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교원은 절대 안한다고 햇던 내가 어떻게 되여 사범대에 들어가게 되엿구
졸업후에는 중국에서 몇 년간 교원생활을 햇엇다.
그러면서 어느덧 교원직업에 애착이 생기고 사랑하게 되엿다.
그러다가 또 어떻게 되여서 일본에 나오게 되엿구
일본에 나오면서 사랑하는 교원생활은 끝내게 되엿구나 생각하면서 정말 섭섭하엿다.
그러던 내가 일본에서도 다시 알바로 교원을 하게 될줄이야 그것도 중국어교원을…
일본에 온지 석달이 지난후부터 다니던 학교의 소개로 중국어강의를 시작하게 되엿다.
오전엔 학교에서 공부하고 오후엔 학교에서 중국어 가르치고
또 그것을 계기로 여러곳에서 중국어를 가르치게 되엿다.
저녁이면 영어학원서 토욜이면 공민관에서 또 매주한번씩 한회사의 직원들한테…
이렇게 시작한 중국어교실에서 난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많은 것을 배우고 얻엇다.
중요한 것은 일어 한마디도 못하던 내가 같이 온 동기들보다 많이 빨리 일어를 배운것.
그리고 더 빨리 일본사회를 알게 되엿구 많은 일본사람들과 친하게 된것등등…
지금 나의 일본인 제자를 다 합하면 150명은 잘 될거다.
그분들은 하나같이 정이 많은 분들이시다.
나이도 바라바라여서 나보다 조금 이상인분들.우리 엄마랑 비슷한 분들.
그리고 하시는일도 바라바라여서 주부,공무인 회사인…여자.남자…
하지만 공부끝나고 란치먹으로 가면 몇시간이고 년령차도 느끼지 못하고 이야기꽃을 피운다.
내가 일본의 스끼야끼를 먹어보지 못햇다면 집으로 청해서 스끼야끼를 해주엇고
아침안먹고 배고플거라고 샌드위치에 차까지 사가지고 오시는분들.공짜로 생긴거라면서
제이스루카드를 주시는 분들.여행다녀오면 꼭꼭 선물사들고 오신다.
구리꼬에 다니시는 분은 구리꼬에 새상품이 나오자바람으로 언제나 먼저 갖다준다.
그래서 슈퍼에 나오기전에 먼저 구리꼬 새상품을 맛볼수잇다.
그리고 우리집엔 껌이 끊길새없다.역시 구리꼬에 다니시는 그분이 갖다주셔서
집에는 그분들이 사다주신 꽃들로 장식되여잇다.라벤다도…
그렇게 정이많은 분들이신만큼 중국어공부도 매우 열심히 하고 잇다.
처음엔 한글자도 모르시던 분들이 지금은 80%는 중국어로 강의하구 잇다.
매주 한번씩 써바치는 일기를 보면 나도 놀랄 정도다.
아드님이 상해서 일하시는분은 아드님한테 하는 전화메세지도 중국말로 남긴다.
그리고 남편따라 상해에 가신 분은 내가 시킨대로 중국인한테 일본어를 가르치신다고한다.그러면서 지금 다
이헹이라고 예전에 김센세이모 다이헹닫다데쇼한다.
전번주 내가 잠간 제주도여행다녀오느라고 두주만에 오늘 갓엇더니 그사이 타이여행다녀오신분이 계셔서
타이 여행갓다가 영어대신 중국어가 자꾸 나와서 웃겻다구 한다.쏘리하구 한다는게 자꾸 뚜이부치로 나가고
아우워라구한다는게 워먼이라구 나가서 또…그러면서 자기도모르는 사이에 중국어가 미니쯔구햇다고 즐거워
하는 그들을 보면서 나도 하냥 즐겁기만 햇고 보람찻다.
정녕 그들이 잇기에 난 또한 피곤을 모르고 열심히 뛰고잇고…
지난해 대학원에 입학하고 집이사하면서 아쉬운대로 영어학원.그외에 몇몇
교실을 그만두엇지만 일본에 와서 처음 시작한 교실은 지금도 견지하고 잇다.
원래 20여명이던 것이 줄어서 8면만 남앗다.
그외에 정기적으로 하고잇는 교실은 소학교중학교교원들로 이루어진 교실.오에루상들로 이루어진 교실.
그리고 시간나면 가르치러 다니는 가정교사…
원래 계획대로 하면 어제부터 오에루교실분들과함께 상해여행중이엿을건데
모두 회사에 갖힌 몸들이라 갑자기 생긴일로 부득히 취소하지않음 안되엿다.
이제 다시 시간맞춰서 중국현장실습나갈예정이다.
선생님구르쁘도 이제 여름방학때로 계획하고 잇다.
