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아는 언니의 홈페지에 들어가서 <..>이라는 여자라는 제목으로 자신을
쓴 글을 읽은적있다..그 글에서 계발을 받고 이렇게 나름대로 자신을 그려본다..
<련정>이라는 여자는 울기도 잘 울고 웃기도 잘 웃는 평범한 여자다..
동생은 나를 <왕벌>이라고도 부르고 부모님은 나를 <남자번지개>..
쉼터에서 나를 <련정>,혹은 <**미소>라고 부르기도 한다..
나의 이름보다 그러루한 칭호가 나한테 어울린다고 한다..
휴----정말인지..거짓말인지..
...
<련정>이라는 이름은 예전에 아는 시인선생님께서 나한테 져준 필명이다..
그 유래도 조금 우습다..어릴적에 조금이나마 졸작들을 써서 발표한적 잇다..
그때는 본명을 신문에 박앗는데..후에 우연히 알게된 그 선생님께서
전에 나의 글을 본적 있었고 게다가 나의 본명을 필명으로 착각챘다나??
그 뜻도 <고향에 대한 련민의정>으로....
그래서 필명하나 주겟다며 져준것이 <련정>이였다..
나는 나름대로 <戀情>아닌 <蓮靜>,즉 련꽃의 조용함으로 리해하며 써왔다..
........
유래는 이만하고 ,본문으로 들어가련다..
<련정>이라는 여자는 다섯살어린 여동생한테는 <왕벌>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내자신보다 더 좋아하고 귀여워하는 동생이지만 잘못한 일만 하면 용서없다..
잔소리보다 한두마디로 따끔하게 지적한다..
그래서 동생은 부모님보다 나를 더 무서워한다..
또 나를 더 좋아하기도 한다....그 원인은 모르겟다..아마 같은 세대여서
욕하는 한편 많이 동생을 이해해줘서일까? 그렇게 넘겨짚어본다..ㅎㅎ
<련정>이라는 여자는 부모님앞에서는 때론 세살먹은 <응석둥이>기도 하다..
익살스런 동작을 해서 부모님을 웃기기도 하고 밥먹을때 내가 어머니 밥그릇에 짚어놓은
채소를 안드신다고 투정도 부릴때 있다..이십여년 나이를 통 어떻게 먹엇는지
일본와서 점점 서적에,화작에 말이 아니라고 부모님은 요즘들어 불평을 롱담에 담아
말한다..ㅎㅎ
허나 때론 나를 <남자번지개>라기도 한다..남자들처럼 월드컵축구경기를 보려고 새벽 두시,세시에도 자다가
벌떡 깨나서 텔레비켤때도 있엇고 맺고 끊음이 칼날같고 통쾌하여 남자될께 여자됐다고 부모님은
항상 그러신다.....그때마다 나는 나름대로 진짜 얼굴도 멋찐 남자가 됐엇더라면..하고 생각해본적 잇다..ㅎㅎ
<련정>이라는 여자는 가진게 별로 없어도 친구하나만은 많다 ..
그것도 마음을 서로 주고받는 그런 좋은 친구들이다..이것이 나의 인생에서의
가장 큰 자랑이고 행복이기도 하다...
<련정>이라는 여자의 쉼터에서의 얼굴은 그 자신도 잘 모른다..
련재를 쓴다고 시작했다지만 끝도 맺히지 못하는 게으름뱅이인지..아니면 정열적인 활동가인지..
또 아니면 축구소식을 너무 많이 써서 <축구미치광이>라고 하겟는지...
쉼터 여러분들은 나를 그무슨 미소라고 한다..아마 사진에서의 내 모습은
항상 웃기만해서 그런가부다..허나,,웃기 좋아하는 대신 울기도 잘 운다...
홀로 바다건너 일본에 유학와서 말하기도 어려운 고생을 많이 겪었다..그때도 많이
울었고,,좀전에 일본체험수기에 <나의 일본은 꿈이였다>를 쓸때 매편마다 옛날의
힘들엇던 그때를 생각하면 또 눈물을 흘렸었다...아마 나의 우는 얼굴을 본 사람은
더는 나를 **미소라고 부리지 못할꺼라 생각된다..ㅎㅎ그래도 지금은 이렇게
많이 웃는편이지만..
<련정>이라는 여자는 꿈이 많다..하고 싶은 일이 참으로 많고 그걸 위해서는 시간,정력
많이 허비한다..허나 이것저것 너무 많이 쥐여서 아무것도 성사못할때가 많다...
