구나 이런 일로 상처받을때마다 점점 더 차가워지는 자신을 볼때 제일 서글프죠.
가을향기님...화내지 마시고 깨끗이 잊으세요.돈이나 친구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따뜻한
마음이 차가워지는게 더 큰 손실이라 생각합니다.
돈도 잃고 친구도 잃고...그런 서운함이 이해가 됩니다.
더구나 이런 일로 상처받을때마다 점점 더 차가워지는 자신을 볼때 제일 서글프죠.
가을향기님...화내지 마시고 깨끗이 잊으세요.돈이나 친구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따뜻한
마음이 차가워지는게 더 큰 손실이라 생각합니다.
세상에 믿을 사람 없다-------그럼 가을향기님의 말씀도 믿을것 못되는감?? ㅎㅎ
^^이런 일 속에 두었댔자 님이나 기분 나빴지.300만 팔고 이런 교훈 사기보다 3만팔고 산거 훨씬 싸잖아요 ^^ 그러니깐 화풀고 믿을만한 사람은 그냥 믿으세요.
^^이런 일 속에 두었댔자 님이나 기분 나빴지.300만 팔고 이런 교훈 사기보다 3만팔고 산거 훨씬 싸잖아요 ^^ 그러니깐 화풀고 믿을만한 사람은 그냥 믿으세요.
친구에게 돈을 꾸어줄때면, 이런거 생각하고 꾸어주랬어요.
첫째, 이 사람은 정말로 내 친구로 나는 믿는다.
둘째, 아무때나 이돈을 받으면, 된다. 10년이던지,100년이던지.
그런만큼 절대로 정도가 넘어나면, 더 신중할수 밖에.
글구, 이런 정도가 아니면, 꿔주지 말라 했어요,
아니면, 열의 아홉은 친구도 잃고 돈도 잃는다 했어요,
특히 일본에서는요.
저도 일본에 무지 친한 친구가 있어요,
어느날 친구가 저하고 이런얘기 하더라구요.
우리는 서로 돈을 주는 일은 하더라도 꾸는 일은 하지말도록 노력을 하자고.
태여날때부터 한 마을에서 태여나고 크고 그래서 정말로 니것 내것 없는 친구에요,
그애의 말에 정말로 똑 같은 생각을 했다고 저도 그랬어요,
여태껏 여러가지 일이 많았지만,
우리는 그때마다 서로 이해하려고 애썼고, 그 덕분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도 좋은 친구에요.
그 친구도 저도 그때 그런거 생각했었어요,
아마, 이제부터 우리사이가 나쁘게 되는 건 돈 빼구는 이제 없을거 같은 그런 기분,
사람이 살다가 왜 딱 돈을 꿀 일이야 없겠습니까,
꾸는 사람도 꿔주는 사람도 서로 정말로 좋은 친구라면, 괜찮은거 아닐가 하는 생각이 나요.례를 들면, 꾼 사람이 약속한 시간에 못 주더라도, 정말로 미안해하고 언젠가는 정말로 배를 줘도 좋을거 같은 그런 생각으로, 꿔준 사람은 언제든지 니가 돈이 많을때 그때면 돼, 그런 생각으로 믿어주고 이해해줄수 있는 그 만큼 신임이 되는 친구,
아무튼 가을향기님의 기분을 저도 동감해요.
그러나 좋은 경험으로 더 신중해 지면 되는거라 생각해요.
첫째, 이 사람은 정말로 내 친구로 나는 믿는다.
둘째, 아무때나 이돈을 받으면, 된다. 10년이던지,100년이던지.
그런만큼 절대로 정도가 넘어나면, 더 신중할수 밖에.
글구, 이런 정도가 아니면, 꿔주지 말라 했어요,
아니면, 열의 아홉은 친구도 잃고 돈도 잃는다 했어요,
특히 일본에서는요.
저도 일본에 무지 친한 친구가 있어요,
어느날 친구가 저하고 이런얘기 하더라구요.
우리는 서로 돈을 주는 일은 하더라도 꾸는 일은 하지말도록 노력을 하자고.