정녕 이들이 잇기땜에 오늘도 난 피로를 잊고 열심히열심히 보람찬 일본생활을 누리고 잇다.
해마다 망년회에 신년회까지 차려주시는 분들이 잇기땜에…난 충실하다!
그분들은 가족과같이 소중한 분들이고 일본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주시는 분들이다.
그래서 난 사랑한다! 일본을! 그리고 나의 교원생활도!
졸업후에는 중국에서 몇 년간 교원생활을 햇엇다.
그러면서 어느덧 교원직업에 애착이 생기고 사랑하게 되엿다.
그러다가 또 어떻게 되여서 일본에 나오게 되엿구
일본에 나오면서 사랑하는 교원생활은 끝내게 되엿구나 생각하면서 정말 섭섭하엿다.
그러던 내가 일본에서도 다시 알바로 교원을 하게 될줄이야 그것도 중국어교원을…
일본에 온지 석달이 지난후부터 다니던 학교의 소개로 중국어강의를 시작하게 되엿다.
오전엔 학교에서 공부하고 오후엔 학교에서 중국어 가르치고
또 그것을 계기로 여러곳에서 중국어를 가르치게 되엿다.
저녁이면 영어학원서 토욜이면 공민관에서 또 매주한번씩 한회사의 직원들한테…
이렇게 시작한 중국어교실에서 난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많은 것을 배우고 얻엇다.
중요한 것은 일어 한마디도 못하던 내가 같이 온 동기들보다 많이 빨리 일어를 배운것.
그리고 더 빨리 일본사회를 알게 되엿구 많은 일본사람들과 친하게 된것등등…
지금 나의 일본인 제자를 다 합하면 150명은 잘 될거다.
그분들은 하나같이 정이 많은 분들이시다.
나이도 바라바라여서 나보다 조금 이상인분들.우리 엄마랑 비슷한 분들.
그리고 하시는일도 바라바라여서 주부,공무인 회사인…여자.남자…
하지만 공부끝나고 란치먹으로 가면 몇시간이고 년령차도 느끼지 못하고 이야기꽃을 피운다.
내가 일본의 스끼야끼를 먹어보지 못햇다면 집으로 청해서 스끼야끼를 해주엇고
아침안먹고 배고플거라고 샌드위치에 차까지 사가지고 오시는분들.공짜로 생긴거라면서
제이스루카드를 주시는 분들.여행다녀오면 꼭꼭 선물사들고 오신다.
구리꼬에 다니시는 분은 구리꼬에 새상품이 나오자바람으로 언제나 먼저 갖다준다.
그래서 슈퍼에 나오기전에 먼저 구리꼬 새상품을 맛볼수잇다.
그리고 우리집엔 껌이 끊길새없다.역시 구리꼬에 다니시는 그분이 갖다주셔서
집에는 그분들이 사다주신 꽃들로 장식되여잇다.라벤다도…
그렇게 정이많은 분들이신만큼 중국어공부도 매우 열심히 하고 잇다.
처음엔 한글자도 모르시던 분들이 지금은 80%는 중국어로 강의하구 잇다.
매주 한번씩 써바치는 일기를 보면 나도 놀랄 정도다.
아드님이 상해서 일하시는분은 아드님한테 하는 전화메세지도 중국말로 남긴다.
그리고 남편따라 상해에 가신 분은 내가 시킨대로 중국인한테 일본어를 가르치신다고한다.그러면서 지금 다
이헹이라고 예전에 김센세이모 다이헹닫다데쇼한다.
전번주 내가 잠간 제주도여행다녀오느라고 두주만에 오늘 갓엇더니 그사이 타이여행다녀오신분이 계셔서
타이 여행갓다가 영어대신 중국어가 자꾸 나와서 웃겻다구 한다.쏘리하구 한다는게 자꾸 뚜이부치로 나가고
아우워라구한다는게 워먼이라구 나가서 또…그러면서 자기도모르는 사이에 중국어가 미니쯔구햇다고 즐거워
하는 그들을 보면서 나도 하냥 즐겁기만 햇고 보람찻다.
정녕 그들이 잇기에 난 또한 피곤을 모르고 열심히 뛰고잇고…
지난해 대학원에 입학하고 집이사하면서 아쉬운대로 영어학원.그외에 몇몇
교실을 그만두엇지만 일본에 와서 처음 시작한 교실은 지금도 견지하고 잇다.
원래 20여명이던 것이 줄어서 8면만 남앗다.
그외에 정기적으로 하고잇는 교실은 소학교중학교교원들로 이루어진 교실.오에루상들로 이루어진 교실.