내꿈이 현실을 많이 벗어나서 그럴까??그래도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살려고 한다...
인생이 얼마라고???ㅎㅎ
<련정>이라는 여자는 때론 게으르다..일본에서 피곤하게 살다보면 한달에 한번씩,혹은
두달에 한번씩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집에서 푹 자고싶은 때가 잇다..그때면 완전히
동면상태로 들어간다..어느한번은 열네시간 잔적이 잇어서 깨여나니 아침인지,저녁인지..
꿈인지 생시인지 몰랐엇다...한달에 못잔잠을 그 하루에 미뤄 잔다고 생각된다...
<련정>이라는 여자는 글쓰기 좋아한다..저만치 생각하고 느낀것을 그곳이 전차칸이거든,
일하는곳이거든 관계치 않고 파지한장 주어다가 맘대로 적어본다..잘쓰건 못쓰건
제생각 제마음만 적을수 있어 그 감각이 참 좋다....이글도 바이트가는 전차칸에서 쓰고 있다..
<련정>이라는 여자는 술도 좋아한다...혼자서는 절때 입에 대지 않는 술이지만 어쩌다가
친구랑 만나면 나앞의 맥주잔이 두잔이던 석잔이던 훌훌 굽이나고만다..
<련정>이라는 여자는 정(情)도 많다..누구를 위한다기보다 남이 힘들어하는것을 보면 그대로
보구만 잇지 못한다..그래서 한번은 한달 생활비 7천원만 댈랑 남겨두고 친구한테
전재산을 몽딸 털어주어 학비를 대준적도 있고...
동생과 같이 기숙하는 금방 일본에 온 이름도 모를 애를 위해 동경부터 후꾸오까까지 이불과 요를
사서 부쳐주기도 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나를 <머저리>라고 핀잔도 준다..그래도 나는 다욕한 <똑똑이>보다 그런
<머저리>가 되길 원한다......
<련정>이라는 여자는 <<쉼터>>를 많이 좋아한다..아마 그가 내 애인이라 해도 과언은 아닐껏 같다..
여유시간은 쉼터를 들락거리면서 감정을 쌓아간다..
그속에는 많은 가족같은 좋은분들이 계셨고,,그속에는 많은 즐거움이 있엇고..그속에는 따스한
사랑이 있었다...
서로 사랑을 주고 받으며 힘든 일본생활에서 다소나마 쉴수 잇는 공간을 가진듯한 느낌이였다..
이가 바로 <련정>이다..
누가 봐도 수수하고 평범한 한 여자지만 항상 씩씩하고 당당해서 난
나를 많이 좋아한다....
웃기도 잘웃고 울기도 잘우는..게다가 놀기도 좋아하고 맥주도 좋아하는 조금 이상한 여자...
나는 그렇게 나를 평가한다....
(쉼터 여러분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그저 여러분들이 항상 건강하고 웃음넘친 하루하루를 보내길 바랄뿐이다...
쓴 글을 읽은적있다..그 글에서 계발을 받고 이렇게 나름대로 자신을 그려본다..
<련정>이라는 여자는 울기도 잘 울고 웃기도 잘 웃는 평범한 여자다..
동생은 나를 <왕벌>이라고도 부르고 부모님은 나를 <남자번지개>..
쉼터에서 나를 <련정>,혹은 <**미소>라고 부르기도 한다..
나의 이름보다 그러루한 칭호가 나한테 어울린다고 한다..
휴----정말인지..거짓말인지..
...
<련정>이라는 이름은 예전에 아는 시인선생님께서 나한테 져준 필명이다..
그 유래도 조금 우습다..어릴적에 조금이나마 졸작들을 써서 발표한적 잇다..
그때는 본명을 신문에 박앗는데..후에 우연히 알게된 그 선생님께서
전에 나의 글을 본적 있었고 게다가 나의 본명을 필명으로 착각챘다나??
그 뜻도 <고향에 대한 련민의정>으로....
그래서 필명하나 주겟다며 져준것이 <련정>이였다..
나는 나름대로 <戀情>아닌 <蓮靜>,즉 련꽃의 조용함으로 리해하며 써왔다..
........
유래는 이만하고 ,본문으로 들어가련다..
<련정>이라는 여자는 다섯살어린 여동생한테는 <왕벌>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내자신보다 더 좋아하고 귀여워하는 동생이지만 잘못한 일만 하면 용서없다..
잔소리보다 한두마디로 따끔하게 지적한다..
