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전에 졸업한 단기대학때 반주임이엿던 어여쁜 여선생님이 구비당햇단다.
한주일전 선생님한테서 멜이 와서 학교그만두게 됏다구 햇을때 그렇게 교원직을
사랑하시는분이 웬일일가? 하구 생각은 햇엇지만 구비당햇다니?
원래 회사에 출근햇던 분이신데 다시 대학원들어가 공부하고 유학생들의 일어강의를
맡으신분이시다.
처음으로 우릴 졸업시킬때 선생님은 우리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시면서 졸업식장에서
목이 메여 눈물흘리시던 분인데...
친절해보인다기보다 언제나 도고하고 자신심이 넘치는 그런분이여서
나랑 나차이가 얼마 없으시고 또한 너무나 센스잇는분이셔서 나랑 아주 사이좋게 보내시던 분이신데...
그러던 분이 구비당햇다니 웬일인고???
그것도 그분 한분도 아니시고 유학생반주임맡으셧던 네분 선생님중 두분이 구비당하고
한분은 사직햇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 유학생들땜인가?
무슨일이 잇어서 그렇게 단체로 학교그만두게 됏는지?
원래 다음주에 만나서 식사라도 같이 한다구 약속햇는데
오늘 일이 생겨서 만날것같지 않다구 연락이 왓다.
휴...세상은 정말로 모를일이다...
한주일전 선생님한테서 멜이 와서 학교그만두게 됏다구 햇을때 그렇게 교원직을
사랑하시는분이 웬일일가? 하구 생각은 햇엇지만 구비당햇다니?
원래 회사에 출근햇던 분이신데 다시 대학원들어가 공부하고 유학생들의 일어강의를
맡으신분이시다.
처음으로 우릴 졸업시킬때 선생님은 우리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시면서 졸업식장에서
목이 메여 눈물흘리시던 분인데...
친절해보인다기보다 언제나 도고하고 자신심이 넘치는 그런분이여서
나랑 나차이가 얼마 없으시고 또한 너무나 센스잇는분이셔서 나랑 아주 사이좋게 보내시던 분이신데...
그러던 분이 구비당햇다니 웬일인고???
그것도 그분 한분도 아니시고 유학생반주임맡으셧던 네분 선생님중 두분이 구비당하고
한분은 사직햇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 유학생들땜인가?
무슨일이 잇어서 그렇게 단체로 학교그만두게 됏는지?
원래 다음주에 만나서 식사라도 같이 한다구 약속햇는데
오늘 일이 생겨서 만날것같지 않다구 연락이 왓다.
휴...세상은 정말로 모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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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하나의 종말이 곧
다른새로운하나의시작이지
플라스사고를합시다
예쁜 여 선생님에게
멀지않아 새로운 기쁜소식이 있을겁니다
마음이 예뻐야 진정이쁘지
다른새로운하나의시작이지
플라스사고를합시다
예쁜 여 선생님에게
멀지않아 새로운 기쁜소식이 있을겁니다
마음이 예뻐야 진정이쁘지

더구나 예쁜여선생이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