태여날때부터 한 마을에서 태여나고 크고 그래서 정말로 니것 내것 없는 친구에요,
그애의 말에 정말로 똑 같은 생각을 했다고 저도 그랬어요,
여태껏 여러가지 일이 많았지만,
우리는 그때마다 서로 이해하려고 애썼고, 그 덕분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도 좋은 친구에요.
그 친구도 저도 그때 그런거 생각했었어요,
아마, 이제부터 우리사이가 나쁘게 되는 건 돈 빼구는 이제 없을거 같은 그런 기분,
사람이 살다가 왜 딱 돈을 꿀 일이야 없겠습니까,
꾸는 사람도 꿔주는 사람도 서로 정말로 좋은 친구라면, 괜찮은거 아닐가 하는 생각이 나요.례를 들면, 꾼 사람이 약속한 시간에 못 주더라도, 정말로 미안해하고 언젠가는 정말로 배를 줘도 좋을거 같은 그런 생각으로, 꿔준 사람은 언제든지 니가 돈이 많을때 그때면 돼, 그런 생각으로 믿어주고 이해해줄수 있는 그 만큼 신임이 되는 친구,
아무튼 가을향기님의 기분을 저도 동감해요.
그러나 좋은 경험으로 더 신중해 지면 되는거라 생각해요.
난 친구들이랑 내가 꾸기두 하구 때론 꾸주기두 해요.
일본에서 어려울때 찾을수 있는게 친구밖에 없잔아요.
사람됨됨이라구 생각되네요.
일본에서 어려울때 찾을수 있는게 친구밖에 없잔아요.
사람됨됨이라구 생각되네요.
약속은 지켜야 하는게 사람의 도리이다.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신용을 잃어도 싸다.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신용을 잃어도 싸다.
이거 완전히 확 갈라졌네 ...... 왜 남성친구들은 가을향기가 이렇게 글을 써서 욕하는게 나쁘다고 하고 녀성친구들은 잘했다구 하는지 ...... 남성친구들이 朋友如手足란 말을 따르기 때문일가??????? 나도 남자로서 그말을 따르지만 가을향기가 잘했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돈을 꾸고 돌려주지 않는사이라면 두사람 사이에는 친구라는 말할수없다고 보는데요
가을향기말은 어째서 이렇게 믿는 사람이 많을까?
가을향기님은 맘씨 넘 고운가봐요.
친구의 딱한 사정으로 하여 빌려준건 뻔한 일이구요.
그친군 언제 꼭 량심의 가책을 받을거예요.
전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데요.
꿔 준 돈의 액수-많고적음이 아니라 정말 심정,기분문제예요.
친구의 딱한 사정으로 하여 빌려준건 뻔한 일이구요.
그친군 언제 꼭 량심의 가책을 받을거예요.
전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데요.
꿔 준 돈의 액수-많고적음이 아니라 정말 심정,기분문제예요.
친구에게는 돈을 꾸어주는것이 아니라 주라고 했습니다. 그래야 친구가 우정을 느낄수도 있고 인츰 갚으려 하구 또 다시 손내밀지 않는답니다... ㅎㅎㅎ...나두 짜팬당해보았짐...
몇번이나...그래두 3만정도루 한사람 알게되믄 덕이짐...인생공부한셈치구...난 그냥 그놈들과 친구로 지내는데...근데 속으로 생각이 자꾸 따로 나면서...ㅎㅎㅎ
별난 사람 다 있으니까 마음넓게 먹구 편히 삽시다...
몇번이나...그래두 3만정도루 한사람 알게되믄 덕이짐...인생공부한셈치구...난 그냥 그놈들과 친구로 지내는데...근데 속으로 생각이 자꾸 따로 나면서...ㅎㅎㅎ
별난 사람 다 있으니까 마음넓게 먹구 편히 삽시다...
근데 저두 제손에 만약 돈이 있다면 친구가 곤난해할때 그냥 보구 넘어가는 성격이 아니래서.....암튼 돈꿔준 사람이야 머 죄가 있겠슴니까...꿨으면 더우기 친구사이라면 더욱 신용을 지켜야죠...
이문장을 쓰고 탈퇴 해머렸네유>,,,,가을향기씨>>....
それが何時か全部あんたにもどってくるの、気持ちは分かるがそんな事で友達を怨んだらだめよ、経済学部の方はみんな分かると思うが、つまり銀行に預けて置くのが一番危ないっ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