그래서 동생은 부모님보다 나를 더 무서워한다..
또 나를 더 좋아하기도 한다....그 원인은 모르겟다..아마 같은 세대여서
욕하는 한편 많이 동생을 이해해줘서일까? 그렇게 넘겨짚어본다..ㅎㅎ
<련정>이라는 여자는 부모님앞에서는 때론 세살먹은 <응석둥이>기도 하다..
익살스런 동작을 해서 부모님을 웃기기도 하고 밥먹을때 내가 어머니 밥그릇에 짚어놓은
채소를 안드신다고 투정도 부릴때 있다..이십여년 나이를 통 어떻게 먹엇는지
일본와서 점점 서적에,화작에 말이 아니라고 부모님은 요즘들어 불평을 롱담에 담아
말한다..ㅎㅎ
허나 때론 나를 <남자번지개>라기도 한다..남자들처럼 월드컵축구경기를 보려고 새벽 두시,세시에도 자다가
벌떡 깨나서 텔레비켤때도 있엇고 맺고 끊음이 칼날같고 통쾌하여 남자될께 여자됐다고 부모님은
항상 그러신다.....그때마다 나는 나름대로 진짜 얼굴도 멋찐 남자가 됐엇더라면..하고 생각해본적 잇다..ㅎㅎ
<련정>이라는 여자는 가진게 별로 없어도 친구하나만은 많다 ..
그것도 마음을 서로 주고받는 그런 좋은 친구들이다..이것이 나의 인생에서의
가장 큰 자랑이고 행복이기도 하다...
<련정>이라는 여자의 쉼터에서의 얼굴은 그 자신도 잘 모른다..
련재를 쓴다고 시작했다지만 끝도 맺히지 못하는 게으름뱅이인지..아니면 정열적인 활동가인지..
또 아니면 축구소식을 너무 많이 써서 <축구미치광이>라고 하겟는지...
쉼터 여러분들은 나를 그무슨 미소라고 한다..아마 사진에서의 내 모습은
항상 웃기만해서 그런가부다..허나,,웃기 좋아하는 대신 울기도 잘 운다...
홀로 바다건너 일본에 유학와서 말하기도 어려운 고생을 많이 겪었다..그때도 많이
울었고,,좀전에 일본체험수기에 <나의 일본은 꿈이였다>를 쓸때 매편마다 옛날의
힘들엇던 그때를 생각하면 또 눈물을 흘렸었다...아마 나의 우는 얼굴을 본 사람은
더는 나를 **미소라고 부리지 못할꺼라 생각된다..ㅎㅎ그래도 지금은 이렇게
많이 웃는편이지만..
<련정>이라는 여자는 꿈이 많다..하고 싶은 일이 참으로 많고 그걸 위해서는 시간,정력
많이 허비한다..허나 이것저것 너무 많이 쥐여서 아무것도 성사못할때가 많다...
내꿈이 현실을 많이 벗어나서 그럴까??그래도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살려고 한다...
인생이 얼마라고???ㅎㅎ
<련정>이라는 여자는 때론 게으르다..일본에서 피곤하게 살다보면 한달에 한번씩,혹은
두달에 한번씩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집에서 푹 자고싶은 때가 잇다..그때면 완전히
동면상태로 들어간다..어느한번은 열네시간 잔적이 잇어서 깨여나니 아침인지,저녁인지..
꿈인지 생시인지 몰랐엇다...한달에 못잔잠을 그 하루에 미뤄 잔다고 생각된다...
<련정>이라는 여자는 글쓰기 좋아한다..저만치 생각하고 느낀것을 그곳이 전차칸이거든,
일하는곳이거든 관계치 않고 파지한장 주어다가 맘대로 적어본다..잘쓰건 못쓰건
제생각 제마음만 적을수 있어 그 감각이 참 좋다....이글도 바이트가는 전차칸에서 쓰고 있다..
<련정>이라는 여자는 술도 좋아한다...혼자서는 절때 입에 대지 않는 술이지만 어쩌다가
친구랑 만나면 나앞의 맥주잔이 두잔이던 석잔이던 훌훌 굽이나고만다..
<련정>이라는 여자는 정(情)도 많다..누구를 위한다기보다 남이 힘들어하는것을 보면 그대로
보구만 잇지 못한다..그래서 한번은 한달 생활비 7천원만 댈랑 남겨두고 친구한테
전재산을 몽딸 털어주어 학비를 대준적도 있고...