그리고 시간나면 가르치러 다니는 가정교사…
원래 계획대로 하면 어제부터 오에루교실분들과함께 상해여행중이엿을건데
모두 회사에 갖힌 몸들이라 갑자기 생긴일로 부득히 취소하지않음 안되엿다.
이제 다시 시간맞춰서 중국현장실습나갈예정이다.
선생님구르쁘도 이제 여름방학때로 계획하고 잇다.
정녕 이들이 잇기땜에 오늘도 난 피로를 잊고 열심히열심히 보람찬 일본생활을 누리고 잇다.
해마다 망년회에 신년회까지 차려주시는 분들이 잇기땜에…난 충실하다!
그분들은 가족과같이 소중한 분들이고 일본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주시는 분들이다.
그래서 난 사랑한다! 일본을! 그리고 나의 교원생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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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후배 열심히 사는구만...
허허...자랑끝에 쉬쓸갯소...글케 지다마케 일본이 좋다구 말하지않아두 될건데
웃음속에 칼을 품은것이 일본인의 본질이란걸 잊지말기바라오 ...
이 일본이란 나라가 제 생각처럼 글케 착한 사람들만인가?ㅎㅎ
잊지마우...야마도민족이란 무엇을 말하는가?아직 행배이없구마..ㅋㅋ
웃음속에 칼을 품은것이 일본인의 본질이란걸 잊지말기바라오 ...
이 일본이란 나라가 제 생각처럼 글케 착한 사람들만인가?ㅎㅎ
잊지마우...야마도민족이란 무엇을 말하는가?아직 행배이없구마..ㅋㅋ
선생질함 먹을알이 수태가구만 ㅋㅋㅋ
이슬남님. 감사합니다.담엔 꼭 먼저 복사할게요.
김선생님.상큐...
칼디나님.웃음속에 칼을 품는사람이 일본에 잇겟죠.하지만 어느 나라에나
그런 사람이 다 잇는거 아니겟어요? 중요한것은 자신이 먼저 성실한
마음으로 웃음으로 사람을 대한다면 대방도 적어도 칼은 품지 않겟죠?
버채님.먹을알이 많은것만 아닌데,,,중요한건 마음이죠.
김선생님.상큐...
칼디나님.웃음속에 칼을 품는사람이 일본에 잇겟죠.하지만 어느 나라에나
그런 사람이 다 잇는거 아니겟어요? 중요한것은 자신이 먼저 성실한
마음으로 웃음으로 사람을 대한다면 대방도 적어도 칼은 품지 않겟죠?
버채님.먹을알이 많은것만 아닌데,,,중요한건 마음이죠.
나두 중국에서 선생질했댓는데
삶님 너무너무 부럽슴다!
저두 이제 교원사업 그만 두구 25일 일본가게 됨다!
교원경력은 2년밖에 안됐지만 무지 사랑해버린 직업이였는데..
일본서두 선생질 할수 있다는 사실이 무지 신나네요.
저두 신심이 생기네요.
저두 항상 교원꿈을 접지 안쿠 살렴니다!
항상 즐거우세요!
감사!
저두 이제 교원사업 그만 두구 25일 일본가게 됨다!
교원경력은 2년밖에 안됐지만 무지 사랑해버린 직업이였는데..
일본서두 선생질 할수 있다는 사실이 무지 신나네요.
저두 신심이 생기네요.
저두 항상 교원꿈을 접지 안쿠 살렴니다!
항상 즐거우세요!
감사!
이렇게 긴 문장 쓰다니... 수고많았당... 그렇다는 뜻에서... 오늘 알찌...?
ㅋㅋㅋ...ㅎㅎㅎ
ㅋㅋㅋ...ㅎㅎㅎ
저도 중국에서 15년간교원질했습니다
아르바이트중 학교를지나면
왜서인지 눈길이자꾸만 거기로 쏠리는게-------
빨리돌아가고싶다
내학생,내자식을 가르치고싶다
중국에서 열심히 배움의 터전을 가꾸고있는
우리선생님들에게 경의를표시한다
내 돌아가면 선생님들을 또 칭커하리다
아르바이트중 학교를지나면
왜서인지 눈길이자꾸만 거기로 쏠리는게-------
빨리돌아가고싶다
내학생,내자식을 가르치고싶다
중국에서 열심히 배움의 터전을 가꾸고있는
우리선생님들에게 경의를표시한다
내 돌아가면 선생님들을 또 칭커하리다
저도 일본 오기전 까지만해도 소학교 교원이였는데....이런 화제가 나오니 학생들이 보고 싶어나네요.
그러고보니까 교원출신도 많으신데요.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살아가는 선배를 보니 이 후배도 많이 힘내야겠다구 생각드네요.

담엔 글쓰고 올리기전에 먼저 복사하시기바랍니다~
추천 하구 갈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