동생과 같이 기숙하는 금방 일본에 온 이름도 모를 애를 위해 동경부터 후꾸오까까지 이불과 요를
사서 부쳐주기도 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나를 <머저리>라고 핀잔도 준다..그래도 나는 다욕한 <똑똑이>보다 그런
<머저리>가 되길 원한다......
<련정>이라는 여자는 <<쉼터>>를 많이 좋아한다..아마 그가 내 애인이라 해도 과언은 아닐껏 같다..
여유시간은 쉼터를 들락거리면서 감정을 쌓아간다..
그속에는 많은 가족같은 좋은분들이 계셨고,,그속에는 많은 즐거움이 있엇고..그속에는 따스한
사랑이 있었다...
서로 사랑을 주고 받으며 힘든 일본생활에서 다소나마 쉴수 잇는 공간을 가진듯한 느낌이였다..
이가 바로 <련정>이다..
누가 봐도 수수하고 평범한 한 여자지만 항상 씩씩하고 당당해서 난
나를 많이 좋아한다....
웃기도 잘웃고 울기도 잘우는..게다가 놀기도 좋아하고 맥주도 좋아하는 조금 이상한 여자...
나는 그렇게 나를 평가한다....
(쉼터 여러분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그저 여러분들이 항상 건강하고 웃음넘친 하루하루를 보내길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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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1)
<련정>이라는 여자 만든 차딴이 영 맛있씁니다
내가 어떤 여자인가,
잘 생각해보게 하는 좋은 글이였습니다.
추천 한표.
잘 생각해보게 하는 좋은 글이였습니다.
추천 한표.
<련정>이라는 여자 좋은인연 만나서 꼭 행복할꺼다
나르호도 ^^
언젠가 련정과 같이 비빕밥 먹을러 갔었다.
허나 그 여잔 랭면을 먹더라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허나 그 여잔 랭면을 먹더라 .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련정>이라는 여자 만든 차딴이 영 맛있씁니다 라는 말으 마이 들엇는데 그떄 무름푠데 다 뺴앗기구 묵어못바서 배 영 아프꾸마~~
당차게 살고 있는 련정님,자아분석 잘 하셨네요,
음,요즘의 난 자아분석하기 점점 더 두려워지는데-;-
음,요즘의 난 자아분석하기 점점 더 두려워지는데-;-
차뿌둬님...그 차단 내만든것이 아니라고 계속 해석햇는데...ㅎㅎ정말 사온것입니다..
캔디님...추천 고맙습니다..어제 일하러 가는 전차에서 조금 나자신을 그려봤습니다.ㅋㅋ
Saint님...축복 고맙습니다...그러겟죠...님도 꼭 행복하시길 바라겟습니다..
나물감자님...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날개 잃은 남자님...나 랭면은 정말 좋아하는데...비빔밥먹으러 간적은 ...요즘 건망증이 심해서...ㅎㅎㅎ 근데 나 충분히 그랬을껍니다...엉뚱한 노릇을 잘하는 사람이니까요..ㅎㅎ
버채님...조선족모임때 죄송스레 40개밖에 못가져가서 많은분들 못드셨네요...다음번엔 한개를 치웟다가 가만히 드릴께요....
꼬부니님...님의 일본체험기도 잘 읽었습니다..항상 씩씩하고 행복하시길 바라겟습니다...
캔디님...추천 고맙습니다..어제 일하러 가는 전차에서 조금 나자신을 그려봤습니다.ㅋㅋ
Saint님...축복 고맙습니다...그러겟죠...님도 꼭 행복하시길 바라겟습니다..
나물감자님...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날개 잃은 남자님...나 랭면은 정말 좋아하는데...비빔밥먹으러 간적은 ...요즘 건망증이 심해서...ㅎㅎㅎ 근데 나 충분히 그랬을껍니다...엉뚱한 노릇을 잘하는 사람이니까요..ㅎㅎ
버채님...조선족모임때 죄송스레 40개밖에 못가져가서 많은분들 못드셨네요...다음번엔 한개를 치웟다가 가만히 드릴께요....
꼬부니님...님의 일본체험기도 잘 읽었습니다..항상 씩씩하고 행복하시길 바라겟습니다...
련정이란 여자 쉼터말구 다른 애인 있슴까?ㅎㅎㅎ
<련정>이라는 여자는 소금장수다...
<련정>이라는 여자는 웃을때 웃음가루 떨어진다...
<련정>이라는 여자는 천재이고 인재이다...
<련정>이라는 여자는 내가 탄복하는 여자중에 한사람이다...ㅎㅎㅎ
<련정>이라는 여자는 웃을때 웃음가루 떨어진다...
<련정>이라는 여자는 천재이고 인재이다...
<련정>이라는 여자는 내가 탄복하는 여자중에 한사람이다...ㅎㅎㅎ
련정님의 살인미소에 쉼터총각들 무리로 쓰러짐다(농담^^)
언제나 당찬 미소가 너무나 행복스레 안겨졋습니다.
울 련정~~ 화이팅
언제나 당찬 미소가 너무나 행복스레 안겨졋습니다.
울 련정~~ 화이팅
련정님 좋은글 잘읽었어요.ㅎㅎㅎ
님의 글을 읽고 저도 한번 제 자신을 잘 분석해봐야 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글 잘 읽었어요.항상 행복하세요!!!!
련정님의 <<나의 일본은 꿈이였다>>란 글 즐겨있습니다.
기회있으면 저를 비롯해서 차딴 못먹어본 회원들에게 한번 삶아 해주십시요..ㅎㅎ
기회있으면 저를 비롯해서 차딴 못먹어본 회원들에게 한번 삶아 해주십시요..ㅎㅎ
언제 봐도 내가 좋아하는 그런 련정님 .ㅋㅋㅋ
어쩜....... ^^;;
꿈많은거 하고 정 많은게 나하구 비슷하내욤...힛~
련정님 좋은 글 잘 보구 갑네당.. ^^;;
꿈많은거 하고 정 많은게 나하구 비슷하내욤...힛~
련정님 좋은 글 잘 보구 갑네당.. ^^;;
련정님의 재치있는 글 또 한번 재미있게 읽고갑니다.
이후에도 좋은 글 많이많이 올려주셨으면합니다.
이후에도 좋은 글 많이많이 올려주셨으면합니다.
련정님,글볼때마다,가슴이찡-하네.이상하게,
이거 혼인광고의 자아소개로 봐두 됨두?
今頃上のコメントを知りたがってる蓮へ(バイト中朝鮮文が読めなくていらいら):
さて9番目からのそのままの日本語訳よ->
9.たたた:シムト以外に恋人はいるの?
10. 天使の心:蓮静という女は塩将(SoGumZangSu-_-)である。
蓮静という女は笑ってるとき笑粉(USumKaRu-_-)が落ちてる
蓮静という女は天才であり人材である
蓮静という女は私が感心してる女の中の一人。
11.野菊花:蓮静さんの殺人微笑にしむとの若い男達がグループ?で倒れる(冗談^^)
いつも笑顔がすごく幸せに感じられました.
我が 蓮静~~ fighting!
12.東日暮里: 蓮静さんのいい文章よく読みました。
13.私 いつも あなたを: あなたの文章を読んで私も一回自分を分析してみようかなと思うようになりました。よく読みました。いつも幸せにいてください!!!
14. ジョンア:蓮静さんの「私の日本は夢であった」という文を楽しんで読んでます。
いつかチャンスがあったら私を含めた味付け卵を食べてなかったシムト仲間達にも
一度作ってください^-^
15. 4拍車:いつ みても 私の好きな そんな 蓮静さん^^
16.ばんうり: そんな...^^
やりたいこと多いのと情が多いのは私と似てるよな...HiHi~
蓮静さん、いい文章でした^^
17.りりュウウ:蓮静さんの又の素敵な文章、面白く読んでました。
これからもいい文章、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18.アケボノ:
蓮静さんの文章を読んでる度に胸がちーん?とします、なぜか分からんけど.
19. つまらないねん:この文を婚姻広告の自己紹介と理解してもいい?
やっと終わり、もう寝るからあと7時から7時10分の間に必ず私に
モーニングコールしてね、私が起きるまで...ではでは zzz... ... ...
さて9番目からのそのままの日本語訳よ->
9.たたた:シムト以外に恋人はいるの?
10. 天使の心:蓮静という女は塩将(SoGumZangSu-_-)である。
蓮静という女は笑ってるとき笑粉(USumKaRu-_-)が落ちてる
蓮静という女は天才であり人材である
蓮静という女は私が感心してる女の中の一人。
11.野菊花:蓮静さんの殺人微笑にしむとの若い男達がグループ?で倒れる(冗談^^)
いつも笑顔がすごく幸せに感じられました.
我が 蓮静~~ fighting!
12.東日暮里: 蓮静さんのいい文章よく読みました。
13.私 いつも あなたを: あなたの文章を読んで私も一回自分を分析してみようかなと思うようになりました。よく読みました。いつも幸せにいてください!!!
14. ジョンア:蓮静さんの「私の日本は夢であった」という文を楽しんで読んでます。
いつかチャンスがあったら私を含めた味付け卵を食べてなかったシムト仲間達にも
一度作ってください^-^
15. 4拍車:いつ みても 私の好きな そんな 蓮静さん^^
16.ばんうり: そんな...^^
やりたいこと多いのと情が多いのは私と似てるよな...HiHi~
蓮静さん、いい文章でした^^
17.りりュウウ:蓮静さんの又の素敵な文章、面白く読んでました。
これからもいい文章、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18.アケボノ:
蓮静さんの文章を読んでる度に胸がちーん?とします、なぜか分からんけど.
19. つまらないねん:この文を婚姻広告の自己紹介と理解してもいい?
やっと終わり、もう寝るからあと7時から7時10分の間に必ず私に
モーニングコールしてね、私が起きるまで...ではでは zzz... ... ...
여러분들의 리플을 읽지 못하여 답답해죽는줄 알았습니다...ㅎㅎ
이렇게 많은 분들이 리플달리는 꿈에도 생각못했구요..
너무 기쁘고 흥분되여 입이 오렌지만큼 커졋습니다..
우선먼저 가필드언니에게 고맙다고 인사드릴께요..그렇게 늦은 시간에
번역하느라 수고수고......감사합니다....
tatata님..쉼터외의 제 애인은 축구랍니다...세번째애인은 명년쯤에는 나타날껏 같습니다.
ㅎㅎㅎ
천사의 마음님...분에 넘치는 과찬을 받아서 어쩔바를 모르겟습니다...근데 하나만은..나 진짜 소금장수입니다...^^땀흘리고 울고..그래서 몸의 염분이 소금으로 된답니다...ㅋㅋ
들국화님...운영자님께서 리플달아주시고...넘 행복하네요...항상 수고하십니다..
히가시닛뽀리님...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이후에도 많이 부탁할께요...ㅎㅎ(뒤문거래??)
나 항상 그대를님..님도 자신을 한번 분석해보세요...그것 또한 재미나는 일이였습니다..님도 항상 행복하시길 바라겟습니다..
정아님...나의 일본체험련재 계속 이어나가지 못하여 죄송합니다...이제 시간나는대로 다시 이어서 쓸려고합니다..그때도 잘 봐주실꺼죠??ㅎㅎ 차단은 담번에 꼭 해드릴께요..다음번 모임에 참석할때는 차단 요구하실분들은 저에게 미리 쪽지라도 보내주시길...ㅎㅎ
4박자님...감사합니다...저 그리고 제글을 좋아해주셔서...팬이라도 생긴 기분이여서 짱이네요...ㅎㅎㅎ
방울이님...저하고 비슷하다구요...ㅎㅎ 언제한번 만나보고 싶네요..ㅋㅋ얼굴도 비슷하나..
리류우님..항상 제글을 사랑해주셔서 고맙습니다..생각같으면 매일이다싶이 올리고 싶으나 시간상,능력상 그렇게 안되네요...그래도 많이 힘내서 글쓸께요...
아케보노님...매운거 드셨죠?아니면 탄산음료 드셨나요??ㅎㅎ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심심두하넹...그러세요...(이렇게 말햇다가 오작교에 글 이사당할지 모르겟네용..ㅎㅎ)
가필드언니..이렇게 많은 글을 번역하느라 진짜 수고많았어요..나 다음번 한턱 낼께..ㅋㅋ
이렇게 많은 분들이 리플달리는 꿈에도 생각못했구요..
너무 기쁘고 흥분되여 입이 오렌지만큼 커졋습니다..
우선먼저 가필드언니에게 고맙다고 인사드릴께요..그렇게 늦은 시간에
번역하느라 수고수고......감사합니다....
tatata님..쉼터외의 제 애인은 축구랍니다...세번째애인은 명년쯤에는 나타날껏 같습니다.
ㅎㅎㅎ
천사의 마음님...분에 넘치는 과찬을 받아서 어쩔바를 모르겟습니다...근데 하나만은..나 진짜 소금장수입니다...^^땀흘리고 울고..그래서 몸의 염분이 소금으로 된답니다...ㅋㅋ
들국화님...운영자님께서 리플달아주시고...넘 행복하네요...항상 수고하십니다..
히가시닛뽀리님...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이후에도 많이 부탁할께요...ㅎㅎ(뒤문거래??)
나 항상 그대를님..님도 자신을 한번 분석해보세요...그것 또한 재미나는 일이였습니다..님도 항상 행복하시길 바라겟습니다..
정아님...나의 일본체험련재 계속 이어나가지 못하여 죄송합니다...이제 시간나는대로 다시 이어서 쓸려고합니다..그때도 잘 봐주실꺼죠??ㅎㅎ 차단은 담번에 꼭 해드릴께요..다음번 모임에 참석할때는 차단 요구하실분들은 저에게 미리 쪽지라도 보내주시길...ㅎㅎ
4박자님...감사합니다...저 그리고 제글을 좋아해주셔서...팬이라도 생긴 기분이여서 짱이네요...ㅎㅎㅎ
방울이님...저하고 비슷하다구요...ㅎㅎ 언제한번 만나보고 싶네요..ㅋㅋ얼굴도 비슷하나..
리류우님..항상 제글을 사랑해주셔서 고맙습니다..생각같으면 매일이다싶이 올리고 싶으나 시간상,능력상 그렇게 안되네요...그래도 많이 힘내서 글쓸께요...
아케보노님...매운거 드셨죠?아니면 탄산음료 드셨나요??ㅎㅎ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심심두하넹...그러세요...(이렇게 말햇다가 오작교에 글 이사당할지 모르겟네용..ㅎㅎ)
가필드언니..이렇게 많은 글을 번역하느라 진짜 수고많았어요..나 다음번 한턱 낼께..ㅋㅋ
취향같네요...
아참,좋은 친구로 손색없네.그렇죠?열분???
인정미 살살 흘러넘치네...
아참,좋은 친구로 손색없네.그렇죠?열분???
인정미 살살 흘러넘치네...
월드컵 말하니깐..그생각이 피뜩.
학교 기숙사에서 월드컵 보았는데..
한국...자꾸 이기잖아요..한족애하고 쟁론많았고..나.우리숙사에서 소수민족이여서...
7:1로 그애들하구 쟁론하는 나...
그때 내가 흠상하는것..축구의 미적향기보다...한국선수들의 그 완강함..그 정신...굴할줄모르는 기개가..우리 민족의 정신으로 가슴이 뿌짓했나봐요.
이제 세기팀...백두호랑이 기개도 다시...눈앞에 올거라고 기대가 가고....
학교 기숙사에서 월드컵 보았는데..
한국...자꾸 이기잖아요..한족애하고 쟁론많았고..나.우리숙사에서 소수민족이여서...
7:1로 그애들하구 쟁론하는 나...
그때 내가 흠상하는것..축구의 미적향기보다...한국선수들의 그 완강함..그 정신...굴할줄모르는 기개가..우리 민족의 정신으로 가슴이 뿌짓했나봐요.
이제 세기팀...백두호랑이 기개도 다시...눈앞에 올거라고 기대가 가고....
진달래꽃님...님도 축구를 좋아하시네요...그럼 좋은친구로 문제없어요..ㅎㅎ제 초라한 홈피에 놀러오셔도 좋구요...환영합니다...
저는 2002년 월드컵때 한국대 스페인전을 보려고 아르바이트 휴식시간에 나간게 3시간이나 가게에 돌아오지 않은적 잇엇어요..그리고는 세시간 후에 이겼다면서 소리치며 가게에 들어왓구요...점장은 어이없어 그래 잘 봤느냐고?했었죠...ㅎㅎ
저는 2002년 월드컵때 한국대 스페인전을 보려고 아르바이트 휴식시간에 나간게 3시간이나 가게에 돌아오지 않은적 잇엇어요..그리고는 세시간 후에 이겼다면서 소리치며 가게에 들어왓구요...점장은 어이없어 그래 잘 봤느냐고?했었죠...ㅎㅎ
ㅎㅎㅎㅎㅎㅎㅎ련정님 저도 낄가요!행복하구요!
언제가 차단 먹을러 갈게요!!!님댁으로!!
언제가 차단 먹을러 갈게요!!!님댁으로!!
이런 여자가 좋은 여자다
총각들아
충아 ----도쯔께끼-------
난 이미 결혼했으니
뒤에서지휘만할께
노친이 뒤에서 발목잡고있으니
총각들아
충아 ----도쯔께끼-------
난 이미 결혼했으니
뒤에서지휘만할께
노친이 뒤에서 발목잡고있으니
달무리님...언젠가 오세요...저의 초라한 홈으로....ㅎㅎㅎ
cuikuanyi님....무슨말....놀랏수다.......^^
cuikuanyi님....무슨말....놀랏수다.......^^
자신을 한층 더 반추하게 하는 그런 시간인것 같았습니다.. 글 읽는 순간순간 왠지
행복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저두 금방 아일랜드에 유학온거라...하루하루가 너무 힘들고 고달프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련정님의 글을 읽고 나서 많은 계시 받았습니다.
나중에 좋은 인연 만나길 바랄께요....have a nice day . *^_^*
행복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저두 금방 아일랜드에 유학온거라...하루하루가 너무 힘들고 고달프다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련정님의 글을 읽고 나서 많은 계시 받았습니다.
나중에 좋은 인연 만나길 바랄께요....have a nice day . *^_^*
금방 류학가셨으면 첨에는 많이 힘들겟네요..허나 많이 힘내세요..언젠가는 꼭 그 보답이 성공으로 따를테니까요...화이팅^^
<련정>님의 향기와 따뜻함에 끌려 츄리푸 또 찾아 왔습니다.^^
우선 련정님의 이름의 유래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어요,정말 련정님 글 읽을때마다 그 나름대로 향기와 생기가 넘쳐 웬지 작가와 같은 느낌이였거든요 ...그런데 아니나 다를가 ...츄리푸,자신의 뛰여난 감각에 한번 놀라움을 ...ㅎㅎㅎ
련정님은 정말로 고운 마음 밝은 미소를 지니신 분이라고 많이 느끼고 있어요 너무나도 따뜻하고 정이 넘친 분이라는 느낌에 친구가 되고 싶어 지네요.^^*
나도 언젠가 나름대로 <츄리푸란 여자는>라는 타이틀로 자신을 어느 정도로 그릴수 있을가 ?쉼터의 새 식구지만 쉼터의 가족과 쉼터란 보금자릴 나의애인처럼 사랑하고 그 존재를 느낄수 있을가 ...?리플을 달면서도 복잡한 사유로 머리가 파닉이네요.그리고 여러분의 리플 둘러 본중에 <1004의마음>님의 리플 마음에 쏙~~~ㅎㅎㅎ
<련정>님 언제라도 지금의 미소와 향기 잃지 마시고 그 재간둥이 손으로 련정님의 고운 마음 밝은 생각 글로 엮어 우리 가족들에게 사랑과 행복 많이 전해 주세요*^^*
우선 련정님의 이름의 유래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어요,정말 련정님 글 읽을때마다 그 나름대로 향기와 생기가 넘쳐 웬지 작가와 같은 느낌이였거든요 ...그런데 아니나 다를가 ...츄리푸,자신의 뛰여난 감각에 한번 놀라움을 ...ㅎㅎㅎ
련정님은 정말로 고운 마음 밝은 미소를 지니신 분이라고 많이 느끼고 있어요 너무나도 따뜻하고 정이 넘친 분이라는 느낌에 친구가 되고 싶어 지네요.^^*
나도 언젠가 나름대로 <츄리푸란 여자는>라는 타이틀로 자신을 어느 정도로 그릴수 있을가 ?쉼터의 새 식구지만 쉼터의 가족과 쉼터란 보금자릴 나의애인처럼 사랑하고 그 존재를 느낄수 있을가 ...?리플을 달면서도 복잡한 사유로 머리가 파닉이네요.그리고 여러분의 리플 둘러 본중에 <1004의마음>님의 리플 마음에 쏙~~~ㅎㅎㅎ
<련정>님 언제라도 지금의 미소와 향기 잃지 마시고 그 재간둥이 손으로 련정님의 고운 마음 밝은 생각 글로 엮어 우리 가족들에게 사랑과 행복 많이 전해 주세요*^^*
마음과 성의로 그득담은 글을 잘 읽었습니다...츄리푸님..넘 고마워요..어떻게 감사드려야할지 잘모르겟네요...전 비록 졸작들을 조금 발표했다하지만 문학글은 아니였기에 입에 담기 좀 무언하네요...ㅎㅎ
많이 부족한 저지만..그래도 항상 자신심에 넘쳐있습니다...꼭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꺼구요..행복할껍니다....^^
그러니까 님도 꼭 행복하셔요...
많이 부족한 저지만..그래도 항상 자신심에 넘쳐있습니다...꼭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꺼구요..행복할껍니다....^^
그러니까 님도 꼭 행복하셔요...
